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Kelly</title>
    <link>https://brunch.co.kr/@@bPPg</link>
    <description>네이버 블로그 천 권의 약속 Kelly입니다. 읽고 쓰기를 좋아하는 초등 교사이자 바이올린 연주자입니다. &amp;lt;태권도와 바이올린&amp;gt;, &amp;lt;문어 반 사계&amp;gt; 저자이기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53: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네이버 블로그 천 권의 약속 Kelly입니다. 읽고 쓰기를 좋아하는 초등 교사이자 바이올린 연주자입니다. &amp;lt;태권도와 바이올린&amp;gt;, &amp;lt;문어 반 사계&amp;gt; 저자이기도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Pg%2Fimage%2FvESrj4-R5rHZLlg0kGA5Ag3UIUU</url>
      <link>https://brunch.co.kr/@@bPP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조언  - 태권도 566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31</link>
      <description>수요일, 오랜만에 도장에 갔다. 전 주 월요일 후 처음이니 거의 10일 만이다. 월, 수 모두 휴일이라 주 1회씩 간다. 장 선생님과 휴직 중인 사범님이 계셔서 같이 했다. 아이도 적었고 관장님도 바쁜지 안 계셨다.  아이들이 품새를 할 동안 삐 소리에 맞춰 봉을 잡고 옆차기 연습을 했고 이어서 바로 우리가 매트 위에서 품새를 했다. 셋이 돌아가면서 품새를</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6:03:43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31</guid>
    </item>
    <item>
      <title>캘리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30</link>
      <description>10월 15일, 학교 예술동아리 선생님들을 상대로 미술이나 음악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날이다. 나는 1학기 말 캘리그래피를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방학 동안 가원(교회 구역원) 선생님이 진행하는 목요일 캘리그래피 수업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방학 동안 두어 번 갔고, 이후로도 두 번 더 간 것 같다. 태권도와 오케스트라 연습이 없는 유일한 날 목요일을 남겨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Pg%2Fimage%2FrnT_av39g0yncwyANbBnkn6Ar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7:07:22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30</guid>
    </item>
    <item>
      <title>돌개차기와 뒤후려차기 - 564, 565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29</link>
      <description>지난주 수요일에 있었던 일을 이제야 쓰다니... 월요일에는 일이 있어 못 갔고 금요일은 추석 연휴라 일주일 중 수요일만 도장에 다녀왔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어서인지 학생 몇 명에 관장님만 계셨다. 스트레칭과 체조를 하고 발차기에 합류했다. 평소에 하던 품새는 전혀 하지 않았고 계속 발차기만 했다.  처음에는 돌개차기를 했다. 뒤로 돌아 다리를 꼬아 선</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23:14:47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29</guid>
    </item>
    <item>
      <title>&amp;lt;&amp;lt;내 차로 가는 유럽 여행&amp;gt;&amp;gt;&amp;nbsp;집 떠나 4년 - 김홍식, 성주안</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28</link>
      <description>2주 전엔가 같이 근무하시는 선생님께로부터 이 책을 선물 받았다. 저자가 동료 교사였다고 들었는데 4년 동안 어떻게 유럽을 다니신 건지 궁금하다. 111개국을 여행했다니, 그간 집과 가족과 지인이 그립진 않았을지 나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기에 더 신기하게 여겨졌다.  바쁜 일들을 끝내고 짬짬이 시간을 내어 읽다가 추석 연휴에 마저 읽고 이 글을 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Pg%2Fimage%2FsaoAZO06APob8Utk9wf0g3VPq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2:26:58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28</guid>
    </item>
    <item>
      <title>오랜만에 연주회 관람 - 레빈시은 권 바이올린 독주회</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27</link>
      <description>주일 예배 후 할 일들을 부랴부랴 처리하고 금호 연세로 향했다. 평소에 가던 길이 아닌 뒷문으로 들어가서 주차장을 못 찾아 한참을 헤매다가 공대 쪽 주차장에 겨우 차를 대고 연주회장으로 들아갔다. 다행히 일찍 도착해 안에 들어가 잠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무료로 볼 수 있는 표 신청 링크를 보내주신 집사님이 활동하시는 오케스트라 분들과 같이 오셨다.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Pg%2Fimage%2FICpQo--9oFaJkn5eoGRYYdCbe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2:43:50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27</guid>
    </item>
    <item>
      <title>내 주먹 - 태권도 563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26</link>
      <description>금요일, 어김없이 도장에 갔다. 요즘 빠지는 일이 많아 주 3회 채웠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한 마음으로 갔다. 관장님은 협회 일로 안 계셨고, 사범님 두 분과 아이들이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있어 들어가 스트레칭과 체조를 했다.  금요일은 겨루기를 하는 날이지만 아이들 대회가 얼마 안 남아 있어 뒤에서는 품새를 하고 우리는 앞에서 평원에 나오는 앞차고 몸 돌아</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4:23:23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26</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평원 - 태권도 562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25</link>
