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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양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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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몽글몽글 귀여움과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드로잉, 책리뷰, 나의 이야기를 브런치에 차곡차곡 쌓아가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49: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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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글몽글 귀여움과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드로잉, 책리뷰, 나의 이야기를 브런치에 차곡차곡 쌓아가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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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니주의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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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주의 책 찌니주의보/ 정지아(지은이)/ 창비     읽은 정도 100%     이 책을 펼친 이유 정지아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 「아버지의 해방일지」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다.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궁금했다. 덭붙여 표지가 매우 귀여워서, 표지에 쓰인 재미있다는 한 줄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AM%2Fimage%2FHeD9kbsuv7vJqtFm37FTEG_cQ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9:00:09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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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가족을 도서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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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는 연일공공도서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남편과 아들들과 함께 도서관에 공부하러 왔다. 시험 기간이 다가오고 있기도 하고, 나는 도서관에 오면 이상하게 집중이 잘된다. 책을 읽기도 하고, 밀린 일도 하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시간이 제법 잘 간다. 그런데 아이들도 그럴까. 옆에서 슬쩍 보면 일단 숙제는 하고 있다. 그걸로 됐다.  나는 포항의 포은흥해도</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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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충 사육 준수 사항</title>
      <link>https://brunch.co.kr/@@byAM/26</link>
      <description>이번 주의 책 빵충 사육 준수 사항 / 김혜영(지은이) / 안전가옥 / 2026.7.22.     읽은 정도 100%     이 책을 펼친 이유 인스타에서 자꾸 보였다. 알고리즘 때문이겠지. 책 관련 검색을 많이해서 그런듯하다. 제목이 빵충이라니, 맘충도 생각났고, 빵과 벌레는 신선한 조합인것 같아서. 재미있다는 후기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AM%2Fimage%2FFFpiZm0ia8T78GpTI242mZ4tNE0.png" width="468"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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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도서관 - 둘러보고 기록하고 즐기기 위한 작은 책</title>
      <link>https://brunch.co.kr/@@byAM/25</link>
      <description>이번 주의 책 오늘도 도서관(둘러보고 기록하고 즐기기 위한 작은 책) / 김효정 / 노란양귀비     읽은 정도 100%     이 책을 펼친 이유 나의 책이다. 여름방학 동안 경주에 있는 171스튜디오에서 책쓰기 수업을 신청했고, 나의 책을 만들어보게 되었다. 오늘 인쇄된 책을 받았다. 중철제본이라 책다운 두께감은 덜하지만, 그래도 무언가 해냈다는 성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AM%2Fimage%2FvSWs4t2EBL8C0VYIqgDTi7Iv8wE.png" width="363"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9:00:13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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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가, 싶다가도 - 치앙마이 숙소 예약기</title>
      <link>https://brunch.co.kr/@@byAM/24</link>
      <description>비행기표는 언제든 있을 거라 생각하는 남편은 여유롭다. 나는 9월이 되면 유류할증료가 오른다는 소식이 반갑다. 덕분에 8월 안에 비행기표를 모두 끊었다. 예전 싱가포르 여행 전, &amp;quot;미리 끊자&amp;quot;는 나와 &amp;quot;아직 여유롭다&amp;quot;는 신랑 사이에서 결국 며칠 차이로 오른 유류할증료를 냈던 경험 때문일까. 비행기표는 1인당 대략 52~54만원. 우리 가족 넷과 시부모님 두</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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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yAM/23</link>
      <description>이번 주의 책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웨밍웨이(지은이) / 이수정(옮긴이) / 더스토리     읽은 정도 100%     이 책을 펼친 이유 [노인과 바다]를 이제야 읽어본다.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 읽지 않았어도 줄거리도 알고 있고,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의미도 여러번 들어본 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독서모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AM%2Fimage%2FEIX1CWIgQL4r7N31_snbizAXNIM.png" width="472"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9:00:14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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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편성준 - 글쓰기 시작에 앞서 읽을 만한 책</title>
      <link>https://brunch.co.kr/@@byAM/8</link>
      <description>독서모임에 가입하고 독서를 꾸준히 1년 즈음하다 보니 책을 읽으며 마음에 드는 구절들을 쓰고, 아래에 생각을 쓰기도 하면서 필사 노트 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다 글쓰기를 제대 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도서관으로 들려 청구기호 802로 가서 무작정 몇 권의 책을 골랐다. 그중 책의 색이 노랗고(노란색을 좋아한다.) 제목이 내 스타일인(&amp;lsquo;살짝 웃기</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12:03:39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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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일기] 여권사진&amp;nbsp; - D-157</title>
      <link>https://brunch.co.kr/@@byAM/14</link>
      <description>- 정해진 것: 여행 일, 비행기, 숙소 - 해야 할 것: 상세일정, 싱가포르 정보 알아보기, 여권 만들기  방학 때 찍으려다 덥다고 미뤄둔 여권사진을 지난주에 찍었다. 만료된 아이들의 여권 사진을 보니 예전 여행 추억이 떠오르고 기분이 좋았다.  우리 동네에는&amp;nbsp;사진관이 몇 곳이 있다.&amp;nbsp;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진관은 신랑이 얼마 전 여권사진을&amp;nbsp;찍었던 곳</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4:24:53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guid>https://brunch.co.kr/@@byAM/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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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일기] 비행기 좌석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byAM/11</link>
