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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int of 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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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보기가 습관이자 취미인 회사원, 엄마, 아내, 기타 등등 ... 누군가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라며 하루의 끝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35: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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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기가 습관이자 취미인 회사원, 엄마, 아내, 기타 등등 ... 누군가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라며 하루의 끝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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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와 다르게 - 2025/08/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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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어떤 일에는 다음 스텝을 생각한다.   저는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라고 했다 쳐도 정말 아무 생각이 없을 리 없을까, 며칠 전 나도 그랬다. 그것도 아주 좋은 의도로... 내가 생각한 오늘은 일은 내 예상에 단 0.1%도 없었다.   나는 식물을 좋아한다.   누구처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크게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들지도 않는다. 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9%2Fimage%2FMCYE10o-Uq1xA7x214GV95Ksm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5:12:15 GMT</pubDate>
      <author>Point of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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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 2025/08/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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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때의 나는 필기에, 일기 쓰기에 열정적이었다.   학창 시절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선생님의 가르침을 듣고 저장하기보다는 어느 여백에, 어느 줄칸에 어떻게 메모하고 무슨 색으로 강조를 할지를 생각하느라 머리와 손이 바빴다. 귀는 닫고 눈에 집중했다.   내 필기노트는 완벽했다.  그림을 그리듯 교과서에도 알록달록 필기를 하고 붙여댔다. 내 필기실력을 자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9%2Fimage%2FICD1AzOST8DJ5hdZ313cryuOR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8:26:25 GMT</pubDate>
      <author>Point of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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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천천히 와주면 안되겠니? - 제대로 된 노화를 맞이하는 40살의 처참한 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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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 그대로.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제 심정이 그렇습니다.   1, 2, 10, 20... 30, 40.  해마다 1씩 더해지는 이 작은 숫자는 아무것도 아닌 듯 하지만 실체는 아무것도 아닌 게 &amp;quot;절대&amp;quot; 아닌 숫자입니다. 우리나라 같이 나이가 이렇게나 써먹을 만한 무기가 되는 나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시비가 붙었을 때 &amp;quot;너 몇 살인데?&amp;quot;를 묻는다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9%2Fimage%2FOjH5lkrNUlv25zwya6eRSFw8F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18:09:37 GMT</pubDate>
      <author>Point of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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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동이 외동아들을 키웁니다 - 고작 한 명일뿐인데, 외동을 키우는 엄마의 마음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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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에게는 올해 6살이 된 저를 꼭 닮은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더 낳을 생각은 없나고요?  아이에게 친구를 만들어줘야 하지 않냐고요? 사실 작년에는 마음이 조금 기울긴 했습니다.  최근에는 친구들의 둘째 소식이 더 자주 들려옵니다.   낳아보니 둘째는 그냥 사랑이라며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둘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9%2Fimage%2FW_cjwnyzTJzkawjU2WB5xFJzw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21 15:56:17 GMT</pubDate>
      <author>Point of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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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상한 첫 부부싸움 - 많이 싸우고, 많이 행복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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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한 지 햇수로 10년.  사실 우리 부부는 다툴 일이 거의 없습니다. (어머머, 뭐야 뭐야, 하시겠지만) 금술이 너무나 좋아서도, 바다와 같이 넓은 이해심이 있어서도 아닙니다.  그저 서로가 서로의 공간을 넘어오지 않는 적당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숨이 쉬어지도록, 그냥 그렇게 적당한 거리만큼 적당한 신경을 끄며 살고 있습니다.  좋게 표현하면 쿨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9%2Fimage%2FBl5yW3pFPgg9g1xrbKOwl3Soe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21 12:26:34 GMT</pubDate>
      <author>Point of vie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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