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brad</title>
    <link>https://brunch.co.kr/@@cMn0</link>
    <description>가볍게 읽을 만한 글을 쓰는 brad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36:3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가볍게 읽을 만한 글을 쓰는 brad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SbQKq%2FbtqE7SIh9T0%2F6qd5ub4NR37lk3Trj2UMv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cMn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정신과적 치료와 약물</title>
      <link>https://brunch.co.kr/@@cMn0/10</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밤에 자기 전에, 때때로 한낮에도 호흡이 가빠졌다.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했다. 삶에 대한 의욕이 줄어들었다.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정확히 말할 수 없지만 그렇게 만드는 생각의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아픈 기억은 아주 명확했다. 반복되는 호흡곤란은 자연치유를 기대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래서 &amp;nbsp;낮설은 결정이었지만&amp;nbsp;긴급한 몸의 요청에 서둘러 예약도 없이,</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1:19:47 GMT</pubDate>
      <author>brad</author>
      <guid>https://brunch.co.kr/@@cMn0/10</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함께하는 운동은 이제 못하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cMn0/9</link>
      <description>코로나 팬테민과 나, 그리고 우리 아이들  나도 사회인 야구를 약 10년 정도 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야구를 하지 못하게 된 이후로 지금까지 아직 야구를 하지 못하고 있고 앞으로로 다시 시작할 맘이 생길 것 같지는 않다.&amp;nbsp; 이유인 즉슨 야구가 싫어지거나 노화를 포함한 신체적 퇴행 때문이 아니라 단체운동을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코로나&amp;nbsp;팬데믹은 불</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5:24:23 GMT</pubDate>
      <author>brad</author>
      <guid>https://brunch.co.kr/@@cMn0/9</guid>
    </item>
    <item>
      <title>위로받은 노래가 버림받는 이유 - 그래도 고마워 나를 위로해 줘서</title>
      <link>https://brunch.co.kr/@@cMn0/8</link>
      <description>누구나 육체적, 심리적 고통을 안고 살아간다. 나이가 들어가면서는 더욱 그렇다.  나의 경우에는 목디스크(추간판탈출증)로 몇 차례 고통을 겪었다. 한번 집 나간 추간판은&amp;nbsp;돌아오지 않으며&amp;nbsp;잘 관리되지 않으면 재발(나의 경우에는 목통증, 팔 저림)하며 수술을 선택하기도 어려운 질병이어서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한 번은 PC 작업을 하던 도중 강한 고통을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n0%2Fimage%2F-ZtJHioSf2nrrswUU75h7P_wB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7:57:06 GMT</pubDate>
      <author>brad</author>
      <guid>https://brunch.co.kr/@@cMn0/8</guid>
    </item>
    <item>
      <title>기요틴과 교수형 - 무엇이 더 잔인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cMn0/7</link>
      <description>난 개인적으로 일관되게 사형제를 반대한다. 사형제를 반대하는 논거는 매우 다양한 층위에서 논의되며 그 논거(예 : 인간의 오판가능성)가 설득력이 있는지 여부는 각자의 판단에 달려있음은 물론이다. 반면 사형제 찬성론이 그 논거의 설득력이 있는지 여부는 차치하고 사형제를 찬성하는 사람의 비중은 사실 강력범죄가 세간의 입길에 오르는 횟수와 강도에 강한 상관관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n0%2Fimage%2FWII-RAMFcua3y-V7LfjM2N94a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4:33:02 GMT</pubDate>
      <author>brad</author>
      <guid>https://brunch.co.kr/@@cMn0/7</guid>
    </item>
    <item>
      <title>노안에 대처하는&amp;nbsp;비기(祕技) - 그래도 마법의 약물이 있었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cMn0/6</link>
