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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변양변</title>
    <link>https://brunch.co.kr/@@bhQA</link>
    <description>국문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서초동의 흔한 변호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44: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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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문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서초동의 흔한 변호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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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정말 진술만으로 성범죄 유죄 판결이 나올까? - 최근 성범죄 유죄판결에 흐름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bhQA/5</link>
      <description>*아래 내용은 글쓴이의 짧은 식견일 뿐이니 혹시나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 역시 맞습니다.  1.&amp;nbsp;성폭력 범죄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처벌조항이 형법,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약칭 성폭법),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관한법률(약칭 아청법) 등 여러 법에 분산되어 있고 그에 따른 처벌도 다르다. 또한 최근 'N번방 사건' 등을 통하여 디지털 성범죄의</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22 15:12:31 GMT</pubDate>
      <author>흔변양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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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는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 변호사이자 투자자산운용사인 나,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bhQA/4</link>
      <description>글에 앞서 저는 투자 경험이 부족한 비전문가로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개인적인 의견으로만 봐주세요. ​ ​ ​피터 린치는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이라는 책에서 집을 먼저 사고 그 후에 주식 투자를 시작하라고 말했다. 그러나 피터 린치가 2021년 서울에서 살고 있었다면 과연 그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 집을 사기 위해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QA%2Fimage%2F7T8HjJejGoAeJs1PFA8Dbq9Sa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15:11:20 GMT</pubDate>
      <author>흔변양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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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YOLO와 경제적 자유, 생각마저도 양극화인 시대 - 나는 경제적 여유를 달성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hQA/3</link>
      <description>29세의 흙수저 변호사는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가.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전세계를 관통하게 된 단어는 '양극화'일 것이다.  백신을 많이 보유한 국가는 다른 나라보다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경제가 정상화가 되었고, 자산을 가진 자는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며 그로 인한 자산가치 폭등으로 부자가 된 반면 그렇지 못한 자들은 현금가치 하락으로 인해 벼락거지가</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12:32:28 GMT</pubDate>
      <author>흔변양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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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범죄자가 무죄 주장을 부탁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변호사 직업정신과 양심의 충돌</title>
      <link>https://brunch.co.kr/@@bhQA/2</link>
      <description>&amp;quot;제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저를 무죄로 만들어주세요.&amp;quot;   위처럼&amp;nbsp;어떤 의뢰인이 찾아와 부탁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답변하실 것 같으세요? 변호사 입장에서도 상당히 고민되는 상황일 겁니다.  원칙적으로 변호사는 의뢰인으로부터 위임된 사무를 처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건을 수임했다면, 변호사는 기록을 보고 증거관계를 검토하며 무죄 주장을 할 수 있는 방법</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2:39:38 GMT</pubDate>
      <author>흔변양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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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의 댓글창을 없애자 - 무지성 비판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bhQA/1</link>
      <description>저는 출근 후 커피를 마시며 뉴스를 보는 걸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IT, 스포츠 등 거의 대부분의 뉴스를 찾아보는데, 그중 사회 면에서 빠지지 않는 기사 종류 중 하나가 법원의 판결에 관한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성폭행한 20대, 2심에서 감형' 또는 '성폭행한 ㅇㅇ, 집행유예 선고'와 같은 기사를 많이 보게 됩니다.  저는 제목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QA%2Fimage%2FBd5oh5xB5jjYUaN1RxEqRAEIX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2:38:36 GMT</pubDate>
      <author>흔변양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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