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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차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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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amp;amp; 영화를 기록하는거 좋아하는 초딩남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 소소하지만 공감되고 위로되는 글 적고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5:39: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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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amp;amp; 영화를 기록하는거 좋아하는 초딩남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 소소하지만 공감되고 위로되는 글 적고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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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환장 기안장 2 - 꿈과 희망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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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즌 1 대환장 기안장을 넷플릭스에서 봤을 때는 완주를 하지 못했다. 처음에는 배 위에 숙박한다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여서 보았지만, 4회 정도 보니 계속 손님들 오고 밥 먹고 퇴실하고 무한 반복인 것 같아서.. 끝까지 계속 보지 않았다. 하지만 시즌 2가 겨울 버전으로 또 새로운 직원들과 새롭게 만들어진 세트가 또 한 번 궁금증이 생겼다. 이번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TDkF87-DdJ--XMsMEHt221_yDj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7:39:23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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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싹한 연애 - 기적이 일상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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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드라마 원작을 알아보니 11년 전 &amp;lt;오싹한 연애&amp;gt; 영화였고 이번에 리메이크했다고 한다. 드라마는 영화와  콘셉트가 조금 달랐다. 영화에서는 남주 직업이 마술사이고 여주는 귀신을 보는 사람으로 나온다. 드라마에서는 검사인 남주와 귀신을 보는 재벌여주가 나오며 서로 사건을 해결하며 공조하는 관계이다. 나는 영화보다는 드라마가 좀 더 다양한 귀신이야기들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xXP91FLC5n-f1ihnVxflVhp2B7U"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7:52:14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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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커버셰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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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명한 셰프님들이 '복서, 농부, 야구선수' 같은 가짜 신분으로 식당에 잠입하여 요리를 하는 프로그램이 다. 처음에는 셰프들이 숨어 들어가서 셰프 아닌 척 해도 다 들통나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다 믿어 주어서 보는 시청자로서 신기했다. 막내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처음 배우는 것이 보기에 재미있었다.  요리세계에도 경력에 따라 할 수 있는 요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ycheNJqlGVJdcCqUab48s2L_J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7:47:17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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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신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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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이 드라마를 봤을 땐 300년 전 악녀가 무명배우의 몸을 빌려 현실로 와서 사극톤의 말을 하고 판타지스러움에 그저 또 그런 드라마 일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남주의 파급력이 약하다고 느꼈다. 여주 혼자 극을 끌고 가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회를 거듭할수록 과거랑 현재가 연결되어 있는 모습이 나오며 연기자들의 열연하는 모습이 극에 몰두할 수 있었다.  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59vRZOP9MTQFHYz8SS0eilKMKA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6:20:01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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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기동프렌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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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대 혼자 사는 싱글들 6명이 함께 하는 요즘  어른들의 동거 프로그램이다. 오랜만에 혼자가 아닌 또래 친구들과 함께 여러 가지 추억을 쌓는 모습이 마치 옛날의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이 생각났다.  혼자면 할 수 없는 것들을 친구들과 함께 이루어 나가는 '벗킷리스트'라는 것이 신선했다.  최다니엘의 벗킷리스트가 미팅을 해보고 싶다고 해서 남자 3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ibckZSBR0qEOhkAsT5RfMmX3p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6:45:26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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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밀한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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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에서 회사 부서들이 많이들 나오는데, 영업팀, 경영지원팀, 비서팀, 요즘은 다양한 팀들이 나오는데  감사팀이 드라마 배경으로 나오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늘 감사팀이라 하면, 압수수색하러 와서 막 위협적이게 나오는 것만 봐서, 팀원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업무를 보는지는 우리에게 낯선 광경이었다. 그래서 조금 더 이 드라마가 어떤 드라마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nMIJWFY-xCk6XKqD31SHI4D0L6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06:49:56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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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티리얼리스트 - 사랑과 결혼 앞에선 누구나 속물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ks/30</link>
