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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디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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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명하며, 진정한 자유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믿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5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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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명하며, 진정한 자유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믿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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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이미 모두 사업가다 _ 최종 - 마지막으로, 사업이 두려운 사람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ULw/24</link>
      <description>사업이 두려운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일이다.  무언가를 잃을 수도 있으니까.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마주할 수도 있으니까. 내가 생각한 만큼 사람들이 반응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그 두려움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국 평생 남이 정한 틀 안에서만 나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사업은 한 번에 인생을 뒤집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HqB4c5Zzg0QVKJD-oFPmOp01h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38:42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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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이미 모두 사업가다 7 - 결국 사업은 &amp;ldquo;나는 누구인가&amp;rdquo;라는 질문으로 돌아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bULw/23</link>
      <description>사업을 잘하려면 시장을 알아야 한다. 고객을 알아야 한다.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마케팅도 알아야 하고, 세일즈도 알아야 하고, 제품도 알아야 한다.  하지만 그 모든 것보다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나 자신이다.  나는 무엇을 재밌어하는가. 나는 무엇을 반복할 수 있는가. 나는 무엇을 잘하게 만들 수 있는가. 나는 어떤 문제를 보면 그냥 지나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UqUXxnNz19pozfcvp-wbzBrL5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4:48:43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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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는 이미 모두 사업가다 6 - 실패하지 않는 사업은 &amp;lsquo;용기&amp;rsquo;보다 &amp;lsquo;구조&amp;rsquo;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ULw/22</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를 용기 부족이라고 말한다.  &amp;ldquo;나는 용기가 없어서 못 해.&amp;rdquo; &amp;ldquo;나는 겁이 많아서 못 해.&amp;rdquo; &amp;ldquo;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됐어.&amp;rdquo;  물론 용기도 필요하다. 첫 발을 내디뎌야 하니까.  하지만 나는 사업을 단순히 용기의 문제로만 보고 싶지 않다.  사업은 구조의 문제이기도 하다.  재밌는 일을 찾고, 그 일을 측정 가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pNifXiBZ1p2VAjPgL0xOZ8xAn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3:36:29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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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이미 모두 사업가다 5 - 나만의 블루오션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곳에 있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bULw/21</link>
      <description>요즘 유행하는 것이 있다. 누군가 그것으로 돈을 벌었다고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몰려간다.  &amp;ldquo;나도 저거 해야 하나?&amp;rdquo; &amp;ldquo;요즘은 이게 뜬다던데?&amp;rdquo; &amp;ldquo;저 사람처럼 하면 되지 않을까?&amp;rdquo;  하지만 나는 오히려 사업을 할수록 이런 생각이 강해졌다.  트렌드를 그대로 따라가면 내 사업이 아니라 남의 그림자가 된다.  물론 트렌드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시장의 흐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a4GJPdH42V2V8h7Kp8_mJ7G6T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7:36:45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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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이미 모두 사업가다 4 - 사업에는 두 종류가 있다: 시간을 파는 일과 가치를 확장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bULw/20</link>
      <description>돈의 관점에서 보면 사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시간을 파는 사업이다.  내가 일한 시간만큼 돈을 번다. 내 손이 움직인 만큼 결과가 나온다.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거나, 1:1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내가 직접 노동을 투입해야만 매출이 나는 구조가 여기에 가깝다.  이 방식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매우 정직하고, 시작하기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Co62gUShPVnTB5B25J8gDjyBK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3:45:51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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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이미 모두 사업가다 3 - 재밌는 일, 잘하는 일, 돈 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9</link>
