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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잉오렌지</title>
    <link>https://brunch.co.kr/@@bqur</link>
    <description>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말없는 아이는 반항심을 토대로 성장하여 언제나 말을 씨부려야 하는 기획자가 되었답니다. 내가 가장 반항하는 대상은 나 자신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14: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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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말없는 아이는 반항심을 토대로 성장하여 언제나 말을 씨부려야 하는 기획자가 되었답니다. 내가 가장 반항하는 대상은 나 자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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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T 설계: 대표님의 예쁜 템플릿과 내 거지 같은 초안 - 의견 차이가 있을 땐 고객님들의 힘을 빌려</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34</link>
      <description>전편:&amp;nbsp;https://brunch.co.kr/@blueingorange/129   하나의 운영 업무에 다섯 명이 꼬이는 등 업무 분배 일로 난장판이 된 우리 회사. 이와중에 대형 프로젝트도 3개나 동시에 같이 진행 중이다.  D가 떠안고 있던 E의 운영 업무는 G 팀장님의 중재로 다시, 2팀의 운영 업무 전담자였던 F에게로 돌아갔다. 퇴사일이 얼마 남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bsZW6OleBWVpjQNXh6x7sRtAz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0:00:24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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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의 타이밍은 완벽했다  - 근데 이직의 타이밍은?</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40</link>
      <description>정확히 3개월만입니다. 안녕안녕  저는 백수입니다.     퇴사의 이유에는 여러 개가 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유는 &amp;quot;개 같은 회사일 때.&amp;quot;  ...개 같은 이유에도 여러 개가 있다. 그중에서도 내가 중시하는 퇴사의 이유는 나치고는 꽤 객관적이다. 아무리 감정적인 나라도 나의 미래를 잠재적으로 망칠 지도 모르는 선택지는 신중하게 결정하는 편이다.  &amp;quot;대</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1:00:19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guid>https://brunch.co.kr/@@bqur/140</guid>
    </item>
    <item>
      <title>[휴재 공지] 안녕하세요 - 안녕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3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렌지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달 간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질 예정이라는 점 먼저 공지드립니다.  그동안 &amp;quot;1달 최소 1회, 특정 쓰고 싶은 화제가 생기면 하나 더&amp;quot; 요런 원칙하에 글을 올려왔었는데요. 본업(기획)과 개인적인 글들과 같이 병행하다 보니 그렇게는 성실하지 않은 연재 간격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현생이 조금 바빠져 잠깐 동안</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04:50:59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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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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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 리콜 사건이 사건의 씨앗이었다 - 나비효과의 시작, 흔들리는 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29</link>
      <description>전편:&amp;nbsp;https://brunch.co.kr/@blueingorange/132   지금으로부터 한 1달에서 2달 전일까? 내 일에 집중하다가, 갑자기 E의 프로젝트 때문에 외근했던 날. E의 UT를 4일동안(주말 포함) 도와줬었던 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아직 안면이 없었던 E와 어색하게 같이 UT를 진행하면서 E가 테스트를 하는 동안 나는 Raw D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Ep5dq714iAMM5T4nFUEXCA9Z2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4:00:03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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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순한 XXX가 아닌 XXX'라는 말, 티납니다 - AI 전용 문체?</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38</link>
      <description>요즘 아티클이나 블로그 글 같은 걸 보다 보면, 이런 형태로 시작하는 문장 많이 보셨을 것이다.   &amp;quot;이것은 단순한 XXX가 아닌 YYY로서...&amp;quot;   Not XXX, but YYY. 이런 문장은 어디서 많이 쓰일까?AI로 쓴 글에서 많이 나온다, 다들 아시다시피.&amp;nbsp;&amp;quot;충주 사과는 단순히 사과뿐만 아니라 모든 과일들의 왕이다.&amp;quot;&amp;nbsp;뭐 이런 식으로 의미를 장황하</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4:24:29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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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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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AI Studio로 글쟁이 생활을 연명해요 02 - 아... 돈을 벌고 있다는 소리는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36</link>
      <description>전편: https://brunch.co.kr/@blueingorange/135    구글 AI Studio에서 나만의 AI Feature 만들기!  라는 게 이번 글의 테마이다. 여기에 몇개 더 단어를 알맞게 끼워넣어보자면...   구글 AI Studio에서 (수많은 타협과 기싸움과 수정 끝에) 나만의&amp;nbsp;AI Feature (피똥싸며)&amp;nbsp;만들기!   이 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pxJ8UL1nPrWvKfvZ00LpbzqM8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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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AI와 지저분한 사용자 사이 - 지체되는 대체</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37</link>
