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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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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19: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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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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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과 필기시험 준비 - 마지막 힘을 모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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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주 차가 되어 초음파를 보러 가는 길, 남편에게 다이아몬드 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줬다. 좀 이를 수도 있지만, 난황에 아기의 초기발달형태가 점처럼 붙어있는 모습이 반지처럼 보일 수도 있다고. 다행히 병원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고, 바로 들어가서 초음파를 볼 수 있었다. 나 역시 기대하며 화면을 보았고 뭔가 제대로 보이진 않았지만 의사 선생님이 무언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2nzat3lVat7ttZaT4I1MGx1vv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12:29:26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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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 동결배아 이식 - 기대 반 걱정 반</title>
      <link>https://brunch.co.kr/@@cPQg/27</link>
      <description>난자채취 후 신년을 맞아 NCS를 준비하며 정신없이 지내면서도 이식에 대한 생각은 놓지 않았다. 실은 놓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계속 D-Day를 꼽으며 빨리 생리 2번이 지나고 이식일이 다가오길 바랐다. 아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아무 기대도&amp;nbsp;없는 생활에서 내가 바라는 것과 실제로 가까워질 수 있다는 희망이 더 컸던 것 같다.  호르몬을 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DmLHj712leEoCbSo2Dhvut2R7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1:07:16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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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인드와 서류결과 - 2026년 상반기(2)</title>
      <link>https://brunch.co.kr/@@cPQg/26</link>
      <description>맨 처음 지원한 기업은 큰 공기업 산하에 파견업무를 담당하는 업체의 관리직이었다. 연봉과 처우가 많이 아쉬웠지만 사는 곳에서 멀지 않아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면접에서 떨어지더라도 NCS는 보러 가자는 마음으로 지원했다.  두 번째 지원한 기업은 내가 가고 싶어 했던 공공기관 성격의 재단으로, 내 이력과도 정확히 맞닿아있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nLK2VU7he9A2GnQPk5OTV8b15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0:00:20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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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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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취준 공부계획 - 2026년 상반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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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 첫째 주 월요일, 본격적으로 취준 공부를 시작했다.  계획 노션이라는 워크스페이스 툴을 사용해서 맞춤형 페이지를 만들었다. 노션은 엑셀을 기반으로 각종 페이지를 만들어 구성하는 방식의 툴이다. 엑셀과의 차이점은 각 열을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링크를 넣을수도 있고, 숫자, 날짜 등을 쓸 수도 있다. 또한 각 셀마다 사이드 페이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UvHLTzED7tbM0zZfKgRPYBv83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1:00:14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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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 그리고 시험관 - 이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PQg/24</link>
      <description>이렇다 할 고난 없이 인생이 생각대로 풀렸던 나는, 임신도 내 맘대로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임신시도 6개월이 되었는데 그동안&amp;nbsp;두 줄이 한 번도 없었다. 보통 화학적 임신이라던지 애매한 2줄이라던지 그런 경우도 있던데 난 아예 그런 아쉬운 경험조차 없었다.  화도 나고 답답해서 임신시도 6개월 만에 난임센터에 가서 인공수정을 시도했다.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NTEMuKfcuyQhL1cYPc-oD4L2a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0:00:20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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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5년 하반기 - 세 번의 면접과 탈락</title>
      <link>https://brunch.co.kr/@@cPQg/22</link>
      <description>정신 똑바로 차리고 노력해 이런저런 자격증을 취득한 후 2025년 하반기 지원을 시작했다. 1년 이상의 경력 공백과 나이를 고려해 사기업은 엄두도 내지 않고 공공기관만을 목표로 했다.  들어가고자 하는 기업의 조건은: 1. 공공기관 정규직 2. 국제협력직 3. 거주하는 도시 내에 있을 것 이렇게 세 가지였다.   서울은 아니지만 대도시였기 때문에 공기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YAEE2l9k4vYtO1I6jfn4torT-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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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 서사의 붕괴 - You ain't shit</title>
      <link>https://brunch.co.kr/@@cPQg/23</link>
