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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유당</title>
    <link>https://brunch.co.kr/@@bYql</link>
    <description>안정되지 않은 삶에서 안도한다. 노마드, 독립연구자. 뭔가 인상적인 프로필을 쓰게 되길 바란다. 독창적이거나 독특하거나. 성장해나가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7:5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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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되지 않은 삶에서 안도한다. 노마드, 독립연구자. 뭔가 인상적인 프로필을 쓰게 되길 바란다. 독창적이거나 독특하거나. 성장해나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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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재능과 꿈 - 스스로의 재능에 대한 고민과 의심</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69</link>
      <description>참고: 스토리캠프, 2025.1.7  재능, 어디까지가 재능일까.  &amp;quot;내가 재능이 될까 난&amp;nbsp;카드놀이를 하는 포커 플레이어들은 처음에&amp;nbsp;게임이 시작이 되면 자기 앞에 딜러가 카드를 주잖아요 그럼 이 카드를 놓고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이&amp;nbsp;카드를 까 보잖아요 내 앞에 온 카드가 뭔지를 이렇게 쫙 본단 말이에요 쫀다 그러죠 보고 나서 그다음 뭔가 결정을 하잖아요 근데</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0:02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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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행정 그리고 서류들 - 서류하기도 공부의 부분이다. 박사는 그냥 하늘에서 툭 떨어지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68</link>
      <description>박사 공부, 어디까지가 공부일까. 이런 고민을 한다. 박사 과정에 들어갔더니, 행정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이 많다. 소소하게는 수강신청부터, 장학금, 교수님과의 면담, 지도교수님 선정, 외국어 시험 대체여부, 종합시험신청.. 등등 아마 학부생들은 출석도 앱으로 한다지, 대학원생은 아직 그것까지는 아니다.  논문투고도 복잡하다. 기본적으로 그 학술지의 양식에</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7:00:04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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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장자 - 읽고 또 읽고 10번 읽고 오면 한문의 의미가 통할 때가&amp;nbsp;&amp;nbsp;올 것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67</link>
      <description>교수님은 다음 플랫폼에 카페를 열고 강의안내, 과제제출등을 하도록 운영하신다. 교수님 표현대로 대문자&amp;nbsp;J 이므로 계획형 인간이고 철두철미하시다.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고, 가이드가 확실하기 때문에 나는 편하게 생각한다. 기분 내키는 대로 이랬다 저랬다 하면, 눈치 봐야 하고 힘들다.  이번 주  강의 안내 일부이다. &amp;quot; 장자의 핵심 사상을 다 담고 있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ql%2Fimage%2FRJFu6rAKcuLgEvD2FBXkc2iZKH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4:00:10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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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PASS - 외국어 시험, 전공시험 결과는 '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66</link>
      <description>외국어 시험, 전공시험 4과목 모두 한꺼번에 통과했습니다.  다 거쳐가는 과정이니 요란을 떨 수는 없었지만(하지만 주변사람들에게는 유난을 떨었다는....) 신청을 한 8월 31일부터(개강도 하기 전에 신청하라고 연락 와서 놀랐던. 이렇게 빨리 시험을 보는 줄 몰랐다) 시험을 보는 9월 18일까지(외국어 시험은 9월 11일에 봤다) 하루도 편하지 않고 울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ql%2Fimage%2FWpcUA_BLdTKLYWSmXoZ5_Kwy5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6:11:11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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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지도교수면담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65</link>
      <description>무슨 이야기로 시작해야 하나. 우리 교수님의 스타일? 내가 면담을 요청한 이유? 요점만 간단하게 투고논문에 대해 들은 조언?  지도교수님 복은 타고났다. 존경심 절로 우러나고 교수님을 뵙고 나면, 내가 꽤 잘할 수 있다는 응원의 기운을 받게 된다.  교수님과 면담하고 나면 기분 좋아질 것을 알고, 교수님을 만나는 것도 꺼리지 않고 좋아하는데도 준비하는 동안</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4:27:55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guid>https://brunch.co.kr/@@bYql/8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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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장자 그리고 건포도 - 마음에 불편함을 가지면 솔루션이 다가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64</link>
      <description>장자를 읽고 있다. 한자가 원서인 고전은 한자로 읽어야 맛인지, 교수님은 한자 읽기부터 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내게 몇 번 읽냐고 물으셔서 3번 정도 읽는다고 말씀드렸더니만 적어도 10번은 읽어야 된다고 하셨다.  진득하게 공부하는 걸 알게 될까 몇 번이나 곱씹는 그 맛을 알게 될까.  2년 전엔가 읽었던 [도덕경], 대충 뜻만 읽어서 그런지 그다지 남는</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0:39:53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guid>https://brunch.co.kr/@@bYql/8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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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노트- 백 투더 퓨처</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63</link>