      <description>첫 번째: 내가 진짜 재밌어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  사업을 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이템을 찾는 것이 아니다. 시장 조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사업자등록을 하는 것도 아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것이다.  내가 진짜 재밌어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  이 말을 하면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amp;ldquo;재밌는 일만 하면서 어떻게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Ujr3vlvEdvIUIiFpwSoqiZDkd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2:50:44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guid>https://brunch.co.kr/@@bULw/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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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이미 모두 사업가다 2 - 사업이 무서운 이유는 &amp;lsquo;사업&amp;rsquo;을 너무 거대한 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8</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겁부터 먹는다.  &amp;ldquo;내가 할 수 있을까?&amp;rdquo; &amp;ldquo;실패하면 어떡하지?&amp;rdquo; &amp;ldquo;돈을 다 잃으면 어떡하지?&amp;rdquo; &amp;ldquo;사람들이 비웃으면 어떡하지?&amp;rdquo; &amp;ldquo;이미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내가 할 게 있을까?&amp;rdquo;  나도 그 마음을 이해한다.  나 역시 처음부터 사업을 대단하고 멋있는 것이라고 바라보았다. 그로 인해 오히려 사업이라는 단어 앞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KudCB1V8TtER_s0OEeHhvppHx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9:11:45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guid>https://brunch.co.kr/@@bULw/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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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이미 모두 사업가다 1 - 사업이 무서운 사람에게 가장 먼저 해주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7</link>
      <description>&amp;ldquo;사업은 어떻게 시작해야 해요?&amp;rdquo;  요즘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듣는다.  어떻게 사업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막상 시작하려니 너무 무섭다고. 돈을 잃을까 봐, 실패할까 봐, 내가 감당하지 못할 일이 생길까 봐 겁난다고.  솔직히 맞다. 사업을 하면 돈을 잃을 수도 있다. 시간을 잃을 수도 있고, 자존심을 잃을 수도 있고, 내가 생각했던 나의 능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xvqckNuTg2x4spatWj08jqkVZ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8:05:57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guid>https://brunch.co.kr/@@bULw/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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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 천국 - 을 좋아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6</link>
      <description>요즘 사업을 진행 중이다.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런칭하지는 않았지만,  고객도 명확히 있고,  모든 것들이 준비되어 있다. 이쯤 갑자기 내가 왜 사업을 하고 있나 궁금해졌다. 무엇 때문인가?  그전에 아래 내용을 참고 바란다.  ---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으로 일을 하고 싶었다.  그게 내 평생 숙제였다.  - 내가 좋아하는 것: 가치를 줄</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8:36:56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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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맞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 어느 날 갑자기 의욕이 사라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5</link>
      <description>순수함. 내 안의 진짜 나.  여러 가지 장애물이 많았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몰랐고, 당장이라도 돈을 벌어야 하는 현실 속에 살다 보니 계속 돈만 보며, 돈을 위한 일을 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 깊숙한 구렁텅이로 빠지게 되고, 나도 모르게 잠식되어 가고 있었다.  그러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인지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또 잠식되는</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5:17:22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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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재의식을 현실로 바꾸는 '마인드 엔지니어링'의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4</link>
      <description>잠재의식에 대해 보게 되었다.  이 것은 내 생각인가? 내면의 것인가? 영적인 것인가? 뇌의 반응인 것인가? 과학인 것인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려웠다.  경험해보지 못해서 이해가 안 되면서도 알 듯하다 보니 더 혼란스럽고 어지러웠다.  내가 존재한다는 것은 심오한 영적인 내용이면서도, 생물학이면서도, 양자역학이라는 과학이었다.  즉, 누구 하나</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7:24:22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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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를 갉아먹는 4가지 심리적 부하와 해결책 - 부하율</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3</link>
      <description>삶에서 부하를 줄여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이지 했다.  나는 나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지,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네 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다.  과연 내가 부하가 있을까? 부하가 도대체 무엇일까?  궁금함 반, 그냥 넘어가고 얼른 나의 비전부터 찾아볼까 반.     그러나 나는 틀렸다.  부하에 관한 내용을</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3:14:05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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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잘못이 아닌데, 세상은 왜 나에게만 가혹할까? 1 - 당신이 당연하다고 믿는 상식이 절대적인 진리가 아닐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1</link>
