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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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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난히 어두운 밤, 당신 곁에 가만히 머무는&amp;mdash;은은한 달빛 같은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41: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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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히 어두운 밤, 당신 곁에 가만히 머무는&amp;mdash;은은한 달빛 같은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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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갯속에서도 길은 이어진다 - 나는 집을 마련했고, 삶은 또 문제집을 내놓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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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막하다. 짙은 안갯속에 홀로 서 있는 것 같다.&amp;nbsp;길이 없는 것인지, 있는데도 보이지 않는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예전에도 늘 그랬다.  초등학생 때는 중학생이 되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 대학에 들어가면 불평과 불만도 사라질 것 같았다. 취업만 하면, 결혼만 하면, 아이만 낳으면, 집만 장만하면&amp;hellip;&amp;hellip;.  삶에는 언제나 &amp;lsquo;이것만 지나면&amp;rsquo;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rXFAqfN5MM3h9Tuwdky2atCIB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2:33:25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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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곁에서 - &amp;mdash;&amp;nbsp;거기 가구사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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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가위가 오면 떠난 사람도 다시 가족의 자리에 앉는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가족은 성묘만 하고 돌아서지 않는다. 밭으로 내려가 나무를 살피고, 열매를 따고, 사진을 찍으며 한바탕 웃어야 비로소 명절을 다 보낸 것 같다. 그곳에는 할머니와 엄마가 계시고, 산소 아래 밭에는 우리 가족의 이름을 단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2년 전, 엄마를 할머니 곁에 모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Owg_VcpnyyluMOOtxC_ZfadDG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3:55:08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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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많은 다음 - &amp;mdash;&amp;nbsp;다음은 약속된 시간이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ht/94</link>
      <description>다음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  함께할 수 없는 사정이 있었다.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살다 보면 마음만으로는 건널 수 없는 시간이 있다. 해야 할 일이 있었고 감당해야 할 몫이 있었으며, 서로의 삶에는 각자가 견뎌야 할 사정이 있었다.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오늘이 아니면 다음이 있을 테니까. 이번에 만나지 못하면 다음에 만나면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_neJfARXVSux9BmwKdjJEkMiv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3:03:25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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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는 돌아갈 말이 있다 - &amp;mdash; 세상이 나를 의심하는 날에도, 나를 먼저 믿어 준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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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이란 무엇일까. 벽과 지붕이 있다고 해서 모두 집은 아닐 것이다. 내게 집은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비로소 무언가를 내려놓을 수 있는 곳이다. 하루 종일 사람들 앞에서 지니고 다녔던 표정과 말들,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애써 세워 두었던 마음까지 내려놓을 수 있는 곳. 아무 말하지 않아도 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곳. 나는 그런 곳을 집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cQ2ts3WdL7o0_TXibxca531O8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2:33:07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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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라보았다 - &amp;mdash; 기다림이 힘겨워 손을 내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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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아이가 나뭇가지에 매달린 나비 번데기를 발견했다.아이는 그날부터 번데기를 아주 정성스럽게 돌봐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나비가 번데기 껍질을 밀어내며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작은 몸을 뒤틀고 다리를 움직이며좁은 틈으로 빠져나오려 애쓰는 모습이아이의 눈에는 몹시 힘겨워 보였다.  한참을 지켜보던 아이는차마 그대로 두고 볼 수가 없었다.  조금만 도와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_bqAj4_BReW4IWp12QIsjswTW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07:34:29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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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소중한가  - ― 행복은 이미 와 있었는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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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는 일은 한결 쉬워졌는데, 행복해지는 일은 왜 여전히 어렵게만 느껴질까.  중학생이던 나는 아궁이에 나무를 넣고 불을 지펴 밥을 했다. 매캐한 연기에 눈물을 찔끔거리면서도 타닥타닥 타들어가는 장작 소리에 젖어 들었다. 옷 두 벌이면 족하던 시절에는 사흘마다 빨랫감을 양동이에 담아 개울가로 향했다. 묵직한 양동이를 들고 찰박이는 물소리를 들으며 걷던 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0FT9TCZDpBEzvgCtzXI_3GJOc4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2:13:34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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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길 - &amp;mdash; 답보다 질문으로, 엄마가 더 자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ht/90</link>