      <description>나는 몇 년 전부터 노안에 시달리고 있다. 시달리고 있다고 표현한 이유는 책과 논문을 수시로 읽어야 하는 나에게는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고 노안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효과적인) 약물 내지는 수술이 없어 앞으로도 이 증상은 계속해서 나를 괴롭힐 것이기&amp;nbsp;때문이다. 30살 즈음부터 비교적 일찍 비문증이 발병(?)하고 비문증에 계속해서 시달려온 나로서는 노안이라</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6:00:03 GMT</pubDate>
      <author>brad</author>
      <guid>https://brunch.co.kr/@@cMn0/6</guid>
    </item>
    <item>
      <title>고기 사려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cMn0/5</link>
      <description>우리 집 주변에는 백화점이 하나 있는데 이 백화점은 명품백화점과는 거리가 먼 비교적 규모가 작은 백화점이다. (사족으로 백화점은 중국어로도 똑같이 百貨商店이다. 백가지(매우 많은) 물건을 늘어놓고 파는 곳이라는 곳 정도가 될 듯하다. 어원은 기록에 의하면 중국 건륭제 때 百货全라는 건륭제의 말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그 백화점 앞에</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1:13:29 GMT</pubDate>
      <author>brad</author>
      <guid>https://brunch.co.kr/@@cMn0/5</guid>
    </item>
    <item>
      <title>내일을 걱정하지 않는 음악 - 음악 문외한의 끄적임</title>
      <link>https://brunch.co.kr/@@cMn0/4</link>
      <description>일본 80년대 시티팝으로 이끈 의외의 사건  올해 가수 겸 작곡가 유**은 세간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는다. 정치인과 연예인을 비롯한 셀럽(요즘말?)들은 관심을 먹고 산다. 정치인은 자신에 대한 기사는 자신의 부고기사말고는 모두 좋아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지만 셀럽들은 모든 관심이 달갑지만은 않을 것 같다. 특히 자신을 공격하거나 또는 직업적 근본을 뒤흔드는</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13:13:28 GMT</pubDate>
      <author>brad</author>
      <guid>https://brunch.co.kr/@@cMn0/4</guid>
    </item>
    <item>
      <title>중국이야기 1 - 중국에도 저항하는 사람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Mn0/3</link>
      <description>대답은 저항하였고 저항하고 싶어하는 지식인, 인민의 '일부'가 있지만 세력은 되지 못하였고 중국 어딘가에서 숨죽이며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중국에서도 2000년대까지는 언론의 자유가 제한적으로나마 허용되었다. 사회 전반적으로 정부를 온건하게 비판하는 구두 발언은 대체로 허용되었고 문서 형식으로는 약간의 제한이 있을 뿐이었다.     현 정권이 들어서</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10:17:36 GMT</pubDate>
      <author>brad</author>
      <guid>https://brunch.co.kr/@@cMn0/3</guid>
    </item>
    <item>
      <title>유권자와 정치인 - 유권자다움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cMn0/2</link>
      <description>유권자다움  요즘 온라인 커뮤니티를 보면 우리 유권자들이 우리의 권력을 위임받은 또는 위임받기를 원하는 정치인이 발언이 참말인지 아니면 거짓말인지를 보는 게 아니라 해명의 적절성, 태도, 타이밍 등을 평가하고 있어 사실 좀 어안이 벙벙하다. 난무하는 정치평론가의 시각을 너무 많이 접해서인가? 그 평가자의 시각은 유권자의 시각이 아니라 정치인 내지는 평론가의</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8:27:50 GMT</pubDate>
      <author>brad</author>
      <guid>https://brunch.co.kr/@@cMn0/2</guid>
    </item>
    <item>
      <title>더글로리와 올드보이 - 처절하게 더 처절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cMn0/1</link>
      <description>넷플릭스와 더글로리 ​ 더 글로리-글속에서는 편의상 글로리-를 보았다. 나는 넷플릭스 드라마의 최대 장점은 구독자가 정한 시간에 시종을 연속하여 끊김없이 볼 수 있다고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가입과 해지의 편의성은 덤이다. 그로 인해 단 한편의 영화, 드라마를 보기 위해서라도 기꺼이 한달 구독료를 지급하여 시청한 후, 다시 시청하고 싶은 단 한편의 영화</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23:02:23 GMT</pubDate>
      <author>brad</author>
      <guid>https://brunch.co.kr/@@cMn0/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