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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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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한가희 변호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5:04: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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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가희 변호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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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소 확률을 말하지 않는 이유 - _소송이야기_12</title>
      <link>https://brunch.co.kr/@@bne8/33</link>
      <description>막힘없는 상담의 묘미 최근 무척 흥미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변호사의 자격으로, 일종의 위원회와 유사한 자리에 참여자로 참석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법적인 쟁점에 관한 질문을 받았는데, 어느새 저는 승소 확률과 재판부의 의중, 향후 절차의 진행 전망까지 곁들여 당사자에게 매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참여했던 분들도 &amp;quot;변호사님이 퍼센티지로</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3:57:26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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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세제 예외 사유로 학폭피해로 인한 전학 - _소송이야기_11</title>
      <link>https://brunch.co.kr/@@bne8/32</link>
      <description>저는 변호사로 일하면서 학교폭력 사건을 직간접적으로 여러 차례 접해 왔습니다. 그런 경험에 비추어, 최근 발표된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뒤이어 예고된 대출 규제 방안 중 '학교폭력 피해로 인한 전학'이 비거주 인정 사유에 포함된 부분을 눈여겨보게 되었습니다.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제도로 운용될 경우 상당한 부작용이 우려되어 이 글을 씁니다.  세제&amp;middot;대</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2:31:51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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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완수사권이 사라진 이상, 철저한 고소 준비가 필요 - _소송이야기_10</title>
      <link>https://brunch.co.kr/@@bne8/31</link>
      <description>최근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었습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개정으로 형사소송법 196조의 '검사의 수사' 조항이 삭제되어 78년 만에 검찰의 직접 수사권이 전면 폐지되었고, 오는 10월 2일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문을 열면 검사의 보완수사권마저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이 변화를 두고 법조계에서는 우</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3:04:20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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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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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트로픽(Anthropic)의 15억 달러 저작권 합의 - _소송이야기_9</title>
      <link>https://brunch.co.kr/@@bne8/30</link>
      <description>저는 법무법인 솔론에서 저작권 침해 관련 사건을 다수 처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타인의 저작물을 인공지능 학습에 무단으로 이용하여 서비스를 구축하고 그로부터 수익을 얻은 사업자를 상대로, 저작권자 측을 대리하여 합의를 이끌어낸 경험도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최근 미국에서 있었던 앤트로픽(Anthropic)社(클로드(Claude) AI 개발사)의 15억 달러</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6:18:10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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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가 막히면 머리도 멍해진다 - _이슈_1</title>
      <link>https://brunch.co.kr/@@bne8/29</link>
      <description>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라면 한 번쯤 겪어보았을 경험이 있습니다. 코감기나 비염 증세가 심해지면 시험에 상당한 타격을 입는다는 사실입니다. 코가 막히는 순간 머리가 멍해지면서 생각 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도 비염이 심한 친구들이 있었는데, 시험 준비 과정은 어떻게든 버텨내면서도 정작 시험 당일 비염 증세로 인해 결과를 그르치</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14:00:38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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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협박, 협박죄가 성립할까요 - _소송이야기_8</title>
      <link>https://brunch.co.kr/@@bne8/28</link>
      <description>최근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하다 보면 &amp;quot;자살협박도 협박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amp;quot;는 취지의 게시글을 어렵지 않게 접하게 됩니다. 헤어진 연인이나 지인이 &amp;quot;네가 그렇게 하면 나는 죽어버리겠다&amp;quot;는 식의 말을 한 경우, 이를 협박죄로 처벌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실제로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게시글들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작 처벌의 근거가 된</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0:13:40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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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에 맞는 ESG가 필요하지 않을까 - _ESG이야기_17</title>
