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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seta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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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경과 신학, 철학을 읽으며 진실과 희망을 탐구하는 글을 쓰려 합니다. 거짓된 것은 회의하되, 진실은 아름답다고 말하겠습니다. 대지 위에서 지혜의 스승인 역사적 예수를 바라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1:35: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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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과 신학, 철학을 읽으며 진실과 희망을 탐구하는 글을 쓰려 합니다. 거짓된 것은 회의하되, 진실은 아름답다고 말하겠습니다. 대지 위에서 지혜의 스승인 역사적 예수를 바라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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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교회의 기독교인이 아닌가? - 산상수훈, 진실지수 100의 예수, 그리고 은밀지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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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amp;lt;밀양&amp;gt;이 개봉되었을 때 &amp;ldquo;기독교를 비판한 영화인가, 아닌가&amp;rdquo;를 둘러싼 논쟁이 있었습니다. 기독교를 곡해하고 있다고 반발하는 사람도 있었고, 오히려 기독교의 맹점을 정확하게 찔렀다고 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amp;lt;밀양&amp;gt;을 보며 불편했던 지점이 있었고, 질문이 생겼습니다. 피해자의 고통과 무관하게 자신은 하나님께 용서받았다고 믿으며 평안을 누리는 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7xap7FqDXsb_YLFMEShhAt5gk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2:42:10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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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요양병원이 두려울까? - 인간에게는 한계상황을 견디게 하는 초월적 의미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Sp0/32</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절대 요양병원에 안 간다.&amp;rdquo;  소탈한 감초 연기로 유명한 임현식 탤런트가 채널A의 한 유튜브 영상에서 그의 한옥 주택을 방문한 옛 동료들에게 말했습니다.&amp;nbsp;&amp;ldquo;나이를 먹어갈수록 요양병원에 대한 공포감이 생긴다.&amp;rdquo;&amp;nbsp;영상에 달린 댓글들은 인간의 불가피한 한계 상황을 논하면서 우울한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물론 요양병원 그 자체가 불필요하거나 절망적인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Mk8Y-YImptbpbXbsbmkNOieF-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5:16:17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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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체험 이후 새롭게 보는 예수 - 교회의 문을 닫고 대지 위에서 신비주의자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Sp0/31</link>
      <description>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벤치에 앉아 주변을 오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무 생각 없이 앉아 있었습니다. 나무 위에서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떤 새인지 궁금하여 고개를 들어 나무 쪽을 바라보려는 찰나, 하늘이 보였습니다. 하늘은 높고 푸른 하늘색이었고 하얀 뭉게구름도 적당히 드리워 있었는데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하늘이 하늘색으로 선명하게 보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WS3nsZivmTi_RD9slrKcXpYNY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7:44:45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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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은 하늘에서 완성본으로 떨어지지 않았다 - 필사자, 정경, 바울과 야고보, 그리고 질문하는 신앙</title>
      <link>https://brunch.co.kr/@@bSp0/30</link>
      <description>유튜브에서 본 한 유령 몰래카메라 영상이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거실 바닥의 작은 인형이 갑자기 움직였습니다. 등장인물들은 그것이 미세한 실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곧바로 유령을 떠올렸고, 한 사람씩 공포에 빠졌습니다. 몇 가지 조작된 장치만으로도 사람들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초월적 존재를 지각하는 것처럼 반응했습니다.  반대로 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J0sx_YLyGjSxx0Teukqz6-dJw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5:25:40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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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사형시키기 위해 성경을 인용해도 되는가? - 마르틴 루터의 이신칭의 그리고 마녀사냥, 농민전쟁과 반유대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bSp0/29</link>
      <description>영화 &amp;lt;밀양&amp;gt;의 한 장면에 대해 일반인과 교회의 의견이 충돌했습니다. 가해자는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서 평화롭다고 했습니다. 고통을 힘겹게 견디고 있던 피해자는 그 모습을 보면서 신앙이 무너졌습니다. 가해자의 신앙에 대해 일반인은 틀렸다고 지적하는데, 교계에서는 돌파구를 찾느라 당황하는 분위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교회에서 통과의례 교리로 내세워 온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vFhYQKiFzzGImx3SOhY1bt9YW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4:37:12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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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틴 루터는 왜 500년 동안 종교개혁의 영웅인가? - 교회 안의 영웅을 교회 밖에서 다시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bSp0/28</link>
      <description>&amp;ldquo;솔라 피데(Sola Fide)!&amp;rdquo; 교회 안에서 처음 들었던 라틴어였습니다. &amp;ldquo;오직 믿음.&amp;rdquo; 마르틴 루터가 이 말을 외치며 종교개혁을 일으켰고, 그 결과 오늘날의 개신교가 탄생했다는 설교를 들었습니다. 내가 다니던 교회가 둘로 갈라지는 상황을 겪으며 깊은 혼란에 빠졌다가 교회 밖으로 나왔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교회가 가르쳐 주는 방식대로 루터를 바라보았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1yhllejlPzIO4h5Wf_W8ex-Ec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7:21:55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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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무원은 왜 망치로 열차 바퀴를 두드릴까? - 금송아지를 두드리던 망치가 &amp;lsquo;사랑&amp;rsquo;에 닿았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bSp0/27</link>
