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Lina</title>
    <link>https://brunch.co.kr/@@cDGd</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다능인 리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17: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다능인 리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hWiKP%2Fbtq7pdy6oFV%2For0xvCVkSXkO4nnidQdcd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cDG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24년  1월 3일 - happy new year!</title>
      <link>https://brunch.co.kr/@@cDGd/36</link>
      <description>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밝은지 이틀 하고도 약 21시간이 지났지만 그냥 밝았다고 해두자.)  새해맞이 블로그도 썼고,  (크게 볼 건 없지만 놀러 와주신다면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lafelicidad0828/223311520588​  차근차근 하나하나 이뤄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사실 오늘, 방금 시작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IpzjLBqDS5YcGSdqBeVS1Ulsr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11:56:24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36</guid>
    </item>
    <item>
      <title>23년 11월 16일 - 으, 입병</title>
      <link>https://brunch.co.kr/@@cDGd/35</link>
      <description>으, 왼쪽 볼에 입병 난 거 너무 아프다. 그나마 바르는 제형의 약을 얹어 놓아서 덜 아픈데, 약이 목구멍으로 넘어가기 전에 잠봉뵈르를 다 먹어치울 테다.    옴누스에서 시켜 먹은 과테말라 엘 모리또 23.  잠봉뵈르는 후추 향이 너무 좋고,  엘 모리또는 크리미 한 텍스쳐 너무 좋고,   오늘 할&amp;nbsp;일을 다 끝내고,  자유롭게 놀 것이다.  클라이밍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wHktA-_bewm5i9B_cFPid7hQC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3:50:14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35</guid>
    </item>
    <item>
      <title>어른이가 되어 버린 지금 - 어른이 될 준비가 안된 것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cDGd/31</link>
      <description>나는 아직도 만사 귀찮으면 다 포기하고 잠을 택하는 사람인데.  바쁘다는 이유로 꽤나 자주 끼니를 거르기도 하고.  문제를 해결 하기 보단 펑펑 울기를 택하는 날도 많은데.  ... 아직 어른이 될 준비가 안된 것 같아. 그치?  그래서 그렇게 나이만 먹은 어른이로 지내는 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TaZp-0SYefg6gK4KDdSZneEqG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5:22:18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31</guid>
    </item>
    <item>
      <title>한 여름 해야 할 일 - 이 정도 더위쯤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cDGd/33</link>
      <description>시원한 콩국수 먹기. 페퍼톤스 노래 모음 재생하기. 바다 수영하기. 매미소리 들으면서 지난여름 회고하기.  이 정도 더위쯤이야!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기에 충분한 더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PVDS7Xp-0JizHmhKVuGfGSd9q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0:13:14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33</guid>
    </item>
    <item>
      <title>여름 - 찬란하고 빛나는,</title>
      <link>https://brunch.co.kr/@@cDGd/32</link>
      <description>여름이 좋다.  숨이 턱 막히는 더운 바람이 살랑이는, 살이 따갑게 붉어질 것&amp;nbsp;같은 뜨거운 햇볕이 땅위에 누워 노는 여름이 참 좋다. 붉은 열매들이,&amp;nbsp;푸른 나뭇잎들이 이 계절을 좋아하는 나의 시선을&amp;nbsp;이곳저곳에 머무르게 한다. 더 푸르고 더 붉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c4vOpngk_6VZzQHxO0fF7iLv7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22 08:08:41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32</guid>
    </item>
    <item>
      <title>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것 - 단어를 생각만 해도 콩닥콩닥..!</title>
      <link>https://brunch.co.kr/@@cDGd/28</link>
      <description>초등학생 때 우연히 산타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엄마가 늘 작성하는 달력 뒤에 끼워져 있던 편지&amp;nbsp;때문이었는데, 산타 할아버지의 손에 있어야 할 편지가 엄마의 달력 뒤에 있는 걸 보고는 엄마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어떻게 된 일인지&amp;nbsp;물었던 기억이 난다.  산타의 존재가 없는 걸 알게 된 후에도 늘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졌던 걸 보면 그날이 나에게 소중한 건&amp;nbsp;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IrZ4uuPwGdwmpBvBEXcuJy3TP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8:36:07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28</guid>
    </item>
    <item>
      <title>나는 내가 참 좋다. - 좋은 데엔 이유가 없잖아. 나도 그렇게 나를 좋아해.</title>
      <link>https://brunch.co.kr/@@cDGd/27</link>
      <description>읽기만 해도 행복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사진과 글을 통해 삶의 소소한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고. ​ 많은 것들을 하고 있지만 ​또 다른 새로운 일을 벌이는. ​ ​감정을 속 안에 차곡차곡 쌓아두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넘칠 듯이 꼭꼭&amp;nbsp;눌러둔 감정이 ​눈물로 터져버리는. ​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TTlbLqr6IAOD6Z9KbY2vi8skb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8:09:59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27</guid>
