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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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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까지도 감수성이 넘쳐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4: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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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까지도 감수성이 넘쳐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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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스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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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스코드  - 매트릭스나 시물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보면 좋을 영화  - AI, USIM 시물레이션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화의 내용은 결말까지도 이것이 시물레이션인지 현재의 주인공의 삶인지 모호한 대답을 내놓고는 관객에게 그 답을 찾으라 권유하는 내용이다.  넷플릭스 블랙미러에서 나오는 디지털 세상에서의 문제점을 이제 막 그런 소재가 영화 시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BPOgwMphqRMk2ClGF9rKkENeJ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04:33:01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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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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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G -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을 다시 들춰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 내 아내  세상과 소통하지 않으려는 불치병에 걸린 여주인공과 그 소통을 이어 주는 남주인공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이다. &amp;quot;... ING&amp;quot;라는 제목에서와 같이 사랑은 계속된다는 잔잔하고 맑은 여운을 주는 영화다.  하늘에서 남주가 구름을 바탕으로 한 우산을 여주에게 내려주는 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k-Kr1HjBjXTu60dZmhnj4Iaru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8:37:47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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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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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의 방 - 상실감을 처음 접해 당황하는 사람에게  - 우울감이 당신을 잠식시키기 전에  각본, 제작, 주연배우, 감독을 한 난니모네티의 54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가져다준 작품이다. 당시에 한국에서 처음 개봉 하는 난니모네티 영화라고 홍보를 했었던 기억이 난다.  아들을 잃은 슬픔에 대한 줄거리였고, 그 이야기의 리얼리티를 굉장히 잘 살려 다룬 영화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C9x43LrQAEUkOHHNyFsKTlZNP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3:52:15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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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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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비효과 - 현실에 대한 막연한 선택의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영화 - 저출생에 대하여 &amp;quot;우리는 어떤 나비의 날갯짓을 해왔길래&amp;quot; 지금은 없어진 대한극장. 대한극장은 커피숍과 쉼터가 마련되어 있는 건물이라서 영화만 보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 폰이 없던 시절에 같이 영화를 보기로 한 사람을 기다리기 좋은 곳이었다. 좋은 영화도 많이 상영했거니와 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P6KFC1LHnj0FZ2-f_jAS2PrHz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9:49:40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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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스터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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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스터데이, 존레논 비긴즈 : 노웨어보이 - 비틀스를 좋아하는 사람이 보면 멋진 선물 같은 영화  - 나의 우상이자 전설과의 만남  비틀스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내 학창 시절은 온통 비틀스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비틀스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영화로 비틀스를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었다. 워낙 비틀스에 관련된 영화와 다큐멘터리는 많아서 나름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ydFyruQjxvZERXnTxjFShDbBC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0:19:46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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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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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 - 친구라는 양면성에 대해서 물음을 던져 보기 좋은 영화  - 대인관계와 공감에 대한 이야기  영화 친구의 신드롬은 엄청났다.  영화에 나오는 노래를 물론이고, 대사와, 말투, 레트로 교복들까지 열풍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때가 그 시절이었으며, 지금까지도 영화의 패러디물들이 이곳저곳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이 영화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XvYl6ZMuHYsTsDaq4t_tOz1Pc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7:37:44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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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 액츄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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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러브 액츄얼리 - 옴니버스식의 다양한 이야기 중에서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러브 액츄얼리 DVD판 성인 영화 배우들의 사랑이야기를 추천하고 싶다. - 사랑은 왜 수년간 &amp;quot;진리&amp;quot;가 되었는가?  내가 좋아하는 감독들의 초기 영화들을 보면 신기할 때가 많다. 