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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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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양미술사학자로서 강의, 저술, 큐레이팅을 통해 예술의 즐거움을 쉽게 전하고자합니다. 누구나 예술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깊이 있지만 재미있는 글을 쓰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8:4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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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미술사학자로서 강의, 저술, 큐레이팅을 통해 예술의 즐거움을 쉽게 전하고자합니다. 누구나 예술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깊이 있지만 재미있는 글을 쓰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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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비아의 《플로라》 - 얼굴을 보이지 않아도 아름다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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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굴을 보이지 않아도 아름다운 사람 &amp;mdash; 스타비아의 《플로라》 그림 보는 눈을 넓혀주는 서양미술 100선 제1화  작자 미상, 《플로라(Flora)》, 1세기경, 프레스코, 스타비아 빌라 아리아나 출토  처음 이 그림을 알게 된 것은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통해서였다. 책장을 넘기다가 한 여인의 뒷모습에서 눈길이 멈췄다.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표정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r5DstzwL2E3eMqrQodk1R3ek2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0:00:10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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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미술사 속의 슈퍼스타 레오나르도 다 빈치</title>
      <link>https://brunch.co.kr/@@c8ww/172</link>
      <description>어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품에 대해서 알아봤다. 바로 &amp;lt;세계의 구원자&amp;gt;. 그리고 덧붙여서 세계 유명 미술관 소장품까지 다 포함했을 때 가장 가격이 높은 작품은 무엇일까도 알아봤다. 바로 루브르 소장 중인 &amp;lt;모나리자&amp;gt;였다.  attributed to Leonardo da Vinci, &amp;quot;Salvator Mundi&amp;quot; (ca.1500) &amp;nbsp;$450.3-milli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ZS-BqHF-GwwyFHBGgFbv6tqb2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5:05:42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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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근법, 평면 위에 깊이를 만드는 방법 - 미술사 필수 미술용어 연재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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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근법, 평면 위에 깊이를 만드는 방법 하나의 소실점이 세계를 바꾸었을 때: 르네상스 원근법의 탄생 미술사 필수 미술용어 연재4화  우리는 그림 속 공간을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길은 멀어질수록 좁아지고, 가까이 있는 사람은 크게 보이며, 먼 산은 푸른빛 속으로 사라진다. 익숙한 그림에서는 너무 당연해 보이는 현상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I-WgbqCBWh2LIWwb_hFsF8D2-CI.png" width="286"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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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보는 눈을 넓혀주는 서양미술 100선》  - 선정 기준과 감상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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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을 보는 눈을 넓혀주는 서양미술 100선》의 선정 기준과 감상법 미술관에서 그림을 볼 때 우리는 흔히 두 가지 방식 가운데 하나를 택한다. 작품 앞에 서서 &amp;lsquo;좋다&amp;rsquo;, &amp;lsquo;예쁘다&amp;rsquo;, &amp;lsquo;잘 모르겠다&amp;rsquo;는 인상을 느끼거나, 작품 옆에 적힌 설명을 읽고 화가와 시대에 관한 정보를 확인한다. 물론 둘 다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조금 더 오래 그림을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t3TSaJgPAXP0XMkTi2_BDuXmd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3:21:36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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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미술사 속의 슈퍼스타 레오나르도 다 빈치</title>
      <link>https://brunch.co.kr/@@c8ww/173</link>
      <description>며칠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품에 대해서 알아봤다. 바로 &amp;lt;세계의 구원자&amp;gt;. 그리고 덧붙여서 세계 유명 미술관 소장품까지 다 포함했을 때 가장 가격이 높은 작품은 무엇일까도 알아봤다. 바로 루브르 소장 중인 &amp;lt;모나리자&amp;gt;였다.  attributed to Leonardo da Vinci, &amp;quot;Salvator Mundi&amp;quot; (ca.1500) &amp;nbsp;$450.3-mil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dLEvL5DtW3Wpq46_LBGzjbGT3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2:04:59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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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작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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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답을 밝히기 전에 밝혀야 할 조건이 있다. 위의 질문을 정확히 이야기하면 &amp;quot;구매자가 밝혀진 오픈 옥션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작품은 무엇인가?&amp;quot;라야한다. 히든 옥션이라고 거래 금액이 밝혀지지 않은 경매의 경우, 그야말로 가격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알 도리가 없다. 따라서 경매 가격이 밝혀진 오픈 옥션에 한한다는 이야기다.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_KqCbqvk-ikpSljfNPo3kwW9-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9:14:42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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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 예고 ―《그림 보는 눈을 넓혀주는 명작 100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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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재 예고 ― 《그림 보는 눈을 넓혀주는 명작 100선》 몇 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를 시도해봤다. 