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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ck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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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아름답고 조화로운 어울림을 이야기합니다.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한 우리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4:16: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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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아름답고 조화로운 어울림을 이야기합니다.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한 우리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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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입니다.  코듀로이를 꺼낼 시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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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이 오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소재들이 있습니다. 부드러운 울, 묵직한 스웨이드, 그리고 조금은 투박하지만 이상하게 따뜻하게 느껴지는 코듀로이입니다. 특히 아침저녁으로 찬 바람이 느껴지기 시작하는 지금쯤이면 옷장 깊숙이 넣어두었던 코듀로이를 다시 꺼내도 좋습니다. 여름의 가볍고 매끈한 소재에 익숙해져 있다가 코듀로이 특유의 골이 만들어내는 깊은 질감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xbIwhKd60kzgaI9SCOol1KYfF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22:00:31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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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박한 자본주의 - 취향이 아니라 과시를 입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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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옷을 좋아한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좋은 울을 손끝으로 만지고, 잘 만들어진 재킷의 어깨선을 바라보고, 실크가 빛을 받아 만들어내는 미묘한 색을 보는 일을 좋아합니다. 길을 걷다가 멋지게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 한 번 더 바라봅니다.&amp;nbsp;그리고 가끔은 생각합니다. 그 분에게&amp;nbsp;이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amp;ldquo;오늘 정말 멋지시네요.&amp;rdquo; 저는 패션의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evC6de-5I0-K7U75D8yU3lDeI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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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이 바뀌는 지금, 옷을 바꿀 때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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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공기가 조금씩 달라지고, 옷장 앞에 서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계절입니다. 여름 내내 손이 갔던 얇은 셔츠와 반소매 티셔츠는 이제 잠시 자리를 내어주고, 한동안 보이지 않던 니트와 재킷이 다시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계절이 바뀐다는 것은 단순히 옷을 바꿔 입는 일만은 아닙니다. 지난 계절의 옷을 잘 보내고, 새로운 계절의 옷을 다시 준비하는 과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GTWEPsmH9bxo0H5gq6MRdUMJH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22:00:33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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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운 니트,  가을을 입는 가장 우아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52/519</link>
      <description>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한낮에는 아직 반팔이 어색하지 않지만, 해가 지고 나면 바람 끝에 분명한 계절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이런 시기가 되면 옷장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옷이 달라집니다. 셔츠 위에 무언가 하나를 더 입고 싶어지고, 재킷을 꺼내기에는 아직 조금 이른 날에는 니트가 가장 좋은 선택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 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BxSdY70kLcbkHuFusjfS0wj3o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2:00:33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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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늦여름에 멋을 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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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에 들어서면서 아침과 저녁의 공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한여름처럼 문을 열자마자 뜨거운 공기가 밀려드는 날은 줄었고, 해가 지고 나면 제법 선선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달력만 보면 이제 가을옷을 꺼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낮은 여전히 덥습니다. 재킷을 제대로 갖춰 입기에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한여름처럼 반팔 티셔츠 한 장만 입고 다니기에는 계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1YEy8EUZ87sweBjmZxaDhFypX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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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인, 근사한 슬랙스를 구매하고 수선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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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래 슬랙스는 여성 울 팬츠, 남성은 트라우저 라고 하는 것이 명확하지만 편의를 위해 칼럼에서는 슬랙스로 통일합니다.   울 소재로 만든 슬랙스는 꼭 회사에 입고 가기 위해 필요한 옷은 아닙니다. 오히려 잘 만든 울 슬랙스는 평범한 일상복을 조금 더 근사하게 만들어주는 옷에 가깝습니다. 