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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전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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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법칙전달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1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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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전달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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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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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혜는  하느님의 지혜에 따라,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느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고전 1:21)  인간이 나름의 연구를 통해 하느님의 존재나 특성, 목적 등을 알 수 있습니까? 알 수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인간의 이성은 그런 것을 알 수 없다는 것이 일종의 논리적 법칙으로 확정되었죠.  애초에 인간을 그렇게 만든 것이 하느님임을 위 구절은 밝히</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20:07:19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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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 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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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악 간에  악 중에 대표적인 것은 살인이지만 그것이 선으로 바뀐 것이 전쟁이죠.  무협영화, 서부 영화, 전쟁 영화나 드라마 같은 데서는 사람을 죽이는 것을 매우 쉽게 하죠.  고대에는 성을 함락하면 목숨 걸고 싸운 병사들이 강간하거나 약탈하는 것을 묵인해주죠. 그렇게 할 시간을 내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전쟁행위의 일환으로 간주될 뿐이죠.</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1:17:35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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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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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허비  나이가 60세라는 것만으로 어떤 특정 사람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시간에 대한 수동적인 경험의 양만을 알 수 있죠.  시간을 사용해 온 방법은 사람의 질을 결정짓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초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땅은 형태가 없고 황량했으며, 깊은 물 위에는 어둠이 있었다. 하느님의 활동력은 물 위에서 이리저리</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9:51:33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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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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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끝나는 것은  끝나거나 변하는 것은 사랑도 진리도 아닙니다.  인간들이 사랑이라고 표현하는 것에는 많은 종류가 있지만 사랑은 진정한 행복을 전제로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진정하다는 것은 영속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인간들 자체가 조건도 상황도 변하죠. 생각도 감정도 변합니다. 애초에 인간은 사랑할 자격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이나 친구에 대</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6:22:30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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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만 이탈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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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만 이탈해도  매우 섬세하다는 것은 매우 불안정하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인간의 신체나 의식의 시스템은 매우 정교, 섬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바탕은 양자 요동이라는 하는 불확정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적정 범위, 임계점을 이탈하면 문제가 발생하여 파국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병적으로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법칙에 순</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9:15:14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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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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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랑하면  자랑한다는 것은 불합리한 것입니다. 그것이 일시적인 기분 좋음은 될지 모르지만 마약과 같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과시뿐만 아니라 어떤 전시나 연출도 자랑기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불행의 조짐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자랑하면 불행하다는 것은 일종의 법칙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어떤 가치 있는 것이 자신에게 있어서 그것을 알려서 영광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8:37:23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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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을 이룰 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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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명을 이룰 때도  과학기기들은 확립된 성질과 법칙, 원리들을 이용하여 만들어집니다.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컴퓨터나 통신기술 등은 50년 전의 그것과 비교하면 천양지차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과학의 종말이라는 개념이 있지만 상당기간의 미래와 비교하면 지금 정도는 원시적인 것이 될 것입니다.  단지 물리적</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8:13:19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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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의 대상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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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유의 대상과 여행  사유란 영적 진리를 타고 가는 여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무엇이든 사유의 대상으로 할 수 있고 사유자체도 그 대상으로 할 수 있죠.  인간의 사유란 본래 진리를 적용하는 것인데 그런 사유를 하는 사람은 사실상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amp;ldquo;사유할 필요가 없다.&amp;rdquo;(린위탕)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철학이나 종교적 성격으로</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1:31:21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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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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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들  천사들에 관해서는 &amp;ldquo;그분은 자신의 천사들을 영으로, 삼으신다.&amp;rdquo;라고 말씀하십니다. (히브리 1:7)  영들에는 천사나 귀신과 같은 영적 인격체들이 포함되지만  나는 믿음을 나타냈다. 그래서 말했다&amp;rdquo;라고 기록되어 있듯이, 우리도 그와 같은 믿음의 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믿음을 나타내고 그래서 말합니다.(고린도 후 4:13)  아버지께서는 다른 돕는</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3:26:39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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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무의 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c4We/2869</link>
