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오늘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cJuP</link>
    <description>생각정리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30: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생각정리를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GNH387_tIB8wxKJIFpvTMThrP1A</url>
      <link>https://brunch.co.kr/@@cJu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관행과 법리 - 길에 버려진 폐품 같아도&amp;nbsp;허락 없이 가져오면 &amp;lt;절대&amp;gt; 안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JuP/57</link>
      <description>길에서 물건을 주워다 쓰던 관행과 실제 법 적용에 불일치가 있어 GPT에게 물어봤다.  옛날엔 사람들이 길거리 가구 같은 거 막 주워다 쓰고 그랬잖아. 지금도 그렇고  맞습니다. 과거에는 길거리에 나온 가구나 가전제품을 이웃끼리 서로 주워다 쓰는 것이 정겨운 시골이나 동네의 일상적인 풍경이었습니다. 심지어 지금도 주택가나 아파트 폐기물 장소에 쓸만한 물건이</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10:09:01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57</guid>
    </item>
    <item>
      <title>자전거 차라리 안탈까보다 - 요즘 겪은 불미스러운 일 외에도...</title>
      <link>https://brunch.co.kr/@@cJuP/56</link>
      <description>이래저래 자전거 타기에 대한 정이 떨어지려는데 마침, 아래 영상을 접하게 됐다.  변호사가 설명하는 자전거 사고모음 1시간 영상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아직 찻길을 누빌 자신은 없고, 보도로 다니자니 내 속도는 이미 빨라져 있다. 어느 길을 가던지 내가 사고를 피할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영상을 보다 보니 필수적인 교통지식을 다 아는 것도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DWwriJrKrNEMJZNfZ2Gaz7kv0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8:41:43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56</guid>
    </item>
    <item>
      <title>자전거와 불미스러운 일 II - 동호회녀가 내 팔을 만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uP/55</link>
      <description>어쨌거나 습득한 자전거를 타다가 동호회를 가입해 전문적으로 타고 다녀야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동호회에 들기 위한 안전교육에 참여했었다.  그간 내가 간과하고 타 왔던 거의 모든 내용을 뒤집어엎는 수준의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 - 가급적 헬멧은 중고거래 하지 말 것 (헬멧은 한번 망가지면 돌이킬 수 없다고 하는데 중고거래상 식별이 불가하다) - 헬멧은 꼭</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8:07:50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55</guid>
    </item>
    <item>
      <title>자전거와 죄 - 자전거 도둑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uP/54</link>
      <description>경찰들이 집에 찾아왔다. CCTV에 캡처된 이 사람이 누군지 아냐고 했다. 나였다.  음식물 종량제 스티커가 붙어있었는데요? 그래서요?  곧 그 자전거를 갖고 경찰에 출두하게 될 것 같다. 자전거 주인이 신고를 했다고 한다. 난 어딘가에 존재했을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은 것이다.  이런 집안 망신, 개망신이 있나!!!  아무리 버리는 폐기물처럼 보여도 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tqtosb6ijPwiRZVGNqiQkuURG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1:37:13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54</guid>
    </item>
    <item>
      <title>공간과 여유 - 공릉동의 공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cJuP/53</link>
      <description>일단 강남에 살 때보다 집이 넓어졌다. 내가 사는 집의 현재 시세로 똑같이 가늠해 봐도 강남에서는 그 반 이하의 사이즈만도 안될 것이다. 특히 내가 살던 곳은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최소 면적(4.2평) 보다도 작았었는데, &amp;nbsp;그러한 상황에서 집밥과 요리를 즐기기란 불가능에 가까웠었다. 외식이나 밀키트 혹은 간단히 때우기용 간식이 당연했었다.  고양이가 토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YnubdSHRTZARoYHU8NqRkCrvvh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10:30:10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53</guid>
    </item>
    <item>
      <title>반겨주는 동네의 힘 - 공릉동은 왜 서울의 제주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JuP/52</link>
      <description>제주도에 가면 나는 제주 시나 서귀포 시 그리고 작은 마을을 돌아다니는 것을 특히 좋아한다.  대부분 깨끗하고 나지막한 골목들이다.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카페나 주민들이 가는 음식점에 도전해 보는데, 타율이 아주 좋은 편이다. 그러다 바닷가에 앉아서 바다를 바라보고 또 마음에 드는 쪽으로 걷는다.  내가 이런 여행을 좋아한들, 이것이 무엇을 하고 있는 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hZWmb1DSTlG2GZt0U8WPSuOg7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6:18:33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52</guid>
    </item>
    <item>
      <title>제주에서 취하던 것을 우리 동네에서 느낄 수 있다면 - 나는 공릉동에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uP/50</link>
