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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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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기호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35: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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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호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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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MTB(Mountain Bike) - 소유와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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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나의 MTB&amp;gt;나의 산악자전거가 드디어 10살이 되었다! 나는 그 MTB를 타고 지난 10년간 족히 10,000km에서 15,000km의 거리를, 주로 Single track의 산길, 달렸을 것이라 추산된다.그 자전거는 100년도 더 전에 세워진 프랑스의 유명 자전거 Motobecane(어떻게 발음해야 할지 모른다)의 상표가 붙어 있지만, 예의 프랑</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15:50:47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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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견문 둘 - 평점의 배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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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방인 아닌 이방인으로서 맛집을 찾으려 인터넷 평점을 믿었다간 눈 뜨고 코 베이기 십상이다.  경주 불국사 근처, 5점 만점에 4.9점을 받은 프랑스 식당에 들어섰다가 높은 가격과 적은 양, 그리고 형편없는 맛에 연달아 놀랐다. 용산역 근처의 어느 식당도 마찬가지였다. 그 동네도 많이 변해 있었다. 높은 건물들이 들어서고 새 도로가 뚫렸건만, 4.9점짜리</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0:26:19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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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견문 하나 - 감천(甘川)에서 감읍(感泣)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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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25 때 피난민이 모여 살던 부산의 감천마을은 남포항이 멀리 내려다 보이는 천마산 비탈에 자리 잡은 대표적인 달동네이다. 달이 있는 곳에 별이 있고 별에는 어린 왕자와 여우가 살고 있는가? 피난시절의 어려운 삶이 동화로 다시 태어났다.세계도처에서 몰려든 관광객들은 호기심 가득한 몸짓으로  힘겨운 언덕도 마다하지 않고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기꺼</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3:03:48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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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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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은퇴가 공식화되었다. 1984년 졸업을 앞두고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지금까지, 중간중간 잠시 비어 있는 시간들이 없지는 않았지만, 대체로 42년에 이르는 세월을 월급쟁이로 살아왔다.  그 긴(?)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그 생활(자본주의의 노예 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그저 기쁘기 짝이 없다. 오랜 세월 반복되어 온 일상이 조용히 한 매듭</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3:05:01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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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푸디 - 동물, 영혼, 프란체스코</title>
      <link>https://brunch.co.kr/@@cDRx/95</link>
      <description>나는 언제부턴가 동물에게도 영혼이 있다고 믿기 시작했다. 그렇게 믿는 것이니 굳이 증명을 할 필요도 없거니와 딱히 증명할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오랫동안 꾸준히 관찰해 왔던 바에 의해 나는 그런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몇 해 전 이태리 Assisi를 여행하던 중 들렸던 St Francis 성당에서 접했던 놀라운 벽화는 그러한 나의 생</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3:31:39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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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하나 - 설악산, 학창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cDRx/94</link>
      <description>한강 따라 동쪽으로 향하는 짙은 먹구름 편대가 설악산에 도달했을 때  수없이 많은 굵은 빗방울이 뉴톤이 알아냈다는 중력의 법칙 때문인가 아래로 아래로 떨어져 지상 제일의 꼭대기 대청봉 정상, 단단한 바위에 내 팽개쳐 버리듯 부딪히며 여러 갈래로 튕겨져 나갈세  더러는 백담사가 있는 서쪽으로 더러는 오색 약수가 있는 남쪽으로 더러는 곧장 동해바다를 향해 폭풍</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12:43:10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guid>https://brunch.co.kr/@@cDRx/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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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양강 빤스 귀환기 - 그 뜨겁던 여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DRx/93</link>
