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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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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민한 아이를 키우며 나를 찾아가는 육아 여정 ♡ 아이와 함께 자라는 엄마의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03: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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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아이를 키우며 나를 찾아가는 육아 여정 ♡ 아이와 함께 자라는 엄마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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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기보다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cBHQ/52</link>
      <description>사춘기.언젠가는 찾아올 거라 생각했지만막상 현실이 되고 보니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다.어릴 때는무엇이 속상한지,왜 화가 났는지,조금만 들여다보면네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하지만 이제는 다르다.엄마가 건네는 말 한마디에너는 예민하게 반응하고,너의 무심한 대답 하나에엄마도 서운해진다.분명 서로를 아끼는 마음은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Hrs4v-8HmefmZqwbh1IW4xMYo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1:00:21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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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할 수 있는 시간 - 언젠가 그리워할 오늘을 너와 함께 걷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HQ/51</link>
      <description>이번 추석 연휴에는오랜만에 글램핑을 다녀왔다.물놀이도 하고,고기도 구워 먹고,잠시 일상을 잊은 채불멍까지 알차게 즐기며 하루를 보냈다.다음 날에는 카라반으로 자리를 옮겨또 다른 하루를 함께했다.사실 우리에게이런 시간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어릴 때부터여기저기 참 많이도 다녔다.그런데 엄마는 자꾸만예전에 너와 함께 갔던 곳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GxSz801ySOQsyfcuqQWtJlyrm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1:00:20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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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만의 것을 찾아가는 시간 -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찾아가는 것도 성장일 테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BHQ/50</link>
      <description>축구와 야구를 좋아하는 너.어릴 때부터 공을 좋아했고뛰고 움직이는 것을 좋아했던 너였지만,중학생이 되고 나니예전처럼 쉽게 운동을 접하기가 어려워졌다.학교가 끝난 뒤의 시간도 달라졌고,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시간과 공간도조금씩 줄어들었다.그래서 엄마는 생각했다.지금의 너에게마음껏 움직이고 땀 흘리면서복잡한 생각을 잠시 내려놓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Qw3LY3kdo1JYVOd7_ZdMSgPTi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1:43:08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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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날 - 네가 태어난 날, 엄마도 처음 너의 엄마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HQ/49</link>
      <description>요즘 너에게웃을 일이 참 많지 않았다.학교에 가는 것도,하루를 보내는 것도예전처럼 가볍지만은 않아 보였고,엄마는 그런 너를 바라보며어떻게 하면 다시 웃게 해 줄 수 있을까생각하는 날이 많았다.그런데 그런 너를오랜만에 미소 짓게 하는 날이 찾아왔다.바로 너의 생일.며칠 전부터생일 이야기를 꺼내는 너를 보며엄마는 조금 반가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4JFEz0Kx2ro-TxQJ_wGUuH6o4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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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 사춘기가 온 펭귀니</title>
      <link>https://brunch.co.kr/@@cBHQ/48</link>
      <description>요즘 펭귀니에게 사춘기가 제대로 찾아온 것 같습니다.아침이면 학교에 가기 싫다는 말부터 시작합니다.처음에는 개학해서 피곤한가 보다 했는데,  어느 날은 정말 학교에 가기 힘들어하고 다녀온 뒤에도 한참을 지쳐 있었습니다.&amp;quot;왜 그렇게 힘들어?&amp;quot;물어봐도 펭귀니의 대답은   &amp;quot;나도 모르겠어.&amp;quot;그러다 결국 참았던 눈물이 터졌습니다.그 모습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Ov2MPIwtuvVR25kg0sDvZxycG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2:55:22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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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는 그날이 오겠지 - 평범한 하루를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cBHQ/47</link>
      <description>아이를 데리러 학교 앞에서 기다리는데옆 차의 엄마도 아이를 기다리나 보다.잠시 후 한 아이가 학교에서 나왔다.엄마를 발견했는지활짝 웃으며 차로 다가와 문을 열고 올라탔다.그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는데참 보기 좋았다.학교를 마치고 나온 아이가 웃으며 차에 오르고,엄마는 그런 아이를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누군가에게는 너무나도 평범한 오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xMcNYojsH9UUj8EUzJDvp37dc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1:00:16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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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가 엄마에게 보내온 신호 - 그때는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너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cBHQ/46</link>
