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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든</title>
    <link>https://brunch.co.kr/@@cO8w</link>
    <description>공부 대신 개발을 선택한 아들과 좌충우돌 성장기를 겪고 있는 아빠, 브랜든입니다. 아들의 도전을 지지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중입니다. KAIST에서 경영을 공부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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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대신 개발을 선택한 아들과 좌충우돌 성장기를 겪고 있는 아빠, 브랜든입니다. 아들의 도전을 지지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중입니다. KAIST에서 경영을 공부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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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 - AI 공부는 이제 그만, 이제 당신의 차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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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주가 끝났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정말 될까 싶었습니다.  코딩을 해본 적 없는 사람도 있었고, 아이디어만 들고 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무엇을 만들지조차 완전히 정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4주가 지나자 각자의 손에 뭔가가 남았습니다.  누군가는 URL을 만들었고, 누군가는 실제 사용자를 만났고, 누군가는 가격을 붙였고, 누군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yskypboDH-WdPCZPsclthPcH6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6:00:04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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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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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칭#9,&amp;ldquo;아이를 맡기는 데 가격부터 볼 수 있을까?&amp;quot; - 프리미엄은 기능이 아니라 신뢰였다 &amp;mdash; 다온별님의 아이돌봄 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83</link>
      <description>아이를 누군가에게 맡긴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가격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떠오르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ldquo;이 사람에게 우리 아이를 맡겨도 괜찮을까?&amp;rdquo;  다온별님의 아이돌봄 서비스는 이 질문을 중심으로 점점 바뀌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오랫동안 쌓아온 아이&amp;middot;교육&amp;middot;돌봄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화면을 만들고, 상담 흐름과 견적, 결제 페이지까지</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22:00:20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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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런칭#8,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농사다마' - 농촌 외국인 노동자의 &amp;lsquo;사람&amp;rsquo;을 연결한 라들러너님의 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82</link>
      <description>한국에 왔는데, 물어볼 사람이 없었습니다 https://nongsadama.app/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디지털 서비스로 바꾼 라들러너님의 &amp;lsquo;농사다마&amp;rsquo;  한국의 농촌에는 이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쉽게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한국에 와서 일자리를 얻었다고 해서곧바로 한국에서 생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아프면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neVj6j935QN-U_4DT7_w-IeHC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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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런칭#7, 노트 대신 녹음으로, &amp;quot;혼잣말 사전&amp;quot; - 좋은 생각을 놓쳐버렸던 경험에서 나온 Tedy님의 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81</link>
      <description>&amp;ldquo;흘러가 버리는 생각을 담아둬요&amp;rdquo;  https://td4u.kr/ramble/  산책하다가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운전하다가도 아이디어 하나가 머리를 스칩니다.  잠들기 직전에는 낮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문장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 순간에는 꽤 괜찮은 생각 같습니다.  &amp;ldquo;이거 나중에 꼭 써먹어야지.&amp;rdquo;  그런데 대부분 사라집니다.  메모장을 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8U0SEFOaLuLEk4Qh_exSOP0hS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6:00:03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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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런칭#6, &amp;ldquo;우리 집 도배하면 얼마예요?&amp;rdquo; - 설명보다 바로 가격을 보여주는 에이아잇님의 &amp;lsquo;도장봇&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cO8w/80</link>
      <description>이사를 앞두고 도배, 장판을 알아본다고 해보겠습니다.  가장 궁금한 것은 사실 하나입니다.  &amp;ldquo;그래서 우리 집 하면 얼마예요?&amp;rdquo;  그런데 막상 알아보면 쉽지 않습니다.  평수를 말하고, 도배 종류를 설명하고, 사진을 보내고, 업체 몇 군데에 연락해야 그제야 대략적인 가격이 나옵니다.  에이아잇님은 이 과정을 줄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도장봇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CJAk7Q2M0helFAWSqlEqJTe1n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6:00:05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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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런칭#5, 준님의 &amp;quot;아르&amp;quot; - 아르바이트생의 근무표부터 급여까지 기록으로 남기는 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79</link>