      <description>수요일, 도장에 도착하니 관장님이 아이들과 수업을 하고 있었다. 장선생님도 나오셨다. 스트레칭을 하는 동안 아이들은 옆차기와 거듭차기를 계속했다. 바닥에 매트를 깔고 앞으로 가서 저번에 배운 평원을 연습하고 있으니 관장님이 성인 셋은 평원을 더 하라고 하셨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평원에 목말라 있던 나는 반가운 소식에 기뻤다.  장 선생님, 박 사범</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8:10:03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25</guid>
    </item>
    <item>
      <title>&amp;lt;&amp;lt;자유 날다&amp;gt;&amp;gt; 항공기 조종사의 모든 것 - 최성길</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24</link>
      <description>우리 교회는 가정교회 제도를 가지고 있다. 대예배 사이에 소규모 모임을 하고 있다. 네다섯 가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표를 맡고 있는 부부를 '가장'과 '총무'로 일컫는다. 바쁘다는 핑계로 오랫동안 고사하다 작년 말 남편과 함께 가장, 총무를 맡게 되었다. 하고 보니 왜 이제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보람 있고 즐거운 일이었다. 가장, 총무는 매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Pg%2Fimage%2Fzz-XtCwng5__hC3evFDaV4s1W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22:44:37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24</guid>
    </item>
    <item>
      <title>기본 동작 반복 - 태권도 560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22</link>
      <description>요즘 계속 조금씩 늦는다. 월요일, 딸을 기차역에 데려다주느라 조금 늦게 올라가니 관장님이 계셨다. 이제 큰 행사들이 얼추 끝나신 모양이다. 우리에게 좋은 일... ​ 스트레칭을 조금 하고 매트를 깐 후 바로 기본 동작 연습이 시작되었다. 주춤서기 상태에서 이동하며 지르기, 막기 등을 숫자를 세며 왕복 열 번씩 반복했더니 허벅지에 힘이 많이 들어갔다. 고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2:49:19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22</guid>
    </item>
    <item>
      <title>평원 품새 - 태권도 561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21</link>
      <description>2주 전은 연수 시험으로, 다음 주 화요일까지는 보고서 내는 일이 있어 통 책을 못 읽고 틈 나는 대로 보고서 수정 중이다.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나 태권도는 가야지. 퇴근을 늦게 하고 저녁을 먹느라 도장에 조금 늦었다. 성인은 뒤에 오신 사범님 외에는 나 혼자였다. 아이들이 관장님과 고려를 하고 있었고, 나는 뒤에서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발차기까</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2:47:46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21</guid>
    </item>
    <item>
      <title>여덟 번째 1000인 음악회</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20</link>
      <description>올해도 어김없이 1000인 음악회가 있었다. 코로나로 취소되었던 한 해 빼고 계속이다. 첫 회부터 지금까지 지원단으로, 뒤에는 연주자로, 올해는 지원단이자 연주자로 계속 참여하고 있다. 음악회를 만든 장학사님이 올해는 교장선생님으로 함께하셨다. 감회가 새로우셨을 것이다. 한 도시의 문화 깊이를 한층 더하셨으니...  올해도 역시 수많은 참가자가 함께 가꾸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Pg%2Fimage%2Fn9ZX7woyi2C4tcvGwannuxbtz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7:01:36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20</guid>
    </item>
    <item>
      <title>겨루기 - 태권도 559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18</link>
      <description>금요일, 주말에 중요한 시험이 있어 공부를 하다가 도장을 빼먹고 계속할까도 생각했지만 발걸음이 도장으로 향했다. (공부를 더 했어야 했다. 토요일 시험에 모르는 문제가 너무 많았다.) 주차할 곳을 찾느라 오래 걸려 조금 늦었다. 금요일이라 그런 모양이다.  장 선생님과 박 사범님이 있어서 같이 스트레칭을 하고 태극 품새를 몇 번 한 다음 발 보호대를 차고</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0:42:14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18</guid>
    </item>
    <item>
      <title>연습, 그리고 시험</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17</link>
      <description>다음 주 수요일에 있을 1000인음악회 마지막 연습을 하러 갔다. 에듀오케스트라 단원이자 지원단으로도 간 길이다. 지난 두 번의 연습에는 일이 있어 가지 못했다. 선생님들은 이번에만 참여했다. 오케스트라와 곡 둘이 겹쳐서 합창 반주 한 곡만 새롭게 하면 되었다. 아침 일찍 갔더니 이미 자리가 세팅되어 있었다. 전날 중학생 관악부 아이들이 해 둔 모양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09:11:41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17</guid>
    </item>
    <item>
      <title>&amp;lt;&amp;lt;교사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수업&amp;gt;&amp;gt; 김종혜 - 다 알진 못해도 왠지 든든한</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15</link>
