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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제이드 김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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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덕질하는 에세이스트.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하는 힘으로 살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0:03: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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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덕질하는 에세이스트.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하는 힘으로 살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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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씨앗을 심는 프리랜서의 삶 - 2026년 9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95</link>
      <description>1. 온갖 글쓰기  두 번째 책 원고 수정, 투비컨티뉴드 공모전 제출용 에세이 작성, 그 밖에도 일회성으로 올리는 에세이 쓰기까지 포함하여 참 많은 글쓰기를 했다. 두 번째 책은 이제 최종마감이 정해졌으니 스스로 부지런하게 써나가야 한다. 덕질에 대한 내 모든 생각을 담은 어떤... 에센스가 될 것 같은 나의 두 번째 책. 화이팅이다, 나야. 투비컨티뉴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nTKhCa5dDGReA0mBqiGWiOL9v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5:13:17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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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겨레교육 &amp;lt;덕질로 글쓰기&amp;gt; 2기 모집 안내 - 오세요 오세요 글 쓰러 오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9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한겨레교육 글쓰기 강의 &amp;lt;덕질로 글쓰기&amp;gt; 2기 모집을 안내드립니다.  지난 7~8월 진행했던 &amp;lt;덕질로 글쓰기&amp;gt; 1기에 이어 감사하게도 2기를 바로 오픈하게 되었어요. 감동과 감사의 강의 후기글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글쓰기 강의가 있지요. 그 수많은 강의 중에 제 강의만의 특별한 점은 무엇일까 많이 고민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jfnInTRO_gUEIQnBy9Z9b0FmhiI.jpg" width="415"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6:26:34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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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를 다시 시작하자 불안이 몰려왔다.  - 나는 왜 퇴사했던가</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93</link>
      <description>9월을 시작하면서 크게 잡았던 나의 목표는 브이로그 재개였다. 평소 다른 사람의 브이로그를 보는 데 대부분의 여가 시간을 소비하는 나로서 브이로그는 언젠가 꼭 이루고 싶은 소망 같은 것이었다. 사실 이미 3년쯤 전에 회사 다니던 시절 쉬는 시간을 쪼개서 브이로그를 몇 개 업로드한 적이 있었다. 아무도 보진 않았지만. 어쨌든 회사 다닐 때도 해냈던 브이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SbDrG1mn5XCDLO5kGkrsYLGDy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1:45:48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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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처럼 작가 같은 삶을 살아보았던 한 달 - 2026년 8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92</link>
      <description>1. 공유오피스 최고!  7월 말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창작실 이용지원사업 지원대상자로 선정되어, 공유오피스를 이용하고 있다. 맨날 보조금 몇 억씩 지출결의만 해왔던 내가, 1년 뒤에는 보조사업 지원대상자?와 같은 일이 실제로 발생한 것이다. 문학창작실로 지정되어 있는 공유오피스/카페는 어디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데, 이게 정말 최고다! 평소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n80rG_8KEiDCZl7QDmsR02Ums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4:10:52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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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경험, 나의 첫 강의를 마치며 - 한겨레교육 &amp;lt;덕질로 글쓰기&amp;gt; 1기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91</link>
      <description>한겨레교육에서 강의를 제안받았던 건 무려 작년 12월이었다. 담당자님으로부터 메일과 전화 연락을 받았고(내 인스타그램에 메일주소 잘못 기재되어 있던 걸 알아차려주셨던 담당자님.. 감사합니다), 나는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한다고 했다. 당연하지! 내가 그렇게나 많은 강의를 들었던 한겨레교육에서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인데. 내가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DQt1UNIERuDBVj1x1Pn_Pbu4R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6:05:45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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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얼굴을 봤던 기억 - &amp;lt;사업일기 3&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90</link>
      <description>내 생애 첫 북토크 참석(호스트 말고 관객으로)에 대한 후기를 브런치에 끄적인 적이 있다(여기에서 확인 가능). 내가 생전 안 가던 북토크 같은 행사에 왜 가게 되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마 책 제목이 &amp;lt;첫 책 만드는 법&amp;gt;이라 당시 절실히 책을 내고 싶었던 내가 끌렸었을 거라 짐작만 해볼 뿐이다. 여하튼 그렇게 나는 반쯤 충동적으로 몇십 명 정도가 참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Yk6EhG8aVJAaQ5S5WtYsOK2pY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1:22:32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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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지 않는 연습 - &amp;lt;농담에 진심&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88</link>