서양미술사 작품 중 덜 알려진 것들을 소개해보기도 했고, 나도 처음 보는 작품을 약간의 조사를 더해 써보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비교적 덜 알려진 작품을 다룬 적도 있다. 그런데 대부분은 처음부터 계획을 세우고 시작한 게 아니어서, 몇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Mv10EGIrDORC9NeOomll0U0dp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3:56:39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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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트라포스토: 한쪽 다리에 실린 무게가 만든 움직임 - ​미술사 필수 미술용어 연재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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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콘트라포스토: 한쪽 다리에 실린 무게가 만든 움직임 미술사 필수 미술용어 연재3화 사람이 편안하게 서 있는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두 발에 똑같이 힘을 주고 꼿꼿하게 서 있기보다는, 어느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고 다른 다리는 잠시 쉬게 하지요. 그러면 골반은 한쪽으로 기울고, 어깨는 그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몸의 중심선에는 자연스러운 곡선이 생기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laEcQoaGpv-veaf_1wIcCbU2cr0.png" width="364"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6:18:35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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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이 빛을 증명할 때 &amp;mdash; 키아로스쿠로에 관하여 - 미술사 필수 용어 연재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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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둠이 빛을 증명할 때 &amp;mdash; 키아로스쿠로에 관하여 미술사 필수 용어 연재 2화 지난 글에서는 스푸마토, 그러니까 경계를 지우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형태와 형태 사이의 선을 흐릿하게 풀어, 마치 안개 속에서 사물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듯 그리는 방식. 오늘은 그 정반대의 태도를 가진 용어를 꺼내려 한다. 경계를 지우는 대신, 오히려 빛과 어둠 사이의 낙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0J2eKIEoGGrb9ESrVAM1Ujtn7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0:53:40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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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무라 다이지, 『비즈니스 엘리트를 위한 서양미술사』 - 제목은 촌스러운데, 내용은 진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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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평: 기무라 다이지, 『비즈니스 엘리트를 위한 서양미술사』  솔직히 처음 이 책을 손에 들었을 때 제목부터 조금 걸렸다. '비즈니스 엘리트'라니, 마치 명화를 접대 자리의 스몰토크 소재쯤으로 취급하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미술사를 오래 다뤄온 입장에서는 이런 타이틀이 반갑지만은 않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면 이 제목이 억울할 정도로, 본문은 훨씬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7F1I3pwFoQMumrWOGGstw5C2M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1:29:16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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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기처럼 사라지는 윤곽선 - 미술사 필수 미술용어 연재 1화 - 스푸마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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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나리자의 입술에서 시작된 질문 모나리자 앞에 서면, 뜻밖의 무언가에 멈춰 서게 된다. 그 유명한 미소가 아니다. 인파도, 방탄유리도 아니다. 멈추게 하는 것은 입술의 경계다. 웃는 건지, 웃지 않는 건지 알 수 없는 그 애매한 선. 그것은 선이 아니다. 어디서 시작되고 어디서 끝나는지 알 수 없는, 연기 같은 것이다.  Leonardo da Vinc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KaFJJBg7D_aQT_-OHA3rAoaciAs.jp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36:16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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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사를 처음 공부한다면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까?&amp;nbsp;&amp;nbsp; - 서양미술사 입문서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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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술사를 처음 공부한다면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까? &amp;mdash; 서양미술사 입문서 추천  미술사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에게서 종종 받는 질문이 있다. &amp;ldquo;미술사를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은데, 어떤 책부터 읽으면 좋을까요?&amp;rdquo; 문화센터 수업에서도 듣고, 특강이나 전시 가이드에서 만난 분들에게서도 자주 듣는 질문이다. 예전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책 몇 권을 수업시간에 직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DDqGtgSJsuETWDUlzff1gg_yf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4:18:23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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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백화점 문화센터 목동점&amp;nbsp;가을 미술사 강의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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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홍보용 글은 쓰지 않는데 주변에서 의외로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미술사 강의를 진행한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알려드리려고 글을 쓴다. 내가 강의를 진행해서가 아니라 강의 수준은 대학 교양 수준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바다. 관심 있으셨던 분이라면 한번쯤 훑어보시고 수강을 고려해보시길.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목동점 2026 가을학기 서양미</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7:08:29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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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어풀이 - '나비파 (Les Nabis)'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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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용어풀이 - '나비파 (Les Nabis)'란? 