      <description>&amp;ldquo;사장님, 저 그날 분명히 일했는데요&amp;rdquo; https://arr-time.com/ 아르바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계산을 해봤을 겁니다. &amp;ldquo;이번 달 내가 며칠 일했지?&amp;rdquo; &amp;ldquo;지난주 화요일에 30분 더 했던 것 같은데&amp;hellip;&amp;rdquo; &amp;ldquo;휴게시간은 빠진 건가?&amp;rdquo;  그리고 월급이 들어온 날, 생각했던 금액과 조금 다르면 갑자기 기억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한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_0i-IX-WiuNXvO2K6jvpmPpXH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O8w/79</guid>
    </item>
    <item>
      <title>런칭#4, 자금 나가세요 &amp;lsquo;지금고(Go)&amp;rsquo; - &amp;ldquo;몇 시에 나가야 하지?&amp;rdquo;를 없애는 통근 알람 앱</title>
      <link>https://brunch.co.kr/@@cO8w/76</link>
      <description>&amp;ldquo;지금 나가세요&amp;rdquo; 한마디를 만들기까지  https://jigeumgo.com    아침 출근길은 늘 비슷합니다.  씻고, 옷을 입고, 커피를 한 잔 마시다가 시계를 봅니다.  그리고 갑자기 머릿속 계산이 시작됩니다.  &amp;ldquo;9시까지 가려면 몇 시 지하철을 타야 하지?&amp;rdquo; &amp;ldquo;역까지 7분 걸리고&amp;hellip;&amp;rdquo; &amp;ldquo;환승도 해야 하고&amp;hellip;&amp;rdquo; &amp;ldquo;버스 기다리는 시간까지 생각하면&amp;hellip;&amp;rdquo;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DU6Mv4EBrDfTGl9K6kEt695E5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O8w/76</guid>
    </item>
    <item>
      <title>런칭#3, 그 사람의 마음은? &amp;lsquo;하트캐치' - 썸남과의 카톡속에 숨겨진 시그널을 찾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cO8w/75</link>
      <description>&amp;ldquo;이 카톡, 그린라이트일까?&amp;rdquo;  세 번째로 소개할 서비스는 &amp;nbsp;하트캐치(HeartCatch)입니다. https://heartcatch.app/  하트캐치를 처음 만들 때 제가 가지고 있던 질문은 꽤 단순했습니다.  &amp;ldquo;카톡 대화를 AI에게 보여주면 상대방의 마음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amp;rdquo;  소개팅을 하고 돌아온 날, 마음에 드는 사람과 카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o7zmKYsptg_L1bRKXiBu4OKOr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22:00:15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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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런칭#2, &amp;quot;전남친 사주 판결문&amp;quot; - 사주를 &amp;lsquo;판결문&amp;rsquo;으로 바꾼 눈오지님의 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78</link>
      <description>전남친을 AI 법정에 세웠습니다  &amp;lsquo;전남친 사주 판결문.&amp;rsquo; https://exsaju.com/  눈오지님 서비스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저와 런칭스프린트 스터디 멤버 모두 박장대소를 했어요.  설명을 듣기도 전에 대충 무슨 서비스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 번 눌러보고 싶었습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지금 세상에 사주 서비스는 정말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aT3Zo1DDQyy9Fk2bXqgQTaGTj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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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런칭#1, 우디님의 'Pairly' - 연인의 일기가 궁금해서 다시 쓰게 만드는 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74</link>
      <description>감사일기는 왜 늘 작심삼일이 될까  https://pairly.co.kr    감사일기를 써본 적이 있습니다. 오늘 감사했던 일 세 가지를 적어보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좋다는 것도 압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하루를 조금 다르게 바라보게 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좋은 줄은 알겠는데 오래 쓰기가 어렵습니다.  첫날은 열심히 씁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OMN_gnq8vtqFIhCcPv1xlVeOW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23:00:19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O8w/74</guid>
    </item>
    <item>
      <title>이제 우리가 만든 것들을 하나씩 공개합니다! - 4주 뒤, 진짜 9개의 서비스가 남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77</link>
      <description>4주 전만 해도 대부분은 아이디어였습니다.  &amp;ldquo;이런 서비스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amp;rdquo; &amp;ldquo;AI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요.&amp;rdquo; &amp;ldquo;이번에는 진짜 한번 출시해볼까요?&amp;rdquo;  처음에는 저도 반신반의했습니다. 4주가 짧기도 했고, 대부분 전문 개발자도 아니었고, 각자 본업까지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주가 되었을 때 조금 신기한 장면이 벌어졌습니다.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Ae7smL_IaHs4Z_em8wyN0hMGF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0:00:16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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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 이제 그만 만들고 런칭해야 할 때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72</link>
      <description>결제까지 붙이고 나면 정말 끝난 것 같았습니다.  도메인도 있고,핵심 기능도 돌아가고,데이터도 보고 있고,가격도 정했고,실제 결제를 받을 준비도 했습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때부터 또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출시가 무서워집니다.서비스를 처음 만들 때는 빨리 세상에 내놓고 싶었습니다.그런데 막상 런칭이 눈앞에 오면 부족한 것만 보입니다.&amp;ldquo;이 화면 조금만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uMY5G7dPsIwicCN5pGh3XLrAm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23:34:33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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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amp;nbsp;결제 회사를 찾는 일도 하나의 제품 실험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71</link>
      <description>결제를 붙이기로 하고 나서 저는 당연히 기술적인 문제부터 생각했습니다.  어떤 API를 붙일지, 어떤 버튼을 만들지, 결제 완료 후 어떤 화면으로 보낼지. 그런데 실제로 알아보기 시작하니 전혀 다른 문제가 먼저 나타났습니다. &amp;ldquo;도대체 어떤 결제 회사를 써야 하지?&amp;rdquo; 처음에는 결제 회사가 다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카드를 받고, 정산해주고, 수수료를 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voTLS1wKu_c3aM-IaXd-4uJq2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O8w/71</guid>