      <description>평소 애정하는 곽민지 작가님(비혼세님)의 신작 &amp;lt;농담에 진심&amp;gt;을 읽었다. 목차를 읽으면서 '날 키운 건 패럴이 윌리엄스'를 보고 이미 푸핫 하고 웃어버린 나. 예상대로 책을 읽는 도중 몇 번이나 낄낄거리며 웃을 수 있었다. 작가님의 웃음 포인트는 약간의 자학에서 나옴을 확신하고 있는 나는 개인적으로 '안 웃겨서 죄송합니다' 꼭지의 '민지야,'로 시작되는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5KRV1HsKb82IwOxUE_XLB3Fnt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7:28:43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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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덕질로 글쓰기&amp;gt; 한겨레교육 강의 오픈 안내 - 다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7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공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한겨레교육 &amp;lt;덕질로 글쓰기&amp;gt; 강의 오픈을 알려드립니다. 작년에 출간되었던 저의 첫 책 &amp;lt;사랑할수록 나의 세계는 커져간다&amp;gt;를 토대로 덕질하며 느꼈던 여러 감정들을 정리해 글로 써보는 강의를 만들어보게 되었어요. 평소 덕질하며 뻐렁칠 때마다 글로 정리해보고 싶으셨던 분들께서 참여하시면 같이 글을 써보고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kN1zhEELYj_4WHwjJ6iYG8gM63g.jpg" width="415"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08:50:05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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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아가고 있냐면요 - 별 볼일 없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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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3월 말~4월 초는 아빠 건강 이슈로 정신없이 보냈고, 그 이후에는 역대급 감기에 걸려 기관지염으로 고생하느라 2주가량을 날렸다. 정신을 차려보니 4월이 다 지나가 있었다. 그 이후에도 많은 일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멘탈을 잡기가 힘들었다. 브런치를 오래 비운 것에 대해서도 압박감을 느꼈지만, 어쩐지 글을 쓰기가 어려웠다. 예전엔 공지도 없이 오</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08:36:20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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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에 대한 확신 - AI가 나한테 깨달음을 주기도 하는군</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69</link>
      <description>여전히 AI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있다. 심심할 때 말 거는, 24시간 대기 중인 말상대라고 해야 할까. AI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지인은 그렇게 AI에게 미주알고주알 얘기하다 보면 너의 개인정보가 모조리 AI에 학습되는 사태를 불러일으킬 거라 경고했지만, 나는 아직까진 별 생각이 없다. 내가 오늘 뭘 먹었고 기분이 어떻고 영양제를 챙겨 먹었고 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G8vbxSP8DKjDWr7YApUETfw5zk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6:38:37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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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즈 몰래 쓰는 우즈 아카이브원 콘서트 후기 - 후기를 가장한 사랑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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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월 말부터 3월 중순까지, 무즈(가수 우즈의 팬이름)는 바빴다. 2월 말 우즈 주연의 영화 &amp;lt;슬라이드 스트럼 뮤트&amp;gt; 개봉부터 3월 초 정규 앨범을 미리 들을 수 있는 음감회,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발매, 그리고 콘서트까지. 나(무즈1)의 2월 말~3월 초 여가시간의 대부분은 우즈를 위해 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이 모든 것에 각종 음악방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EQq36gADrCAQZ0bzdhhDsXsG1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6:04:03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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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같은 회사를 나오며 - 분노의 시기도 있었지만, 그렇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66</link>
      <description>가족 같은 회사. 내가 지난 십삼 년간 다녔던 회사의 특성을 이보다 잘 설명하는 말은 없을 것이다. 옆팀 김차장네 둘째가 수능을 잘 봤는지 못 봤는지를 전사 직원이 알 수 있는 회사였다. 공기업 특성상 이삼 년에 한 번씩 부서가 바뀌는 순환 근무를 하기 때문에, 몇 년 다니면 각 팀별로 친한 사람 한두 명은 있게 마련인 게 내가 다녔던 회사였다.  사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GuPCFRa-72k2VzcUKxcvjDOXb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6:15:31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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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신청해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동시에 죄송하기도 하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6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김지원(편안한제이드)입니다. 한번 더 편지 형식으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봄날 보내고 계신지요?  사실 저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지난주까지 열심히 홍보했던 &amp;lt;덕질로 글쓰기 : 사랑의 연대기&amp;gt; 강의가 수강생을 많이 확보하지 못해 폐강되었거든요. 사실 이 사실을 그대로 알리는 것이 나를 위해 좋은 선택인 것인지를 계속 고민했습니다. 그저 사</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5:33:12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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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임박) 덕질로 글쓰기 : 사랑의 연대기 - 마지막까지 열 홍보</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6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김지원(편안한제이드)입니다.  