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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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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R &amp;amp; 조직문화 실무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48: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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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amp;amp; 조직문화 실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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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후, 우리 회사는 어떻게 바뀔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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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국내 모 대기업의 HR 리더 A와 대화를 나누다가 들은 이야기다.  A가 속한 계열사를 포함, 그룹 전체의 인사 인력 중 절반을 재교육해서 현업의 AI 담당자로 재배치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 말은 내게 상당한 놀라움과 충격으로 다가왔다.  AI가 짧은 시간 동안 우리의 삶을 급진적으로 바꿔놓았고, 이 변화가 앞으로 더 가속화되리라는 예측은 이제 너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VbnWw61b3OCbrNCdMthljRFnX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8:45:49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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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 채용은 뭐가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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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이 자연스러운 시절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지금보다 더 나은 조직에서 더 나은 업무를 하면서 더 나은 연봉을 받고자 하는 니즈를 갖고 있을 것이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옅어진 지금, 이직은 커리어를 설계하는 하나의 방법이 되었다.   특히 경력직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이직하는 것은 신입의 그것과는 관점이 많이 다르다. 기본적으로 신입 채용이 지원자의 잠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UcwebyBFVt3Ti-lWg86ENoes2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3:11:13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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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회사를 따라하면 우리도 좋아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OGm/65</link>
      <description>200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잭 웰치 시절의 GE(General Electric)에 열광하던 때가 있었다. 식스시그마, 크로톤빌 리더십을 비롯하여 Vital Curve라고 불리는 3단계 상대평가 시스템 등 HR을 하면서 한 번쯤은 꼭 들어봤을 혁신들을 무수히 만들어 내면서 수많은 기업들의 벤치마킹 교과서가 되었다.    그러다 2010년대 들어서면서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RantYtfgo6k0bvcC_e2IHnvoL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9:00:16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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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문화는 진짜 바뀔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OGm/63</link>
      <description>&amp;quot;이런 활동을 한다고 문화가 바뀌나?&amp;quot;    조직문화 담당자로 일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의구심에 앞서 조직문화 담당자의 본질적인 역할은 무엇인가?  조직문화 담당자는 조직의 핵심가치 혹은 일하는 방식을 정의하고, 그 철학과 방향에 맞춰 구성원들이 녹아들 수 있도록 내재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직접적으로 여러 계층을 대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5FRyBX3bxtUhOQ7D8MHQXHpi8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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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솔로'를 조용히 볼 수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OGm/62</link>
      <description>* AI 이미지 생성  '무한도전' 이후로 예능을 안 보는 내가 매주 챙겨보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건 바로 '나는솔로'.  일반인 남녀 출연자들이 저마다의 짝을 찾기 위해, 솔직하고 원초적인 매력들을 뽐내며 예측하기 힘든 서사를 그려 나간다.  '나는솔로'는 크게 두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남녀 출연자의 이미지와 스펙을 고려하여 가명을 부여하는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f7X9UWjh2zrlBviwbWnIC8zmR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3:00:11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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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사춘기는 누구에게나 온다. - 직장인/직업인에게 찾아오는 숙명의 감정. 피할 수 없다면 정확히 이해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cOGm/61</link>
      <description>직장인 사춘기가 찾아왔다.  일을 시작하고 연차가 한 해 두 해 쌓이다 보면 나오는 말들이다. 혹자는 n년차마다 찾아온다고 말하고, 또 어떤 이는 연령별로 찾아온다는 사람도 있다. 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인 사춘기'란 무엇인가? 그전에, 우선 사춘기는 무엇인가? 청소년기, 신체와 정신의 성장 간극으로 발생하는 혼란을 말한다.  그간 많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7NqmLrDzBQ2DufWkVFA53PLMQ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8:30:46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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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지가 늘어날수록 왜 결정은 더 어려워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OGm/59</link>
