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손상우</title>
    <link>https://brunch.co.kr/@@cOkN</link>
    <description>유리를 처음 빚은 사람도, 오래된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든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그들이 남긴 흔적을 따라, 어깨너머로 배운 한 사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45: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유리를 처음 빚은 사람도, 오래된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든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그들이 남긴 흔적을 따라, 어깨너머로 배운 한 사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nT7L4ChfRlyvbUJ3nEkGgbeTRpE</url>
      <link>https://brunch.co.kr/@@cOk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비난보다 오래가는 것 - 말은 사라지고 삶은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kN/28</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는 태도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보다 그 원인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는 일이 훨씬 쉽다.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자존심은 상하고, 스스로를 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책임을 마주하기보다 책임질 대상을 찾는다.</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22:37:22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28</guid>
    </item>
    <item>
      <title>빛을&amp;nbsp;움직이는 예술 - 재미난 手作 / 손상우, 유리공예가</title>
      <link>https://brunch.co.kr/@@cOkN/27</link>
      <description>2023년 11월호 빛을 움직이는 예술 재미난 手作 / 손상우, 유리공예가   중학교 때 미술학원에 다니며 애니메이션 작가의 꿈을 키웠던 나. 그러나 그 꿈은 오래가지 않았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것일 뿐, 실력이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전공을 바꿔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했다. 나는 줄곧 그래도 조금은 미술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넓은 예술의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MIjPqL3X5tnpeiAhm99p1_xBt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23:17:11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27</guid>
    </item>
    <item>
      <title>ANOTHER CRAFT : 同向</title>
      <link>https://brunch.co.kr/@@cOkN/26</link>
      <description>2023 Craft Group Exhibition Anohter craft(어나더크래프트) : 동향 2023.09.11 - 09.17 Another craft(어나더크래프트)의 첫번째 프로젝트 '동향'은 동쪽으로 향하는 '東向'부터 앞으로 나아가는 '動向', 그리고 함께하는 '同向'의 의미를 담고 있다. 가죽, 레진, 도자기, 유리, 터프팅 서로 다른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zjBpsla-4qtbUakKMRfPog2QJ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23:39:06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26</guid>
    </item>
    <item>
      <title>지적질</title>
      <link>https://brunch.co.kr/@@cOkN/24</link>
      <description>늦은 밤까지 작가님과 심오한 대화를 하며, 책을 읽으며..  우리나라 종특, 못하면 지적질을 한다. 그럼 잘할 때까지 아무것도 하면 안 되는 것인가. 잘하기 위해선 피나는 연습과 과정이 필요한 것인데, 완벽하게 해내기 전에는 항상 날아오는 지적질.  '예술에 완벽이 있었나?'  예술을 망치는 부류, 그 계통의 고인 물들. 본인이 썩고 있는 것은 모른 채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qrSU9Qx50wsaAfznV4acRqWvN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1:24:36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24</guid>
    </item>
    <item>
      <title>인두기가 소모품이라고? - 시끄러운 스테인드글라스</title>
      <link>https://brunch.co.kr/@@cOkN/22</link>
      <description>스테인드글라스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납땜.  우리는 납땜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하기 위해 여러 인두기를 사용해 볼 것이다.  재료 편에서 소개했지만 크게 3종류의 인두기를 사용하는데 오늘은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하코 인두기 관리법을 적어보고자 한다.  흔하게 고장이라고 하며 보내온 인두기들의 상태는 팁의 손상이 90%였다.  인두기의 팁을 손상시키는 원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scoW8rF1YOP1mQgJYq02KTNd5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23:08:50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22</guid>
    </item>
    <item>
      <title>정당한 표절은 존재할까 - 시끄러운 스테인드글라스</title>
      <link>https://brunch.co.kr/@@cOkN/21</link>
      <description>잊힐만하면 수면 위로 떠오르는 표절 논란.  표절 다른 사람의 저작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몰래 따다 쓰는 행위  '일부' 또는 '전부'  최근 들어 정말 많은 디자인의 표절 논란을 흔하게 볼 수 있다.또 가볍게 지나가겠지, 언제쯤 그만할라나,라는 가벼운 생각으로 던지던 나는 깊게 생각을 해보려고 한다.  미적 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활동인 '예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ThhTD74dg4rR4ne37D0MrftML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23:53:45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21</guid>
    </item>
    <item>
