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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군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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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전쟁연습의 달인! 글쓰는 군무원입니다 ^^; 10년 동안 수백 명의 지인분들께 독서편지를 매일 보내고있네요~! '독서로 완성하는 최고의 나'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1: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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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전쟁연습의 달인! 글쓰는 군무원입니다 ^^; 10년 동안 수백 명의 지인분들께 독서편지를 매일 보내고있네요~! '독서로 완성하는 최고의 나'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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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자신에게 잔소리했던 황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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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이야기해보고자 하는 주제는당시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그런데 그사람은 매일 누군가를 질타했었는데 그 사람은 신하도, 백성도 아니었습니다.바로 자기 자신이었습니다.그의 이름은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서기 161년부터 180년까지 로마제국을 통치했던 황제입니다.황제였으니 모든 것이 자기 마음대로 되었을까요?그렇</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7:50:51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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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정 스님은 왜 독촉을 하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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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소유'의 대명사이신 법정스님을 알고 계실겁니다. 너무 유명하시니까요~!   법정스님의 어록이 많은 책과 SNS에 도배가 될 정도입니다.   이러한 법정스님의 가르침을 5가지로 요약해보면   1. 살아가는데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것만 있어도 충분하다.  2. 욕심이 많아지면 걱정도 늘어나게 마련이다.  3. 행복을 멀어지게 하는 것은 비교하는 마음이다.</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8:54:02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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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정대철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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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정대철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오늘의 글은 신속&amp;middot;정확&amp;middot;대충&amp;middot;철저 키워드에 관련된 10년 넘게 이어진 생각의 기록 입니다.며칠 전 오래된 자료를 정리하다가 종이 몇 장을 발견했습니다.처음에는 그냥 지나칠 뻔했습니다.제가 워낙 메모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 예전 노트나 다이어리를 펼치면 이런 종이들이 한두 장 나오는 게 아니거든요.그런데 자세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Ah%2Fimage%2FKperEC14PL1QkXzYhg2WPuEjfO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11:22:18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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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소소한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느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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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제가 부쩍 성장하고 있다고 느낍니다.왜냐하면 이것저것 읽어내는 것들이 더 많아졌거든요~!최근에는 참 대단하신 분의 사연을 접하고 있습니다.사고를 당해 전신마비의 상태로 몇 년간 삶을 이겨내고 계신분인데, 이 분이 최근 SNS를 시작하셨습니다.이분간 가끔씩 메세지를 주고 받고 있는데요~!어?? 전신마비라면서? 메세지?네 그렇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21:07:51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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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길 수 없는 것...9월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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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 편히 쉬셨습니까?지난주는 0군단 훈련으로 인해 편지를 보내드리지 못했습니다.이번 훈련은 기존의 훈련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진행하다 보니~! 훈련부대 참가자들이 조금은 여유로운 상태에서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완연한 가을 날씨에 접어들어 이제는 긴 소매 옷을 꺼내입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은데요~!일교차가 조금 있다보니</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21:00:18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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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울어준 동료와 16년만의 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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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 휴가를 내고 기업강연을 다녀왔습니다.다녀온 곳은 코오롱 인더스트리 입니다. 돌아보면 시작은 참 단순했습니다. 책을 읽고 제게 울림을 주는 문장들을 밑줄 긋고 밑줄 그은 문장들 중에서 남겨놓고 싶은 것들을 추려서 자필로 메모해둔 것이 다입니다.   모아둔 것을 정리해서 2017년 부터  독서편지를 전 군의 지인분들에게 매일 발송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20:40:32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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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이 뛰어나고 살짝 게으른 사람이 가장 바람직한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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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능력이 뛰어나지만 살짝 게으른 사람이 가장 바람직한 리더일까?❗️책을 읽다가 꽤 재미있는 문장을 하나 만났습니다.&amp;ldquo;능력이 뛰어나고 부지런한 사람은 참모로 쓰고, 능력이 뛰어나지만 게으른 사람은 최고 지휘관으로 써라.&amp;rdquo;처음에는 조금 이상했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말은 &amp;lsquo;부지런해야 성공한다&amp;rsquo;는 이야기였으니까요. 그런</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3:00:46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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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늦은 시간에 버스를 탑승한 외국인 남녀와 버스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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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외국인 여행객 남녀 한쌍이 밤 늦은시간에 버스에 탑승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버스 기사님이 승차를 거부하는 것이었습니다. 당황한 외국인들은 번역기를 켜고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본인들은 경주역에 가려고 하는데, 이 버스를 탈 수 밖에 없었다! 고 설명합니다.그런데 영어를 모르시는 기사님은 그 말을 이해하지 못했고 자신의 상황을 외국인 남녀를</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0:52:56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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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나라에 있는 예의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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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x어플에서 제가 팔로우 하고 있는 계정이 있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나 이벤트 등 여러가지 감동실화들이 많이 게시되어 자주 보는 편인데요~!그 계정에 들어가면 메인에 공지되어 있는 글이 있습니다.그 중에 요즘 시대에 이러한 행위가 무례한 행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관한 글이 있어 소개해보고자 합니다.사연의 주인공이자 계정의 주인이신 주영님이</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4:27:19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guid>https://brunch.co.kr/@@baAh/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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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상의 전환을 실현한 인도 스타벅스</title>