      <description>우울함의 끝에서 방법을 모르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뽐내며 반복적으로 처방해 왔던 방식이 있었다.  제주도 바다가 보이는 조용한 마을에서 아침에 브런치 먹고 오후에 물회 먹기를 2주간 반복해 봐  가까운 친구에서부터 취업이나 사람고민으로 삶을 마감하는 것까지 고려 중인 MZ에 이르기까지, 직접 대화에서 당근 댓글에 이르기까지 나는 줄곧 위 솔루션을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3hBjAcEx4UOcyEmc6LmPZcs8Xj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01:51:17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50</guid>
    </item>
    <item>
      <title>미드나잇 라이브러리 필사 - 필사적인 필사를 통한 삶의 필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JuP/49</link>
      <description>자기 전에 필사를 한다. 영어로. 4월 10일에 시작했으니 한 달이 훨씬 넘도록 거의 매일 자기 전에 이러고 있다.  일단 이 소설 소개를 해야겠다. 이 소설은 수영기대주이던 주인공이 다른 선택들을 하면서 고꾸라진 자신의 삶의 비관하다가 자살을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눈 뜬 곳은 끝없이 펼쳐진 책장이 있는 도서관이고 그 모든 책이 자신의 삶이 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zLlQ59IPMZqyHXNK97J8VMiqLr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3:20:46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49</guid>
    </item>
    <item>
      <title>프로젝트가 없는 프로젝트 관리자 - 내가 도파민 제로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JuP/48</link>
      <description>당근이나 숏폼을 보는 것 말고 당최 도파민을 생성해내지 못하는 이유를 그저 가족으로 돌렸었다. - 부모가 행복하지 않으니 나도 내 미래를 그렇게 그리고 있는 거야 - 그래서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만들지 못하는 거야 - 그래서 내가 우울한 거야  하지만 하루 중 반짝이는 순간도 분명 있다. 가령, 아침에 간단한 영어문답으로 이루어진 영어책을 복창하고 자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P8NSwWhyoBm8JOLYAvh0i1oY8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2:05:20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48</guid>
    </item>
    <item>
      <title>길 자전거를 입양하다 - 기 자전거 집사의 당황스러움</title>
      <link>https://brunch.co.kr/@@cJuP/47</link>
      <description>최근 내가 타던 자전거들은 따릉이보다도 더 프레임이 낮은 미니벨로 스타일이었다. 그래야 키가 작은 내가 타고 내리는데 공포감이 덜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좀 더 높은 프레임의 심플한 픽시스타일(요즘 안전 문제로 논란이 많긴 하지만)이 점점 더 눈에 들어왔기에 최대한 비슷한 로드자전거를 장만하고 싶던 차, 동네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 아침 큰 길가에 음식물</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6:01:54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47</guid>
    </item>
    <item>
      <title>안녕? 내 초록의자 - 10년을 사용하다 버려졌던 내 의자를 다시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uP/46</link>
      <description>나는 최근 내 고향과 같은 곳에 이사 왔다. 특히 내가 사는 집은 내가 10년간 거주하다가 최근 7년간 세를 주었던 오래된 빌라다. 세를 주는 방식으로 현금을 확보한 나는 강남에서 구치소 같은 좁은 방에 머물며 IT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최근 내 집을 탈환한 것이다.  이사 초반에는 근처 부모님 케어나 고양이 병원 문제로 내 집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2703Ilu5HguQc4KLloUOUa2J9z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01:38:46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46</guid>
    </item>
    <item>
      <title>계속 일을 (해야) 한다는 것 - 일을 해야 꿀맛 같은 휴식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uP/45</link>
      <description>최근 내가 원하는 프로젝트나 IT 쪽 일이 없어서, 집 주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  - 오전타임: 샐러드 가게 오픈준비 - 저녁타임: 군대 구내식당 마감 (주말알바는 저번주까지 하고 그만뒀다)  조리기능 자격증은 있지만 경력이 없기에, 모두 조리사를 보조하고 주문을 받고 설거지를 하는 일이다. 이렇게 써놓으면 모두가 기피하는 종류의</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00:52:58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45</guid>
    </item>
    <item>
      <title>심심하겠다? - 내 고양이의 죽음을 알리자 엄마가 보인 반응</title>
      <link>https://brunch.co.kr/@@cJuP/44</link>
      <description>정신이 번쩍 들었다.  내 고양이가 죽은 지 일주일 만에 그 소식을 알게 된 엄마가 보인 반응이었다. ... 심심하겠다? 기존에도 이런 일화가 많았기 때문에 GPT에게 물었다.  타인의 아픔에 대해 비하하고 조롱하는 심리  타인의 아픔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심리는 한 가지 이유로 설명되기보다는, 여러 심리 기제가 겹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대표적으로 이</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6:52:20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44</guid>
    </item>
    <item>
      <title>고양이가 죽다 - 슬픔보다 더 강렬히 느껴진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JuP/43</link>
