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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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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영학 박사, 40권의 저자, 4,000시간 임원 코칭. 30년 현장의 영업경영 노하우로 리더에게는 성과 내는 법을, 개인에게는 AI 시대 인생경영의 길을 연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0: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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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학 박사, 40권의 저자, 4,000시간 임원 코칭. 30년 현장의 영업경영 노하우로 리더에게는 성과 내는 법을, 개인에게는 AI 시대 인생경영의 길을 연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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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수명이 진짜 수명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3L7/124</link>
      <description>경기도의 한 요양병원. 이정희(79)씨는 창밖을 멍하니 바라본다. 햇살이 들어오지만 손끝 으로 닿을 수 없다. 오른쪽 팔과 다리는 4년째 움직이지 않는다. 75세 생일 다음 날, 갑자기 쓰러졌다. &amp;quot;뇌경색입니다. 오른쪽 반신이 마비됐습니다.&amp;quot;  1년간 재활치료를 받았지만 예전처럼 걷거나 말할 수는 없었다. 퇴원 후 2년 만에 폐렴으 로 다시 입원했고,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tgumkOcabmKTCzW0DhYOyktq6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5:02:27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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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후&amp;nbsp;40년&amp;nbsp;-&amp;nbsp;두 번째 인생의 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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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사에서 35년을 근무한 박철수(61)는 평소보다 늦게 눈을 떴다. 출근 알람이 울리지 않 는 날. 그런데도 몸은 자동으로 6시에 깨어났다. 커피를 내리고 TV를 켰지만 낯설었다. &amp;quot;이제 나는 어디로 가야 하지?&amp;quot;  식탁 위엔 어제 받은 퇴직기념패. '박철수 부장'이라는 명함은 더 이상 현실이 아니었다. 회사에서 '박 부장님'이라 불리던 그는 이제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PdacDZt1Ih7OkG0r-DRoi-mse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4:59:04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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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3L7/122</link>
      <description>L사 마케팅팀 회의실. 프레젠테이션 화면에는 AI가 만든 광고 문구가 떠 있었다. &amp;quot;AI가 다 했습니다.&amp;quot; 팀원들은 놀랐다. 정확하고, 자연스럽고, 빠르기까지 했다. 그때 팀장이 물었다. &amp;quot;좋아. 그런데 왜 고객이 이 문구에 반응할까?&amp;quot;  회의실은 조용해졌다. AI는 답하지 못했다. 그건 질문의 영역이었기 때문이다. AI는 이제 대부분의 답을 알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CurTu3Tkr8_Hg6-M7JQNuzLt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4:47:47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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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기계 협업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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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광고회사. 같은 팀의 두 카피라이터가 동시에 새로운 AI 도구를 배웠다. 하지만 6개월 뒤, 한 명은 연봉이 30% 올랐고 다른 한 명은 회사를 떠나야 했다. 이수현(32)씨는 ChatGPT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녀는 AI를 부하 직원이 아닌 파트너로 대했다. AI가 만든 100개의 광고 문구를 단순히 고르지 않았다. 그 안에서 감정을 읽어냈다. &amp;quot;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e9En6ySRU1oxe8AwxkW8DH96O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4:43:09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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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자리의 절벽&amp;nbsp;-&amp;nbsp;거대한 변화가 시작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3L7/120</link>
      <description>번역가 김민주(38)씨는 낯선 공지를 받았다. &amp;quot;김민주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회사 방침상 앞으로는 내부 AI 시스템을 사용하기로 했 습니다.&amp;quot;  그녀의 가장 큰 거래처였다. 매달 30%의 고정 수입이 사라졌다. 스스로를 위로했다. 괜찮아, 한 곳쯤은 바뀔 수도 있지. 하지만 2주 뒤, 또 다른 거래처가 같은 메일을 보냈다. 한 달 후, 세 번째 메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xfgjohUbBDeEg2dGwFrW_S2Su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4:38:34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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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 다섯 개의 파도 그리고 새로운 문명의 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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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의 대한민국은 다섯 개의 거대한 문명 전환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AI의 파도는 인간의 사고와 노동의 방식을 바꾸고, 기후 위기의 파도는 생존의 질서를 다시 쓰며, 100세 인생의 파도는 인생의 구조를 확장하고, 빈부 격차의 파도는 사회의 신뢰를 흔들고, FA(FreeAgent)의 파도는 일의 주체를 조직에서 개인으로 옮겨 놓았다. 이 변화는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dRTPuOcAJTOFjHea0eOZzcfML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7:16:11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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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직업이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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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6년, 다니엘 핑크는 《프리에이전트의 시대》에서 자유계약 직장인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의 예언이 현실이 되고 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안전하다고 믿는 정규직이 무너지고 있다.  2024년 8월 기준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임금근로자의 38.2%가 비정규직이다. 