      <title>유리로:담다 - 스테인드글라스 작가 그룹전</title>
      <link>https://brunch.co.kr/@@cOkN/20</link>
      <description>빈 공간에서 출발한 제2회 그룹전. 텅 빈 간을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공간으로. 막막한 2회 그룹전의 주제가 발표되었다. 1회 때와는 다른 분위기와 설렘. 18명의 작가들의 마음을 모아 완성될 단체작품은 준비하는 6개월 내내 나를 붕 뜨게 만들었다.         소감 화려하고 멋진 전시를 마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달리,&amp;nbsp;번데기를 두고 날아간 느낌을 지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Ci3vYa2Mc2TW55KlBrjKggtbP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00:03:08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20</guid>
    </item>
    <item>
      <title>라텍스장갑이 노랗게 변색이 돼요.</title>
      <link>https://brunch.co.kr/@@cOkN/19</link>
      <description>유리공예를 하다 보면 코팅장갑 내에 일회용 비닐장갑 또는 고무장갑을 착용하는 작가님들이 대부분이시죠? 그 이유는 코팅장갑만으로는 유리든, 납땜 시 발생하는 플럭스든, 그라인더를 사용할 때 발생되는 수분을 전부 커버하지 못해서죠. 파티나를 바르고 세척할 때도 필요하네요.  어느 날 흥미로운 카톡이 왔어요. &amp;quot;그라인딩만 하고 나면 장갑이 노래져요&amp;quot; 라텍스장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ykCcj3fhZr3oCPyp9AKbhQpuj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23:09:29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19</guid>
    </item>
    <item>
      <title>공방들이 간과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OkN/17</link>
      <description>유리공방을 생각하면 뭔가 알록달록하고, 반짝이는 유리들로 가득할 것 같지만 그 제작에 쓰이는 물질들은 상당히 무서운 물질들입니다. 대표적으로 납. 납의 위험성은 전 편에서 다뤘으니 넘어갈게요. 납과 함께 위험한 물질들로 분류되는 플럭스, 파티나, 컷팅오일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amp;nbsp;&amp;quot;설마 우리 공방에서 무슨 일이 있겠어?&amp;quot;&amp;nbsp;네 모든 사고는 이 안일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6MMrUoiZYZxZq4c85vMOK89tMvI"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05:55:41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17</guid>
    </item>
    <item>
      <title>유리? 요리? 분석이 너무 심하면 안 돼요.</title>
      <link>https://brunch.co.kr/@@cOkN/16</link>
      <description>백종원의 장사이야기 요식업의 성공자라고 할 수 있는 백종원의 강의를 보다 이건 유리공방에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공유를 해보고자 합니다.   작품을 런칭할 때 &amp;quot;안 사겠다는 사람 손들어&amp;quot; 두 명이 손들면 &amp;quot;너는 왜?&amp;quot; &amp;quot;저는 유리가 싫습니다&amp;quot; &amp;quot;별로 사고 싶은 생각 없는 사람 손들어&amp;quot; &amp;quot;너는 왜?&amp;quot; &amp;quot;금액이,,, &amp;quot; &amp;quot;그럼 얼마면 살 거 같아? &amp;quot;삼만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19z5OSzPL-jRAILtyC50SiAhb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1:36:21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16</guid>
    </item>
    <item>
      <title>그냥 시끄러운 작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OkN/15</link>
      <description>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를, 현재의 내가 미래의 나를  서른이 넘어가면서 내 인생을 시끄러운 인생으로 바꾸기로 결심했다. 정말 많은 것을 해보고, 경험하고, 사소한 결심도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결심을 한 지 5년이 넘어가면서 정말 시끄러워졌다. 주변도, 가족도, 취미도, 일도. 시끄러워지는 시간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었다.&amp;nbsp;사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nlqNcciZX75RIJVqYVURwuPtN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23:30:37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15</guid>
    </item>
    <item>
      <title>납을 만지면 납 중독이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OkN/14</link>
      <description>최근 스테인드글라스에 사용되는 납에 관해서&amp;nbsp;&amp;quot;왜 납을 손으로 만지냐&amp;quot;, &amp;quot;납땜 시 제대로 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느냐&amp;quot; 하는 문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해서 오늘은 납에 대해&amp;nbsp;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스테인드글라스에 사용되는 납은 주석 60% 납 40%로 이루어진 합금입니다. 녹는점은 180~190도 정도로 낮아 작업난이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원재료가 저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dTLoSnVGX8NhyIxzpdJV9YHGL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23:17:10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14</guid>
    </item>
    <item>
      <title>CHAT GPT가 알려주는 스테인드글라스</title>
      <link>https://brunch.co.kr/@@cOkN/13</link>
      <description>Q:스테인드글라스를 어떻게 생각해?  A:저는 스테인드글라스를 아름다운 예술 작품 중 하나로 생각합니다. 스테인드글라스는 각각의 작은 조각들이 색감과 모양, 질감으로 구성되어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패턴과 디자인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러한 작품들은 종종 교회, 성당, 박물관, 극장, 공공건물 등 다양한 건축물의 창문에 사용되며, 창문에서 비춰지는 햇빛에 따라</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02:09:30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13</guid>