      <description>모처럼 영화를 보려고 넷플릭스에 들어간다. 나에게 맞춘 무수히 많은 콘텐츠들이 선택지로 제시된다. 난 그저 고르기만 하면 되는데 한참을 뒤적거리기만 하다가 결국 앱을 종료한다. 선택지가 많아지니 오히려 아무것도 고르지 못하고 말았다.  사회심리학자 배리 슈워츠는 이런 상황을 두고&amp;nbsp;'선택의 역설(Paradox of Choice)'이라고 설명한다. '선택의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3I1AMEMlER2QH0ilmUQ2suCkx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4:51:42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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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왜 세대를 나누고 싶어 할까? - 세대 구분, 가장 모호한 개념이 가장 쉽게 쓰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OGm/58</link>
      <description>#1. 인트로  밀레니얼, Z세대 같은 말을 학술 용어처럼 정착시킨 곳, 퓨 리서치센터. 2023년, 퓨에서는 더 이상 세대 라벨을 기본값으로 쓰지 않겠다고 선언했다(Pew Research Center, 2023).  세대 범주는 과학적으로 정의된 것이 아니며, 고정관념과 과도한 단순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결정에 무게를 더한 사례도 있다.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99I7RT4HwfQNiZfALUCf46yOx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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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과 고집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cOGm/57</link>
      <description>서른을 중반쯤 넘긴 나이가 됐다. 예전에 지금 내 나이대의 어른들을 보면 의연하고 세상을 다 아는 느낌이었는데 나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는 것 중 하나는 이제 나에게 직접적으로 혼내는 사람이 거의 없어졌다는 것이다. 이제는 틀려도 누가 먼저 말해주지 않는다. 편해졌다. 그런데 그 편함이 가끔 무섭다.  편함에 익숙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HZ8uxpBrWpQpCNfbzJnJ-CQOk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5:25:47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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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조직'이라는 환상 - 더 나은 조직을 만들겠다는 말의 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cOGm/56</link>
      <description>귀하의 조직은 작년보다 나아졌는가.  더 나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 진단을 하고 워크숍도 열고 캠페인도 하고 제도까지 손 봤다.  그런데 왜 여전히 어딘가 모자란가.   왜 HR은, 그리고 리더들은 이 질문 앞에서 늘 무력해지는가.   #1. 욕망   자크 라캉(Jacques Lacan)은 인간의 욕망에는 세 개의 층위가 있다고 한다.  욕구와 요구, 욕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9qdg27PGNOn77G4xdC15OGRIO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2:00:12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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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지식을 넘겨준 자리에 무엇을 채울 것인가 - 지식이 경쟁력이던 시대가 흔들리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Gm/55</link>
      <description>조직에서의 나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요즘 들어 일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이 종종 든다.  맡은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는 것? 그 답이 흔들리기 시작한 건, 다양한 AI들이 우리의 일하는 방식 깊숙이 들어오면서부터다. AI Agent와 함께 일하는 시대라 하지 않는가.  간단한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직무기술서도 명쾌하게 써주고 면접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kP6acXnLijJKe0355rjGj0a8l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8:53:44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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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렌치 워크자켓과 조직문화 - 본질적 가치에 담긴 보편성과 조직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cOGm/54</link>
      <description>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봤을 법한 사진이 있다. 사진 속에는 파란 자켓과 치노팬츠를 멋들어지게 입고 카메라에 집중하고 있는 어느 노신사의 모습이 보인다.  빌 커닝햄이라는 미국의 패션 포토그래퍼인데 그가 입은 파란 자켓은 '프렌치 워크자켓'이라 불리는 헤리티지가 그득한 아우터다.   프렌치 워크자켓은 단어 그대로 과거 프랑스의 노동자들이 입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5mo_TR2PB1NngBP8QLbBCtSqd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23:00:20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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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크루터는 HRer인가? Salesman인가?  - 채용 담당자; 리크루터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cOGm/52</link>
      <description>인사(HR; Human Resource) 영역 안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  채용, 육성, 평가, 승진, 보상 등의 여러 모듈들이 정교하고도 복잡하게 얽혀 상호작용을 하며, 구성원의 프리보딩부터 오프보딩까지 조직 생애동안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중 채용은 인사의 여러 기능들 중 조직과 구성원이 직접적으로 마주하는 가장 최초의 경험을 제공한다.  그렇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vWmcalpeoNYCbm0FBOifYw82k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5:05:02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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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주사 HR의 일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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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라고 제목을 적어 놓았지만, 그렇다고 사업회사와 엄청나게 다른 무언가가 있지는 않다. 회사의 존재 이유가 다르기 때문에 과업의 대상과 범위, 일하는 방식이 약간 다를 뿐이다.  전 콘텐츠에서 지주회사와 사업회사 HR의 차이에 대해 정리한 내용이 있어 궁금하신 분들은 사전 콘텐츠로 가볍게 읽어 보시기를 추천드린다.  