엊그제 펠릭스 발로통의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그가 '나비파'에 속했다는 것을 간단히 언급하고 지나갔다.  오늘은 그 '나비파'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자.  어제 언급했듯이, 여기에서의 '나비'는 훨훨 날아 오는 나비가 아니다. 히브루어로 '예언자'라는 의미의 '나비 (Les Nabis)'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mUTOV4kUl_J_tukE8Lb_ErfsP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8:31:47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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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미술사 개론서 추천 &amp;nbsp; - (feat. 개인적 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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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ardener's Art Through the Ages) 서양미술사 개론서 추천 (feat. 개인적 소견) 이 글은 사실 몇 년 전에 작성한 글이다. 블로그에 올렸던 글인데 지금에 와서 다시 한번 쓰려고 생각하는데, 그 전에 그래도 이 내용도 함께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이 글을 먼저 올려본다.    미술사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문화센터 수업을 듣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OQ54fVFu2BJNlLQ9zJGthWKsU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12:06:22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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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느와르의 &amp;lsquo;춤추는 사람들 시리즈&amp;rsquo;&amp;nbsp; - (feat. 수잔 발라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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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명 작품 다시 보기 - 르느와르의 &amp;lsquo;춤추는 사람들 시리즈&amp;rsquo; (feat. 수잔 발라동) ​ 엊그제 뭉크의 &amp;lt;사춘기&amp;gt;라는 작품과 비교하면서&amp;nbsp;수잔 발라동의 &amp;lt;버려진 안형&amp;gt;을 살펴보았다. 내친 김에 어제는 수잔 발라동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았다. 그러면서 발라동이 유명 작가들, 피뷔 드 샤반느, 앙리 툴르즈-로트렉, 르느와르, 드가 등의 모델을 하다가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1cpVnA8OmTqaaea6EBQiIbLnCbA.jp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02:51:34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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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잔 발라동의 &amp;lt;촛대가 그려진 정물화&amp;gt; - 내 맘대로 작품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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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맘대로 작품 보기 - 수잔 발라동의 &amp;lt;촛대가 그려진 정물화&amp;gt; ​ 어제 유명작가 뭉크의 &amp;lt;사춘기&amp;gt;라는 작품을 소개하면서, 수잔 발라동을 언급했다. &amp;nbsp;어제의 &amp;lt;버려진 인형&amp;gt;이라는 작품이 인상적이어서 그녀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았고, 오늘 포스팅은 그 작가에 관한 이야기다. 따라서, 오늘의 '내 맘대로 작품 보기'는 수잔 발라동의 &amp;lt;촛대가 그려진 정물화&amp;gt;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pW7_LwIMO7SqdLmVIelRBlnbMn8.jpg" width="319"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5:15:00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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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크의 &amp;lt;사춘기&amp;gt;와 수잔 발라동의 &amp;lt;버려진 인형&amp;gt; - 유명 작품 다시 보기, 비교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8ww/156</link>
      <description>유명 작품 다시 보기, 비교해보기 - 뭉크의 &amp;lt;사춘기&amp;gt;와 수잔 발라동의 &amp;lt;버려진 인형&amp;gt; ​ 어두운 방안에 소녀가 옷을 벗은 채 혼자 잔뜩 긴장한 듯 움츠린 채, 침대 귀퉁이에 걸터 앉아 있다. 제목대로 &amp;lt;사춘기&amp;gt;인 소녀가 눈을 동그랗게 크게 뜨고 불안한 듯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데, 그녀의 뒤로는 그녀의 그림자가 불길하고 어둡게 드리워져 있다. &amp;nbsp;이 작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XJkUWzEjg3RLzsrK4Etv5oUEH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4:50:49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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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 작품 다시보기-메리 카사트의 &amp;lt;박스 관람석에서&amp;gt; - Mary Cassatt, In the Loge (187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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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명 작품 다시보기-메리 카사트의 &amp;lt;박스 관람석에서&amp;gt;&amp;nbsp;Mary Cassatt, In the Loge (1878) ​ 오늘은 펠릭스 발라통의 작품 소개하면서 잠시 언급했던 작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인상주의 그룹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한 작가 중 특이하게도 미국 국적을 가진 여성 화가 메리 카사트 (Mary Cassatt)의 작품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hr4-2kp_kHXkeekHSfoHPH-Rp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2:15:34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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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작품보기 - 펠릭스 발로통의 &amp;lt;튤립&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ww/154</link>
      <description>오랜 만에 가벼운 맘으로 작품 감상. ​ 오늘은 어렴풋이 이름을 들어봤을지도 모르나 한번도 제대로 작품을 감상하거나 작가에 대해서 알아본 적이 없는 펠릭스 발로통 (F&amp;eacute;lix Vallotton: 1865&amp;ndash;1925)의 튤립에 대해서 내 맘대로 작품보기를 하려한다. ​ 내 &amp;lsquo;내 맘대로 작품보기&amp;rsquo; 코너가 대부분 그러하듯 페북에 별다른 작품 설명 없이 올라온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w%2Fimage%2FFJancTvquCq7O8gEXrSPnJVFjUI.jpg" width="401"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9:16:13 GMT</pubDate>
      <author>민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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