그들도 세상에 나오기 전, 또는 전설적인 영화를 만들기 전에 이상한 영화들을 만든 걸 발견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QC-BGtmd_LnnaTPWuDVDmRggj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1:54:38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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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스트 데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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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스트 데이즈 - 우울함과 인생의 단일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싶을때 관람하면 좋은 영화 - 대학원 시절의 영화 분석 수업 시간에 있었던 일 영화를 분석하는 수업 시간. 전공 필수라 교수님의 어려운 수업 진행 방식에도 학생들을 무조건 수업을 들을 수밖에 없었다. 나도 영화광이라면 광인 사람이었는데, 처음 보거나 정말 구하기 힘든 고전 영화를 가져와서 수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_vyQokSZmIxQFfW0Fw3aWRr0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12:44:48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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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의 파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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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람의 파이터 - 뭔가에 열중 하고 싶을때, 매너리즘이나 번아웃이 왔을때 보면 좋은 영화 - 힘든일을 겪으며 생긴 처세술 한 번쯤 인생에서 운동에 미치는 때가 오는 것 같다. 최배달. 운동에 관심이 있다면 들어 봤을 전설의 사나이.  넘버 3 - 스틸컷 난 넘버 3에서 송강호 님이 건달 부하들에게 정신 교육을 하는 장면에서 최배달을 처음 알게 되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_RxcvJP8a3AIhViWyKrGNsyza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13:49:14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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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질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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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어질 결심 - 프레임에 그림을 그리는 방법, 은유적인 장면들을 한 프레임 한 프레임 보다보면 좋은 영화  - 영화 표값에 대한 생각  헤어질 결심은 참 할 말이 많은 영화다.  이 영화를 기점으로 영화인들 생각들이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잠이 오지 않는 목요일 밤에 차를 몰고 영화를 보러 갔던 기억이 난다.  밤에는 영화를 잘 보지 않았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f6b4x0ObhiKPVIxYT6HrboKXz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15:12:21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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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이고 싶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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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이고 싶은  - 연기에 감정선을 따라 가며 보고 싶을때, 보면 좋은 영화  - 혐오와 비난의 시대 내가 사랑하는 두 배우의 열연을 볼 수 있어 좋았다.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의 서사는 내 개인적인 취향을 자극한다.  천호진 님의 연기, 그리고 유해진 님의 연기로 하여금 이야기가 극에 달함에 따라 함께 그 열연의 지점이 맞닿아 미장센을 더욱더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EspeR5iamIrvapkE0BWa7ej6a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4:14:04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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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 시스터즈 키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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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이 시스터즈 키퍼 - 자식의 독립성을 존중하지 못하는 부모들을 위한 영화  - 육아와 정신 없는 현실 &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  소설이 원작이다.  가족에 대해서, 그리고 독립된 인간의 존재에 대해서 도덕적 잣대로 생각을 해보게 되는 영화다 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살면서 계속해서 내 머릿속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았으니 좋은 영화였다고 생각이 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HF4GFEqyvEcUS8I0wwNC5ro7k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14:14:52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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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마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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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슈퍼마리오 - 어릴적 슈퍼마리오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좋아할 영화 - 임신기간에 인생에 대해서 깨달은 &amp;quot;인생마리오&amp;quot; 예고편이 다인영화였다. 화려한 장면들이 가득 찬 스토리는 엉망이었던 영화 늘 속지만, 그래도 영화관으로 늘 향한다.  햇살이(태명) 를 임신하고도 매일 출근을 하는 아내를 보면서 뭘 해줄 수 있을까? 먹을 거는 매번 잘 사다주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uX6klr62_0oQD_da_Xb_44U4T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09:08:13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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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비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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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비에이터 - 이 영화는 강박증이나, 결벽증이 있는 사람들이 보면 공감과 위로를 많이 받을 것 같다. - 종로에서의 평화로운 시간들 봄, 알바를 가지 않는 토요일 오후, 친구와 종각역에서 만나 시시콜콜한 가십거리의 이야기나 대학, 알바 이야기를 하며 단성사까지 느릿느릿 걸어가서 에비에어터를 보러 가고 싶다. 이 영화는 &amp;quot;충분한 영화&amp;quot; 다. 마틴 스콜세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RG%2Fimage%2FYjRgmN7o8j7RX6tyXjix_S-cX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09:06:04 GMT</pubDate>
      <author>박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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