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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M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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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트로 콘서트 와인바 사장.작은 실내악 콘서트, 와인 클래스 등 일 만드는 재미가 크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0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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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트로 콘서트 와인바 사장.작은 실내악 콘서트, 와인 클래스 등 일 만드는 재미가 크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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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하게 한 사발, 순댓국 백반 - 겨울에는 뜨끈한 국,탕이 역시 제일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mkw/53</link>
      <description>정말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씁니다. 10월 말에 손님도 늘고 일이 많이 바빠져서 하루 정도 글을 제대로 못쓰고 넘어가나보다 했는데 하루, 이틀, 일주일, 보름... . 점점 게을러져서 오늘에서야 큰맘을 먹고 다시 브런치를 열었습니다. 이웃도 별로 없고 제 글을 기다린 분도 없으실 텐데 너무 인사가 장황하지요? 오래간만에 글쓰시는 분들의 글을 보니 대부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Be9WJRtCJWqWGhQE76QpdO6itwU"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Nov 2021 10:35:22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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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웬 떡입니까? - 일하다가 눈 떠보니 떡이 생겼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bmkw/49</link>
      <description>오늘은 월요일임에도 손님들이 꽤 오셨습니다. 아마 월 말이 가까워지면서 회식을 많이 하시는 모양입니다. 낮에도 단체팀 회식 예약이 이어져서 늦은 점심을 먹었고 저녁엔 홀은 좀 한가했지만 내일 있을 단체 도시락 준비로 바빠서 간단한 간식조차 챙겨 먹을 틈이 없었어요.  제가 밥 먹을 틈이 없었다는 얘기는 사장 포스 매출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뜻으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pftjAL_EOF92RFkPOW-cVbw33WM"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3:40:10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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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뭇잎 마음속 소리를 들어볼까? - 아침 출근 길 만난 잎새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mkw/47</link>
      <description>나의 프리즘을 내려 놓을 때 네가 보인다.  아침 출근길, 주차를 하고 조금 걷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길이 나온다. 예전에 발견했던 동네의 숨은 예쁜 골목길과는 또 다른 감성. 그 길은 한낮에도 큰 나무들이 우거져서 빛이 잘 안 들어오는 약간은 어두운 느낌이라면 아침에 마주하게 되는 이 길은 바로 앞에 태양이 떠 있어서 선글라스를 끼지 않으면 눈이 부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Q7vWEe20MiQyd1qsoYMh30-r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52:59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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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비 김치찌개,반전이 있는 레시피 - 이 글은 끝까지 읽어주세요. 반전이 있는 &amp;nbsp;레시피라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bmkw/46</link>
      <description>김치찌개 다들 잘 끓이시나요? 자취를 하는 분들이 요리에 입문할 때 가장 먼저 만들어 보게 되는 요리가 김치찌개일 텐데요. 그도 그럴 것이 어느 집이나 가정에 김치 없는 집이 없고, 물 붓고 돼지고기나 햄 같은 맛있는 부재료를 곁들여 푹 끓여내면 그런대로 먹을 맛이 나기 때문이지요. 멸치 국물이나 고기 육수를 내서 만들면 좋지만 요즘엔 레토르트 설렁탕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2xZAsnaq6HEIFHQdwbyKFJe7MXc"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1:47:22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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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리고 또 차려서 한식 백반 - 모처럼 반찬도 만들고 국도 끓이고 제대로 먹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mkw/44</link>
      <description>오늘 사장은 모처럼 '밥 다운 밥'을 먹었습니다. 제 업장이 와인바라서 파스타나 스테이크, 피자 같은 메뉴들을 주로 취급하지만 사실 저는 한식파입니다. 그중에서도 뜨끈한 국물이 있는 순댓국, 갈비탕, 설렁탕, 소머리국밥 같은 것을 정말 좋아하지요. 약간 덜 익은 깍두기랑 설렁탕집 김치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개업하고 바빠서 제대로 반찬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S7DZHGQIfzLQPE_uSgwmk6oap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5:41:26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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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란 해산물 크림 스파게티]과음 후 속풀어주세요 - 속풀이 해장용 스파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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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만드는 파스타 메뉴 가운데 많은 사랑을 받는 명란 해산물 크림 스파게티입니다. 크림 파스타지만 명란의 짭짤하고 매콤한 신선한 홍합과 게 등 해산물 육수를 베이스로 하는 매콤한 맛이에요.  크림 파스타를 만들 때에는 생크림, 우유와 더불어 소스의 농도 조절을 위한 육수 혹은 면수 (면을 삶은 물)가 필요한데요. &amp;nbsp;저는 명란 해산물 크림 스파게티를 만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YSeEhbuxzUbdrP25kxH-o15BT9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5:34:01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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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당 주인은 뭘 먹나?] 참치회 - 참치회와 함께 하는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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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사장의 식탁은 참치 회입니다. 사실 참치 회는 지금까지 기껏해야 일 년에 한두 번쯤이나 먹곤 했었는데 최근 들어  많이 먹게 되네요. 그도 그럴 것이 와인바를 차리고 나서는 도통 저녁 시간에 바깥으로 나갈 수가 없어  일을 마치는 열 시 경이되면 배달 음식을 먹게 됩니다. 물론  만들어 먹을 수도 있지만 하루 종일 손님들 음식 해드리고 나면 지치고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oglvnCr99s37KPJCIet8KSwMf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4:21:40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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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기자차, 각종 영양제</title>