      <description>AI가 사람들의 일을 대체할 수 있을까?  대체할 수 있다. 가능하다.  다만, 그렇게 주장하는 뉴스 기사나 아티클 같은 건 조금 조심스럽게 읽어야 한다. 가능하다라는 말이 '실제로 하고 있다'와 같은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술적으로 가능하다.&amp;nbsp;이 말은&amp;nbsp;현실적으로 가능하다와는 전혀 다른 말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1과 100 사이엔 무수히 많은 단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YUiOHo08yL_WnXgYiCkj4xLJU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2:16:11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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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글 AI Studio로 글쟁이 생활을 연명해요 01 - ADHD 작가는 어떻게 글을 생산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35</link>
      <description>이 글은 내 개인적인 글쓰기 경험에 AI를 어떻게든 끼워넣어보려는 ADHD 작가 겸 비개발자의 발악 같은 이야기로, 허심탄회하게 쓰다 보니 분량이 길어져서 두세 편으로 쪼갤 예정이다. 1편에서는 AI Feature를 만들게 된 배경이나 현실적 한계들을, 2편에서 본격적으로 내가 현실과 타협 끝에 만든 글쓰기용 AI Feature의 모습을 공유드릴 생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dK8rzVs4x0XZ432jFk_kpwo13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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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회사 경험 설계하기: 그리고 설계당하기 - 작살나게 의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32</link>
      <description>UT: User Test. 유저 평가 말고 유저가 평가 전편:&amp;nbsp;https://brunch.co.kr/@blueingorange/131    중간에 하루 정도 D가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도와줬던 적이 있었다. D가 몸이 안 좋아서 하루 회사를 못 나온 적이 있었는데, D가 혼자 하고 있었던 프로젝트였다보니 하루라도 빠지면 일 진행이 곤란했다 보니 자연스럽게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egISwdjNbCPtUyEK6y0CfL9M5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5:00:20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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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T: User Test. 유저 평가 말고 유저가 평가 - 간지나게 평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31</link>
      <description>전편: https://brunch.co.kr/@blueingorange/128    UT 설계까지 내가 맡게 됐다.  내가 원하는 대로.     제목을 저렇게 쓴 이유는 나의 '남 평가질하는 버릇'을 스스로 조율하려고 강조해서 써둔 것이고, 큰 의미는 없다. 다만 나는 회사 생활을 하면서 함부로 남을 평가하고 판단내리는 버릇은 딱히 나만 갖고 있는 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CnBWid2V8XjM46maRTzW6EMl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5:00:21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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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기 회의 02: 나는 당신들의 칼이야 - 조금은 더 다목적인. 다양한. 더 날카로운.</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28</link>
      <description>전편:&amp;nbsp;https://brunch.co.kr/@blueingorange/122     밤 10시가 거의 다 된 시간, 와이어프레임 일부를 첨부하여 중간 보고서가 최종 완성되었다.  와이어프레임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어차피 그린 모든 화면을 보고서에 넣어야 하는 건 아니고 개선안과 관련된 대표 화면 몇개만 넣으면 돼서 보고서 제출에 큰 문제는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jW5Tryp_vmI5ae8Z4EYtqgOz_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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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기 회의 01: 나는 당신들의 칼이야 - 의도치 않게? 날카로운.</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22</link>
      <description>전편: https://brunch.co.kr/@blueingorange/130    우리 프로젝트는 일주일에 한번씩 클라이언트 쪽 대리님, 과장님과 쭈욱 정기 회의를 열어 커뮤니케이션을 이어왔다. 보통은 우리가 방문하기보다는 두 분이 우리 회사로 찾아오셨다. 프로젝트의 규모가 꽤 커서였는지, 비대면이나 유선 소통보다는 대면으로 회의를 여는 경우가 태반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6Rfu2fAVElfZo35ii2OyKQcJQ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1:00:14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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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 보고 2: 와이어프레임과 문서와 붉은 빛의 나 - 자기확신.</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30</link>
      <description>전편:&amp;nbsp;https://brunch.co.kr/@blueingorange/133   중간 보고서는 아예 나 혼자 하게 되었고, B는 빠졌고(곧 또 돌아올 것이다), C는 계속 와이어프레임과 Flow 작업에 집중한다. 그렇게 우리의 일은 완벽하게 다른 방향으로 분화되었다.  이게 옳냐는 생각은 항상 했다. 나는 그때 수습 기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피드백이 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BAzDqapI9KXYTn3kFiR9pFNyv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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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간 보고 1: UX 컨셉이란 대체 무엇인가 - 정치.</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33</link>
