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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리아 DayLia</title>
    <link>https://brunch.co.kr/@@c4xQ</link>
    <description>데이리아의 미국 삶 이모저모. 한국인. 이민자. 국제결혼. 미국 동부(뉴욕/뉴저지). DIY. 행복한 가정. 반려동물. 텃밭농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4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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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리아의 미국 삶 이모저모. 한국인. 이민자. 국제결혼. 미국 동부(뉴욕/뉴저지). DIY. 행복한 가정. 반려동물. 텃밭농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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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임신, 끔찍한 입덧, 임신 초기 해외여행 - 이제 한국이 해외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4xQ/12</link>
      <description>첫 유산 이후 임신 시도 1년이 지났을 때&amp;nbsp;포기하니까 찾아와 준 우리 아기. 얼마나 기뻐했는지. 한국 여행을 가기 2주 전에 알게 되어 조금 걱정을 했지만 많은 사람들의 임신 초기에 해외로 여행을 무사히 다녀왔다는 후기를 읽고 안심했다. 그래, 아기가 또 잘못될 수는 있겠지만 그건 내가 뭘 해서라기보다는 원래 그렇게 될 아기여서 그렇게 되는 걸 거야. 한국</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13:08:31 GMT</pubDate>
      <author>데이리아 DayL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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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생아를 만나기 전, 방문객들이 맞아야 할 백신? - 만에 하나 조심해서 나쁠 것 없는데 why not?</title>
      <link>https://brunch.co.kr/@@c4xQ/11</link>
      <description>출산을 몇 개월 앞둔 시점인 지금, 시댁에서 언제 방문하는 게 좋겠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래서 검색을 해 봤는데 한국에는 이런 것에 대해 말하는 공신력 있는 자료가 좀 부족하더라. 아무도 이런 것에 대해 글을 안 썼더라. 아니면 내가 못 찾았거나... 그래서 영어로 검색했다. 역시(?), 자료가 많다. 그리고 여러 조사를 하며 나만 알고 있기에는 좀 아쉬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xQ%2Fimage%2FO1_TCQtiCZwmm93mb7j0usGiH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23:49:28 GMT</pubDate>
      <author>데이리아 DayL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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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운 겨울, 설거지하기가 너무 귀찮을 때. - 미국의 집은 겨울에 너무 춥다.</title>
      <link>https://brunch.co.kr/@@c4xQ/9</link>
      <description>한국의 뜨뜻한 온돌 문화가 사무치게 그리운 겨울입니다. 혹자는 히터를 틀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코피가 날 것만 같이 건조해지는 공기 때문에 히터를 잘 안 틀게 되더라고요. 입술도 바짝 마르고, 손끝도 까끌까끌하니 트고 말이지요. 그리고 이럴 때일수록 설거지처럼 물을 쓰는 일은 왜 이리도 하기 싫은지요. 그래도 더러우니까 해야겠지요? 핸드폰을 봅니다. 유튜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xQ%2Fimage%2FZPIRaKevAX1PkdYJrYPJthLCH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4:52:45 GMT</pubDate>
      <author>데이리아 DayL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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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계획만 하면 쉽게 될 줄 알았지. - 아이는 하늘이 준다는 말이 사실이었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c4xQ/8</link>
      <description>조마조마했던 임신 초기를 지나 중기에 접어든 지금에서야 글을 쓴다. 그동안 일상에 바쁘기도 했고 입덧 때문에 힘들기도 했고. 쉽지 않네, 임신.  2022년 여름. 우리는 결혼 후 준비될 때까지 미뤄왔던 임신을 처음으로 시도했다. 아파트에 살 때는 안정되지 않기도 했었고 너무 좁기도 했었고... 여담이지만 남편이 그때를 회자하면 짐이 너무 많아서 복도에 사</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20:17:43 GMT</pubDate>
      <author>데이리아 DayL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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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부업 시작 - POD Print(Digital Printing On Demand)</title>
      <link>https://brunch.co.kr/@@c4xQ/6</link>
      <description>미국에서 산 지 벌써 3년째다. 시간이 무시무시하게 빨리 흘러가는 가운데,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을 나중에 자식이 생겼을 때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 하늘을 찌르는 미국의 어린이집/유치원 비용에 한국의 무상교육 혜택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른다. 아직 아이도 없지만 걱정을 사서 하는 필자로서는 이런 것까지 미리 고민/결정을 해 둬야 마음이</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23 19:36:38 GMT</pubDate>
      <author>데이리아 DayL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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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구매할 때 Cover Letter가 먹힐까? -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자</title>
      <link>https://brunch.co.kr/@@c4xQ/5</link>
      <description>수요일(2021년 6월 30일)에 공식적으로 멘드햄 하우스 계약을 파기한 뒤 레드핀을 뒤적뒤적거리면서 마켓에 나온 하우스 투어를 예약하기 시작했다.&amp;nbsp;마음에 드는 집도 없고... 다들 over priced된 집들뿐... 허탈한 마음으로 레드핀 사이트를 휘적거리고 있는데 불현듯 든 생각.  '프린스턴에서는 맨해튼까지 급행으로 가는 열차가 있대요.'  알아봤더니</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19:04:35 GMT</pubDate>
      <author>데이리아 DayL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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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뉴저지에서 집 구매하기 - 하 - 우리는 왜 그 집을 사지 않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4xQ/3</link>
      <description>6월 19일, 토요일에 오퍼(offer)가 승낙(accepted)되었으니&amp;nbsp;Attorney Review를 위해 변호사를 구해야 했다. 렌더와 리얼터의 제안으로 495K인 집 가격을 508K로 만들고 그 차액을 셀러 크레딧으로 받아 클로징비에 쓰기로 했다.  변호사는 미국에서 사귄 친구 커플이&amp;nbsp;추천해 준 변호사와 Redfin 리얼터가 추천해 준 변호사 둘 다에</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15:21:20 GMT</pubDate>
      <author>데이리아 DayL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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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뉴저지에서 집 구매하기 - 중 - 동네 고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4xQ/2</link>
      <description>그 후 우리는 지역 조사를 좀 더 철저히 했다. 나는 직접 'Find my dream home'이라는 지도를 만들었다. 여기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았는지 모른다.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H6vw63_oLrc6F7mXO6mu1SO0flWN_wt9&amp;amp;usp=sharing 집 주소를 검색창에 넣으면 그 집</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23:07:55 GMT</pubDate>
      <author>데이리아 DayL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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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뉴저지에서 집 구매하기 - 상 - 부동산 중개업 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c4xQ/1</link>
      <description>처음부터 롱디로 시작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롱디를 끝낸 후 2019년 12월, 결혼에 골인한 우리는 여느 신혼부부처럼 아파트에서 렌트&amp;nbsp;생활부터 시작을 했다. 남편은 워싱턴 DC에서 뉴욕으로, 나는 한국 서울에서 뉴욕으로-거주지는 뉴저지이긴 하지만. 우리 둘 모두에게 새로운 곳, 새 출발이나 다름없었기에 처음에는 모든 게 새롭고 재미있었다. 롱디를 끝내</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21:26:49 GMT</pubDate>
      <author>데이리아 DayL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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