      <link>https://brunch.co.kr/@@bne8/27</link>
      <description>거버넌스에 관하여 논의되는 여러 글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해외, 특히 서양의 사례를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양에서의 ESG 사례가 마치 모범 사례인 것처럼 다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견해로는, 서양의 ESG 사례가 반드시 우리나라에 부합하는 것은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양의 환경, 문화와 우리나라의 환경, 문화는 서로 다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4:40:56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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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완수사권 논쟁을 보며 - _소송이야기_7</title>
      <link>https://brunch.co.kr/@@bne8/26</link>
      <description>최근 검찰청 폐지 논의와 맞물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가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경찰이 사실상 수사의 최종 결정권을 갖게 되어, 지역 경찰과의 유대관계에 따라 사건 처리가 좌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실제 통계를 살펴보아도, 현재의 수사 체계에서 이미 상당한 지연과 공백이 발생하</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1:54:42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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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도소득세 해명자료 제출, 안심은 금물 - _소송이야기_6</title>
      <link>https://brunch.co.kr/@@bne8/25</link>
      <description>최근 한 인터넷 카페에는 「양도소득세 해명자료 제출 안내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글쓴이는 이혼 소송의 결과에 따라 어머니 명의의 아파트를 매도하였을 뿐인데, 세무서로부터 갑작스럽게 거액의 해명자료 제출을 요구받았다고 하였습니다. 담당 조사관과 여러 차례 통화를 하였음에도 앞뒤가 맞지 않는 설명만 반복되었고, 결국 보이스피싱이 아</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11:01:10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guid>https://brunch.co.kr/@@bne8/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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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임감사의 가성비 맛집 찾는 방법 - _ESG이야기_16</title>
      <link>https://brunch.co.kr/@@bne8/24</link>
      <description>우리나라만큼 온라인 마케팅이 활성화된 곳이 있을까 싶습니다. 포털 사이트에 접속하면 맛집 추천 동영상과 게시글이 넘쳐나고, 유튜브에서 맛집을 검색하면 관련 동영상들이 끊임없이 노출됩니다. 이에 필자는 한 번은 유튜브에서 지역 맛집으로 추천된 곳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맛집으로 추천되었다는 것이 의아할 정도로 음식의</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2:16:25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guid>https://brunch.co.kr/@@bne8/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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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고발자의 괴로움[나를이기는심리학] - _책이야기_3/ESG이야기_16</title>
      <link>https://brunch.co.kr/@@bne8/23</link>
      <description>스티브 매그너스 작가는 예전에 스터디언 독서모임에서 『강인함의 힘』을 처음 읽으면서 알게 된 작가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된 신간 &amp;lt;나를 이기는 심리학&amp;gt;을 읽으면서, 그가 세계 최고의 프로 육상팀인 나이키 오리건 프로젝트의 코치로 재직할 당시 금지 약물을 투여하라는 내부 지시를 받고 고민한 끝에 결국 미국도핑방지기구(USADA)에 내부고발을 하였고, 그로</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9:14:32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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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매력[수많은 운명의 집] - _책이야기_2/ESG이야기_15</title>
      <link>https://brunch.co.kr/@@bne8/22</link>
      <description>슈테판 츠바이크라는 작가는 『광기와 우연의 역사』라는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그 책은 완독하지 못하고 앞부분만 읽다가 그만두었는데, 이후 동일 작가의 『여행의 매력』을 먼저 구입하게 되면서 비로소 끝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운명의 집  스테판 츠바이크 - 교보문고  슈테판 츠바이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유대인입니다. 그는 유대인 섬유</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4:02:09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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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를 선택한 이유? - _ESG이야기_14</title>
      <link>https://brunch.co.kr/@@bne8/21</link>
      <description>2026년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 이후 언론에서는 홍명보 감독과 대한축구협회(이하 '축협')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필자 역시 축협이라는 조직에 내부통제상의 문제점이 존재한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대한축구협회의 문제-내부통제의 부재). 이후 관련 자료를 살펴보던 중, 축협이 2024년 홍명보 감독 선임 당시 다른 외국인 감독 지원자가 2명</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3:12:20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guid>https://brunch.co.kr/@@bne8/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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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협회, 선관위, 기업지배구조 - _ESG이야기_13</title>
      <link>https://brunch.co.kr/@@bne8/19</link>