      <description>중간 보고. 거기에 보통 들어가는 것들이 퍼소나, 고객 여정, 그리고 UX 컨셉. 디자인 색이 강할 경우 룩앤필, 무드보드, 톤앤매너 같이 컨셉이라는 단어에 따라오는 또다른 유사 개념들도 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 종사자 분들에겐 컨셉이란 조금 낯선 개념일 것 같기도 하다. 정확히 말하면 낯설진 않아도 '굳이?'라는 생각을 하실 것 같기도 하다. 프로덕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2x-Jdb4xvMdotVJpQ86NC522Z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0:00:17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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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컨셉 아이데이션 2: 나 혼자 아이디어 100개 내기 - 빠르게 빠르게 빠르게 책임감 없이</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27</link>
      <description>전편:&amp;nbsp;https://brunch.co.kr/@blueingorange/120   아이데이션을 하기 위해선 그걸 해야 한다. 그것.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바로 그거다.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저번에 얘기 안하고 넘어간 게 있는데, 아이데이션은 말 그대로 맨땅에 헤딩해서 낙서하는 작업이 아니다. (난 그렇게 진행했지만)  아이데이션은 무조건 데이터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0465ErPz9uUe3fe7pZCL9c5tN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2:42:38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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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컨셉 아이데이션 1: 사용자 입장에서 망상하기 - UX의 꽃과 지옥, 그리고 헬파이어</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20</link>
      <description>전편:&amp;nbsp;https://brunch.co.kr/@blueingorange/123    예전에 언급했었던, 취준을 하면서 공부한 것들을 실무에서도 거의 그대로 진행했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다. 나는 UX 부트캠프 수강생이었고, 그 과정에서 최소한 UX 관련된 것은 웬만한 건 다 습득했다고 자부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실무에 적응하는 건 어렵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fs7CF5jbGlvr47o0YT4qMS8tG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1:00:17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guid>https://brunch.co.kr/@@bqur/120</guid>
    </item>
    <item>
      <title>UX 기획자는 AI에서부터 안전할까? - 아직은.</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04</link>
      <description>UX 기획자는 AI에서부터 안전할까?  나도 AI를 배우지 않으면 언젠가 AI에게 대체돼서 직업을 잃게 되지 않을까? 근데 뭘 배워야 하는 걸까?  UX 기획자들이 정말 실무에서 사용하는 AI 툴은 뭐가 있을까?   그 정답은 나도 모르겠지만, UX 현업에서 실제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내가 겪었던 경험을 여기에 적어보려고 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clubnWtWPlzGL1amn20Taqct2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3:00:24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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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이터 정량화에 멋진 방법론 같은 건 없어 - 나도 하고 싶은 거 할래</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23</link>
      <description>전편:&amp;nbsp;https://brunch.co.kr/@blueingorange/116   IDI가 마무리되고... Raw Data를 분석하는 시간.  Raw Data 자체는 얼추 폼에 맞게 분류했고, 지금부터는 보고서에 쓰기 좋게 데이터를 다듬는 시간이다. 이것도 시간이 한참 걸린다. 자고로 유저 리서치의 꽃은 보고서이지 않나? 클라이언트가 대기업이다보니 보고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P3mov5I4crdVT_KA_gOY2Ufj8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8:04:14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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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뎁스 인터뷰:&amp;nbsp;소통하기 위해 길거리에서 헤엄치기 - 사회생활의 기본은 경청</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16</link>
      <description>전편:&amp;nbsp;https://brunch.co.kr/@blueingorange/119   길거리 캐스팅. 내가 UX에 입문하고 처음으로 맞이한 난관.  그리고 G 팀장님이 일으킨 맥락의 소용돌이 폭풍까지...      우리는 이 당시 웨어러블 기기와 연동된 헬스케어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유저 리서치를 하기 위해서 직접 사용자들이 있는 현장으로 향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1Veby_7e_de9yLgIBc9PFb7P3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9:38:12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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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점차이 관점차이 넌 그게 UX에 얼마나 큰지 모르지 - 여우와 여우 사이에 낀 여우</title>
      <link>https://brunch.co.kr/@@bqur/119</link>
      <description>전편:&amp;nbsp;https://brunch.co.kr/@blueingorange/117    우리 회사는 UX 컨설팅 회사이니만큼, UX 관련된 일을 한다. 나는 UX 에이전시라 하면 UI 디자인 팀이 가장 대우가 좋고 뭔가 휘황찬란(?)할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는 않았다. 기획과 리서치 팀이 상당히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좌지우지 했으며, 디자인까지 따로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r%2Fimage%2FOo_uqHGvs8KlV_LhGDYpQWCj1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03:54:43 GMT</pubDate>
      <author>블루잉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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