      <description>부모가 된다는 것은 모르는 길을 아이보다 먼저 걸어야 하는 일이었다.  자식을 잘 키운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그들은 아이를 어떻게 교육했을까. 그 답을 알고 싶었다. 아니, 절실했다. 나는 답을 찾아 헤맸다. 그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었다.&amp;nbsp;숨을 쉬기 위해 필요한 공기처럼 간절했다.  아들의 공부를 바라볼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졌다. 부모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TjvT9crCCLbi5PTHDVUsm1bjk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0:26:55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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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의 프로젝트 &amp;mdash; 준비 - &amp;mdash; 결과보다 준비를 선택하는, 가을을 향한 한 달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Yht/89</link>
      <description>8월의 프로젝트는 단 하나.가을의 나를 준비하는 것. 8월은 결과를 서두르기보다,&amp;nbsp;뜨거운 여름 한가운데서 가을의 숨결을 조용히 고르는 시간으로 보내고 싶다.  □&amp;nbsp;프로젝트 ① 가게를 다시 정리하며 일하는 공간 다듬기매일 10분, 먼지를 털어내듯 마음의 복잡함도 함께 비워 낸다.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오래 쉬어 갈 자리를 만들어 간다.  ② 나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397rOIe2SShmY_APVqMhVQ2lI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07:37:33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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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권의 독서 여정을 마치며] - ╺ 내일도 나는 A4 한 장을 펼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ht/88</link>
      <description>7월의 마지막 날, 새로운 여정의 닻을 내립니다.  두 번의 쓰라린 실패 끝에, 마침내 30번째 목적지에 닻을 내렸다. 아침 비가 내리던 시원한 시작부터 체감온도 42도의 불볕더위까지. 한 달이라는 시간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더 큰 성취감이 남았다.  나의 첫 독서 노트는 2020년에 시작됐다. 북텔러 자격을 취득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야심 차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iNzTTCtVQBg6u7wagG5xkBYgM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23:44:11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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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㉚ 플라톤의 네 대화 편 - 플라톤 지음 / 박종현 역주 /&amp;nbsp;서광사 / 2003. 04.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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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의 동기파이데이아 독서 목록: 2011년 6월 시작~ 8월 8일 끝. 저자 소개 플라톤 (Plato, 기원전 428/427년경 ~ 기원전 348/347년경)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서양 철학의 뼈대를 세운 가장 위대한 사상가 중 한 명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이 세 사람은 고대 그리스 철학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ZYC27c1N76vSV3mGxrDJDw1cW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22:55:55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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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㉙ 몽테뉴 수상록 - 몽테뉴 지음&amp;nbsp;&amp;nbsp;/ 손유성 옮김 /&amp;nbsp;동서문화사 / 1978. 12. 10.</title>
      <link>https://brunch.co.kr/@@cYht/86</link>
      <description>*이 책을 읽는 이여, 여기 &amp;nbsp;이 책은 성실한 마음으로 썼음을 밝힌다. &amp;nbsp;- 1583년 3월 1일 몽테뉴  &amp;ldquo;세상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한 인간을 통해 인간 전체를 이해하게 만드는 책.&amp;rdquo;  독서의 동기2014년 12월 2일 ~ 2015년 5월 11일 끝. &amp;nbsp;파이데이아 고전 읽기 프로그램에서 읽음. 저자 소개 미셸 드 몽테뉴(1533~1592) 생애프랑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Tbzw1eoQAFfZ4GRfNG8hM5SPw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23:39:57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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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㉘ 탁월한 사유의 시선-우리가 꿈꾸는 시대를 위한 철학 - 최진석 지음 / 21세기북스 / 2017. 01.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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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의 동기건명원 강의를 듣고 최진석 교수님의 철학이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저자 소개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amp;lsquo;건명원&amp;rsquo;의 초대 원장을 맡고 있다.서강대학교에서 철학과 학사 및 석사, 북경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개인과 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관한 깊은 고뇌를 안고 산다. 새로워진 사람들이 이루는 새로운 나라를 꿈꾼다. 저서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_MTwSh4roIZGLXyBZ-MNxE1SB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23:48:39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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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㉗ 이유 있는 고전 - 구은서 지음 /&amp;nbsp;에코리브르 / 2025. 01.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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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의 동기 고전인 이유가 있다니, 어떤 걸까 궁금했다.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한국경제신문사〉 입사. 사회부&amp;middot;경제부&amp;middot;증권부&amp;middot;문화부에서 일하고 있다. 매일 독후감을 쓰는 사람. 신문사 문화부 책 담당 기자로 매주 100여 권의 신간을 살폈다. 쏟아지는 책들 속에서 수 세기 동안 살아남은 고전의 매력을 탐구하려 2022년부터 2024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39F_iv4TEXJSd--PvMOHM58RF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1:45:06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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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㉖ 불경스러운 언어 - 동서양 최고의 문장가를 만나다 - 이은희 에세이 /&amp;nbsp;선우미디어 / 2022. 10.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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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의 동기글쓰기 교수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이라 관심을 갖고 읽게 되었다. 제목인 &amp;lsquo;불경스러운 언어&amp;rsquo;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해 책을 펼쳤다.  저자 소개 충북 청주 출생, 「월간문학」 등단(2004년) 현) ㈜대원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재직2004년 제7회 동서커피문학상에서 수필 「검댕이」로 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등단한 수필가.&amp;nbsp;당시 17,168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mQJ3avQ8YLcmt7xnwFyZMysp4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22:26:24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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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㉕ 월든 *2년 2개월 2일의 숲속 오두막(1854년) - 핸리 데이비드 소로 &amp;nbsp;/전행선 옮김/더스토리 / 2021. 06. 15.</title>