      <description>넷플릭스에서 그저 스쳐 지나가는 영화였다. 여주의 직업이 커플매칭해 주는 매칭 매니저였다. 매칭 매니저의 연애와 결혼은 어떨까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  여주는 커플 매칭을 아주 잘하는 유능한 매칭 매니저이다. 9쌍을 결혼시키고 회사에서 능력 있는 인정받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결혼은 결국 공식에 맞게 조건만 맞으면 데이트에 성공하게 되고 잘 맞을 것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gzngFJLpOEKxFGZ976LIxfFgk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1:11:42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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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대군부인  - 19년 만에 돌아온 입헌군주제의 로맨스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Bks/29</link>
      <description>아이유와 변우석이 나온다고 TV에서 엄청 많이 재방송을 하길래.. 나는 저런 드라마 인기 많다고 보지는 않을 거야 다짐했는데.. 결국.. 보게 되었다. 2007년 19년 전 MBC 방송국에서 처음으로 본 입헌군주제의 로맨스 드라마 '궁'을 다시 한번 기억되게 하면서 21세기에 입헌군주제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19년 전 '궁' 드라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8egHSfm6vEckCozXrC7fdjR_K1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5:12:52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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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의 첫 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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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제주도의 추억 나는 20년 전에 제주도에 처음으로 딱 한번 가봤다. 친오빠가 제주도에서 군생활을 하여서 제대 전에 가족끼리 제주도에서 여행하게 되었다. 그때는 엄마 아빠가 모두 계획하고 나는 따라다니기만 하여서 별로 힘듦이 없었다. 날씨가 좋지 않은 여름날에 가서 태풍주의보로 바닷가도 못 들어가고, 잠수함도 못 타고, 테디베어 박물관과 같은 실내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MFzVSfS0I2RURVn5vj9oW8rUal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6:46:53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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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다시 돌아가면 ai 살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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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티브이에서 계속해서 나오는 광고가 있다. 가전 살 때 ai기능 있는 것을 굳이 필요가 있을까 해서 고민하다 사지 않고 살다가 나중에 후회하며, 다시 돌아간 가면, ai 되는 제품을 사겠다고 나오는 광고이다. 나도 요새 계속해서 후회하고 있다.  아파트단지에 공동현관문 자동으로 여는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핸드폰에 어플 깔고 한 달에 천 원만 내면, 공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2RrE0eJlSJDtN0MZnkRukLxW63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7:40:20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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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새끼의 연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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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솔로는 한번도 안봤지만 왠지 내새기의 연애는 시즌 1, 2 다 보게되었다. 그냥 뻔한 연애프로그램은 잘 안 봐지는데.. 연예인 자식들의 연애 이야기는 왠지 흥미로웠다. 자식 얼굴만 봐서는 누구 연예인의 자식인지 모르게, 엄청 선남선녀이며, 어릴때와 다른 장성한 어른의 모습으로나와 충격적이였다. 프로그램을 통해 20대 초반의 풋풋한 사랑을 엿 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QBEghn-0tupTgn7Pkfz47B5fl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06:33:43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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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열 번째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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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릭스에서 우연히 보게된 영화이다. 친구인 두 남녀가 열번의 여름휴가를 함께하며 우정과 사랑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첫만남은 주인공 둘다 같은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여름방학이 되어 같은 고향에 살고 있어서 남주의 차를 여주가 얻어타고 가는 길에서 시작된다. 여주는 말이 많고 여행을 좋아하고, 고향에 대한 추억이 좋지않다. 반대로 남주는 고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nMzGmj1EmcepLAWFX48SCWJpR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4:17:49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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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별에 필요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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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K T 텔레콤 관련 광고에서 이 영화 장면이 살짝나왔다. 무슨 애니메이션 영화지? 궁금증이 생겼다. 그러다 넷플릭스에서 만든 영화임을 알게되었다. 처음에는 일본에서 만든 영화 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만든 영화라서 깜짝 놀랐다.주인공이 무려 김태리, 홍경이라니.. 목소리가 너무 좋았다. 