      <link>https://brunch.co.kr/@@bmkw/40</link>
      <description>지난 주, 와인 시음을 한답시고 내리 달렸더니 몸에 무리가 왔는지 감기 기운도 있고 많이 피곤해서 이번 주는 좀 자제하고 있습니다. &amp;nbsp;날씨도 갑자기 차가워져서 건강차도 달여 마시고, 만보계 차고 운동도 좀 더 해보려구요.  구기자가 피로회복에 좋다고 해서 주문해 봤습니다. 20g쯤 &amp;nbsp;덜어서 팔팔 끓여 식힌 후 냉장고에 두고 상복합니다. 달착지근하면서 시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rusX4Vhe2dbbfiKQotldUdQ0L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6:54:26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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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네킹이야? 허수아비야? - 강아지들의 전쟁을 막기 위해 평화유지군을 투입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mkw/39</link>
      <description>와인 바를 내기 전에는 적어도 9시 이전에는 집에 자주 들어가서 강아지들이랑 놀아주었는데, 요즘은 그런 여유도 없이 살고 있습니다. 저녁 늦게 마감을 하고 다음날 준비를 하거나, 아니면 너무 지쳐 가게에서 한 잔 마시고 들어가는 날에는 강아지들이 깡충 뛰어오르며 반겨주는 것조차 귀찮게 느껴질 정도의 파김치가 되거든요.  그러나 하루 종일 저를 기다린 녀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zPZnEi5bbqfkAplWWyh1qa9jSK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6:20:16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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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리비 치즈구이 - 레드와인과의 사랑 나눔 놀이, '별들의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bmkw/36</link>
      <description>며칠 전 만들어 본 가리비 치즈구이입니다. 안주 신메뉴로 넣어볼까 싶어 가리비를 주문해 봤는데 아무래도 주방 동선이 꼬일 것 같아서 당분간은 보류하기로 하고 만들어만 봤습니다. 쌉싸름하면서 고소한 와일드 루콜라를 곁들이니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치즈 맛과 잘 어울리면서 먹을 만했습니다. 가리비 구이는 간단합니다. 가리비를 잘 씻고, 화이트 와인이랑 토마토소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Q06uFurhRqJVzBWzxY_vugRR5wY.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08:08:49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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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 전, 굴 회, 굴튀김, 뭘 먹을까? - 굴이 제철인 가을, 고소한 굴 전에 막걸리 한 잔 어떠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mkw/34</link>
      <description>식당에 가서 두 가지 메뉴 중 '무엇을 먹을까? '하는 고민은 맛을 보는 그 자체에 버금가는 큰 즐거움입니다.  언제인가부터 자장면 반, 짬뽕 반의 '짬짜면' 이란 기발한 메뉴가 등장하면서 '자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의 고민은 명쾌하게 해결이 되었는데요. 그래도 아직 많은 사람들은 물냉면과 회 냉면 그리고 아귀탕과 아귀찜, 김치찌개와 된장찌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NxwELZFx4l_pTHKMa2xdQ_TbHOY.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10:15:28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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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 오너라! 와인과 연어 샐러드 - 파인 릿지 빈야드,나파벨리 까베르네 소비뇽</title>
      <link>https://brunch.co.kr/@@bmkw/33</link>
      <description>가진 모든 것을 다 풀어 놓는 와인,Pine Ridge Napa Valley Cabernet Sauvignon(Red)    어제는 일과를 마치고 연어 샐러드와 레드 와인을 마셨습니다. 이번에 마신 와인은 미국의 유명한 와인 산지인 나파벨리(Napa Valley), 파인 릿지 빈야드(PIne Ridge Vineyards)의 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NRB9S8mfii0-LtFniIrewmaTqDk"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13:03:12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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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첫 입시 시험곡 - 8년 전 , 딸아이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연주했던 예중 입시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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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상 출처: https://youtu.be/ofPnQqUSs4M) Jacqueline du Pre - Boccherini cello concerto in B-flat no. 9, G.842 III. Rondo  오늘은 매년 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첼로 콘체르토 한 곡을 떠올려봅니다. 자끌린느 뒤 프레의 연주로 듣는 보케리니 첼로 콘체르토 9번 3악장 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yLShWGtziCis4h2j0VByawtEB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07:10:45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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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햄버거,헨버거??? - 버거킹의 아빠상어 버거로 준비한 아침 식사</title>
      <link>https://brunch.co.kr/@@bmkw/31</link>