      <description>비행기표를 예매했다. 그리고 좌석을 선택해야 하는데 비행기를 자주 타지 않으니 어느 좌석이 좋은지 알 수가 없었다. 인터넷으로 좌석에 대해 검색해 보려니 너무 시간이 늦은 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 좌석을 고르기로 했다. 나와 둘째가 1번 팀, 남편과 첫째가 2번 팀으로 명씩 앉기로 하고 2열로 앞뒤로 앉기로 결정했다. 마침 첫째가 잠들기 전이라 함께 좌석을</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8:35:29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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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우리는 책 모임 하러 학교에 갑니다/박미정 - 책 싫어하는 아이도 빠져드는 책 모임 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byAM/13</link>
      <description>독서모임을 준비 중인 당신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2023년 3월 독서토론 동아리 개설을 계획하게 되었다. 나는 초등학교에 근무 중인 사서교사로 학생들과의 만남과 소통의 기회가 별로 없다. 평소 이점이 늘 아쉬웠고 학생들과 함께 책을 읽고 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직 3년 차가 되니 동아리 개설에 대한 마음적 여유도 생</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1:58:35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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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과 잔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byAM/16</link>
      <description>노션 앱을 주변에서 꽤 추천받았었다. 올해 초 '노션'이라는 앱이 있다고 나에게 알려주신 선생님이 계셨었고, 7월에 어느 선생님께서는 '노션'이라는 앱이 있는데 내가 쓴 글들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매우 좋다고 하셨었다. 주변 사람들의 추천에 궁금하기도 해서 노션 앱을 설치해 보았다. 뭐가 뭔지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전혀 이해할 수 없고 어려웠고</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1:56:20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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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로잉 2] 나무&amp;nbsp; - 꾸준함을 가지자.</title>
      <link>https://brunch.co.kr/@@byAM/20</link>
      <description>나무 그림을 그려보았다. 시간 여유가 20분 정도라 후다닥 그리고 인스타에 업로드 했다. 하루 20분 드로잉을 마음 먹었는데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된다. 지금은 사물을 하나씩 그리는 정도지만 목표는 나만의 그림과 주제가 있는 한 장의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나아가 그림을 곁들인 에세이까지!!  낙서 수준으로 사물을 하나씩 그려보는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AM%2Fimage%2FvGBQTDgLZznkus16I3wdfarCv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6:27:00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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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귀신 고민 해결사/이꽃님</title>
      <link>https://brunch.co.kr/@@byAM/19</link>
      <description>방과 후 학생 독서동아리 도서를 검색하던 중 알게 된 책이다. 요즘 아이들이 귀신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책을 자주 찾기에 제목에 '귀신'이 들어간 이 책을 선택했다. 먼저 읽어보고 동아리 활동을 지도해야 하지만 도서관에 없는 책이라 주니어 김영사라는 출판사만 믿고 일단 구입을 했다. 또 저자가 '이꽃님'이니까 재미는 보장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꽃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AM%2Fimage%2FsMSb8OfnIzEet9DpwgCwn_Wg9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05:36:02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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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로잉 1] - 스마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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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 그림의 수준은 낙서이다. 그래서 나의 그림을 보여주거나 공개하는 것을&amp;nbsp;부끄러워했다.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을 보며 내 그림은 부족하다 느껴서, 그리고 나를 드러내는 것이 부끄럽단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요즘 클래스 101의 글쓰기, 드로잉 강의를 들으며 생각이 바뀌었다. 사람들은 나에게 전혀 관심이 없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AM%2Fimage%2Fcw_bb-ggW-ESMqmH9li2hkQuC8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3:27:14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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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모스크바의 신사/ 에이모 토울스</title>
      <link>https://brunch.co.kr/@@byAM/12</link>
      <description>퇴근 후 집에 가니 택배 박스가 있었다. 받으면 언제나 기분이 좋은 택배 박스를 신나게 뜯었다. 박스 안에 있는 책을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amp;lsquo;우와! 책 표지가 너무 이쁜데?, 그런데 너무 두껍네&amp;rsquo;였다. 책의 두께를 보며 다음으로 드는 생각은 &amp;lsquo;읽을 수 있을까?&amp;rsquo;였다. 왜 이 책이 선정된 거지? 하며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 보니 독서량이 상당하신 어느 선생님께</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05:25:31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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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강원국의 진짜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byAM/15</link>
      <description>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강원국'이라는 작가님 때문이었다. 최근 글쓰기라는 주제에 관심이 생겨 글쓰기 관련 책들을 검색하였고 강원국 작가님의 글쓰기 책들을 많이 추천받았기 때문이다. 글쓰기 전문이신 작가님은 진짜 공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했다. 또 얼마 전에 읽었던 [최재천의 공부]의 내용이 떠오르면서 다시 한번 공부에 대해서 생각해 보</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3:18:25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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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byAM/17</link>
      <description>읽기 쉽고 재미있는 소설을 읽고 싶었다. 총 균 쇠를 읽기 전 말랑말랑한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책장에서 오랜 기간 나를 기다린 책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를 집어 들었다. '미드나잇 인 파리' 영화가 생각나면서 이번 책도 영화처럼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과 자정, 밤 열두시가 어떤 마법을 부릴 것인지 궁금해하면서 책 표지를 넘겼다. 책</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12:34:36 GMT</pubDate>
      <author>노란양귀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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