      <link>https://brunch.co.kr/@@baAh/50</link>
      <description>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서 유독 스타벅스를 즐겨 드시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저는 커피 맛만 나면 모두 커피로 생각되기에 가성비 좋은 메가커피나 백다방, 컴포즈 커피에서 아주 가끔 커피를 사먹곤 합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박사님들이 연구해서 발명한 믹스커피를 좋아하거든요~ ㅎㅎ 스타벅스에 어쩌다 가보게 되면 종이 빨대를 제공해주는데, 그</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4:25:53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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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 100만 원씩 용돈을 드린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baAh/49</link>
      <description>지난 주말 X라는 어플에 게시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보면서, 감동적인 내용을 발견하여 오늘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오늘 제목 그대로 매월 100만 원씩 자신의 어머니에게 용돈을 드린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남편은 결혼 전부터 시댁에 매달 100만원 씩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시어머니가 그 돈을</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4:24:37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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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강연을 다녀와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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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오롱 인더스트리 대산공장에리더십 강연을 다녀왔다...현역 군무원이 일반 기업에 강연자로 간다는 현실에 솔직히 마음이 무거웠다.공직에서 25년 넘게 생활하던 사람이 민간 기업에서 얼마나 그 영향력이 전해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강연이 있는 날 아침에회사에서 사내공지로 리더십 강연이 예정되어 있는데~! 강사의 이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Ah%2Fimage%2FOjUPq-VnobikD-2mtChklWbDXI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0:23:13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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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들의 5가지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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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독서편지 서문에 제가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주변을 잘 돌아보시면 감정의 변화가 수시로 식별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기분이 태도가 되는 피곤한 사람의 5가지 특징이라는 글이 있어 오늘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 항상 눈치 보게 만든다. 자기가 기분 좋을 땐 세상 다정하다가도 기분이 틀어지</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22:54:27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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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30분 텅비어있는 출근길을 바라보며... ❗</title>
      <link>https://brunch.co.kr/@@baAh/46</link>
      <description>오늘은 너무 일찍 잠에서 깨어났습니다.다시 잠을 청해보았지만 생각은 이미 오늘 하루를 향해 달리고 있었지요! 조금 더 누워 있다고 잠이 올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그럴 바에는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선 시간이 새벽 4시 20분쯤이었습니다.평소에도 이른 시간에 출근하는 편이지만 오늘따라 도로에</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22:52:50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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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이야기 2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baAh/45</link>
      <description>며칠 전 제가 근무하고 있는 조직의 CEO께서 짧고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이야기는 2가지입니다. 1. 돌아이 질량 보존의 법칙2. 직장에서 구성원을 힘들게 하는 상사 7가지 유형 먼저 돌아이 질량의 법칙입니다. 1. 어느 직장에나 돌아이는 존재한다.2. 그 직장이 싫어서 다른 직장으로 옮기더라도 그곳에도 돌아이는 존재한다.3</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23:45:20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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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 부대를 대상으로 독서강연을 다녀와서</title>
      <link>https://brunch.co.kr/@@baAh/44</link>
      <description>지난주 3일 동안 철원, 포천 일대의 군부대를 대상으로 육군의 일깨움 사업의 핵심과제 중 하나인 독서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전방 부대에서 강연을 하면서 피곤함이 얼굴에 많이 드러나는 용사들이 잠을 이겨내고자 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강연은 독서를 어느 정도 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독</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9:01:47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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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친구의 어떠한 어려운 상황도 함께해 준 남자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baAh/43</link>
      <description>어떤 연인이 있었습니다.그 연인은 어떤 모진 상황이 있더라도 서로를 의지하면서 사랑의 힘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곤 했지요.특히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큰 힘이 되어줬습니다.여자친구가 직장을 잃었을 때도여자친구가 암에 걸렸을 때도여자친구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도여자친구의 집이 불타서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 때도남자친구는 항상 여자친구와 함께 했</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1:36:38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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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도 치료하는 신비한 물의 효능</title>
      <link>https://brunch.co.kr/@@baAh/42</link>
      <description>과거 SBS에서 물에 효능에 대한 내용을 방영했는데요~!하루에 7번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1. 아침에 눈 뜨면 물 한 잔수분과 밸런스를 맞추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줌.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을 도와줌2. 아침 식사 전 한잔공복일 때는 미네랄이 흡수되기 쉬움소화효소가 활성화됨3.</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23:45:42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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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리더와 대답을 기다리는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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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하는 리더와 대답을 기다리는 리더...9월 2일 독서편지벌써 9월입니다.2026년도 4개월이 남은 셈이지요!올해의 목표를 다짐하던 시기가 며칠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은 벌써 2027년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8월에 제가 장기 출장을 가서 행동의 제약이 있다 보니, 퇴근 이후의 시간에 세계 각지에서 발행하는 논문들과 보도자료 등을 읽을 수</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20:32:02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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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형이 대단하게 보이는 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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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초 블라인드 어플에서 읽었던 사연인데오늘 공개를 해보려고 합니다.글을 작성한 분은 비공개라 누구인지 모르지만본인의 형에 대한 존경심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분의 감정을 제가 제대로 표현하기가 어려워 작성된 글을 그대로 옮겨보고자 합니다.---------------우선 우리 형제는 애비가 없음. 바람나서 가출함.가난한 집</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1:11:06 GMT</pubDate>
      <author>글쓰는 군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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