10명 중 4명이 불안정한 고용 상태라는 뜻이다.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6c6nxzgySNHLk2OBtW7sX_Fyi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8:41:53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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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역 설계와 자원의 전략적 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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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역은 지도가 아니라 자원의 배치다 영업 구역은 흔히 지도 위에 선을 긋는 일로 이해된다. 어느 지역을 누가 맡을지 정하고, 고객을 나누어 담당자를 배정한다. 한 번 정한 구역은 오래 유지된다. 고객과 시장이 바뀌어도 오래 맡았다는 이유로 같은 고객을 계속 맡기고, 익숙하다는 이유로 기존 지역을 그대로 둔다.  그러나 영업 구역은 단순한 담당 구분이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8bBfTs3P8FkM9V1Sfl4qRR5i-_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42:52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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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amp;nbsp;시대 영업조직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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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는 영업조직의 역할을 다시 나눈다 AI가 영업을 바꾼다는 말이 넘친다. 영업사원을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고, 영업조직의 오래된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그러나 AI가 영업조직을 어떻게 바꿀지는 기술의 성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회사가 AI에 어떤 일을 맡기고, 사람에게 어떤 판단과 책임을 남길지에 따라 조직의 모습이 달라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WcuY2kLPif9_hLT1s9yi5XhrM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32:35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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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시스템이 기업가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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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업은 고객자산을 만드는 활동이다 영업을 비용으로 보는 시각은 오래 이어져 왔다. 제품과 기술이 가치를 만들고, 영업은 그것을 판매하는 데 드는 비용이라고 생각한다. 손익계산서에서도 영업활동에 들어간 돈은 비용으로 처리된다. 그러나 이 관점만으로는 영업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 기업의 가치는 결국 고객을 통해 실현된다. 고객이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uE-Dk9BDEuEWdhEUa8hte3qV99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29:42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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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조직의 문화와 지속가능한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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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는 반복되는 행동에서 만들어진다 문화는 조직의 분위기라고 생각하기 쉽다. 좋은 사람들이 모이고, 서로 사이가 좋으면 문화도 좋다고 여긴다. 성과는 전략과 시스템이 만들고, 문화는 그 위에 더해지는 요소처럼 보기도 한다. 그러나 문화는 분위기가 아니다. 사람들이 반복해서 선택하는 행동의 방식이다. 고객을 대하는 태도, 동료와 협력하는 방식, 목표 압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Vlmfr1IL5zqnXXGPFwtivh56-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27:11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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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조직의 성숙도 진단과 자기평가</title>
      <link>https://brunch.co.kr/@@c3L7/113</link>
      <description>매출보다 매출을 만드는 힘을 보라 영업조직이 지금 어느 수준에 있는지 물으면 많은 경영자가 매출부터 본다. 매출이 늘고 있으니 영업조직도 잘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매출은 진단이 아니라 결과다. 그것도 현재 활동보다 과거 영업활동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결과다. 지난해 확보한 고객이 올해 매출을 만들 수 있고, 시장 상황이 좋아 자연스럽게 주문이 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05A3DtUxDZyqIaiyj-_f1SCsi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23:55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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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성장단계와 영업조직의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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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을 늘리기 전에 영업모델을 검증하라 회사가 성장하면 영업조직도 자연스럽게 성장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매출이 늘면 영업사원을 더 뽑고, 시장이 넓어지면 지점을 만들며, 제품이 늘면 담당자를 추가하면 된다고 본다. 그러나 영업조직은 인원이 늘어난다고 저절로 성장하지 않는다. 새 제품을 새로운 시장에 내놓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목표 고객이 아직 분명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Pd12lmu3lyv5v5qoaQxnlSuS0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22:12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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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영업과 협업 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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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협업하라고 말하면서 개인 성과만 보상하지 마라 한 영업사원이 규모가 큰 거래를 맡았다. 