    </item>
    <item>
      <title>#15. 가격은 느낌이 아니라 구조로 정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70</link>
      <description>결제를 붙이기로 했으면 바로 다음 질문이 나옵니다.  &amp;ldquo;그래서 얼마를 받아야 하지?&amp;rdquo;  이 질문도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너무 싸게 받으면 돈은 받지만 남는 게 없고, 너무 비싸게 받으면 아무도 결제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처음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은 보통 감으로 시작합니다. &amp;ldquo;월 3,900원이면 부담 없지 않을까요?&amp;rdquo; &amp;ldquo;9,900원 정도면 사람들이 사지 않</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23:00:26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O8w/70</guid>
    </item>
    <item>
      <title>#14. 결제는 어디에 붙여야 할까 - 결제를 생각하는 순간, 진정한 BM(사업모델)이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69</link>
      <description>서비스가 어느정도 만들어지면 결국 이 질문을 만나게 됩니다.  &amp;ldquo;이제 결제를 어디에 붙이지?&amp;rdquo;  처음에는 저도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그냥 사용자가 마지막에 결과를 보기 전에 결제하게 하면 되지 않을까. 아니면 무료로 몇 번 써보게 하고 그다음부터 돈을 받으면 되겠지?  그런데 막상 서비스를 만들고 여러 사례를 보다 보니 결제는 단순히 버튼을 어디에 두느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UH93xPyt6FitPOOjqCtEBJD-lQ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22:00:32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O8w/69</guid>
    </item>
    <item>
      <title>#13. 만들어놓고 기다린다고 고객이 오지는 않는다 - 오직 노출뿐이다! SEO, GEO부터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cO8w/67</link>
      <description>서비스를 배포하고, 데이터까지 붙이고 나면 조금 이상한 기대를 하게 됩니다.  &amp;ldquo;이제 사람들이 들어오겠지.&amp;rdquo;  저도 그랬습니다.  URL도 생겼고, 휴대폰에서도 잘 열리고, 핵심 기능도 작동합니다. 이 정도면 누군가 발견해서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도 방문자는 거의 늘지 않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합니다. 인터넷에는 이미 수없이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_WEqMSSt9ryT-SkPUQCRgILnd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O8w/67</guid>
    </item>
    <item>
      <title>#12. 사용자는 말보다 마우스로 솔직하게 말한다 - 서비스 화면에서 유저들의 움직임을 관찰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cO8w/66</link>
      <description>서비스를 만들고 나면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집니다.  &amp;ldquo;한번 써보세요.&amp;rdquo;  그러면 대부분 친절하게 이야기해줍니다. &amp;ldquo;괜찮은데요?&amp;rdquo; &amp;ldquo;디자인도 좋네요.&amp;rdquo; &amp;ldquo;이 기능 재미있어요.&amp;rdquo; 처음에는 이런 말을 꽤 믿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데이터를 보기 시작하면서 조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좋다고 말한 사람이 정작 핵심 버튼은 누르지 않을 수도 있고, 재미있다고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FZeYRmJ2jhCKvKNKSKCCj8Lyo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8:15:23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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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Chapter. AI가 먼저 지쳤다 - 집요한 브랜든. 그는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O8w/68</link>
      <description>어느 날 AI에게 지금까지의 대화를 바탕으로 저를 한 장의 포스터로 분석해보라고 했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프롬프트로&amp;nbsp;만든 포스터 하나 가져왔어요. GPT나 클로드와 그동안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나'를 분석해서 재미있게 포스터로 만들어주는 포스터인데요. 4주간의 런칭스프린트를 준비하면서 GPT와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위에 보시는 포스터가 그 결과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Edi_eWYo2pISWBdvN5lES4lRi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22:52:21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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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런칭은 그저 치킨집 오픈일 뿐! 유저를 모아라! - 서비스 런칭은 10,&amp;nbsp;&amp;nbsp;운영이 90이다. 사용자 행동을 추적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O8w/65</link>
      <description>서비스를 배포하고 URL까지 만들고 나면 묘한 기대가 생깁니다.  &amp;ldquo;이제 사람들이 들어오겠지.&amp;rdquo; 그리고 실제로 몇 명이 들어옵니다. 지인이 들어오기도 하고, 스터디원이 눌러보기도 하고, SNS에서 우연히 유입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또 다른 문제가 시작됩니다. 사람들이 들어왔다는 사실만으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었습니다. 몇 명이 왔는지보다 더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xeziFsgHhf7XR1jMbZlcC3tne3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00:00:15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O8w/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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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URL이 생기는 순간, 아이디어는 서비스가 된다 - Github와 Cloudflare를 연동하고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cO8w/64</link>
      <description>https://pairly.co.kr   2주차에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기준이 하나 있었습니다.  내 컴퓨터에서만 돌아가면 아직 서비스가 아니다. 처음 AI로 웹서비스를 만들면 대부분 내 컴퓨터 안에서 시작합니다. 화면도 잘 나오고, 버튼도 눌리고, 결과도 나옵니다. 혼자 보고 있으면 꽤 그럴듯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려고 하는 순간 문제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yYuVSxEKyqiYUBPHkroRodiYdMI.png" width="447"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8:00:09 GMT</pubDate>
      <author>브랜든</author>
      <guid>https://brunch.co.kr/@@cO8w/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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