      <description>돌이켜보면너는 계속 엄마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학교에 가기 싫다는 말도,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말도,그냥 힘들다는 말도.엄마는 그때마다사춘기가 시작되어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다.중학생이 되었으니초등학생 때와는 달라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혼자 있고 싶어 하는 너에게는조금 거리를 두어 주는 것이엄마가 해줄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rmrb6YzC0eH11Cj7qVYLjlvrB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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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짜 사춘기가 시작되었다 - 너도 처음이고, 엄마도 처음인 이 시간을 지나가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cBHQ/45</link>
      <description>현실로 다가온 너의 사춘기.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준비치 고는꽤 가혹하다.누군가는 어른이 되기 위해부모와 정을 떼는 시기라고 하고,누군가는 우스갯소리로사탄이 들린 시기라고도 한다.그 말을 들을 때마다 웃어넘겼는데막상 너의 사춘기를 마주하고 보니그 말들이 왜 생겼는지 조금은 알 것도 같다.나도 요즘내 어린 시절의 사춘기를 자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p95OZyk-mhUMO2MnWmivCD4gzW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1:00:12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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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만, 엄마는 늘 네 곁에 있을 거야 - 네가 다시 웃을 수 있을 때까지 함께 걸어갈게</title>
      <link>https://brunch.co.kr/@@cBHQ/4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때와는 달리중학교에서의 힘듦은 조금 다른 모습으로 찾아왔다.처음에는 그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힘듦이 버거움이 되고,그 버거움이 어느 순간 너를 붙잡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엄마는 많이 두려웠다.솔직히 지난 시간은 참 힘들었다.중학교에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학교폭력이라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3CDkt4BOYsSvkIx4WPsZ35V6i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0:49:17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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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컷 놀다 개학하니 힘들다는 펭귀니</title>
      <link>https://brunch.co.kr/@@cBHQ/43</link>
      <description>방학 동안 펭귀니는 참 잘 놀았습니다.늦잠도 실컷 자고,게임도 하고, 먹고 싶은 것도 먹고,친구도 만나며 나름 알찬 방학을 보냈습니다.그러다 드디어 개학.아침부터 펭귀니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amp;quot;아... 집에 가고 싶다.&amp;quot;학교에 도착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집이 그리운 건지.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뒤에도 오늘 하루가 얼마나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xVvshI9rkhenAKCfxrdc8aeWN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07:44:39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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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더 자란 너의 2학기 - 엄마가 재촉하지 않아도, 너는 너의 속도로 자라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HQ/42</link>
      <description>2학기가 시작되면서 너는 조금 더 성숙해진 모습이다.방학 동안 그렇게 잔소리를 해야 겨우 움직이던 네가 이제는 엄마가 말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을 하나씩 챙기기 시작한다.아침이면 스스로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준비물을 확인하고,해야 할 공부도 조금씩 네 몫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아주 큰 변화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매일 너를 지켜보는 엄마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zkHh96FPYAGZ7HER3Nla38IrW6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2:37:43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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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여름방학은 많이 힘들었던 시간 - 조금 아팠지만, 함께 자라고 있었던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cBHQ/41</link>
      <description>너와 내가 중학교에서 처음 맞이하는 여름방학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힘들고 버거운 시간이었다.방학이 오면 조금은 마음이 편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엄마는 많은 생각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아.엄마도 새삼 세상살이라는 것이 내가 알고 있던 것처럼 단순하지만은 않다는 걸 느꼈어.  옳은 것은 옳다고 말하고,잘못한 것은 인정하고 사과하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ZwMcX9evm47JwRjBHjSdfKrO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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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이 흐려도, 잘 해냈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cBHQ/40</link>
      <description>오늘은 펭귀니가 눈 검사를 받는 날이었습니다.엄마, 아빠와 함께 종합병원을 찾았습니다.산동제를 넣고 검사를 시작하니,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던 세상이 갑자기 흐릿하게 보였나 봅니다.앞이 잘 보이지 않아 걸음도 조금 느려지고, 밝은 햇빛도 평소보다 더 눈부셔 보였습니다.잠시 불편한 시간이었지만, 건강한 눈을 위해 꼭 필요한 검사였습니다.아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1h-iT37XRUGBuoJ1-o17YmsJL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8:18:24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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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보다 먼저 움직인 너 - 서툰 하루 끝에서 우리는 또 한 뼘 자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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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학 내내 지켜보다 오늘 나는 폭발하였다.아이에게 될 수 있으면 좋게 말하려고 하는데 오늘은 그게 한계가 온 모양이다.알아서 척척해주면 너무 좋을 텐데 그게 안되니 매일같이 인내심을 느끼며 참았던 모양이다.그래서인지 너는 슬그머니 주방으로 가 설거지를 하기 시작했다.아무 말 없이 물을 틀고 접시를 하나씩 닦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는데,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0ZVMOO7cs1_AenmHW7UhDSv2L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1:00:17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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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을 만나면 누구보다 신나는 펭귀니</title>
