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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인구</title>
    <link>https://brunch.co.kr/@@cT9c</link>
    <description>달리기, 걷기, 노르딕워킹 등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추구합니다. 30여년 동안 국내 달리기 보급을 위해 많은 노력해 왔습니다. 몸은 마음으로 통하는 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43: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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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걷기, 노르딕워킹 등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추구합니다. 30여년 동안 국내 달리기 보급을 위해 많은 노력해 왔습니다. 몸은 마음으로 통하는 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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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나도 양성... 그리고 들려온 친구 아버님 부음 - [숙기씨와 이별여행] 긴장감 풀린 탓 코로나 증상이 심해</title>
      <link>https://brunch.co.kr/@@cT9c/20</link>
      <description>결국, 양성이다. 어제 어머니 자가격리 해제후 주간보호센터에 보내드리고 나서 잠을 잤다. 지난 6일 동안 동반격리의 긴장감이 풀어졌는지 깊이 잠들었다. 친구에게서 전화가 와서 깼다. 그런데 대답을 하려는 순간 목소리가 깊이 잠기며 갈라졌다. 아...  3일전 어머니 자가격리 해제 하루를 앞두고 자가진단을 했다. 양성인지 음성인지 애매했다. 그런데 약간의 코</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00:24:04 GMT</pubDate>
      <author>행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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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 자가격리 후 첫 통원... &amp;quot;감사합니다&amp;quot; - [숙기씨와 이별여행] 아무런 특이증상 없이 코로나 극복</title>
      <link>https://brunch.co.kr/@@cT9c/19</link>
      <description>어머니는 어제(3월2일 24시)로 자택치료 및 자가격리 해제되었다.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나서 기침도 별로 없이 그냥 지나갔다. 몸이 아주 건강하고 면역력도 강한데 백신 3차까지 접종했으니 코로나가 맥을 못춘 것 같다.  어머니를 격리병원에 입원시키지 않고 내가 함께 한 것이 잘 한 것 같다. 어머니가 지난 6일 동안 나와 함께 있으면서 한 행동과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9c%2Fimage%2FANEOdxEWy8idUPO0JRjRZRhXJ_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00:19:44 GMT</pubDate>
      <author>행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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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민의 정...'비폭력대화법'을 배워야겠다 - [숙기씨와 이별여행] 어머니와 코로나 동반자가격리 6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cT9c/17</link>
      <description>어머니 재택치료를 위한 동반격리 5일째(법적으로는 검진일부터 6일째).  어머니는 이제 위험한 일은 없을 것 같다. 가끔 기침을 거듭할 때가 있어 긴장되어 그때마다 체온을 재보지만 37도까지 가는 적은 없다. 어머니가 별 증상이 없어도 시럽형 기침약은 하루 두번 드시게 한다. 늘 약간의 기침은 있기에 이 약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코감기 기운이 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9c%2Fimage%2F-Kw4rpoj7Awt9bfggyZ3c9lXb_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09:25:45 GMT</pubDate>
      <author>행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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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수발은 어렵잖다... 치매수발은 감정에너지를 고갈시켜 - [숙기씨와 이별여행] 특별한 코로나 이상증상 없이 4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cT9c/16</link>
      <description>금요일 저녁부터 시작한 어머니와 동반 자가격리 4일째다. 검사일 기준으로는 5일째. 어머니는 평상시와 비슷한 약간의 기침 말고는 이상증상이 없다.  질병관리청에서 보내준 재택치료자용 건강관리세트에 들어있는 체온계와 산소포화도 검사기로 오전 오후로 어머니 체온과 산소포화도 검사를 해서 재택치료 앱에 기입해야 한다. 그리고 하루 한번 정도 어머니 관리담당 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9c%2Fimage%2F7MWWqhVQz_B1SoI1fJrEsGLKFH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09:21:59 GMT</pubDate>
      <author>행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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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확진된 어머니와의 동반 자가격리 - [숙기씨와 이별여행] 몸 건강한 치매 독거노인은 병원 입원이 오히려...</title>
      <link>https://brunch.co.kr/@@cT9c/15</link>
      <description>이제 코로나가 우리집 담장을 넘어 들어왔다. 어머니가 어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아침에 어머니 아침 차려 드리느라 댁에 다녀왔기에 오후에 연락을 받고 나도 급하게 서울시청 앞에서 PCR검사를 받았다. 내 PCR검사 결과는 방금 통보되었다. 음성이다.  경증치매가 있는 독거노인이 코로나에 걸리면 자가격리 문제가 아주 심각해진다. 주간보호센터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9c%2Fimage%2FxzCBx5krVlUORs0KduqpG1A2Yn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09:17:09 GMT</pubDate>