      <description>자료유형 DVD 서명책임사항백 투더 퓨처 : Bonus Disc&amp;nbsp;[비디오 녹화자료] /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저자&amp;nbsp;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발행사항서울 : 유니버설 픽쳐스, 2015 형태사항비디오디스크 1매(127분) : 유성, 천연색 ; 12 cm 2026년 6월 4일 목요일, 도서관 DVD 관람존 13번에서 백 투더 퓨처를 보면서 해놓은 메모  그리고 무슨</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5:59:45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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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꾸준은 나의 힘 - 듀오링고 2157일</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61</link>
      <description>영어공부 앱 듀오링고 2157일.  꾸준과 성실은 나의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ql%2Fimage%2Fqcw6h4lHP9_Zl5wXINRre6K8p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4:45:10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guid>https://brunch.co.kr/@@bYql/8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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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절제의 성공학 D+1 - 식사를 절제하고 이를 매일 엄격히 실행해 보면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60</link>
      <description>나는 성공할 수 있을까? 어떤 사람들이 성공합니까? 스스로 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자신이 성공할 것인가를 알고 싶다면 먼저 식사를 절제하고 이를 매일 엄격히 실행해 보면 됩니다. 만약 이것이 쉽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평생 성공할 수 없다고 판단하면 됩니다. 식사를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을 절제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8:12:35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guid>https://brunch.co.kr/@@bYql/8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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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참 피곤한 성격이야 - 학술대회 발표를 하지 않기로 했다.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59</link>
      <description>2026.9.30일이 마감인 학술대회 발표 신청을 앞두고 발표신청서를 다 작성해 놓고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아직 15분의 시간이 더 있어 요즘의 고민 상담처 챗봇에게 물었다.  심리적인 부분, 현실적인 부분 등 여러 방면으로 의논을 했는데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사주와 명리로 본 아래의 해설이었다.  발표하고 싶은 욕심으로 발표주제를 선정하고 초록을</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4:53:39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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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장자 제물론 - 삶의 실력, 장자(최진석, 위즈덤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58</link>
      <description>大知閑閑, 小知閒閒. 대지한한 소지간간 大言炎炎, 小言詹詹. 대언담담 소언첨첨 其寐也魂交, 其覺也形開, 기매야혼교 기교야형개 與接爲構, 日以心鬪. 여접위구 일이심투 縵者, 窖者, 密者. 만자 교자 밀자 小恐惴惴, 大恐縵縵. 소공췌췌 대공만만 &amp;ldquo;큰 지혜를 가진 사람은 여유롭지만, 작은 지혜를 가진 사람은 급급하다. 큰 말은 담담하나, 작은 말은 장황하다. 그</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4:42:11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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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장자 소요유에서 - 술잔은 안 되고 꼭 거대한 배가 되어야만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57</link>
      <description>계속 장자 소요유에 대한 이야기이다. 수업교재라서 계속 읽어나가며 여러 생각을 하게 된다. 장자는 소요유편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한다. ===================== &amp;quot;술잔은 안 되고 꼭 거대한 배가 되어야만 하는가?&amp;quot; 만약 장자가 &amp;quot;너희는 모두 술잔을 버리고 큰 배가 되어야 한다&amp;quot;고 했다면, 그것은 또 다른 형태의 '성공 강박'이자</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3:00:05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guid>https://brunch.co.kr/@@bYql/8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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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또 명절 - 추석,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56</link>
      <description>명절, 적폐라 생각한다 나 어릴 때야 못살던 시절이라 명절에 먹는 명절음식, 설에는 세뱃돈 기다리는 재미에 좋았지만 나이 들고 내가 명절음식을 해야 하는 처지가 되니 부담스럽다. 말은 부담이라고 했지만, I hate you!  1년에 두 번인데, 왜 이리 한숨부터 나오는 건지.  명절이 고유문화의 존속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해야 하지만 시댁에서 명절</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3:00:05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guid>https://brunch.co.kr/@@bYql/8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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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멘털관리 - 휘둘리지 않는 나를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55</link>