      <description>본격적으로 취업얘기를 하기 전에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 백수로 털레털레 지내는 동안 지금까지 믿어왔던 자신에 대한 환상이 무너졌다.   첫 번째 붕괴: 똑똑한 자아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은 나를 가스라이팅(?)했다. 내가 머리가 좋고 똑똑하다고 했고 난 그 말을 은연중에 믿고 있었던 것 같다.  4년 전, 왠지 회계에 재능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에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fkpp7dZEXU7bCJ-wbTVBMguba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0:00:11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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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시작된 구직</title>
      <link>https://brunch.co.kr/@@cPQg/21</link>
      <description>시간은 흘러만 가고 있었고 어느덧 내가 퇴사한 지 1년이 넘어 2025년 하반기가 되었다.  퇴사 후 신의 계시처럼 어떤 제안이라던지 좋은 자리가 나리라 믿어왔는데 안일한 나를 비웃듯 인생은 더이상&amp;nbsp;술술 풀리지 않았다. 내 뒷배를 봐주던 운이 등을 돌렸는지 일거리는 코빼기도 찾을 수 없었다.  물론 그 사이에 계약직 공고가 몇 개 더 뜨긴 했다. 돈을 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R8v4G9UE0yywXecAH8znCKfaT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0:00:08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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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1년 - 여유로웠던 시간 속 임신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cPQg/20</link>
      <description>퇴사 3개월 후, 1년 전부터 착착 계획해 둔 결혼식을 올렸다. 치솟은 환율에도 포기할 수 없었던 유럽으로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실업급여를 받으며 내일배움카드를 사용해 베이킹 수업을 들었고 근처 대학교에서 진행하는 평생교육원 유화수업과 우연히 보게 된 경력단절여성 대상 프로그래밍 수업도 들으며 기존에 해보지 않은 것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MDKDQw-J5FFuv0DXLOwEDk9Kf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7:31:31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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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그리고 결혼 - 30대 초반, 새로운 시작을 향해</title>
      <link>https://brunch.co.kr/@@cPQg/19</link>
      <description>나는 총 5번 직장을 옮겼다.  내 의지라기보다는, 직무특성에 따른 계약직 근로자였기 때문. 그 생활은 꽤 재미있었다. 사기업과 공기업에서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2년까지 근무하며 다양한 조직문화를 경험하고 또 매번 새롭게 시작한다는 설렘이 나에게 좋은 동기가 되었다.   하지만 30대 초반, 해외에서 근무를 할 때 나는 꽤나 지쳐있었다. 업무강도는 높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gjt-T6-pMDgfwb5bypp6Z_cf9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6:50:38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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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로, 마지막 날 -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의 친절과 예상 밖의 운</title>
      <link>https://brunch.co.kr/@@cPQg/18</link>
      <description>카이로는 아프리카 대륙 북부에 있는 국가 이집트의 수도로 아프리카와 중동을 연결하는 도시이다. 이집트는 피라미드 등 각종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명하다. 또한 고대의 선진 의료기술과 농업 및 관개 건축기술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기자 피라미드 인근에 대형 &amp;lsquo;그랜드 이집트 박물관(GEM)&amp;rsquo;이 개관하여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물가도 상대적으로 저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UJT-AKNFB0iS_c-tfGT8MoUVu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5:55:32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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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만에 다시 찾은, 모스크바 - 교환학생에서 직장인이 되어</title>
      <link>https://brunch.co.kr/@@cPQg/17</link>
      <description>모스크바는 러시아의 수도이다. 제정 러시아 때 상트 페테르부르크로 이전된 것을 제외하고는, 러시아의 수도는 줄곧 모스크바였다. 모스크바에는 현대 러시아를 볼 수 있는 금융지구(모스크바시티) 뿐만 아니라 소련시대, 그리고 제정 러시아 시대의 건축물까지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우리에게 테트리스 성당으로 유명한 바실리성당, 붉은광장과 크렘린궁,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AJw3_HYTCXvMkfmpDBxcoKsTT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4:38:45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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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남부 소도시, 그라나다 - 멀리서 본 알함브라 궁전</title>
      <link>https://brunch.co.kr/@@cPQg/16</link>
      <description>그라나다는 스페인 남부의 안달루시아 지방의 도시로 이슬람 건축의 정수가 남아있는 곳이다. 8세기부터 15세기까지 이슬람 문화에 지배되다가 15세기 말 경 가톨릭 군주에 정복되며 서구 문화권의 일원이 되었다. 현재는 인구 수십만의 비교적 작은 도시이지만 알함브라 궁전이라는 건축유산 덕에 꾸준히 많은 관광객을 맞고 있다. 술에 곁들여 나오는 안주인 타파스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s9yt_Mc9adgxR22YF6HkNdlmN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4:08:51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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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부모님과의 여행 - 봄에 떠난 로마-피렌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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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탈리아는 유럽의 남부에 위치한 국가로, 로마 시대 및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물과 예술품이 모여있다. 