      <description>우리 세계의 보이지 않는 벽 숨 막히는 출근길 지하철, 의미 없는 회의의 반복, 스크롤을 내릴수록 절망만 더하는 뉴스 피드. 일상의 풍경은 종종 거대하고 변하지 않는 벽처럼 느껴진다. 세상은 지치고 소모적인 곳이며, 각자의 노력은 거대한 톱니바퀴 같은 삶 앞에서 무력하다는 냉소적인 감각이 안개처럼 스며든다. 이러한 무력감과 냉소가 단지 외부 사건에 대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d-4Nbev7_dEM5fFUWZSs8QcEV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4:26:27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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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성실하게 살아왔는데, 나는 왜 불안할까? - 빅터 프랭클의 &amp;lsquo;죽음의 수용소에서&amp;rsquo;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0</link>
      <description>여기, 자신만의 바다에서 수만 시간의 항해를 마친 유능한 항해사가 있다. 그는 자신만의 항해 지도를 가지고 있었고, 별자리 읽는 법을 알았으며, 배를 모는 법에 통달했다. 성실함이 가장 빛나는 등대였고, 경험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닻이었다. 어제의 파도를 넘으면 내일의 항구가 기다리고 있었고, 그 길 위에서 흘린 땀방울은 배신하지 않는 듯 보였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nNpLnkn1EN8sjsDAalIwuYQAM9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4:41:45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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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당신 생각은 뭔데? 4 - 사유의 불꽃, 지적 희열, 의미를 향한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bULw/9</link>
      <description>제4장 흔들리는 지반 위에서의 질문들 마지막 장에서는 역사적으로 알아본 내용을 종합하며, 시대를 초월한 질문 행위가 근대와 탈근대 세계의 지적, 기술적 혁명에 의해 어떻게 도전받고 동시에 얼마나 더 절실해지는지를 보여준다.  제1절 근대성의 균열: 확실성에서 의심으로 이 절에서는 인간 이성에 대한 엄청난 자신감으로 시작된 근대 프로젝트의 궤적을 추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Fbnoorpi27TXuHsP05h57LCeQ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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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당신 생각은 뭔데? 3 - 사유의 불꽃, 지적 희열, 의미를 향한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bULw/8</link>
      <description>제3장 황홀경의 순간들: 몰입과 창조 이 장에서는 '지적 희열'의 심리적, 경험적 차원을 깊이 파고들어, 철학, 심리학, 예술 등 의미 있는 활동에 몰두한 정신의 최고 경험을 어떻게 묘사하는지 살펴본다.  제1절 아리스토텔레스의 에우다이모니아: 번성하는 정신의 행복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인간 삶의 궁극적 목표는 '에우다이모니아(Eudaimonia)'이다. 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lpO5Btw-YyEDYEM5L1LMxIjId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2:00:07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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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당신 생각은 뭔데? 2 - 사유의 불꽃, 지적 희열, 의미를 향한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bULw/7</link>
      <description>제2장 의미를 향한 끝나지 않는 원정 이 장에서는 우주와 그 안에서의 우리 위치, 그리고 실재 자체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인류의 집단적 탐구를 기록한다.  제1절 최초의 탐구자들: 신화에서 이성으로, 그리고 내면으로 우리는 고대 그리스의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이 처음으로 &amp;quot;만물의 근원(arche)은 무엇인가?&amp;quot;라고 물으며 신화적 설명(mythos)에서 합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IJLF24Y3G5YeYQJC1-NApebeM8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2:41:46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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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당신 생각은 뭔데? 1 - 사유의 불꽃, 지적 희열, 의미를 향한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bULw/6</link>
      <description>서문 - 잃어버린 질문에 대한 그리움 현대는 정보로 넘쳐나지만, 진정한 물음에는 굶주려 있다. &amp;quot;그래서 당신 생각은 뭔데?&amp;quot;라는 질문은 단순한 의문이 아니라, 한 명의 사유하고 느끼는 개인으로서의 존재를 인정하는 심오한 행위이다. 이는 우리에게 생각하는 인간으로 존재하라는 초대장과 같다. '지적 희열'이란 바로 이 스스로 생각하는 행위에서 비롯되는 깊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UOQC3eIa1mo7A0HLLHj4oLz0P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7:46:48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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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지성이 숨 쉴 단 하나의 공간을 찾아서 2 - 집과 직장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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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3장: 대화와 각성의 용광로 - 커피하우스와 살롱 제1절 영국의 커피하우스: 1페니 대학 17세기와 18세기 영국, 커피하우스는 가히 혁명적인 사회 기관으로 등장했다. 커피 한 잔 값인 1페니만 내면 누더기를 걸친 사내부터 허리띠를 맨 백작까지, 누구든 들어와 동등하게 지적 토론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 공간들은 민주주의의 용광로이자 &amp;lsquo;노아의 방주&amp;rsquo;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BIoSn14J6dGKJs71Xncm1p_Rn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1:39:58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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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지성이 숨 쉴 단 하나의 공간을 찾아서 1 - 집과 직장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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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문 - 잃어버린 영혼의 쉼터를 찾아서 현대인의 삶은 거대한 추처럼 두 개의 극점 사이를 쉼 없이 왕복한다. 한쪽 극점에는 사적인 의무와 관계로 얽힌 &amp;lsquo;집&amp;rsquo;이라는 제1의 공간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공적인 역할과 생존의 요구가 지배하는 &amp;lsquo;직장&amp;rsquo;이라는 제2의 공간이 있다. 우리는 이 양극단을 오가는 진자 운동 속에서 가족 구성원, 직업인이라는 이름표를 번갈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MrBClM7sXuXw3LtAIM0ZIQXpm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6:04:44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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