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더다름 코치</title>
    <link>https://brunch.co.kr/@@bPG3</link>
    <description>개인과 조직의 고유한 다름을 찾아 성장을 돕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46:1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개인과 조직의 고유한 다름을 찾아 성장을 돕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CcLi4a9nyBNCmXZ4i9b_GjJdXdc.jpg</url>
      <link>https://brunch.co.kr/@@bPG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dquo;AI 없으면 어쩔 뻔했어!&amp;rdquo; - 그런데 AI가 해줄 수 없는 세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bPG3/62</link>
      <description>요즘 부쩍 이런 생각을 자주 한다. 예전 같았으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했을 일들을 이제는 단숨에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다.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요약하고 결과물로 정리하는 일, 새로운 진단 도구를 만드는 일, 작곡가가 아니어도 노래 한 곡을 만드는 일, 미야자키 하야오가 아닌데도 그 느낌의 그림을 몇십 초 만에 그려내는 일까지. 놀랍기도 하고, 솔직히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bAsbAQumr-CWDn4e7i267E1QTr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6:47:27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62</guid>
    </item>
    <item>
      <title>내 안의 산을 마주한다는 것 -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전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PG3/61</link>
      <description>그림을 본다는 건,&amp;nbsp;결국 나를 들여다보는 일   언젠가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림을 본다는 건 그림을 잘 알아서 보는 게 아니라 그 그림 앞에서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음이 올라오는지를 들여다보는 일이라고요.  솔직히 예전엔 그림 보는 게 참 어려웠습니다. 전시회에 가도 &amp;quot;잘 그렸네&amp;quot;, &amp;quot;색이 참 진하다&amp;quot;, &amp;quot;이 색이 유독 강렬하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tekxB0BveVO_K24BtcJQAiFw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09:07:03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61</guid>
    </item>
    <item>
      <title>신라호텔:보이지 않는 프로들 - 20년 만에 다시 만난 신라호텔, 보이지 않는 프로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PG3/60</link>
      <description>요즘 저는 한 호텔의 교육과 인재개발 체계를 설계하는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직의 성장을 위해 고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의 첫 직장이었던 신라호텔에서의 시간이 자주 떠오른 요즘이었는데요. 그곳에서 저는 '일'이라는 것을 처음 배웠고, '프로'라는 단어가 어떤 무게를 가진 것인지 몸으로 익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폴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7F9rRnXKuWV45trgOoRN-ke8Sj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01:41:07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60</guid>
    </item>
    <item>
      <title>강점으로 이끄는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bPG3/59</link>
      <description>요즘 리더십 강의 현장에서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amp;quot;요즘 세대와 소통하기가 참 어렵다&amp;quot; &amp;quot;차라리 말을 줄이고 더 들으려 애쓴다&amp;quot;는 리더분들의 솔직한 고민입니다.  변화의 속도는 빨라지고, 세대에 따라 가치관과 일하는 방식은 크게 다르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죠.  더구나 회사를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과, 구성원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춰줘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u41Qlp-cHn_MfkmPza6kcP6uZ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05:13:52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59</guid>
    </item>
    <item>
      <title>비즈니스 코치가 처음 컨설팅을 경험하며 다시 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PG3/58</link>
      <description>지난 4월부터 한 호텔의 인사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즈니스 전문코치로 강의와 코칭을 해왔던 제가, 조직 교육개발 컨설턴트로서 처음 마주하게 된 프로젝트인데요.  담당 영역은 교육체계와 인재양성 파트. 조직의 현황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찾고, 그 조직에 꼭 맞는 방안을 도출해내는 낯선 여정을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10년의 호텔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kfX1ajmJopV2F4ZwHb_plxOmp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9:09:30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58</guid>
    </item>
    <item>
      <title>'서울 자가 김부장'이 던진 리더십 화두 - C레벨 리더들을 위한 매거진 CHIEF EXECUTIVE』컬쳐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bPG3/56</link>
      <description>올해 상반기는 유독 칼럼으로 독자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언제부턴가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가 마음에 오래 남는 장면, 그 순간 스쳐 지나간 생각들을 글로 옮겨보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쓴 글을 칼럼으로 다시 다듬는 과정은 그 작품을 한 번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하고, 저에게는 그 작품이 더욱 특별하게 기억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MfmTlLfNeahVW7iuoUfrWia8O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01:20:30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56</guid>
    </item>
    <item>
      <title>흩어진 커리어의 재발견, 리더의 강점 은퇴 설계법</title>
      <link>https://brunch.co.kr/@@bPG3/55</link>
      <description>&amp;quot;코치님,&amp;nbsp;저는 이 분야에 관련 경험이&amp;nbsp;하나도 없는데,&amp;nbsp;과연 제가 할 수 있을까요?&amp;quot;  20대 취업준비생부터 은퇴를 앞둔 50대 임원까지, 새로운 도전 앞에서 사람들이 한결같이 털어놓는 두려움입니다. 평생 5~7번 직업을 바꾸는 시대에도, '관련 경험이 없다'는 사실 하나가 우리의 발목을 단단히 붙잡습니다.  얼마 전 만난 50대 중반의 한 여성 리더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sQfkncg76tBHTgAsxxCPFIxhn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07:27:44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55</guid>
    </item>
    <item>