      <author>행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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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에서 내려올 때는 천천히 가자, 유키야! - [유키와 액티브 마이라이프] 운길산과 수종사 둘러보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cT9c/13</link>
      <description>&amp;lt;앞 글 보기&amp;gt;  유키와 수종사에서 나와 계단길로 내려왔다. 계단길&amp;nbsp;끝나는 지점 오른쪽으로 운길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가 있다. 등고선이 있는 지도를 읽을 줄 아는 사람들은 10미터마다 있는 선의 간격을 보면 그 경사도를 짐작할 수 있다. 좁을수록 경사가 급한 것이다. 선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으면 계곡이 된다. 유키는 경사로를 올라가는 것을 힘들어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9c%2Fimage%2FD5YuGXxMuKc6G8D4P66cBwqNO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07:47:33 GMT</pubDate>
      <author>행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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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키야, 부처님 기운 받고 한강의 유려함도 구경하자 - [유키와 액티브 마이라이프] 운길산과 수종사 둘러보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cT9c/11</link>
      <description>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꽤 있다. 경험하게 해 주고 싶은 것들도 꽤 있다. 도시를 덮은 운해 위로 우뚝 솟은 도봉산 연봉과 북한산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를 떠오르는 해의 짙은 오렌지색으로 물들이고 있는 장면을&amp;nbsp;수락산 도솔봉에서 바라보는 것, 불암산 거벽에 앉아 일출보기, 백두대간 높은 산 깜깜한 밤에 쏟아지는 별 구경 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9c%2Fimage%2F08ljsgXsa-zlbz7c_aG3wSqbO4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01:41:23 GMT</pubDate>
      <author>행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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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자존감을 유지하는 독립적인 삶을 원한다 - [숙기씨와 이별여행]②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 어머니께도 적용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9c/9</link>
      <description>어머니 김숙기는 2016년 가을 초기 치매진단을 받았습니다. 계단에서 굴러 얼굴을 크게 다친 후 입원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내가 사는 집 가까운 곳에 빌라 1층 한 채를 얻어 어머니 혼자 독립생활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길지 모를 이 과정이 저에게는 '어머니와의 이별여행'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 여행에서 많은 경험을 하고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9c%2Fimage%2FFDg0oZiWFhVKQ4rXaksFMLxyX_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08:45:52 GMT</pubDate>
      <author>행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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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그때 그 증상이 치매초기 증상이었네... - [숙기씨와 이별여행]① 수년간 반복된 '도둑이 들어 다 훔쳐갔어'</title>
      <link>https://brunch.co.kr/@@cT9c/8</link>
      <description>어머니 김숙기는 2016년 가을 초기 치매진단을 받았습니다. 계단에서 굴러 얼굴을 크게 다친 후 입원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내가 사는 집 가까운 곳에 빌라 1층 한채를 얻어 어머니 혼자 독립생활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길지 모를 이 과정이 저에게는 '어머니와의 이별여행'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 여행에서&amp;nbsp;많은 경험을 하고 나의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9c%2Fimage%2FrkpyXnTC5TqLW4y7EAY16ITLO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07:37:14 GMT</pubDate>
      <author>행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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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파른 바위길 오르며 우리는 더 가까워졌다  - [유키와 액티브 마이라이프] 암릉이 유명한 양주 불곡산을 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9c/7</link>
      <description>유키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산에 더 잘 적응하고 있다. 이제는 험한 산에 가도 호흡이 잘 맞는다.  설날 전날인 1월31일. 유키와 오래동안 벼르고 벼렀던 양주 불곡산 산행을 했다. 불곡산은 서울 가까이 있는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암릉의 기묘한 모습과 양주 벌판에 우뚝 솟아 전망이 좋은 산으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위험하지 않으면서도 짜릿한 바위맛을 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9c%2Fimage%2F65rvw5YazehKO_YBmNb4DO9Rfj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22 11:58:26 GMT</pubDate>
      <author>행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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