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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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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전각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3: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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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전각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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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영웅의 딸이었다 - 경성 나비클럽의 비밀 - 장경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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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는 1910년대로 가볼까요? 역사동화를 꾸준히 써온 장경선 작가의 [경성 나비클럽의 비밀]은 올해 나온 신간 청소년역사소설입니다. 귀족들의 사교클럽이 있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일본이라는 나라에 치가 떨리기도 합니다. 이번 소설 속 역사는 굉장히 마음이 아프고 슬픕니다.   아무래도 시대 자체가 1910년대입니다. 일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mChViX8E0AU4xSXx7gVO-jKdj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5:49:06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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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국에서 더 공부하고 돌아오라 - 국경을 넘은 소년 - 문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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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동화를 쓰는 작가들은 작품을 하나로 끝나지 않고 계속 역사동화를 발표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을 쓴 문부일 작가 역시 역사동화를 많이 썼는데요. 본인은 어릴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국경을 넘은 소년] 말고도 [73일의 비밀]이라는 청소년 역사소설을 쓰기도 했고 제주 4.3에 대한 내용인 [4월, 그 비밀들]이라는 작품도 썼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L8OfLoZTyjOyBhH1XyvAgzdldr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6:17:14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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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도 귀한 사람 - 마음을 잇는 아이 목단이 - 김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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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 소개할 책은 제32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우수상 수상작입니다. 외국인 선교사들이 세운 학교에 입학한 여자아이 목단이 이야기인데요. 이화학당에 대한 내용이라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여대인 이화여대의 전신이라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작가, 교사, 사서, 통역사들이 함께 읽었는데요. 그래서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가난을 이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XVqgy06ngvD21DySNjiDuOQe3l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7:00:00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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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이야기 - 수원화성 벽돌공 아이 - 박영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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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원 화성이라고 하면 다들 아실 것입니다. 정조시대 만들어진 화성이죠.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한 수원화성은 정약용이 설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 이야기는 그런 수원화성에 대한 역사동화입니다.   아무래도 저자가 교사이다 보니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리란 생각은 당연히 했는데요. 거기에 재미까지 더한 동화입니다. 수원화성은 정조가 새로운 계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gTdzkJOGNSVfGf1QQ4x3wV2e9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17:28:29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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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조 이산의 친구를 만나다 - 창경궁 동무 - 배유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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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는 영조, 정조시대로 날아가볼까요? 이산이라고 하면 예전에 드라마로도 나왔던 적이 있죠. 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만, 이서진과 한지민의 열연이 돋보인 드라마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동화는 정조의 친구 정후겸이라는 인물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작가의 등단작은 역사동화계에 획은 그은 &amp;lt;초정리 편지&amp;gt;인데요. 워낙 좋은 작품이어서 이 작가가 쓴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0mBe2Oh7AyW24pyMF99f-LEqA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16:00:0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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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노예 소녀 - 단이 - 조경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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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 소개해드릴 동화는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조선시대를 살아간 소녀이야기입니다. 역관의 딸인 단이가 노예가 되어 다른 나라에 가게 되는데요. 단이에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병자호란은 인조시대, 청나라가 조선을 침략한 전쟁입니다. 이 전쟁으로 인해 조선은 명나라와의 교섭을 끊고 청나라를 섬기게 되죠. 