      <description>허무의 역설  이미 죽은 사람들이 남긴 것들 중에 현재의 자신에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는 죽어 없어졌지만 후대에 그렇게 남긴 것이 있으니 보람 있는 삶, 허무하지 않은 삶을 산 것입니까? 삼국지를 쓴 나관중은 그런 삶을 산 것입니까?  그러므로 자신도 죽어 없어지겠지만 그러한 것을 남긴다면 그래도 가치 있는 삶을 산 것이고 헛</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11:18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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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기를 부여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4We/2868</link>
      <description>생기를 부여하는 것  음악을 계이름으로만 부르거나 악기로만 연주하는 것을 듣는 것은 그 맛을 제대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는 면에서 음악을 살아있게 즐기는 것은 아니죠. 인형이 사람이 아닌 것과 같습니다.  가수가 가사를 붙여 그 가사와 일치한 감정을 살려 부를 때 드디어 화룡정점과 같이 되죠. 감상할 때는 그렇게 가창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보면서 들을 때 가장</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9:26:54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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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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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제  &amp;lsquo;실제(實際)&amp;rsquo;가 무엇입니다. 인간이 실제로 느끼는 것과 실제로 실재(實在)하는 것과 일치하는 것입니까? 혹은 실제 혹은 실재와 가상(假想, 假像, 假象)을 구별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철학적이거나 사변적인 것입니까?  둘 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들은 인격적인 창조주나 마귀 혹은 예수를 실제로 현존하지 않는 존재로 여기면서 삽니다.  반면</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3:31:55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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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주는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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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주는 어떻게  물질계나 영적 영역에 있어 인간과 신의 경계는 분명합니다. 인간은 이 경계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두 부류이고 비율은 1:1000 정도입니다.  씨를 심고 물을 주고 잡초를 제거하고 농약을 뿌리고 추수하고 요리를 만들고 씹어 삼키고 대소변을 보는 것은 인간의 일이죠.  그러나 식물이 자라는 것, 음식이 몸속에서 소화되어 에너지원으로 사</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4:57:43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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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사용의 문맥에 따른 융통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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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어 사용의 문맥에 따른 융통성  광의의 &amp;lsquo;인격&amp;rsquo;에는 그 사람의 모든 측면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문맥에 따라 특정 의미로 쓰일 수 있죠.  예를 들면 &amp;ldquo;그 사람의 가치관과 인격이 정체성을 이룬다.&amp;rdquo;는 표현이 있을 때 이때 &amp;lsquo;인격&amp;rsquo;은 &amp;lsquo;가치관&amp;rsquo;이 제외된 것입니다. 성품을 중심으로 한 개념을 인격이라 한 것일 수 있죠.  영혼, 진리라는 단어를 비롯하여 수많은</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3:59:47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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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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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가장&amp;rsquo;, &amp;lsquo;최고&amp;rsquo;, &amp;lsquo;제일&amp;rsquo;이란 본질적으로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일 수 있으며 그것을 추구하는 것은 바람을 쫓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들과의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앞서는 것에 부여된 의미는 악한 의도가 바탕이 되어 있는 허상에 불과합니다.  100m를 15초에 뛰는 사람은 그보다 못한 사람들과의 경쟁에서는 1등이고 그보다 나은 사람들과의 경쟁에서는 꼴찌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3:33:30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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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아울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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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과 아울러  자신의 재능, 업적, 성과 등으로 주목을 받고 명예나 영광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그 자체에 원천적인 모순이 있음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게 영예를 얻으려면 동료인간과의 그러한 경쟁에서 앞서야 하는 것이지요. 그것도 인간의 평가를 기준으로 해서요. 다른 사람들보다 두드러지다는 평가를 받아야 하는 것이죠. 아니면</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9:59:04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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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에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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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혼에 없는 것  뭐든지 가치 있다고 느껴지는 것들을 어떻게 돈으로 만들 것인지 궁리하느라고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간이 역겨운 존재가 되고 존중받을 만한 가치가 없어지고 소멸되는 결과를 맞게 되는 주된 원인이죠.  돈(money)인간은 인간이 아닌 것이죠.  매사에 마음에 돈 계산을 하고 있거나 무엇이든 누구든지 어떻게든 돈과 관련지어</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9:25:34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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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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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상하게도  이 세상의 정계, 제계, 학계, 교육계, 종교계 등등의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있는 사람들도 간명한 진리에 대해서는 지극히 무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눈과 귀뿐 아니라 머리도 없어 보이는 것이죠. 이상할 정도로 그들은 그러합니다. 그들의 인민들에게서 받는 명성이나 존경에 상관없이 그러합니다. &amp;nbsp;그런 면에서 모두 한 통속이거든요.  이상하고</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3:18:09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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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캔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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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캔하여  뇌를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지식의 정도를 알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 습관, 성향 같은 것도요. 뇌를 스캔하여 그렇게 할 수 있는 기술력을 인간은 갖게 될 수 있습니까?  이렇게 상상하는 것을 보면 그것이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 정도로 기술이 발전하게 되면 의식 수준도 발전하여 그런 도구를 사용하</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3:00:56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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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에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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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에 하나  만에 하나 있을 불상사에 대비하여 만인을 불편하게 하는 규정들은 많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불편해하더라도 가장 취약한 입장에 있는 소중한 동료인간 한 사람이라도, 부당할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는 제삼자가, 다칠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배려라고 하기에 개연성이 희박하더라도 감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러나 그런 규정들이 악용되는 사례들도 있</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5:56:59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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