      <description>2026년 6월에는 여러 사건이 있었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로부터 불거진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라 합니다)의 문제, 그리고 2026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로 불거진 대한축구협회(이하 '축협'이라 합니다)의 문제가 그것입니다. 사실 이 두 조직의 문제는 모두 조직을 관통하는 '지배구조'에 그 본질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배구조에 대한 '내부</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5:04:02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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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축구협회의 문제-내부통제의 부재 - _ESG이야기_12</title>
      <link>https://brunch.co.kr/@@bne8/18</link>
      <description>2026년 월드컵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32강 진출에도 실패한 채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남아공전에서의 뜻밖의 패배로 국민들이 크게 실망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홍명보 전 감독의 전략 부재는 물론, 그를 선임하게 된 과정의 문제점, 나아가 과거부터 제기되어 온 대한축구협회의 구조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e8%2Fimage%2FXLOQdhQyUwxd3nYLz0ZhbhfEe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2:27:52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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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통제(내부감사)가 무너진 선거관리위원회 - _ESG이야기_11</title>
      <link>https://brunch.co.kr/@@bne8/17</link>
      <description>선거관리위원회와 관련하여 여러 기사가 연일 쏟아지고 있습니다. 선거를 관리하는 기관임에도 정작 선거철만 되면 직원들이 대규모로 휴직하는 일이 발생하고, 그 규모 또한 해마다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친인척 채용 비리도 심각하여 확인된 건수만 800여 건이 넘는다고 하니, 직원들 사이에서 암암리에 '가족회사'라는 표현이 오간다는 이야기가 결코 과장만은 아닌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e8%2Fimage%2FU1PySUhtW6FB9m110umiPTLFI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04:51:06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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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관리위원회의 직원들이 내부고발 못하는 이유 - _ESG이야기_10</title>
      <link>https://brunch.co.kr/@@bne8/16</link>
      <description>자고 일어나면 선거관리위원회 관련 문제가 새롭게 업데이트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파헤칠수록 충격적인 사실들이 드러나면서 국민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쯤 되면 선거관리위원회 내부 직원들 역시 상당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형사책임을 묻는 절차가 자신들에게 향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선관위가</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5:31:12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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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 지방선거 및 선거관리위원회의 내부통제 문제 - _ESG이야기_9</title>
      <link>https://brunch.co.kr/@@bne8/15</link>
      <description>###이 글은 필자의 개인적 경험과 약간의 상상력을 더하여 작성하였음을 미리 밝힙니다###  필자는 내부통제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내부통제와 ESG에 관한 글도 종종 쓰고 있습니다. 정치적 이슈를 담은 글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6. 3. 지방선거는 상당히 큰 쟁점으로 떠올랐기에 여러 기사를 살펴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문득 스쳐</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5:26:28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guid>https://brunch.co.kr/@@bne8/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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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회를 회사 내에서 열어야 할까 [블러드머니] - _책이야기_1/ESG이야기_8</title>
      <link>https://brunch.co.kr/@@bne8/14</link>
      <description>『블러드 머니』는 미국 제약업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입니다. 신약 개발 과정에서 임직원들이 겪는 갈등과 고초를 중심 소재로 다루고 있습니다. 제약 분야에 특별한 관심이 있어서 펼친 책은 아니었습니다. 씽큐베이션 23기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는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흥미로운 거버넌스 장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소설의 52~55페이지에는</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12:41:38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guid>https://brunch.co.kr/@@bne8/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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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송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 것들 - _소송이야기_5</title>
      <link>https://brunch.co.kr/@@bne8/13</link>
      <description>변호사로 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자신의 권리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조금이라도 그것이 침해된다고 느끼면 쉽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때로는 주변 사람들이 옆에서 이를 더 부추기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사실 변호사 입장에서만 보자면, 의뢰인의 권리의식을 키워드리는 편이 사건 수임에는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11:28:48 GMT</pubDate>
      <author>김한가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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