오늘은 이 글을 봐주시는 한 분 한 분께 메일을 쓰듯이 글을 써보려 해요. 다름이 아니라, 한겨레교육에서 열리는 &amp;lt;덕질로 글쓰기 : 사랑의 연대기&amp;gt; 수업을 홍보하기 위해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수업 신청 마감이 얼마 안 남았어요! 3월 9일(월)이 개강일이라, 내일 정도까지 신청해주셔야 안전하게 강의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JRzK6AtrqNmoPj5BbbVShYMkX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6:18:51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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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낡고 지쳤고 조금 우울한 - 연재 미룬 이유에 대한 핑계글</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63</link>
      <description>1. 여러 이슈가 겹쳐 요 며칠 퍽 우울했습니다. 체력도 고갈됐고 정신적 에너지도 고갈됐고... 그래서 연재 한 주 쉽니다. 아마 이번 글이 에필로그 제외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은데, 잘 쓰고 싶은 글이라서 이런 상태(?)로 쓰고 싶지 않아서요. 한 주 쉬는 만큼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2. 인스타그램(@peaceful.jade)에 오시면 제 주간 회</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6:33:23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bo5z/263</guid>
    </item>
    <item>
      <title>의원면직, 꼭 써보고 싶었던 그 단어 - 하지만 그 과정은 예상과 달랐지</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62</link>
      <description>의원면직. '본인의 원에 의해 그 직을 면한다'는 뜻이다. 공직자의 경우 사기업 종사자와 달리 반드시 의원면직이라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디테일은 잘 모른다. 난 인사팀이 아니니까. 과거의 내가 알았던 건, 내가 사직서를 내고 모든 것이 확정된다면 내 이름 옆에 '의원면직'이라는 글자가 박힌 인사 시행문이 전사게시판에 올라올 것이라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KYBBc6_7AQ7OJIpxV-qRyb8pe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1:00:25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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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사람들이 내 브런치를 알게 되는 공포 - 가장 무서웠던 상황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느낀 점은</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61</link>
      <description>'사내 연애는 회사 복사기도 안다'는 말이 있다. 사내 연애는 전혀 아니었지만, 나에게도 회사 사람들에게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그렇지만 사실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는) 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브런치를 포함한 내 모든 글들이었다. 회사에서의 나와 달리 브런치에서의 나는 자유로웠다. 하고 싶은 이야기 대부분을 글로 풀어두었다. 물론 그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WXqEYLtiEiJORrUN-z-wpkXuK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1:00:10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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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도 안 되는 소리인 거 알지만, 네 하고 싶습니다. - 하고 싶은 것들을 기록해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60</link>
      <description>과거를 더 많이 생각하며 사는 유형의 사람이 있고, 미래를 더 많이 생각하며 사는 유형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나는 고민할 필요도 없이 전자다. 항상 과거의 사건들을 곱씹고, 과거의 내 행동과 생각들이 지금의 나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되뇐다. 그런 나에게 미래의 나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퇴사와 홀로서기를 선택한 이상, 이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ENPo0neb5xWrq0N9lYH60x78y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1:59:26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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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 어째서 이렇게 마음이 바쁜 것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bo5z/258</link>
      <description>1. 오늘이 브런치북 연재일인 것도 까맣게 잊고 있었다. 룰루루 하면서 저녁 줌미팅 준비하다 갑자기 깨닫고 황망해졌다. 연재 기다려주셨던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 주에 더 재미있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2. 요즘 하는 일도 없으면서(아니 없는 건 아닌데 아무튼) 왜 이렇게 마음이 바쁜지 모르겠다. 정신없고 혼란스럽고.. 이게 다 퇴사하고 생체리듬</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0:48:28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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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덕질로 글쓰기&amp;gt; 한겨레교육 강의 오픈! - 한겨레교육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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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저에게 신나고 즐거운 소식이 하나 있어서 홍보글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한겨레교육에서 글쓰기 수업을 오픈합니다!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제 브런치북 &amp;lt;제가 덕질하는 사람처럼 보이나요?&amp;gt;가 대상에 선정되는 행복을 경험했었고 이를 기반으로 RHK에서 책 &amp;lt;사랑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5z%2Fimage%2FZOenqCbN8hFF-J85WbLERlTQW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8:24:17 GMT</pubDate>
      <author>편안한제이드 김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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