주인공 분들이 워낙 연기도 너무 잘하셔서 영화에서 목소리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wvQreYCcwdqxcSnZosBDFmxG0f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8:35:38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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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첫 혼자 등교길 - 분홍색 잠바 입은 사람 누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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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한달이 넘었다. 3월 한달 내내 함께 등교하며.. 학교가는길을 알려주었다. 이제는 혼자서도 학교 갈 수 있을것 같아서.. 다른아이들도 혼자가길래.. 우리아이도 처음으로 혼자 등교하기로 했다. 아무래도 걱정이 되어 몰래 따라가봤다. 얼마나 빨리 가는지.. 나랑 같이 갈때는 엄청 느릿느릿 걸어가더만.. 혼자라서 무서웠나.. 벌써 아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_89cjUg1tWPm8gxzy1GYOu0eGX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4:29:30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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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게 흑백요리사 1,2몰아보기 -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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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뒤늦게 넷플릭스를 가입하게 되면서..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예능, 드라마, 영화를 연달아 보게되었다. 최근 끝난 흑백요리사 2를 몰아보기 하게되었다..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왜그렇게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너무 그 비밀을 알고 싶어서 한번 보기 시작했더니.. 너무 빠져버려 시즌 1,2를 몰아보게되었다.  최강록쉐프님을 시즌 1,2를 보면서 너무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lrqV0M4FqAb12hvXFNNN1IHXAw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7:41:42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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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눈에는..</title>
      <link>https://brunch.co.kr/@@cBks/21</link>
      <description>최근에 밤에 잠을 자는데.. 띠띠띠띠.. 현관비밀번호 입력하는 소리가 들렸다.. 계속 계속 반복하는 소리에. 안방에서 자고있는데..잠에서 깨버렸다.. 도둑이 든건가.. 순간 너무 무서워서 나가서 확인도 못할것같았다.. 그래서 그냥 무서워도 참고 잠을 청했다..   아침이 되고.. 아이에게 밤에 있었던 이야기를 했다.. 아이는 깜짝 놀라며..&amp;quot;도둑이 우리 집</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3:28:03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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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날 같은 추석연휴주말</title>
      <link>https://brunch.co.kr/@@cBks/2</link>
      <description>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   엄마아빠 아이들이 공원에서 뛰어놀고 있다  엄마아빠는 평일에는 열심히 직장에서 가정에서 열심히 살아가다가 주말이되서야 아이들과 그 치열한 삶을 내려놓고 드디어 아이들과 시간을 가진다..  놀이터에서 공원에서 축구공차고 줄넘기하고 자전거 밀어주고 같이 뛰어주고 곤충 잡기 미끄럼타기 각자가 최선을 다해서 아이와 시간을 가져다 준</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7:30:53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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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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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살짜리 아들에게 어린이집 마치고 뒷 공원에 가자고 했다. 벚꽃이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 빨리 사진 찍어야 한다고.. 나는 곧 떨어질 없어질 벚꽃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우리는 안다.. 벚꽃처럼 우리의 삶도 그렇게 찰나로 지나간다고.. 그래도 그 삶을 그 순간을 잊지 않기 위해 열심히 살아간다..  요즘 과몰입하며 보고 있는 드라마 스물다섯스물하나 때문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4YJZZexZk44SmCpHG4-EQu6RzQQ"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7:28:47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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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다섯 스물하나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내편들어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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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물다섯 스물하나 드라마에서 여자주인공은 남자 주인공에게 아무것도 묻지말고 그냥 누가 잘못했네.. 라고 말해달라한다.. 하지만.. 남자주인공은 뭐가 문제냐며.. 결국 따지기 시작했고.. 그저 자기편 되어서 위로를 바란 여자주인공은.. 거리두기 실패라며 실망감을 내비치며 떠나간다..  18살 여고생이라서 그런줄 알았는데.. 37살 어른인 나도.. 별다를게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ofohKrMhiYQP2JDzGWSrdIrGW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7:27:38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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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의여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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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끝이났다.. 정말 열정을 가지고 본방사수하며 본 드라마가 끝이 났다.. 계속해서.. 여운이 남는다.. 원하는 결말이 아니라서 이기도하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 것도 있고.. 이레저레 계속해서 생각이 난다..  그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여서 봤는데.. 재벌집과 평민의 사랑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어떻게 재벌들이 망하고 다시 돌아오는지 그런 사건들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N5HyNQ6VYsttsZUcjNsBghUTtd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7:25:36 GMT</pubDate>
      <author>사차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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