      <description>인공지능은 최근 교육계에서 가장 핫한 주제 중 하나이다. 인공지능은 컴퓨터가 인간처럼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포함한다. 머신러닝이란 컴퓨터가 명시적인 프로그래밍 없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패턴을 인식하여 예측을 수행하는 기술을 말한다. 딥러닝이란 인공신경망 방식으로 복잡한 패턴을 학습하고 예측을 수행하는 기술로 딥러닝은 머신러닝에, 머신러닝은 인공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Pg%2Fimage%2Fi4UoqUW2iZi4RaQ-7oGDwc0r6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2:57:09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15</guid>
    </item>
    <item>
      <title>관장님과 손기술 - 태권도 557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14</link>
      <description>9월 1일은 남편과 처음 만난 기념일이다. 결혼기념일보다 소중히 여기는 날이다. 계속 생각했다가 너무 바빠 깜박 한 사이 아빠께 전화가 왔다. 기념일을 축하하며 용돈을 보내셨다는 것이다. 사실 남편과 만난 건 아빠 덕분이다. 교회 집사님이 7살 많은 남편을 소개해 준다고 했을 때 안 만나려고 했는데 옆에서 듣던 아빠가 만나보라고 하셨다. 내일은 출장 두 건</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3:50:06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14</guid>
    </item>
    <item>
      <title>평원 로망 - 태권도 556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13</link>
      <description>월요일은 동생들과 아빠댁에 가서 정리하고 밤늦게까지 이야기 나누느라 도장에 가지 못해 수요일에 일주일 만에 갔다. 금요일은 교회 세미나로 못 가니 이번 주도 한 번 간다. 3주째 주 1회 가는 모양이다. 그렇게라도 갈 수 있어 다행이다.  장 선생님만 있어서 둘이 같이 스트레칭 후 태백 발차기 연습을 음원에 맞춰 양발 두 세트씩 하고, 태백 품새를 연습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22:49:52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13</guid>
    </item>
    <item>
      <title>이별, 그리고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12</link>
      <description>지난주 슬픈 일이 있었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여행 준비를 하던 중 요양원으로부터 엄마 소식을 들었다. 지난주까지 아빠와 함께 병원에도 잘 다녀왔는데... 갑자기 호흡 곤란으로 119 불렀고, 연명치료 할 거냐고 묻다니 내가 들은 말이 진짜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가는 도중 엄마께 전화로 마지막 인사를 하고 영원한 이별을 했다.  새로 오실 교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Pg%2Fimage%2FKuktJVEiRGn49s4Hn1hBQxNjxIo.jpg" width="401"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10:50:37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12</guid>
    </item>
    <item>
      <title>태백 - 태권도 555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11</link>
      <description>월요일은 쉬는 날, 금요일은 여행 계획으로 이번 주는 수요일 하루만 간다. 그래서 일찍 출발했는데 도서관 들렀다가 차 댈 곳 찾느라 조금 늦었다. 오랜만에 교수님이 와 계셔서 반가웠다. 관장님 빼고 모두 온 것 같다. 대회를 주관하느라 바쁘셨던 관장님은 아직도 일이 많은 모양이다.  사범님이 참가증서를 주셨다. 이번이 세 번째 참여인데 참가증서는 처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Pg%2Fimage%2FFeHM99Jq_9o98T5fwxrQASuVN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22:36:45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11</guid>
    </item>
    <item>
      <title>&amp;nbsp;The Art of Loving - Erich Fromm</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10</link>
      <description>한국어 책을 얼마 전 읽고 이 책을 구입했다. &amp;nbsp;쿠팡에 배송비까지 10,200원에 팔리고 있었다. 예스24에서 직배송된다고 씌어 있었다. 가격이 저렴해서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글자가 크고 가볍고 책을 펼치기가 편해서 좋았다.  올해 영어 성경을 영어 낭독을 틀어놓고 읽고 있어 이 책도 영상이 있는지 찾아보니 여러 개가 있었다. 그중 아래 영상을 틀고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Pg%2Fimage%2FRJh0bo1yY_ZsQna4fhsoosNL_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23:29:45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10</guid>
    </item>
    <item>
      <title>&amp;lt;&amp;lt;간소한 삶에 관한 작은 책&amp;gt;&amp;gt; 바쁨과 게으름 사이  - 진민영</title>
      <link>https://brunch.co.kr/@@bPPg/1709</link>
      <description>저번에 고성 갔을 때 점심 식사를 기다리며 북끝서점에 들렀었다. 비가 오는 날인데도 사람이 너무 많아 작은 책방이 가득 차 있었다. 사람들 틈에서 열심히 책을 고르다 이 책을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으로 집어 들었다. 그동안 진민영 작가의 책을 여러 권 접했지만 이 책은 나온 지 2년인데도 처음 보았다. 원래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2016년)에 이 책 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Pg%2Fimage%2FgB6IhKwBL3wMOp-XjrBjhUi9k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1:06:36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bPPg/170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