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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비</title>
    <link>https://brunch.co.kr/@@bTxs</link>
    <description>나의 개인적인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한줌 위로가 되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0:23: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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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개인적인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한줌 위로가 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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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조건을 먼저 말하지 못할까 - 출연료 협상에서 자책하다가 AI와의 상담까지 가게 된 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Txs/3</link>
      <description>2026. 02. 26  통화를 끊고 나니 괜스레 울컥하는 감정이 들었지만 애써 눌렀다. 남편이 예전에 했던 말이 떠올랐다. &amp;quot;여자들은 왜 화가 나면 울지? 슬퍼서 우는 건 아닌 거잖아?&amp;quot; 눈에 1 미리 리터 정도의 눈물이 살짝 고였다가 애써 삼켰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대체 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이 뭐지? 억울함? 분노? 실망?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7:22:40 GMT</pubDate>
      <author>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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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곳에 맞는 사람인가? - 쓸데없지만 여전히 계속되는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bTxs/2</link>
      <description>2025.12.11  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어서 브런치에 방문했는데 직전 글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지만, 무려 5년 전이다. 심지어 그 사이 나에게 있었던 일을 아주 짧게 요약하자면 방송국에서 게임 회사로 (생명 연장을 했다고 글을 쓴 지 고작 3달 만에) 이직을 했고 딸아이를 출산하였다. 내 삶에 가장 큰 변화들이 있었지만 '내가 일을 잘하고 있나?'라는</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6:00:07 GMT</pubDate>
      <author>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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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생명 연장에 성공하였습니다 - 박준 시인의 산문을 읽고 후배의 편지를 떠올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bTxs/1</link>
      <description>May, 2021  회사 후배 &amp;nbsp;Y를 만나 점심을 먹었다. Y가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해 처음으로 배정받은 프로그램이 내가 연출을 맡은 프로그램이었다. 이후 서너 개의 프로그램을 쭉 같이 해왔던 터라 남들보다 더 각별히 생각하는 후배다. 몇 년이 흘렀다고 이 친구도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연차가 되었고 이전에는 업무상 보다 엄격하게 대해야만 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s%2Fimage%2F8DQRXuOCUtCgakdEm9fPAZAZb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5:59:19 GMT</pubDate>
      <author>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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