    </item>
    <item>
      <title>한동안 뜸했었지</title>
      <link>https://brunch.co.kr/@@cOkN/12</link>
      <description>저는 요즘 전시회 작품 준비로 조용조용 지내고 있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 제도편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스테인드글라스 제도편은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이전 게시글들은 깊지 않은 노하우를 알려주는 분류였다면, 제도편은 좀 민감하게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 제도는 창업반에서 배우는 단계로 매우 중요한 '돈벌이'와 관</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0:59:54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12</guid>
    </item>
    <item>
      <title>전시회 - 유리로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cOkN/9</link>
      <description>왜 스테인드글라스 작가들끼리는 친해질 수 없을까.  스테인드글라스를 시작하면서 생긴 궁금증. 많은 사람들과 같이 해보고 싶다는 의욕을 가지고 시작된 프로젝트  '스테인드글라스인들끼리 전시회를 해보자' 작가님들을 찾아뵙고, 연락을 드리고 그렇게 11분의 작가님들이 모이게 되었다.  여러 작가님들을 모으는 게 쉬운 일만은 아니었다. 의심을 가지고 거절을 하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_p35dIEPvoO3q-1WffVfTtXuR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2:35:53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9</guid>
    </item>
    <item>
      <title>쉬운, 그러나 어려운 스테인드글라스 05 - (동테이프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OkN/8</link>
      <description>동테이프 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은 본 재료일 거야. 전자제품, 또는 자동차 배선연결등에 쓰이는 그 동테이프가 맞아. 우리가 쓰는 동테이프도 같은 성질의 동테이프로 국산, 중국산, 미국산 동테이프를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국산은 태화산업의 동테이프가 대표적인데&amp;nbsp;Release Paperdp 아크릴 점착제를 도포해서 점착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어.  동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kQr1SBdI0I49YYR53zlobUe8T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23:02:04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8</guid>
    </item>
    <item>
      <title>쉬어가는 시간  - (램프워킹)</title>
      <link>https://brunch.co.kr/@@cOkN/7</link>
      <description>01. 저는 요즘 램프워킹을 배우고 있어요. 이제 중급반 마지막 수업이 남았네요. 1월부터는 고급반입니다!. 초급반 중급반이 어떻게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재밌었나 봐요. 고급반 시작하기 전 램프워킹 이모저모를 보여드리고자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저는 6분의 작가님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있어요. 램프워킹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천안의 남서울대학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p_yf3yukY868yU0C9h5F1l6Bw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22 00:04:13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7</guid>
    </item>
    <item>
      <title>쉬운, 그러나 어려운 스테인드글라스 04 - (그라인딩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OkN/6</link>
      <description>처음 해보는 유리 칼질, 나름 부들부들 거려 가며 컷팅했는데 내 유리 상태 왜 이럼? 이라는 생각이 드는 시점이지. 하지만 걱정하지 마 우리에겐 그라인딩 과정이 남았으니. 어떠한 상태의 유리도 깔끔하게 다듬어지니 그라인더를 믿고 자신 있게 커팅을 하도록 해. 재료 및 도구 편에서 소개를 했지만 우리가 한 번쯤 보고, 사용해보는 국민 그라인더. 바로 파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vraaU1IDVwd2jviPbTDMRLoEJ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23:41:30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6</guid>
    </item>
    <item>
      <title>쉬운, 그러나 어려운 스테인드글라스 03 - (컷팅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OkN/5</link>
      <description>앞에 놓인 펜같이 생긴 것이 유리칼이에요. 유리칼의 살펴보면 은색 머리가 보일 거예요 은색 머리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십자 나사선이 보이시죠? 그 부분이 윗면으로 향하게 잡아주시면 됩니다. 우리는 이제 앞에 놓인 연습용 유리를 잘라볼 건데요, 커터칼처럼 생각하시고 자르시면 절대 안잘리 거예요! 팔이 부들부들 떨릴 때까지 힘을 주고 유리를 긁어낸다 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dh6pASAfoEY1t9E0ZcSX4g-kY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4:35:25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5</guid>
    </item>
    <item>
      <title>쉬운, 그러나 어려운 스테인드글라스 01 - (색유리 역사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OkN/3</link>
      <description>우리 인류가&amp;nbsp;처음 유리를 만들기 시작한 것은 고대 문명의&amp;nbsp;시작점 고대 이집트에서 출발했어.  유리가 초기에는 반짝반짝 광택이 나는 화합물로&amp;nbsp;몸에 지니는&amp;nbsp;장신구로 주로 이용이 되면서 유리를 다루면서 그 기술도 상당히 발전을 하였는데, 이때(기원전 15세기경)&amp;nbsp;유리 제작기술 발전을 끌어올린 기법 코어 성형기술이 탄생하게 된 거야.  이 제조기술은 초식동물의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tPHrtJwfo3GdfKLPKtpbJ8lmg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06:25:54 GMT</pubDate>
      <author>손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OkN/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