    </item>
    <item>
      <title>호주에 도착했을 때 날씨는 더운 겨울이었다. - 호주</title>
      <link>https://brunch.co.kr/@@cDGd/26</link>
      <description>한여름의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만으로도 마음이 꿀렁거리며 설렌다. 크리스마스는 전 세계적인 행사라 어디서든 항상 기대가 되지만 크리스마스를 한여름 해가 쨍쨍할 때 예쁜 바닷가에서 보낼 수 있다고 하면 얼마나 더 기대가 되고 설레겠는가! 특히, 한여름부터 크리스마스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듣고 다니는 나로서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크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w7-pQuq8_RjYMsVJke2LZHbSs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18:00:14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26</guid>
    </item>
    <item>
      <title>길이든 사랑이든 초행길은 쉽지 않다. - 호주</title>
      <link>https://brunch.co.kr/@@cDGd/19</link>
      <description>호주 버스는 원래 안내방송이 안 나오나요?  한국에서 서호주(퍼스)로 가는 직항이 없어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환승을 해서 가야만 했다. 터키-한국/ 한국-터키행 비행기를 탈 때는 항상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말레이시아에서 서호주를 갈 때 배터리가 25프로 정도 남은 걸 보고도 별 다른 불안감을 느끼지 못했다. 비행기에서 충전하면 되겠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KaHLewvWRJNBm7TPrjwzbpau_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19:10:12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19</guid>
    </item>
    <item>
      <title>터키를 떠나게 된 이유 - 터키</title>
      <link>https://brunch.co.kr/@@cDGd/15</link>
      <description>배움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     터키에서 지내면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은 영어학원과 도서관이었다. 당시 친구들과 영어 공부에 대한 열정이 넘쳐나서 우리의 중요한 일과는 공부뿐이었다. 해가 뜨고 질 때까지 공부만 하다 보니 고등학생 때 그렇게 공부했으면 서울대 갔을 거라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 당시 나의 목표는 영어가 모국어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G-EFMYOgOFA-YfNLfBhnpo-kH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00:12:24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15</guid>
    </item>
    <item>
      <title>사소한 추억들 - 터키</title>
      <link>https://brunch.co.kr/@@cDGd/13</link>
      <description>터키의 수도는 이스탄불이 아니다.  &amp;ldquo;터키의 수도가 어딘지 알아?&amp;rdquo;     이 질문이 시작된 건 내가 터키 수도가 앙카라인 걸 터키에 도착해서 알게 된 후부터였다. 한창 이런 질문을 끊임없이 하고 다녔던 이유는 이 질문을 하면 대부분 &amp;ldquo;이스탄불 아니야?&amp;rdquo;라고 기대한 대답이 나왔기 때문이다. 아마 각 나라의 수도에 바삭한 사람은 수도와 경제도시를 어떻게 헷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AUa-Yf4B79uZXlUVtLkA8ZvK_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13:40:48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13</guid>
    </item>
    <item>
      <title>여행 = 나를 발견하는 시간 - 터키</title>
      <link>https://brunch.co.kr/@@cDGd/10</link>
      <description>저는 할 줄 아는 언어가 없어요.       터키에서 행복한 백수 생활을 한지 어언 한 달이 다 되어가는 때에 아빠는 시간을 허투루 쓰고 있는 딸을 보기가 안타까워서 인지 영어를 배워보라는 제안을 하셨다. 나도 이제 막 놀기만 하는 게 지루해질 때라 흔쾌히 배우겠다고 했고 성인이 되어서 하는 첫 외국어 공부는 시작되었다.          앙카라 시내(kız&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PelzsyHN8PSRCNzOzp44_-iXs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22:40:05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10</guid>
    </item>
    <item>
      <title>여행의 시작 - 터키</title>
      <link>https://brunch.co.kr/@@cDGd/2</link>
      <description>여행은 현실적인 고민으로부터 도피하기 가장 좋은 핑계       해외 생활의 선택권이 주어진 것은 타의적이었지만 내가 출국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관계에 대한 피곤함 때문이었다. 20살의 나는 사람과의 관계를 많이 힘들어했다. 현재의 나는 감정에 솔직하지만 그렇지 못했을 때는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비치면 상대방과의 사이가 멀어질까 봐 걱정을 하느라 관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NuMhBoDwIW_Gk8o3RSLzVFxBN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12:23:40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2</guid>
    </item>
    <item>
      <title>시작하는 말 - 나는 이방인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DGd/1</link>
      <description>이방인으로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꽤 어려운 결정임이 분명하다. 한국으로 돌아온 지금도 언젠가는 고국에서 나가 다른 새로운 나라에서 살아야지 하는 바람은 항상 마음 한편에 있지만 막상 해외에 나가면 때론 외롭고 때론 억울하고 불리한 상황으로부터 나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에 그저 로망 가득한 꿈으로 가볍게 생각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d%2Fimage%2FvOFHNz3fixDRdEd2B-LA94HkN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08:29:38 GMT</pubDate>
      <author>Lina</author>
      <guid>https://brunch.co.kr/@@cDGd/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