정말 슬픈 역사이기도 한 소현세자와 봉림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iwvG4PDaJFuEwiYVndy9WITd0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5:51:38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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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3 고려, 바다를 삼킨 소년 - 보물전 - 모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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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번째 소개할 작품은 청소년 역사소설입니다. 비룡소역사동화상을 수상한 모세영 작가의 새로운 신작인데요. 신안 보물선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1970년 신안에서 발견된 해저 유물은 그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증거물이 되었습니다. 작가는 국립중앙박물관 신안 유물 전시를 보고 &amp;ldquo;그 배에서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다면?&amp;rdquo;이라는 상상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i1A2pfQJDpCAGMn9gPWwzX_WCv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20:00:0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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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슈샤인 보이 - 한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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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 번째 소개할 역사 동화입니다. 바로 6.25 전쟁을 다룬 한태경 작가의 [슈샤인 보이]라는 작품인데요. 올해 5월에 나온 신작입니다.   동서문학상 수상작가인 한태경작가님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어 신간이 나오자마자 읽었는데요. 여전히 휴전상태인 대한민국의 1950년대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현대와는 전혀 다른 배경이다 보니 요즘 아이들이 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62JRUvYLlwpBq7sbZDY8nIntX-A.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0:20:5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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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 있는 사람이 될 거야 - 호랑이를 삼킨 아이, 모란이 - 고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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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번째 소개할 역사동화는 바로 고재현 작가의 [호랑이를 삼킨 아이, 모란이]라는 동화입니다. 이 책 역시 올해 2월에 나온 신작이죠.    작가는 역사동화를 주로 쓰는데요. 이 작가의 책을 여러 권 읽었습니다. 늘 새로운 소재를 찾아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술사같아요. 이 책에서도 여자아이가 주인공인데요. 여성에게 순종만 허락되었던 조선시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Mf2zC_2KbGglCvgRp6_A0iRZmhs.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05:25:46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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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평 운동이 뭐야? - 고기 장수 박세죽 - 김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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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오스뮴의 동화실록&amp;gt;에서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역사동화는 바로 김해원 작가의 [고기 장수 박세죽]이라는 아주 따끈따끈한 신작입니다.   5.18 민주화 운동을 다룬 역사동화인 [오월의 달리기]라는 작품을 쓴 작가입니다. 이 책을 말하면 아, 그 동화!로 다 아는 작가죠. 작품의 텀이 좀 길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기다리고 있던 독자도 많았습니다.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4yWlimMw_S4BfUwXFowNX8_j9UA.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14:57:24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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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序) - 들어가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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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어떤 책을 읽고 계신가요?  한국소설? 영미소설? 고전? 인문서? 과학총서? 시?  온라인 서점에서 카테고리를 열어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책들이 존재합니다. 제가 관심이 가는 분류를 먼저 클릭해 들어가면 그 분류에서도 많은 하위분류가 있습니다.  학창시설엔 당연히 고전문학 위주로 읽었던 것 같고, 학부 때는 컴공 관련 전공서적을, 석사과정을 공부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sCOWVUx3RRpQJyeUfawjLUZR2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14:00:35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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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꾸물거릴까 - 길등재</title>
      <link>https://brunch.co.kr/@@bVNl/111</link>
      <description>충북 영동군에 있는 &amp;lt;길등재&amp;gt;라는 카페에 다녀왔다. 커다란 한옥처럼 보였지만 신식건물. 영동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안에 있는 대형베이커리 카페충북 영동군에 있는 &amp;lt;길등재&amp;gt;라는 카페에 다녀왔다.  커다란 한옥처럼 보였지만 신식건물.  영동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안에 있는 대형베이커리 카페  빵과 커피를 시켰다. 다양한 빵이 있는데 붕어빵 모양의 빵도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7VWfwdKhpJRJ5LTNW7T4LZEwm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35:48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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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 파산 - 고양 안녕 정원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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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검색해서 찾게 된 카페. 오픈전에 도착했음에도 그리 넓지 않은 주차장 거의 다 찼다. 후기를 보니 주차장이 다 차면 길가에 주차를 하면 된다고 한다. 초보운전은 난이도가 있는 곳이다.   선물상자가 떠올랐던 건물 외관. 바깥의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었다. 