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한나</title>
    <link>https://brunch.co.kr/@@cWTL</link>
    <description>나 중심의 삶에서, 이제는 딸이자 아내이자 엄마라는 이름 사이에 부딪히고 배우며 단단해지는 성장의 기록을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23:39: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나 중심의 삶에서, 이제는 딸이자 아내이자 엄마라는 이름 사이에 부딪히고 배우며 단단해지는 성장의 기록을 담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I70GQ%2FbtrbHc35I8u%2FhCp78kKJdg58QJ7tYBdRX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cWT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선택의 기준 - 누군가의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cWTL/6</link>
      <description>나는 선택과 결정을 못하는 사람이다. 내 선택이 틀릴까 봐 무섭고, 어쩌면 책임지기 싫어서일 수도 있다. 심지어는 선택이 틀렸을 때 남 탓을 하려는 것 일 수도 있다. 물건을 살 때 장점, 단점 비교와 조사를 다 해놓고도 끝끝내 선택을 못하곤 한다.  하지만 아이를 낳으면 엄마가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할 일이 많다.  어디든 아빠보다 엄마에게 선택과 결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L%2Fimage%2FcTqdsjCq8APZAQf4OFVgfWG4N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0:00:02 GMT</pubDate>
      <author>김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WTL/6</guid>
    </item>
    <item>
      <title>육아 속에 부부 - 누군가의 아내</title>
      <link>https://brunch.co.kr/@@cWTL/4</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연애포함 8년 차 커플이다. 대학교 동아리에서 만나 6년의 연애, 2년의 결혼생활 그리고 아이가 1명 있다.   6년의 연애 중 5년을 장거리커플로 그리고 육아휴직 전까지 18개월을 주말부부로 생활하였다. 그렇다 보니 매일 보는 연인들에 비해 애틋했고, 일주일마다 만나는 주말이 정말 재밌었다.  우리 부부는 남들에겐 재미없고, 진지한 사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L%2Fimage%2FiPDUvFw76xQXXUMdry3jl9dPM3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0:00:04 GMT</pubDate>
      <author>김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WTL/4</guid>
    </item>
    <item>
      <title>기차 타는 방법 - 부모님의 딸</title>
      <link>https://brunch.co.kr/@@cWTL/5</link>
      <description>나는 굉장히 짜증이 많은 딸이다. 엄마, 아빠가 무엇인가를 모른다고 알려달라 할 때 내가 귀찮으면 짜증을 많이 냈었다. 짜증을 낸 후에는 알려주기보다는 내가 다 해드렸다. 알려드리는 것보다 내가 하는 게 편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취업을 했고 처음으로 부모님 댁에서 나와 혼자 살기 시작했지만, 매주 주말은 본가에 내려갔기에 취업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L%2Fimage%2FpCWN2et-QY2UGJJoX941Oiv4I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00:00:07 GMT</pubDate>
      <author>김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WTL/5</guid>
    </item>
    <item>
      <title>베란다 노래자랑 - 뒤죽박죽 상상</title>
      <link>https://brunch.co.kr/@@cWTL/11</link>
      <description>남편은 뜬금없는 상황극이나 상상들을 이야기할 때 잘 받아준다.  얼마 전 남편이랑 동네 산책을 하다가 이웃아파트에 '아파트 노래자랑'이라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둘 다 그 현수막을 봤지만 서로 대화하던 주제가 있어 하던 대화를 이어나갔다. 대화를 하면서도 나는 머릿속으로는 계속 상상했다.  '어떻게 노래자랑을 할까? 어디서 하는 거지?' 그러다 마침내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L%2Fimage%2FVYUNAYN-JE5315Dsz7aOri7QW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13:26:46 GMT</pubDate>
      <author>김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WTL/11</guid>
    </item>
    <item>
      <title>1. 육아템 - SNS를 너무 믿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WTL/7</link>
      <description>1. 맘카페나 SNS는 육아템 시장 조사2. 유튜브 전문가 선생님들의 공통의견 파악3. 직접 조사 출산을 하면 무수히 많은 아기용품을 선택해야 한다. 부모는 내가 쓰는 건 쿠팡 최저가 제품을 골라도 아기용품은 조사를 하고 최고급으로 사려고 한다. 젖병부터 시작해 기저귀, 아기 장난감, 이유식 용품, 칫솔 등 아기의 몸에 닿고 물고 빨 수 있는 제품들은</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4:50:18 GMT</pubDate>
      <author>김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WTL/7</guid>
    </item>
    <item>
      <title>정말 글을 쓰고 싶어요. - 첫 번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cWTL/3</link>
      <description>SNS를 하다 보면 장황하게 글을 쓰는 사람을 '재미없는 사람' 또는 '진지충'이라고 지칭하곤 한다.  맞다. 사실 그 재미없는 사람이 바로 나다. 나는 남들이 보기에는 재미없고, 진지한 사람이다.  게다가 남의 눈치는 얼마나 보는지... 나의 지인들이 글을 길게 적는 사람들을 보고 그럴 거면 일기를 쓰라는 말을 많이 했었다. 그 이야기를  들은 후부터는</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0:27:52 GMT</pubDate>
      <author>김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WTL/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