블랙이나 그레이 슬랙스에 흰 티셔츠 하나를 툭 입고, 허리에 괜찮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xKsGWKwDoIoQGlh5-ifcCpJHY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22:00:26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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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FW 트렌드, 무엇을 더할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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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당 칼럼은 주요 패션 매거진의 2026년 FW 여성복 트렌드를 정리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지난 몇 년간 패션을 설명하는 데 빠지지 않았던 단어가 있습니다. 미니멀, 클래식, 그리고 &amp;lsquo;조용한 럭셔리&amp;rsquo;입니다. 색을 덜어내고 디테일을 줄이고,&amp;nbsp;좋은 소재와 클래식한 실루엣, 오래 입을 수 있는 베이직 아이템이 중요했습니다.&amp;nbsp;화려한 것보다는&amp;nbsp;미니멀한 것을 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aqxpv6nMt2a5aSgMI9uhQMCz7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22:00:30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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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가 사라진 럭셔리,  선명해진 계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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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명품은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어야 했습니다. 가방을 가득 채운 모노그램과 커다란 금속 버클은 제품의 가격과 소유자의 경제력을 대신 설명했습니다. 비싼 물건을 소유하는 것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그것을 알아보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명품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로고는 작아지고 색상과 디자인은 단순해졌습니다. 겉으로는 평범한 니트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QKNXrf9sA3-5uN83dJ51umD4R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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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 니트, 지금이 제격이에요. - 고급스러움과 캐주얼함 그 오묘한 조합</title>
      <link>https://brunch.co.kr/@@c52/508</link>
      <description>가을이 시작되면 옷장에서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옷들이 있습니다. 셔츠를 입기에는 조금 갖춰 입은 것 같고, 티셔츠만 입기에는 어딘가 허전할 때가 있습니다. 재킷을 걸치더라도 그 안에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 꽤 좋은 답이 되는 옷이 있습니다. 촘촘하게 짜인 얇은 하이 게이지의 파인 니트입니다. 티셔츠처럼 간단하게 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TjyRFhF7CwKSlW5_lWRR9oA3a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22:31:49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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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오기 전, 린넨 초어 재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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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집을 나설 때 공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한낮에는 여전히 여름이 남아 있지만, 이른 아침과 해가 지고 난 뒤에는 바람에 제법 선선한 기운이 섞입니다. 반팔 티셔츠 한 장으로 하루를 보내던 계절이 서서히 끝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벌써 가을 재킷을 꺼내 입기에는 조금 이릅니다. 블루종이나 코튼 재킷은 낮이면 답답하고, 긴 팔 니트는 아직 계절을 너무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abLKu_tFarSAHM_LlDGnKwq-x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22:40:33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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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빛내줄 좋은 벨트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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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마다 비슷한 옷을 꺼내 입습니다. 자주 입는 셔츠와 니트, 익숙한 팬츠를 선택하다 보면 옷은 즐거움보다 매일 반복되는 준비 과정에 가까워집니다. 새로운 신발 한 켤레가 분위기를 바꿔줄 것 같지만, 가격이 비쌀수록 날씨와 장소를 따지게 되고 생각보다 자주 신지 못하기도 합니다. 반면 벨트는 훨씬 부담 없이 일상적인 옷차림을 바꿔줍니다. 셔츠와 팬츠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1FC6D8SI7N5e490HuvAw4hBR9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22:00:21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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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특한 우아함, 바이올렛 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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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은 포인트가 되는, 조금은 어려운 컬러를 경험해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매번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네이비와 그레이 컬러 사이에서 안정감을 느낄 때, 조금은 톡톡 튀는 재미를 갈망하게 마련이죠. 그래서 시즌마다 포인트 컬러가 있는 것일 테고 어려운 아이템과 컬러가 아니라면 꼭 그 시즌마다 즐길 수 있는 걸 경험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최근 가장 다양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U0Ibw0Kouvrlq3tLPtJ9sX8zP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22:38:14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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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향은 취향이 아니다. 매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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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쾌한 날씨의 연속입니다. 비는 오락가락하고 온도는 높고, 찝찝하게 흘러내리는 땀이 티셔츠를 적십니다. 샤워를 하고 향수까지 뿌리고 나왔음에도 지하철에 걸어가는 그 10분도 채 안되는 시간에 이미 젖어버린 내 이마와 등은 땀 냄새가 날 것 같은 불안한 불쾌감이 듭니다. 여름은 이리도 쉽지 않은 시간을 매일 같이 보내야 하는 불편한 계절입니다.  