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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W</title>
    <link>https://brunch.co.kr/@@bjBv</link>
    <description>JW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0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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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W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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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 그거 먹는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bjBv/19</link>
      <description>눈 오는 한 겨울, 엄마와 길 한 복판에서 끌어안고 엉엉 울었다.  내가 가고 싶었던 1순위 기업에 합격했기 때문이다. 9개월 간 개고생했던 취준이 끝났다는 해방감과 내가 열심히 한 보람과 그 어떤 것도 헛되지 않았다는 안도감이 몰려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삼보일배를 하면서 출근할 수 있을 정도로 일할 기회를 준 회사에 대한 감사함과 애정이 샘솓았다</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9:00:17 GMT</pubDate>
      <author>J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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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28살 3년 차 직장인 이도아</title>
      <link>https://brunch.co.kr/@@bjBv/18</link>
      <description>따르릉. 따르릉.  아침 6시 5분, 핸드폰 알람이 울린다.  따르릉. 따르릉.  아침 6시 10분, 두 번째 핸드폰 알림이 울린다.  &amp;ldquo;으아아아아아아&amp;rdquo;  이불속에서 발차기를 하다가 빙그르르 굴러 침대에서 일어난다.  28살, 이도아  나는 3년 차 직장인이다.  벌써 내가 회사를 다닌 지 2년 반이나 지났다니. 난 내가 이렇게 착실한 노예 본능을 갖고 태</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9:00:09 GMT</pubDate>
      <author>J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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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amp;nbsp;성공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bjBv/17</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생긴 것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다른데 왜 다들 똑같은 목표를 세우고 똑같은 미래를 원하는 걸까? 그래서 한 주간 생각을 해봤다.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성공한 삶은 무엇일까?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나에게는 잘해야 되는 것들이 넘쳐났다. 공부도 잘했어야 했고</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5:17:24 GMT</pubDate>
      <author>JW</author>
      <guid>https://brunch.co.kr/@@bjBv/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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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다짐하게 된 배경</title>
      <link>https://brunch.co.kr/@@bjBv/16</link>
      <description>성공  사람들에게 성공한 인생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거의 비슷한 답변이 나올 것 같다  &amp;quot;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직장에 가서, 좋은 집에, 좋은 배우자와, 좋은 아이들과 사는 것&amp;quot;  아직은 좋은 집, 좋은 배우자, 좋은 아이는 없지만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직장을 다니는 나에게 든 생각은 어쩌면 저런 성공은 나에게는 성공이 아닐 수 있겠다는 것이다  어</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12:09:42 GMT</pubDate>
      <author>J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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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까지&amp;nbsp;D-2802</title>
      <link>https://brunch.co.kr/@@bjBv/15</link>
      <description>2034.01.15 D-2802  나의 퇴사 목표일로 잡은 날짜다  3년 차가 된 지도 벌써 중반이 지났지만 사실 나는 1년 차 때부터 퇴사를 준비했다  누군가가 보면 무슨 이런 앙큼한 신입이 있나 싶겠지만 나는 내 퇴사를 위해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고 내 자유를 위한 일은 오로지 퇴근하고 이뤄진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구구의 퇴사일지  나의 퇴사까지</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15:30:28 GMT</pubDate>
      <author>J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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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행복의 기원을 읽고 - 우린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행복은 생존을 위한 도구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bjBv/14</link>
      <description>한때 나는,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회사를 퇴사하면 행복할 것이라고, 평생 글을 쓰며 살면 행복할 것이라고. 하지만 행복의 기원을 읽고 생각이 달라졌다. 어떤 길을 택하든 완벽하게 100% 행복한 삶은 없다. 그리고, 지금의 삶에서 행복하지 못하면 어떤 삶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는 것.  책에 따르면 우리의 행복론은 아리</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2:34:33 GMT</pubDate>
      <author>JW</author>
      <guid>https://brunch.co.kr/@@bjBv/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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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을 다시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Bv/13</link>
      <description>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일반 운동화가 아닌 러닝화로 뛴다는 것 그리고 정해진 루틴과 트레이닝이 아닌 내가 뛰고 싶을 때, 뛰고 싶은 만큼 뛴다는 것  내가 달리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가지각색이다  1. 낮은 허들  달리기는 언제 어디서든 장소와 시간 구애 받지 않고 지금 당장도 할 수 있는 간편한 운동이다  2. 극강의 효율  다른 운동과 달리 정해진 시</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11:56:00 GMT</pubDate>
      <author>J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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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폭삭 속았수다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bjBv/12</link>
      <description>폭삭 속았수다를 보고 울지 않은 날보다 운 날들이 훨씬 많았다. 나는 애를 낳은 적도 없고, 집이 금명이네보다 어렵지도 않은데, 끊임없이 눈물이 나는 나를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다 문득 회사에서 잔뜩 치이고 집에 갔을 때 깨달았다,  내가 폭삭 속았수다를 보고 하염없이 울던 이유는 나는 그런 사랑을 받아보지 못해서, 그런 금명이가 눈물 날 정도로 부러워</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9:00:10 GMT</pubDate>
      <author>JW</author>
      <guid>https://brunch.co.kr/@@bjBv/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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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도 가끔 어린아이처럼 울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Bv/10</link>
      <description>햇볕이 따뜻하던 날, 발을 헛디뎌 흐드러진 겹벚꽃 나무 밑에서 넘어졌다. 괜찮냐고 물어오던 동료의 말에, 나는 자연스럽게 &amp;quot;괜찮아, 넘어진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amp;quot;라고 대답했다.  대답을 하고 본 내 손바닥은 껍질이 까져 선홍빛 피가 고이고 있었다.  동료의 거듭된 걱정에도 &amp;quot;괜찮아&amp;quot;, &amp;quot;나는 원래 잘 넘어져&amp;quot;, &amp;quot;별 거 아니야&amp;quot;라며&amp;nbsp;동료를 안심시켰다. 하지</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13:31:21 GMT</pubDate>
      <author>JW</author>
      <guid>https://brunch.co.kr/@@bjBv/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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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드라마] 일본 |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bjBv/7</link>
      <description>첫사랑은 언제나 좋은 주제다. 활자에서든, 영상에서든.  누구나 가슴속에 첫사랑을 품고 있으니까.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는 모두가 한 번쯤은 꿈꿔본 첫사랑과의 재회,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던 하루미치와 야에 고등학교의 연애는 흔히들 풋사랑이라고 여기곤 하지만 그들의 관계는 꽤나 진지했다.  하루미치의 여동생과 대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Bv%2Fimage%2FxdZMM7tkQz3Gn3bNbOM49IBvh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8:37:33 GMT</pubDate>
      <author>JW</author>
      <guid>https://brunch.co.kr/@@bjBv/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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