      <description>고2였나, 고3이었나&amp;hellip; 한여름 일요일, 우리는 학교에 나와 자습을 해야 하던 시절이었다. 에어컨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지도 못했던 그 시절. 땡볕에 달궈진 콘크리트 교실에서 우린 더위를 못 이겨 급히 작당을 했다. &amp;ldquo;야, 소양강으로 물놀이 가자!&amp;rdquo;  그렇게 갑작스레 떠난 소양강. 수영 좀 한다는 녀석들은 으쓱거리며 강을 첨벙첨벙 건너더니, 강 건너편에서 지들</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17:33:35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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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추억 - 남국의 해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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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자와 함께한 꿈결같은 남국의 해변  짧은 추억 긴 아쉬움  그 날도 이럴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Rx%2Fimage%2FqjCm_pp-KTAJxXd7kBI5GvxXV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21:35:55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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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었도다 - It's d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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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며 쉼 없이 타인과 자신을 견주곤 한다. 가진 것은 충분한지, 겉모습은 괜찮은지, 자식들은 잘 자라고 있는지... 그 끝없는 비교의 마음 깊은 곳엔 어쩌면 살아 있다는 안도감&amp;mdash;혹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amp;mdash;이 은밀하게 뿌리내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만일 남들보다 내가 조금은 나은 삶을 살고 있다는 판단이 들 때 우리의 두려움은 잠시 줄어들지 모</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2:21:05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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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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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향이란 무엇인가? 아, 그것은 단순히 태어난 땅, 자란 마을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그림처럼 그려지는 하나의 이상향이 아닐까. 사람은 떠나고, 풍경은 바뀌고, 옛 골목은 사라졌지만, 가슴속 한편에서 고향은 여전히 따뜻한 숨결로 남아 있다. 하지만 돌아가 보라. 그곳은 과연 예전의 그 고향인가? 고향은 변했을 뿐 아니라, 어쩌면 우리 스스로도 변한 것은</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1:32:50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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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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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돼지띠인 줄로만 알았지아득한 옛날부터돼지인 줄 까맣게몰랐더라.아련한 기억힘들게 거슬러올라보면욕심에 어두워금수저 은수저금팬티 은팬티좇아 사방을 헤맬 때도 있었나니돼지는 돼지인가 싶다자각은 스스로 하지만때론 훌륭한 1% 인간의가르침에서도 온다.자각을 기뻐하랴가르침을 기뻐하랴오늘도 꿀꿀대며점심밥을 먹는다 -끝-</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14:02:33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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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방 원년 - 65살 즈음에</title>
      <link>https://brunch.co.kr/@@cDRx/88</link>
      <description>&amp;lt;해방의 나이, 예순다섯&amp;gt;  긴 세월 얽매였던 사슬을 끊고   경쟁과 생존의 굴레를 벗어나 이제는 아무것이나 해도 좋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앞으로만 나갈 필요도 없고 제자리에 머무를 필요도 없이   게으른 마음으로 느릿느릿 남은 길 간다.  높은 봉우리 올려다 보이는   깊은 계곡 어디나 깊은 숲 속의 평온함  안개 낀 강변의 정적 거친 바다와</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18:45:33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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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녀가 떠나면 - 나는 미처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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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녀가 떠나면  집안은 손녀가 남긴 흔적 여기저기 널려있는 아기 용품 옷가지 나중에 가져 가겠다 손녀대신 남겨 놓은 제부모 여행가방  손녀딸 좋아하던 비행기 놀이 하느라 안고 돌아 다니며 푸르른 하늘이랑 둥실 떠 있는 하얀 구름이랑 공원의 오리도 물속의 비단 잉어도 보여주던 엔돌핀 넘쳐 나던 즐겁던 마음은  무슨 저음의 징소리처럼 사라질 줄 모르고 길게 울</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14:32:00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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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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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원에서 한 바퀴 MTB를 타고난 후 자전거를 차에 묶어 매고 있는데 한 백인 할아버지(그래봐야 나보다 한 서너 살이나 많을까?) 한 분이 지나다 느닷없이 내 앞에 차를 세우더니 말을 건다. (내 경험상 이런 경우는 흔치 않은 느닷없는 경우다). 펜실베이니아에서 슈팅이 있었다는 것이다.  나는 그의 말에 관심을 보이기보다는 2-3주 전 주차장이 있는 곳에서</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15:26:08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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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녀의 첫 웃음</title>