아직도 카페의 로고를 이해 못 하고 있다. '오늘'같은 모양새의 타이포그래피가 고개를 갸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t_qWtvUNKQH_QmFdcf-AUIDt9R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02:37:31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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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평 에브리위크 - 공유오피스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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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은평구에 있는 공유오피스에 다녀왔다. 이 곳은 정말 깔끔하고 예뻤다.    좌석이 너무 적어 예약도 힘들고 예약없이 가면 항상 자리가 없는 곳이었다. 자리만 잘 잡는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았던 공유오피스. 근처에 식당도 많아서 점심식사도 해결할 수 있었다. 올해는 사용인원이 더 늘어서 좀 더 경쟁이 심해질 수도 있을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eZ3NKr-fgS4GySxZjNFo20FuO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6:43:17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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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바웃워크 인천청라점 - 공유오피스 사용기 - 프린트 양면인쇄</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13</link>
      <description>일산에서 인천까지 다녀왔다. 통행료가 4900원이 들었다. (이 글을 처음 쓴 시점은 24년. 다시 수정한 시점은 26년 검색하니 왜 1800원이 나올까? )      양면인쇄가 되고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으면 자리에 앉아서 출력할 수 있다. 이 곳 오피스는 중문이 하나 더 있다. 그래서 실내화로 갈아신고 들어와야 한다. 굉장히 깔끔해서 다시 가고 싶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UuISVtJd1LIkB3JQeBmUZrkTOq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6:38:25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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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대폰 없이 책방 찾아가기 - 망원동 책방사춘기 책방 북토크 현장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82</link>
      <description>동네 책방에서 북토크가 있는 날이다. 네이버 지도로 몇 번을 검색했는지 모르겠다. 집에서 합정까지 경의선을 타고 가기로 했다. 평일 오후 지하철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자리에 앉을 수 있었고 나는 갖고 갔던 저자의 책을 꺼내 들었다.  동화작가와의 만남은 언제나 설렌다. 동화를 쓰고 있어서인지도 모르겠다. 무엇보다 내게 가르침을 주셨던 선생님과의 첫 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O0a51l8e5yssU5oocvKWxh2gSH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5:35:47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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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81</link>
      <description>뭔가 배우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가진다. 그러다 시간이 흐르면 자꾸 마음이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한다. 도대체 무슨 심보일까?  아직 초반이라 열심히 논문을 찾고, 책을 찾아보고 있다. 어마어마하게 쌓인 자료들을 보며 이번엔 뭔가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본다. 찾으려는 자료가 많지 않아 아마 쓰면서 계속 찾아야 할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fJg5ZIsMn8kH80gRu-rlMB5h0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7:57:33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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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가며 - 동화의 끝은 없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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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편의 동화 소개를 끝으로 이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게으르고 병약한 작가의 글을 읽어주시느라, 제 흐름을 따라와 주시느라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정말 읽어주시고 라이킷 해주시는 여러분, 복 받으실 겁니다. 대! 박! 기! 원!  동화를 읽다 보면 이 정도는 나도 쓸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종종 들었습니다. 세 편의 브런치북을 만들면서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qR4d55GBBjdEKRhGolKmU8FGx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49:3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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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깔깔] 우리에게 서로가 있잖아 - 만약에 우리 서로 -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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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책 띠지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고개를 들면 벌써 책이 끝나 있다. 읽는 재미란 이런 것이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지은 작가의 추천사입니다. 읽으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맞는 말이었습니다. 쉽고 즐겁게 읽히는 동화 한 편을 가져왔습니다. 위해준 작가의 [만약에 우리 서로]라는 신간입니다.    책표지에 담긴 두 아이가 참 예쁜 데요. 아이돌인 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22DjzpsJOc58zLRkEaOV3KPIi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4:18:07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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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엉] 내 이야기는 내가 - 딜리버 - 전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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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디북스라는 사이트가 생기고 난 후 무겁게 들고 다니지 않고 전자책으로 마음껏 책을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거나 각종 서점에서 전자책을 사서 그 플랫폼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리디북스가 나왔을 때, 이북리더기를 처음 구입했을 때 정말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만, 책장을 넘기는 맛으로 책을 읽는 저로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xN_c5dr6hFXCSsK07YjvN3SF7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0:02:2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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