지주회사 vs. 사업회사 HR 무슨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lSOsBzudfCN2wcN7Z4lzz6CqW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1:40:58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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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 오늘은 가볍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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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 몇 주간 이 공간에 글을 작성할 여유 없이 현생을 살았다. 다른 것들은 차치하더라도 브런치북은 독자들과의 약속인데...ㅠㅠ (죄송합니다...)   왜 이렇게 바빴냐고 여쭤보신다면...  회사 내에서 올 한 해를 꼬박 준비했던 아젠다에 대해 경영진의 최종 의사결정을 위한 보고가 있었기에 마지막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여러모로 팀 내에서도 큰 관심과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H2nHMtG-Nb0bv-fzuVekzb1Mm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2:49:15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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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라고요? -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라는 말이 불편하게 느껴지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OGm/49</link>
      <description>주인의식을 갖고 일을 하세요.    회사에서 이런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이 '주인의식'이라는 말이 심기를 불편하게 할까?   과거 대한민국이 급격한 성장을 하면서 경제 호황이어었던 시절에는 회사가 고속 성장하는 만큼 새로운 직원들도 지속적으로 필요했고, 근면성실하게 일만 한다면 승진과 정년 보장이 따라왔다.  충성심을 가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9mSgFGqVgiCSIJrZWRYrWuwUhGQ.jpg" width="484"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1:41:00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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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주회사 vs. 사업회사 HR, 무슨 차이야? - 지주회사? 사업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cOGm/48</link>
      <description>� 소위 ○○ 그룹이라 부르는 사기업 집단은 보통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구분되어 있다.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회사들은 사업회사(Operating Company),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고 판매해서 수익을 내는 회사들이다.  그리고 사업회사들의 주식 지분을 소유하여 지배하는 회사를 지주회사(Holding Company)라고 부른다.  여기까지는 많은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YpLRngvhkiCGWGSQTlR_mBSAJ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3:55:23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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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에서 이성에게 쪽지를 건네었을 때, 연락 올 확률? -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베이지안 확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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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당 시리즈는 멤버십과 일반 글을 함께 믹스하여 연재하려 한다. 첫 콘텐츠는 별도의 데이터 없이도 해 볼 수 있는 사례로 준비했다.   평소 일상생활에서 아래와 같이 확률에 기반하여 추정해 보는 것도 가능하다.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거나 혹은 경험이 있을만한 사례를 가정하여 살펴보자!     ✅ 카페에서 이상형을 만났다!   한가한 주말,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E1xEWlescIzo7GT-fFqBZD7jd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6:12:36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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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의 반대말은 '지루함'일지도 모른다.  - '번아웃'만큼 무서운 '보어아웃(Bore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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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 잘하는 베테랑 선배가 있었다.  일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도 명확했고, 증명하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 그 선배가 내게 말했다.   나 퇴사하려고. 이제 이 일이 재미가 없어더 이상 성장한다는 느낌도 못 받겠어        '성장'이라는 말은 사회초년생이나 주니어에게만 해당하는 말이 아니다.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로 다져진 다양한 업무경험을 가진 베테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8kosB8TGwfT1NTserVpoy83ot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4:54:44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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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 하기 싫어요.. '리더포비아'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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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길 지하철에서 유튜브를 쓱 둘러보다가 우연히 모 뉴스 콘텐츠 썸네일이 눈에 띄었다.    요즘 MZ 특, 리더포비아.. 팀장 하기 싫어요ㅠㅠ   경기 침체와 함께 기업의 성장도 정체된 요즘은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의 시대라고 흔히들 말한다.  조직이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느끼는 지금,  요즘 세대가 책임과 부담만 늘어나는 '관리자'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lYdhPsHQFDfttJKDFTgulW6D9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5:32:49 GMT</pubDate>
      <author>이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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