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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솔</title>
    <link>https://brunch.co.kr/@@c5eU</link>
    <description>대기업 퇴사한 30대, 나는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 사람일까? 1년이라는 시간을 정해놓고 해보고싶었던 모든 버킷리스트들을 도전하고있습니다. 첫번째 도전으로 도배기능사를 취득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2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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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퇴사한 30대, 나는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 사람일까? 1년이라는 시간을 정해놓고 해보고싶었던 모든 버킷리스트들을 도전하고있습니다. 첫번째 도전으로 도배기능사를 취득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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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살 대기업 퇴사 후 도배현장 출근기 (1) - 35살에 다시 &amp;lsquo;네!&amp;rsquo; 하고 달려가는 막내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5eU/8</link>
      <description>대기업을 퇴사하고 도배 현장에 다니며 흥미로웠던 점 두 가지를 정리하자면1. 현장 일을 따오는 리더를 이곳에서는 &amp;lsquo;오야&amp;rsquo;라고 부른다.오야붕에서 온 말인지 오야지에서 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도배나 타일, 필름 같은 인테리어 현장에는 여전히 일본어의 잔재가 남아있다. 늘 팀장님 과장님 이런 호칭만 쓰다가 무슨 야인시대 안에 들어온 것 같아서 사실 조금</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2:51:01 GMT</pubDate>
      <author>솔직솔</author>
      <guid>https://brunch.co.kr/@@c5eU/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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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퇴사후 도배한다는데 악플로 경찰서까지 가다니(2) - 나는 내가 찍은 점들을 이어 북극성으로 가게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5eU/7</link>
      <description>30대 여성, 퇴사 후 셀프 안식년 중 도배학원 도전기.이 무해한 주제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데 악플러가 붙다니악플러에게는 미안하게도, 나는 시간이 차고 넘치는 데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 제 발로 걸어 나온 백수다.수사관님은 인스타는 미국기업이라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악플러를 잡는 것은 연예인들도 못하는 힘든 일이라고 말했</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3:14:10 GMT</pubDate>
      <author>솔직솔</author>
      <guid>https://brunch.co.kr/@@c5eU/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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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퇴사후 도배한다는데 악플로 경찰서까지 가다니(1) - 악플이 달리다니 나 이제 그럴듯한 인플루언서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5eU/6</link>
      <description>'대기업 정병 있나, 어디 맥도날드 아르바이트해 놓고 대기업 다녔던 척이겠지'인간이란 몹시 나약해서, 나에 대한 100개의 칭찬보다는 1개의 나쁜 말이 더 강하게 다가온다. '대기업 퇴사 후 셀프안식년 도배 도전'이라는 주제로 인스타를 시작하고 수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으며 얼떨떨한 날들을 보냈으나, 그 와중 틈틈이 '그 기업 올해 상여금 얼마던데 님</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08:33:24 GMT</pubDate>
      <author>솔직솔</author>
      <guid>https://brunch.co.kr/@@c5eU/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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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퇴사 후 셀프안식년(3): 도배학원 등록 - 길에서 우연히 전회사 동료를 마주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5eU/5</link>
      <description>도배학원 등록 후 며칠 안되었을 때 점심시간 우연히 길에서 첫 직장 동료들을 만났다. 나의 첫 직장은 중구에 있었고, 처음 도배학원을 검색했을 때 첫 직장과 멀지 않은 곳에 학원이 있는 것을 보고 어쩌면 아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니 생각보다 멋쩍었다.아마 학원 중 후반쯤 만났다면 좀 더 어색하지 않게</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02:36:14 GMT</pubDate>
      <author>솔직솔</author>
      <guid>https://brunch.co.kr/@@c5eU/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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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8년 차, 1년만 쉬겠습니다: 도배학원 등록 - 도배학원에서 만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c5eU/4</link>
      <description>두 달간의 홀로 이집트 여행을 마치자마자 도배학원에 등록했다.지난 8년의 직장 생활 동안 내 고개는 늘 아래를 향해 있었다. 매일 모니터 화면을 내려다보았고, 못났지만 복도에서 어정쩡하게 아는 척해야 하는 어색함을 피하려 일부러 시선을 바닥에 둔 적도 많았다.그런데 도배는 나를 자꾸 위를 보게 만들었다. 땀을 뻘뻘 흘리고 팔이 빠질 것 같은 통증이 밀</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9:20:04 GMT</pubDate>
      <author>솔직솔</author>
      <guid>https://brunch.co.kr/@@c5eU/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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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대기업 퇴사하고 도배학원에 등록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5eU/3</link>
      <description>&amp;lt;점점 뒤로 숨는 내가 싫어 대기업을 떠나버렸다&amp;gt;나는 늘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찾아 나서는 사람이었다. 나를 표현하는 형용사로 &amp;quot;주체적&amp;quot;이라는 단어를 빼놓을 수 없었다. 교양시간 팀플을 하게 된 처음 보는 음대 선배는 나에게 &amp;quot;눈동자가 빛난다&amp;quot;라고 말해주었다.어느 날, 8년 차 반복되는 생활에 지쳐 회의시간 동태눈으로 최대한 눈에 띄지 않기 위해 뒤로</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00:02:05 GMT</pubDate>
      <author>솔직솔</author>
      <guid>https://brunch.co.kr/@@c5eU/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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