      <link>https://brunch.co.kr/@@cDRx/83</link>
      <description>작은 천사의 얼굴에 미소가 피어날 때 시간은 멈추었고 내 심장도 멈추었다.  작은 천사의 해 맑은  눈동자가 내 얼굴에 머무를 때 세상은 더욱 눈부시게 빛나 나는 장님이 되었다.  작은 천사의 입에서 웃음 소리 들릴 때 세상의 소리 사라지고 내 가슴은 충만하였다.</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11:53:57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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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아와 ㅂㅂ의 공동일기 3 - 권력구조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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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권력구조(Hierarchy)- 나의 보스는 우리 와이프. 우리 와이프의 보스는 우리 딸. 우리 딸의 보스는 딸 강아지 ㅂㅂ. ㅂㅂ의 보스는 바로 나! 아들은 그냥 옵서버(혹은 프리랜서...ㅎㅎ)  우리 가족은 이렇게 서로서로 물리는 권력구조, 완벽한 힘의 균형을 이루는 체제를 구축했다.   민주주의의 권력구조가 입법, 사법, 행정으로 나뉜 정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Rx%2Fimage%2FhAYorooYfikQCBGZCNlGnDCaRT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13:07:44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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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아와 ㅂㅂ의 공동 일기 2 - 그들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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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으로 민아를 본 ㅂㅂ는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자기보다 더 작은 사람이 있다니.... 그런데 엄청 시끄러운 소리를 내네요.... 헐! 말문이 막혀서...  어른들은 이해를 못 하는 언어로 그 들은 대화를 합니다. 주로 탐색전이지요..ㅎㅎ  탐색전이 끝나고 이제는 자기주장들을 합니다. TV채널 가지고도 다투고, 그러다 민아가 좀 거친 말을 했습니다 ㅂㅂ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Rx%2Fimage%2FbhP4AqPnovhXJbDkqI79vqnqj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01:15:30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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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아와 ㅂㅂ의 공동일기 - 새로 태어난 손녀와 터줏 강아지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DRx/78</link>
      <description>우리 딸이 LA에서 혼자서 힘들게 지내던 때가 있었습니다.  외로웠던 딸은 가끔씩 유기견을 데려다 보살피는 동물 보호소(영어로는 Humane Society라고 합니다)를 찾아 혹시나 입양할 강아지는 없나 물색을 했답니다.  그러나 쉽지 않았지요. 덩치가 큰 맹견들은 많았지만 작고 귀여운, 그것도 어린 강아지는 아예 없었습니다.   크리스마스 휴가 때 제가</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03:19:33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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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프사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cDRx/77</link>
      <description>인생은 마치 프사처럼 변한다. 모두의 프사는 제각각 하나도 같을 수 없지만, 그럼에도 모든 프사의 패턴은 동일하게 변한다.  애들 결혼사진, 새로 태어난 아기 사진, 돌 사진, 유치원 입학 사진,... 그러다가는 본인들이 올리기 시작하는 꽃 사진, 음식 사진, 친구 사진, 여행 사진, 애인 사진...  열심히 올리던 프사도, 글도, 자랑도, 푸념도, 어떤</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13:35:35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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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ack Friday선물 - 볼티모어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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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랙 프라이데이,... 쇼핑객들로 붐비는 백화점에서 무언가 사려고 다투는 대신 나는&amp;quot;자전거를 타고 Jones Fall 트레일을 따라 볼티모어를 구경&amp;quot; 할 수 있는 기회를 나에게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일은 볼티모어 내항(Inner harbor)에서 Cylburn 수목원 북쪽 어딘가까지 대략 18km 정도의 거리다.볼티모어는 워싱턴 DC에 가깝고 대서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Rx%2Fimage%2FbOeYdpjkIj6gkcKM7JZ4-vlin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16:37:37 GMT</pubDate>
      <author>이기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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