어떠한 주제를 잡고 여행해도 지루하지 않을 곳으로, 미술품, 건축물, 조각, 성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관광객을 맞아준다. 아, 식도락 여행도 빼놓을 수 없지! 파스타, 피자, 젤라또, 치즈 등등. 게다가 이탈리아 소도시는 역사적으로 독립되어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rcPpCTBz9lyJA8jaFeE6Mg2SU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3:50:49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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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트르 대제의 공장, 페트로자보츠크 - 기억의 파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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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페트로자보츠크는 카렐리야 공화국의 수도로, 러시아 북서부에 위치해 있다. 페트로자보츠크(표트르의 공장)라는 그 명칭에서 알 수 있듯, 표트르 대제 시기에 러시아 군수 산업 강화를 위해 무기 및 대포 생산을 위해 설립한 공장으로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현대에 와서는 산림 자원이 풍부한 장점을 살려 목재 산업과 과거부터 내려온 중공업을 이어받아 영위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FBD6gfgyxRBJ8e616wRDEYGer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1:30:47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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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 만난 친척 - 파리 교외 공원 산책과 가정집 방문</title>
      <link>https://brunch.co.kr/@@cPQg/13</link>
      <description>파리는 과거와 현대가 각자의 개성을 자랑하며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유럽을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이다. 패션, 문화, 역사, 미식 등 다양한 주제로 방문하기에 손색이 없다. 개인적으로 파리 하면 노트르담 대성당이 떠오른다. 2019년에 화재로 폐쇄된 이곳은 5년 후 2024년 말 재개장했다. 나는 아쉽게도 이보다 몇 달 앞서 방문하는 바람에 들어가 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TUx9iW4O8mXZMVAdbO5o30NoQ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3:25:44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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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유럽의 낭만, 헝가리 부다페스트 - 국립 오페라극장 공연 관람</title>
      <link>https://brunch.co.kr/@@cPQg/12</link>
      <description>부다페스트는 헝가리의 수도로, 유럽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한다. 가장 대표적인 건축물로는 국회의사당, 어부의 요새 그리고 세체니다리가 있다. 조금 외곽에는 세체니 온천이 있는데, 그 바로 옆에 부다페스트 대커서스 상설 건물이 있으니 함께 관광할 만하다. 파프리카(매운고추)가 들어간 음식이 유명하지만 나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식음료는 단연 토카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yMUEdyIEzc-FogJwB8YbDafXJ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0:58:37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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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남쪽 끝, 파로 - 예정에 없던 불시착</title>
      <link>https://brunch.co.kr/@@cPQg/11</link>
      <description>파로는  포르투갈 남쪽 끝에 있는 작은 도시이다. 인구 7만이지만 알가르브 지방의 어엿한 행정수도로, 지방 내 가장 큰 국제공항을 가지고 있다. 파로는 자체 관광지로서 보다는 해당 지방의 관문으로서 벤나질동굴, 라고스 해안절벽을 보러 가기 위한 남부지방 교통 중심지이자 기착지 역할을 하고 있다.    예정에 없던 파로여행  세비야에서 포르투로 넘어가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AqMaaU4iNoaYIVuLyXwiMGqeO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2:18:12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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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의 도시 그리스 아테네 - 그리스 정교 행사에서 만난 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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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테네는 그리스의 수도로, 중심부에는 64만 명이 거주하지만 연간 이에 10배를 웃도는 8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도시이다. 지중해성의 따사롭고 건조한 기후를 자랑하는 아테네를 연상하면 시원한 바다가 함께 떠오른다. 아테네 곳곳에는 그리스 및 로마 시대의 유적지가 있어, 걸어서 시내를 탐방하기 좋다. 특히 관광지가 중심부에 몰려 있기 때문에 부지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7YDn9rzbW2Eapnhs7zHK5bFkQ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5:42:15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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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남서부 도시 브로츠와프 - 수영장에서 만난 낯선 폴란드인의 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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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로츠와프(Wrocław)는 인구 60만정도의 폴란드의 3~4위정도 되는 도시이다. 인구 내에서는 2,30대가 주요 비중을 차지하는 상대적으로 젊은 도시로, 사진에서 보듯 현대적인 건물과 유럽식 건물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가장 유명한 관광거리는 도시 곳곳에 퍼져 있는 조그만 난쟁이동상이다. 이 난쟁이는 1980년대 공산주의를 반대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Qg%2Fimage%2F1vBPIELsKAzYpvyPBp1iH2Gob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4:41:58 GMT</pubDate>
      <author>동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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