      <link>https://brunch.co.kr/@@cBHQ/38</link>
      <description>오늘은 펭귀니가 가장 기다리던 날이었습니다.아침부터 수영복을 야무지게 챙기고, 가족들과 함께 워터파크로 향했습니다.물을 좋아하는 아이답게 입장하자마자 표정이 달라집니다.워터슬라이드를 몇 번이나 타고, 물놀이를 하며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튜브에 몸을 맡긴 채 잠시 쉬는 시간마저 행복해 보였습니다.여름방학에는 특별한 계획이 없어도,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RWByuETJ1JBwAxVPOuLl4dtKFE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4:20:50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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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도가 넘는 날, 집에서 보낸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cBHQ/37</link>
      <description>오늘도 36도를 넘는 하루였습니다.밖은 너무 더워서 펭귀니는 집 안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했습니다.영화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좋아하는 것들로 시간을 채워갑니다.그러다 문득 오래된 테크닉 레고를 꺼냈습니다.중학생이 되어도 좋아하는 건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친구들은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고, 혼자 있는 시간이 조금 길어진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zkeriiPsKMrP98GfaDBnL-XGy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15:17:32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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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만의 세계가 시작되었나 보다 - 언제나 함께였던 주말, 이제는 너만의 시간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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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위를 식힐 겸 오랜만에 카페를 가자고 외치던 주말이었다.시원한 바다도 볼 겸 오션뷰 카페를 검색하기 시작했다.먹는 걸 좋아하는 너인지라 당연히 함께 나설 거라 생각했다.아빠와 엄마는 팥빙수가 먹고 싶었지만, 너는 망고빙수를 좋아하니까.요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카페를 찾아보며 자연스럽게 너를 먼저 생각하고 있었다.검색을 마치고 나갈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Bs1odl6SR028LDSkOhCInsGZe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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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조이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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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새로운 친구 조이가 등장했습니다.둘이 만나더니 마라탕부터 먹고, 운동도 하고, 웃고 떠들며 하루를 보내더군요.중학생이 되고 나니 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함께 웃을 친구가 있다는 건 참 고마운 일입니다.오늘도 펭귀니는 자기만의 하루를 차곡차곡 채워갑니다.엄마는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며 또 하나의 추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fFfQ5gnVxmWzKfaIcyD4wzeQuQ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8:17:57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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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계획과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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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분명 공부부터 하겠다던 아이.하지만 냉장고를 열고, 게임을 켜고, 친구와 통화를 시작하면 공부는 자연스럽게 내일로 미뤄집니다.방학 풍경은 집집마다 조금씩 달라도, 이 모습만큼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아니야~ 너만 그런 거 같아 ㅎ감사합니다. 일상 공감, 펭귀니일상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UYY6yU7-kBJJr7t5yI8JhUBF9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05:54:28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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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1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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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설렘이 가득한 시간이고, 부모에게는 또 다른 추억이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펭귀니일상툰에서는 특별한 일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하루, 피식 웃음이 나는 순간, 아이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만화로 기록하며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여름방학 1일 차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이 아이들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Q%2Fimage%2F0U1Y8TwT8r3a6B8mCgI-81NuCU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8:20:18 GMT</pubDate>
      <author>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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