      <description>나 여기 있어요,,,라고 외치는 듯, 내가 가야 하는 자리에는 꼭 참석하려고 한다. 아니, '했다'. 전에도 말했지만, 어떤 자리 나 기회를 놓치게 될까 봐 이것이 내 인연일까 봐 운명이나 숙명이 그곳에 있을까 봐====&amp;gt;그러니까 미래에 대한 불안. 점이 만나 선이 된다는 등의 말을 생각하고 이것이 다른 좋은 것을 이어주는 브릿지 일까봐 전전긍긍 했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guid>https://brunch.co.kr/@@bYql/8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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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장자 소요유 - 길이 없는 곳에 섰을 때, 비로소 어디로든 갈 수 있는 소요가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54</link>
      <description>이번학기, [장자]를 읽는다. 강독이다. 한 문장 읽고 해석하고 한 문장 읽고 해석하고... 돌아가면서 순서대로 한다.  지난번 논어를 읽을 때도 그렇게 말씀하셨듯이 지금 이렇게가 아니면 우리가 언제 [장자]의 원문을 읽겠냐고 하신다. 길고 지루하고 지난한 고전 읽기를 계속하게 해주는 말씀이다. 그리고... 한번 읽고 나면 재독은 가능할까. 알 수 없다.</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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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성장할 수 있는 주문 - 안녕, 나 울라프야</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53</link>
      <description>자신의 관심사가 보이고 자신의 관심사가 들린다  금요일의 밥친구, 라플 위클리. 이번 에피소드는 '성장통'이 제목이었고 이창호가 게스트로 나왔다(미안한데, 누군지 몰랐다)  겨울왕국이라는 뮤지컬에 울라프로 출연한단다.  본인이 평소에 부정적인데 울라프역을 맡으면서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하는데 따라 해보고 싶어졌다.  올라프 눈썹이 올라가 있는데, 그건 울라프</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0:00:06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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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휴강</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52</link>
      <description>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윤상의 노래 달리기 가사 중에서 ------------------ 대학원 석박사 수업은 획일적으로 말할 수 없는 여러 가지 형태이다. 우리 과 수업은 가장 전형적인 스타일이다. 정직하고 바르다.  학생에게 맡겨둔 채, 수업 횟수를 조절하거나 교수님의 외부일정과 바쁜 스케줄 때문에 수업이 소홀한 적도 없다. 참으로 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0:00:06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guid>https://brunch.co.kr/@@bYql/8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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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어도 징징대지는 않았다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51</link>
      <description>불평불만도 습관이라고 한다 내 뇌의 시냅스 내가 어떤 반응을 하느냐는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부정적인 말, 투덜 투덜이 앞서는 것을 알기에 의식적으로 입 밖으로 내뱉지 않으려 노력한다  수업시간, 장교수님 수업은 일주일 성찰 5글자로 표현하기로 시작한다. 일주일 동안의 사건 사고 기분 에피소드 등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고 가볍게 나눈다. 일종의 스몰</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4:00:00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guid>https://brunch.co.kr/@@bYql/8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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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스토리-장자 1 - 1차 저작, 2차 저작</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50</link>
      <description>'북쪽 깊은 바다'에 물고기 한 마리가 살았는데, 그 이름을 곤이라 하였습니다. 그 크기가 몇천 리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 물고기가 변하여 새가 되었는데, 이름을 붕이라 하였습니다. 등의 길이가 몇천 리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한번 기운을 모아 힘차게 날아오르면 날개는 하늘에 드리운 구름 같았습니다. 이 새는 바다 기운을 움직여 물결이 흉흉해지면, 남</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guid>https://brunch.co.kr/@@bYql/850</guid>
    </item>
    <item>
      <title>대학원생 공부하기-거절에 익숙해지기 - 게재불가 판정을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Yql/849</link>
      <description>연속 게재되려고 연속 투고했더니 연속 게재불가 판정을 받았다. 거절불가 메일은 이렇게 생겼다.  심사평을 들으려고 원고를 투고한 거니까, 취지에는 맞다. 지금은 심사평을 들여다볼 용기도 시간도 없으니..... 일단 졸업시험 끝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ql%2Fimage%2FRCjaJ5hkjtbDGSuOlCNyT-Bx-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2:00:02 GMT</pubDate>
      <author>인유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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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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