      <description>예전에 기차 여행을 할 때였습니다. 기차역에 몇 분간 정차해 있는 동안 역무원이 망치 같은 것을 들고 바퀴와 주변 부품을 두드리며 지나갔습니다. 이는 바퀴나 차축에 이상이 없는지 소리로 확인하는 타음(打音) 안전검사입니다. 겉모습만으로는 안전한지 알 수 없기에 망치로 두드려야 합니다. 맑고 단단한 소리가 나면 정상이고, 금이 가거나 느슨해진 부품은 둔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_TTyvgpK6kdwpV9NHp2Xo0Yd88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02:18:28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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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벽으로 기어가는 아기를 관찰만 할 것인가? - 마음 챙김의 위험한 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bSp0/26</link>
      <description>&amp;quot;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떠오르든, 아무 판단도 말고 그저 지켜보면서 현재 순간에 머무르세요.&amp;quot;  에크하르트 톨레의 가르침은 끊임없는 계산과 경쟁에 지친 마음에 유용한 해독제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놓아주는 법을 배우는 것 자체가 마음을 가볍게 해주는 휴식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약은 용법과 용량에 따라 효과가 달라집니다. 과부하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Fh4U-xPz5ujZKX2LKBPFlX1Jl3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0:33:44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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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 세습 안 하면 삼팔광땡인가? - 서초동 '사랑의 교회'의 유리성 건물을 보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bSp0/25</link>
      <description>JYP 박진영은 &amp;lsquo;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amp;rsquo;라는 제목의 영상에서&amp;nbsp;교회 건물이 세워지면 그 장소를 중심으로 권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대형 교회의 세습 문제도 언급합니다. 저는 이 지적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초역 바로 앞의 비싼 땅에 초현대식 유리 건물로 지어진 &amp;lsquo;사랑의 교회&amp;rsquo;는 세습하지 않은 교회입니다. 그런데 세습만 하지 않으면 삼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fbZTA3GxOJwYyMeYYKteLz2EK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0:56:20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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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yp박진영설교에서 들린 '지지직' 소리 - 성경 본문과 해석 사이의 불협화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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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식 아날로그 라디오의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 보면, 방송이 없는 구간을 지날 때 &amp;lsquo;지지직&amp;rsquo; 하는 불협화음이 튀어나옵니다. 그 잡음은 불편하지만, 매우 쓸모가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주파수가 어긋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소리입니다.  뭔가 불편한 게 있다는 경보음은 라디오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떤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접할 때 직관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poCuiVCl6V_-B5Epxwkt4rbdy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03:02:33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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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의 구원 후에 어떤 열매가 맺히고 있는가? - Jyp 박진영의 성경해석과 영화 &amp;lt;밀양&amp;gt;의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bSp0/23</link>
      <description>가수 박진영의 곡 &amp;lt;니가 사는 그 집&amp;gt;은 예전에 사랑했고 지금도 미련이 진하게 남아 있는 여자가 다른 남자와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고 행복하고 살고 있는데, 우연히 길에서 본 후 몰래 따라가서 그녀의 모습 하나하나를 지켜보는 감정을 노래합니다. 거기서 한 걸음 더 건너가면 엄청난 갈등의 소용돌이에 빠져들 경계선 위에 굳이 다가가서 &amp;nbsp;안달하는 집착과 갈등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ZJDftYvrXZd_IcZZ9Yguh9kjN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3:44:15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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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밀양&amp;gt;의 신애는 누구의 욕망을 욕망했는가? - 타자의 목소리와 나의 목소리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bSp0/22</link>
      <description>교회에 열심히 다닐 때 서점에 가면 제일 먼저 찾는 곳은 기독교 코너였습니다. 저자가 기독교인이 아니면 구원받지 못한 자의 글이기에 읽을 가치가 반감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서구의 교회가 소멸하는 추세 속에서  팔려나가고 서커스 연습장이나 술집으로 변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는 슬펐습니다. 이 슬픔은 어디서 온 것일까요?  &amp;lt;밀양&amp;gt;의 신애가 된 전도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SVMOrIUgi2Fy7zzD_eYYscz9R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9:40:35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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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밀양&amp;gt;과 기독교의 용서 - 내가 교회에서 배운 예수는 진짜 예수였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Sp0/21</link>
      <description>유튜브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성향에 맞는 영상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작동한다는데, 영화 &amp;lt;밀양&amp;gt; 영상이 제 컴퓨터의 유튜브 화면에 떠올랐습니다. 이 영화는 2007년 작품이지만, 저에게는 바로 어제 이야기처럼 생생하고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영화&amp;nbsp;&amp;lt;밀양&amp;gt;은 교회에 질문을 제기했다  영화의 주인공인 신애(전도연)가 &amp;lsquo;밀양(密陽)&amp;rsquo;의 뜻을 설명했습니다.  &amp;quot;비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KkaUP8oo8qX7lNiYCTRlz_Xj2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2:08:12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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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신청, 두 번 떨어지고 세 번째 붙었다&amp;nbsp; - 브런치 글쓰기를 시작하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bSp0/20</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 신청 과정에서 다른 신청자의 경험담을 읽고 도움을 받았다. 지금 브런치 작가 신청에서 탈락한 누군가에게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 나의 경험담을 쓰고자 한다.  첫 번째 탈락  &amp;lt;1차 지원&amp;gt;은 가벼운 마음으로 지원했다. 브런치 사이트에 접속해 &amp;lsquo;작가 신청&amp;rsquo;을 클릭했다. 화면의 안내를 따라 자기소개를 쓰고, 앞으로 무슨 글을 쓸 것인지 적었다. 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0%2Fimage%2FU57nhs1nUnmi0Ydk4BQzPCKfH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1:13:18 GMT</pubDate>
      <author>wise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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