      <description>Hen버거, 햄버거, 함박스테이크 식당 사장들의 큰 공통점 하나는 남들과 같은 시간에 식사를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들이 놀고 즐기는 날 함께 할 수 없다는 것도 또 하나의 공통점이구요. &amp;nbsp;공휴일일수록 가족 단위 손님, 데이트 손님 등 식당을 찾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더 바쁘고 더 힘든 날이 되는 겁니다.  이런 날 매출이라도 팡팡 올라주면 날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StM1hxsj3DNJCWqZuDQhFLEvgnc"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6:14:39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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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치주먹밥과 스팸구이 - 견과류 멸치주먹밥과 너무 맛있는 스팸구이</title>
      <link>https://brunch.co.kr/@@bmkw/28</link>
      <description>오늘 아침은 '모처럼' 밥이 들어간 식단으로 차려봤습니다. 바쁘게 아침을 시작하다 보니 항상 가볍게 빨리 먹을 수 있는 재료를 고르게 되는데요.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영양 균형이 깨질 것 같아서 간단하지만 밥을 메인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렇다고 제육이나 불고기를 아침부터 먹기엔 너무 무거워서 가볍게 스팸 구이랑 견과류 멸치 주먹밥 정도를 선택했지요. &amp;nbsp;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ZbUkV3isa89F4J6VBk4LMLApVk"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21 03:29:36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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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Muse의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 새 식구로 맞이한 바질 모종 6구</title>
      <link>https://brunch.co.kr/@@bmkw/27</link>
      <description>지난 3일에 주문한 바질 모종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개천절 다음날이 대체휴일인 것을 모르고 '왜 이렇게 택배가 늦나'하고 기다렸는데 오늘에서야 왔습니다.  종이 박스에 담겨 비닐 뽁뽁이에 쌓인 채로 아주 잘 도착했어요.  작년에도 바질을 심었었는데 이맘때쯤 아주 잘 자라다가 좀 더 지나서 겨울을 맞아 모두 생을 다했었지요. 한여름부터 늦가을까지 각종 요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r9su5yIm7Wwbgr896P40eW3ZX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5:27:19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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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 샌드위치 - 멜팅 치즈 스테이크 오픈 샌드위치</title>
      <link>https://brunch.co.kr/@@bmkw/26</link>
      <description>'미용실 원장은 어디서 머리를 손질할까? 병원의 의사가 아프면 어느 병원에 갈까? 학교 교사들은 자녀들을 어느 학원에 보낼까? 아니면 직접 가르칠까?' 저는 이런 것들이 가끔 몹시 궁금합니다. 특히나 식당에 가면 하루 세 끼 식사를 그분들은 &amp;nbsp;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증이 더 커집니다.   매 끼 만들어서 해결하는지 아니면 한 끼 정도는 다른 식당에서 배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AHMKycnRKa2pYdhkxSE83WLs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03:06:14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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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 일기]바다가 저에게 찾아왔어요 - 도심 속에서 찾은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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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초 바닷가' 마음이 울적해지거나 일상에 지칠 때면 찾던 곳입니다.  이십 년 전부터 매년 한두 번은 찾던 곳인데요. 제 성격상 새로운 숙소와 새로운 볼거리를 찾아다니기보다는 그냥 편안한 곳, 익숙한 곳을 가기 때문에 늘 숙소는 라마다 호텔의 같은 층( 하프 오션 뷰) 객실이고 가는 식당도 매년 똑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카메라에 담겨 오는 사진도 똑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VP2Iip3LNbtum7He9NpI6_-vQ5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00:25:31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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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란다를 청소하며 - 나를 찾아온 초록 손님 두 분을 맞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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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식사 시간은 언제나 그렇듯 점심에 손님들의 식사를 준비해드리고 난 이후 브레이크 타임이 시작되는 3시경입니다.  오늘은 근처 버거킹에 가서 테이크 아웃을 해서 해결했지요. 제가 좋아하는 아빠 상어 단품에 소스는 적게, 야채는 추가를 하고 위에 덮인 빵 한쪽을 덜어내고 먹는 패턴입니다.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식사를 마치고 베란다 낙엽 정리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2zZAC9nr-HUQKg1bg58Eh-6HOJ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08:19:15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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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일기를 써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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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습니다'가 아닌 '~ 했다 '체로 쓰렵니다. 왜냐하면 한 잔 마셨거든요.) 식당을 운영한다는 것은, 아니 자영업을 한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란 것을 새삼 느낀다.  10시 영업 마감을 앞두고 이미 9시 반 무렵이 되면 이미 내 마음의 셔터 문은 닫힌다.&amp;nbsp;30분 남겨두고 와인 바에 들어올 손님은 안 계실 테니까.오늘은 일요일이라서 생각만큼 매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kw%2Fimage%2F9tBVZ0VZ6Jqv7IcLwc4L9rxv_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22:33:44 GMT</pubDate>
      <author>La Mu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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