      <description>13년간 키우던 고양이가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죽었다.  기존 장알러지와 감염증세로 올 2월부터 더 힘들어했었고 3월 초부터 항생제 치료에 부작용을 일으키던 노묘라 3월 말께의 이사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한 것이다. 너무나 많은 '내가 ... 했더라면'에 해당하는 후회가 일기장 4장을 넘어서고 있다. 정확히 인재였다. 내 잘못.  그 간 만난 지인은 없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ADW-8tmhvg_5-h2ueyiWRBGLk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8:26:20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43</guid>
    </item>
    <item>
      <title>누군가가 반드시 해야 했던 일들 - 의료기관 퇴원노인환자의 재택 돌봄 케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cJuP/42</link>
      <description>이번에 겪게 된 부모 돌봄은 엄마의 발목골절 수술이 신호탄이었다. 파킨슨에 치매 약간이던 아빠를 혼자 돌보던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자 폭풍이 시작된 것이다. 그나마 엄마가 입원했던 병원은 간호/간병이 통합된 동네 병원이라 엄마가 퇴원하기 전에는 가족의 집중적인 케어가 필요 없었다.  하지만 수술 2주 후, 퇴원을 해야 했는데, 아래는 검은색 삭제 부분처럼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TQt21jeIgzwtFV69EHpEAHorVa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3:45:39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42</guid>
    </item>
    <item>
      <title>문제는 독박이다 + 보상 아이디어 - 독박 쓴&amp;nbsp;비혼자의 욕먹은 실험</title>
      <link>https://brunch.co.kr/@@cJuP/34</link>
      <description>우리 집은 딸만 셋이라 남녀차별은 없다. 하지만 모든 형제가 골고루 돌봄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기에 난 가족 카톡방에서 이런 실험을 해봤다.  지난 2달간 부모 돌봄에 내 기여가 컸기에 최소 인건비 30만 원씩을 내게 계좌이체하라. 그 돈으로 커피도 묵고...  나 포함 가족 5인으로 이루어진 방 안에서 반응은 다양했는데, 의외로 하트가 두 개 달렸다. 흠.</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4:44:00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34</guid>
    </item>
    <item>
      <title>의료체계 혁신은 지금 토론이 가능한 수준인가 - 2026년 3월 5일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title>
      <link>https://brunch.co.kr/@@cJuP/41</link>
      <description>딱 일주일이 지났다. 지난 목요일인 3월 5일 시청에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있었고 나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정책 토론회를 참관할 수 있었다.  풀 영상은 여기서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uorQfQuJI0&amp;amp;t=10s 4가지 주제발표 이후 8명의 토론자들이 잠깐씩 의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ui_ZzgBCjm7yIMANXYAKmEyAi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3:29:52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41</guid>
    </item>
    <item>
      <title>자신의 고통을 설명할 언어 - 비혼여성의 가족간병 경험을 듣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uP/36</link>
      <description>돌봄이 어떻게 페미니즘과 연결될 수 있을지 처음에는 알지 못했다. 페미니즘이 휴머니즘이라는 것을 알기 전에는.  최근 돌봄에 대한 나의 공부는 아래와 같은 페미니즘 사이트의 기록물에 많은 부분 빛 지고 있는데, 아마 정작 이런 기록활동을 하고 있을 당시엔 너무나 부수적으로 느껴져서 정치적 논의에서 전적으로 다루기엔 하찮은, 수많은 주제들 중 하나였으리라..</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8:29:00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36</guid>
    </item>
    <item>
      <title>심청이는 바다에 빠져 뭘 했을까? - &amp;lt;클럽 인당수&amp;gt;에 대한 변</title>
      <link>https://brunch.co.kr/@@cJuP/31</link>
      <description>심청이는 혼자였다.  무엇보다, 그 착한 아이가 속한 상황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막상 행동에 옮겼을 때는 용궁이라는 상상의 세계를 빌어야 할 만큼 처절했다. 그 환상의 세계에서 일어난 것도 &amp;lt;용왕&amp;gt;을 만나서 신분 상승을 일으킨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만약 심청이가 빠진 인당수 안에 어떤 납득할 만한 시스템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 [공동체] 심</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7:48:00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31</guid>
    </item>
    <item>
      <title>비혼화와 고령화가 만났을 때 - 혼자의 시대에 닥칠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cJuP/40</link>
      <description>고령화와 비혼화가 만난 사회에 대한 일본작가의 10년 전 (2015년) 르포인 &amp;lt;나 홀로 부모를 떠안다&amp;gt;를 단숨에 읽었다. (현재는 절판상태이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58583 천벌이에요, 이건.&amp;nbsp;가정보다 자유를 사랑했던 인간이 받은 천벌이요.&amp;nbsp;자유를 꿈꾸던 사람이 가장 자유롭지 못한 상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uP%2Fimage%2F4KThqmTv5ax0GsO0y39tN4mih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7:29:39 GMT</pubDate>
      <author>오늘의 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JuP/4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