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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즈커피</title>
    <link>https://brunch.co.kr/@@cBXb</link>
    <description>다양한 관심사 만큼 행동력이 받쳐 주지는 않는 다소 게으른 즐거움 추구 열정주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33: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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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관심사 만큼 행동력이 받쳐 주지는 않는 다소 게으른 즐거움 추구 열정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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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딸에게 플루트가 있듯이 나에게도 글쓰기가 있다&amp;gt;   - *영화 '위플래쉬'</title>
      <link>https://brunch.co.kr/@@cBXb/2</link>
      <description>&amp;ldquo;그만하면 잘했어&amp;rdquo; 보다 더 해로운 단어는 이 세상에 없다. -영화 &amp;lt;위플래쉬&amp;gt; 中  어느 수요일 오후 11살 딸 아이는 플루트 방과 후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또 플루트를 꺼내 불었다. 조금 불더니 갑자기 무언가가 생각났는지 밝게 웃으며 말했다.  &amp;ldquo;엄마 엄마 나 오늘 플루트 선생님한테 칭찬 받았다? 소리가 저번보다 훨씬 더 나아졌대!&amp;rdquo;  &amp;ldquo;진짜?</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13:35:44 GMT</pubDate>
      <author>로즈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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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나는 나의 길을 힘차게 응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Xb/1</link>
      <description>나는 내 인생 보물인 내 아이를 만나기 시작하면서 완벽한 엄마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 엄마 되는 거 결코 쉽지 않다는 친정 엄마의 말은 한 귀로 흘려 들었다. 별로 와닿지 않았다. 아기가 마냥 예쁘기만 한데,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새끼인데 뭐가 그리 힘들 거라고&amp;hellip;  철없는 생각이었다. 완벽한 엄마를 꿈 꾸었던 나는 육아 4년 만에 완벽하게 지쳐 있</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4:50:54 GMT</pubDate>
      <author>로즈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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