고객사에는 여러 부서가 얽혀 있었고 요구도 기술적으로 복잡했다. 회사에는 고객의 기술적 요구를 검토할 전문가와 도입 이후의 운영을 설명할 서비스 담당자가 있었다. 그러나 영업사원은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을 참여시키면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vr6r2dKSOv9-uDsEKz2U5Np6u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20:07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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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할당의 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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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높은 목표보다 달성 가능한 도전이 중요하다 영업 목표를 정할 때 많은 회사가 목표는 높을수록 좋다고 믿는다.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로는 사람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생각해 일부러 높은 숫자를 제시하기도 한다. 절반만 맞는 생각이다. 목표는 사람의 주의와 노력을 한 방향으로 모은다.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현재 성과와 목표의 차이를 보며 행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gSqZBJCGGyorTMKLnPlEnZ6nXO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17:41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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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단계별 보상 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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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가 성장하면 보상도 달라져야 한다 한 회사가 창업 초기에 수당 제도를 만들었다. 신규 계약을 따내면 큰 금액을 보상했다. 효과는 빠르게 나타났다. 영업사원들은 새 고객을 찾아 움직였고, 회사는 빠르게 성장했다. 몇 년 뒤 상황이 달라졌다. 고객 수는 충분히 늘었고, 이제 중요한 일은 기존 고객을 지키고 더 넓히는 것이었다. 그런데 보상은 그대로였다.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s6L9BwCC7CZu0jWrF4Oys6ymW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14:02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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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과 정렬된 보상 시스템 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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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상은 회사의 실제 우선순위를 보여 준다 영업 성과를 빠르게 높이려는 회사는 신규 수주에 큰 인센티브를 걸곤 한다. 효과는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영업사원은 새로운 고객을 찾고, 계약 가능성이 높은 거래에 집중한다. 문제는 시간이 지난 뒤 나타난다. 신규 계약에만 관심이 쏠리면서 기존 고객 관리와 재계약이 뒤로 밀린다. 계약 이후의 지원이 약해지고,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eQ_NFt0HB1YpHGFPab3kMbALY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11:28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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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부여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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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을 더 준다고 성과가 오래가지는 않는다 영업 성과가 정체되면 많은 회사가 인센티브부터 조정한다. 더 많이 팔면 더 많이 주겠다고 말하고, 목표를 넘긴 사람에게 추가 보상을 약속한다. 처음에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영업사원은 전화를 더 많이 하고, 고객을 더 자주 방문하며, 비교적 빨리 성사될 거래를 찾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처음의 효과가 줄어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wZ_IWtykfl0ogw5HTvjHzH9rA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08:54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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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자동화와&amp;nbsp;AI&amp;nbsp;도구의 전략적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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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구의 성과는 사용량이 아니라 행동 변화로 판단하라 영업자동화와 AI 도구를 도입하면 영업조직이 달라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회사가 많다. CRM을 새로 구축하고,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추천하는 기능을 붙인다.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요약하고, 멈춰 있는 거래를 알려 주며, 예상 매출도 계산한다.  기능이 늘어나면 영업도 더 과학적으로 바뀔 것처럼 보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0m3E4MVwHCs_AKdL3c55-AQ_b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03:54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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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경비 관리와&amp;nbsp;ROI&amp;nbsp;측정</title>
      <link>https://brunch.co.kr/@@c3L7/105</link>
      <description>영업경비는 줄이는 비용이 아니라 배분하는 자원이다 많은 회사가 영업경비를 줄여야 할 비용으로만 본다. 교통비, 접대비, 전시회 참가비, 고객 방문비, 제안 준비비를 항목별로 묶어 예산을 넘겼는지 확인한다. 비용을 많이 쓴 영업사원에게는 그 이유를 묻는다. 비용 통제는 필요하다. 그러나 영업경비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성과를 만들 수 없다. 영업경비는 고객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L7%2Fimage%2FnwQMedfNzej4TjBF_vKzPDE8h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00:50 GMT</pubDate>
      <author>김상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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