이런 상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LQTP8o5-6sC9jskHSR0wpd-Cb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23:00:28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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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진한 여름 공기 속,  찰랑거리는&amp;nbsp;셔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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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답지 않게 선선했던 초여름이 지나고, 7월이 되자 장마와 더위가 한꺼번에 들이닥쳤습니다. 아침에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공기는 눅눅하고, 셔츠는 금방 등에 달라붙고, 지하철역까지 걷는 짧은 길도 괜히 길게 느껴집니다. 이 녹진한 더위가 오면 어떤 옷을 입어도 시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저 회사에 도착해서 얼른 에어컨 바람 아래 앉고 싶다는 생각뿐이죠.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fdi4kKjJbFRZTxxMTMGfMKuZw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22:00:29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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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여름 필요한 아이템 '플리츠' - 남성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줄 아이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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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여름에도 폴로 티셔츠와 블랙 슬랙스로 보낼 계획이었다면 오늘 추천드리는 아이템을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오랫동안 남성 여름 패션은 절제와 단순함에 멋을 두었습니다. 칼라가 잘 다려진 폴로 니트, 칼 같은 주름이 잡힌 슬랙스 등 멋을 낸다면 컬러 정도의 그리고 소재의 고급스러운 텍스쳐 느낌만 내는 것이었죠. 그러나 최근 남성 패션의 세계는 유연해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cEEOYA4xTvan2ojrubW1UAbhA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4:56:13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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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 지금 사야 할 것 - 시간이 없습니다. 빠르게 장바구니를 채우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52/497</link>
      <description>ZARA를 비롯한 SPA 브랜드의 세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이 가격으로 구매하기 애매했던 아이템을 구매할 타이밍인데요, 만약 아직 장바구니에 어떤 아이템도 없다면 이 칼럼으로 어떤 걸 구매할지 알려드립니다.   - 가죽점퍼는 지금이 적기입니다. 한 여름에 가죽점퍼가 웬 말이냐고요? 미리 사둔다는 말 아시죠? 3개월만 지나면 9월, 그리고 가을입니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op9OTTzwdMuTk4HDpNsaBZSLx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22:00:29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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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빙백을 도심에서 함께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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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여름 여성 가방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뚜렷한 키워드는 단연 '위빙(Weaving)'입니다. 과거 여름 시즌에 라탄이나 밀짚 소재로 반짝 소비되던 바캉스용 아이템이, 이제는 도심 속 오피스 우먼들의 데일리백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죠.  최근 해외 스트릿 패션이나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의 컬렉션을 살펴보면 위빙백의 존재감은 더욱 압도적입니다. 로고 플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tKnCzsL0mxi3ND2tbPdVZGAuD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22:40:28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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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일수록 '카디건'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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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 온도가 반팔 티셔츠 외에는 쉽지 않은 요즘, 오히려 저는 '카디건'을 추천드립니다. 아니 조금만 있으면 열대야가 오는 한 여름이 올 텐데 카디건이라고? 바깥 날씨 모르고 옷만 이야기하는 사람의 이야기로 들리신다면 오늘의 추천 아이템은 그 이유가 현대의 우리의 생활상을 반영한 것입니다. 왜 추천하지는 지와 어떤 것이 좋은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OdQHlBrLF8TCiUh96WAFPMaP5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22:32:01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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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낭만은 여전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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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극장에 방문했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보고 왔는데요, 개봉한 지 꽤 시간이 흘러 다소 뒷북을 치는 감이 없지 않지만, 현업에서 매일같이 옷과 씨름하는 패션 상품 MD의 시선으로 본 느낌들을 그냥 넘기기엔 아쉬워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1편이 처음 세상에 나왔던 20년 전을 떠올려 봅니다. 당시 영화는 패션계 안팎으로 엄청난 파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POlwfk3Lvp4EuMnYa5os6nt2c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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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하는 SPA 브랜드에서  골라야 하는 아이템!</title>
      <link>https://brunch.co.kr/@@c52/489</link>
      <description>여름이 오면 모든 브랜드가 세일을 진행합니다. 이번 여름도 곧 다양한 브랜드가 매력적인 할인으로 우리를 유혹할 텐데요, 영리하게 구매를 해야겠죠. 전 그중에서 SPA 브랜드의 할인이 기다려집니다. 오랫동안 입을 좋은 소재의 클래식 아이템을 어느 정도 구비한 저로써는 한 시즌 재밌게 또 야무지게 입을 SPA 브랜드가 부담 없이 좋거든요. 그런 브랜드의 아이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2%2Fimage%2FpxsaP7P7Gfbjh1AxG2bOn5h1_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22:00:26 GMT</pubDate>
      <author>Mick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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