      <link>https://brunch.co.kr/@@cYht/82</link>
      <description>독서의 동기북스위치 책모임에서 함께 읽을 책으로 선정되었다. 저자 소개〈7번 퇴고, 45세 사망, 『자기신뢰』로 유명하며 스승이기도 했던 에머슨 추도사〉 헨리 데이비드 소로(1817~1862)는 미국의 사상가이자 수필가, 자연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이다.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뒤 교사와 측량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며 글을 썼다. 그는 자연 속에서 단순하고 자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F2FVVXoWziNOviUiN285p6t0P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23:44:44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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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㉔ 맹자&amp;middot;장자에게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묻다 - 최병철 지음 / 대경북스 / 2024. 05.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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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의 동기 맹자&amp;middot;장자를 CSO에 취임시키고 싶다는 저자의 마음이 궁금했다.  저자 소개 한국창직역량개발원 원장으로 능력과 역량의 차이를 교육하며, 경영학박사로서 대학에서 ESG 경영과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나눔운동체험본부를 설립해 무료 나눔운동지도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안전문화진흥원 원장과 인생이모작대학 설립자로서 안전문화 확산과 인생 이모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tEw_B__pcnOqz3VtXgLfNLh1C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23:25:50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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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㉓ 마이티 닥터 - 후대의 마이티 닥터를 응원하며 - 윤대원 저자/ 김현관 펴냄 / 율리시즈 / 2024. 07.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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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의 동기 후대의 모든 마이티 닥터를 고대하고 응원하며, &amp;lsquo;아무도 안 하니까, 우리라도 계속해야 한다.&amp;rsquo;라는 문장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아들이 공부하는 의학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싶었다.  저자 소개 윤대원(1945~2024. 6. 25) 의사이자 경영인, 교육자로서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대째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 받는 고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GthAXVoMg_amdIdQKfUML7Mkf7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23:25:07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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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㉒ 너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 - 이소라 지음 / 클랩북스 / 2025. 07.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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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의 동기 우연히 한 유튜버의 영상을 봤는데, 말을 똑 부러지게 잘했다. 그래서 궁금했다. 2023년 &amp;lt;돌싱글즈 4&amp;gt; 미국 편에 출연.  저자 소개 그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약 15년간 활동했으며, 메타와 틱톡에서 전략 임원을 지낸 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와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넷플릭스, 메타, 틱톡 등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amp;middot;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8fD-SyxLOwjXBd6w4KG8NY5QD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04:27:20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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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㉑ 관점을 디자인하라 - 박용후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 10. 10.</title>
      <link>https://brunch.co.kr/@@cYht/78</link>
      <description>독서의 동기 자신의 직업에 새로운 이름을 붙여 하나의 브랜드를 만든 관점디자이너. 한 달에 20번 월급을 받는다.  저자 소개 &amp;lsquo;관점 디자이너&amp;rsquo; 박용후&amp;nbsp;&amp;ldquo;인생이 바뀌는 데 5년이면 충분하다&amp;rdquo; 인생이 바뀌는 데에는 5년이면 충분해요. 이때 가장 중요한 건 5년의 첫날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고요. 이 첫날의 생각이 당신을 원하는 곳으로 데려갈 겁니다.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sfB-CslTb2gB_mpsXCwY4QV0m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3:05:13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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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⑳ 능소화 - 4백 년 전에 부친 편지 - 조두진 지음 / 예담 / 2006. 09.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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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의 동기 독서 모임하는 동생이 추천한 책이다.  저자 소개 정유재란 당시 순천 인근 산성에 주둔한 일본군 하급지휘관 도모유키의 시선으로 전쟁을 바라본 장편소설 《도모유키》로 2005년 제10회 한겨레문학상을, 단편소설 《게임》으로 2001년 근로자문학제 대통령상을 받았다.  임진왜란 말기 전쟁 포로가 되어 일본으로 건너간 조선인들의 비참한 삶을 통해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t%2Fimage%2Fl62J3lM_ATXA933cxOAGJweoI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00:50:26 GMT</pubDate>
      <author>달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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