      <title>2nd 커리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단 한가지 - 경기 일자리 재단 취업준비교육 강의 진행 후기 2021~진행중</title>
      <link>https://brunch.co.kr/@@bPG3/54</link>
      <description>강의를 하다 보면, 어떤 순간에는 &amp;lsquo;이 일은 내가 꼭 해야 하는 일이구나&amp;rsquo; 하고 마음이 다시 단단해질 때가 있습니다. 경기일자리재단에서 2nd 커리어를 준비하는 여성분들과 벌써 5년째 강의를 이어오고 있는 지금이 딱 그런 마음인데요. 저는 『남편 대신 출근하는 워킹맘입니다』를 쓴 저자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먼저 출산과 육아, 커리어의 단절과 전환 앞에서 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8qwzcpJ7K7PraBTQ9u1MJWNTu_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5:22:07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54</guid>
    </item>
    <item>
      <title>왜 사람은 강점에 집중할 때 더 크게 성장하는가 - [2026 더다른 관점 #5]&amp;nbsp; 평균의 함정, 강점의 가속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bPG3/53</link>
      <description>&amp;lsquo;슬럼프(slump)&amp;rsquo;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본래 &amp;lsquo;땅이 푹 꺼지다&amp;rsquo;입니다. 운동 경기에서는 원래 실력이 있던 선수조차 자기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저조한 상태가 길게 이어지는 것을 뜻하지요. 요즘은 일, 공부, 관계 등 일상 전반에서 더 넓게 쓰입니다. 한동안 되는 일이 없고, 예전 같지 않고, 자꾸만 자신감이 꺼져가는 상태를 의미하기도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nYgLGY9yeS6mnnLnaZADG9olm4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7:31:08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53</guid>
    </item>
    <item>
      <title>진단 중독에 빠진 조직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 - [2026 더다른 관점 #4]</title>
      <link>https://brunch.co.kr/@@bPG3/52</link>
      <description>진단기반 팀빌딩 워크숍이 끝난 다음 날, 사무실로 돌아온 팀원들의 표정을 유심히 살펴보신 적 있으신가요? ​ 어제까지 서로의 강점, MBTI를 맞추며 웃고 떠들던 사람들이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각자의 모니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진단 결과지는 노트 사이 어딘가에 끼워져 있거나 이미 스마트폰 갤러리 속에서 잊혀가고 있을지 모릅니다.  '우리팀은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E5qd1wNpo-A6vt8ioAlnFs51b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7:35:38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52</guid>
    </item>
    <item>
      <title>코칭 중 청년이 눈물을 흘린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PG3/51</link>
      <description>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amp;nbsp;&amp;lt;강점 진단 기반 커리어 코칭 프로그램&amp;gt;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강(LSP 액션러닝)과&amp;nbsp;갤럽 강점 기반 일대일 커리어 코칭이 함께 진행된 형태로, 저는 협업 코치로 참여하여 10명의 청년들과 깊이 있는 코칭을 진행했는데요.  이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단순했습니다. &amp;quot;취업 준비 과정에서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YEP_ZJr5g4q-5qX9dvQ8-XprP9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2:00:26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51</guid>
    </item>
    <item>
      <title>나와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가치기반 리더십 역량강화 - 용인특례시 핵심리더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bPG3/50</link>
      <description>작년에 이어 올해도 용인특례시시 핵심 리더 과정을 다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강의 평가가 좋아 회기와 시간이 늘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감사한 마음과 함께 &amp;ldquo;교육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무엇을 더 필요로 할까&amp;rdquo;를 먼저 고민하며 준비했는데요.  작년에는 &amp;lsquo;업무 효율을 높이는 시간관리&amp;rsquo;에 초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방향을 확장했습니다.  사실 작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g_wBFkeio0zkG1kHAZ4xyNrky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21:38:11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50</guid>
    </item>
    <item>
      <title>강점은 어떻게 조직문화가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PG3/49</link>
      <description>작년 전사 임직원 Full34 강점 진단 및 코칭 워크숍을 진행했던 조직에서 2026 신입과정과 연계하여 강점 기반 조직문화 형성을 목표로 멘토-멘티 매칭 중심의 강점 멘토링 심화 그룹코칭 세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단순히 강점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안정적인 온보딩 + 강점 기반 몰입도 향상 + 역량개발로의 연결+ 나아가 강점 기반 조직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pklFyx23jgod__UfIGehQUd1z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5:17:52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49</guid>
    </item>
    <item>
      <title>강점 코치가 바라본 엄흥도와 단종의 강점과 리더십 - [2026 더다른 관점 #3]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리뷰 /스포有</title>
      <link>https://brunch.co.kr/@@bPG3/48</link>
      <description>끝내 마음 깊은 곳의 현을&amp;nbsp;제대로 울린다.-이동진 영화평론가-   영월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저에게 이 영화는 더 특별했습니다. 지금도 부모님이 살고 계신 그곳은 제게 단종의 기억이 겹겹이 쌓인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학창시절 소풍으로 늘 갔던 장릉과 청령포가 이번에는 단순한 추억의 장소가 아니라 유독 단종의 숨결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요즘 저는 다양한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M5D_8g6erb4TnGfatFDbKLyG4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6:24:02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48</guid>
    </item>
    <item>
      <title>강점으로 나와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PG3/47</link>
      <description>유난히 추웠던 지난 1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사원분들과 여러 고객사에서 강점기반 온보딩 코칭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요즘 첫째 아이가 고3을 지나 대학입시를 함께 겪으며 &amp;lsquo;지금 이 시대에 원하는 방향의 회사에 입사한다는 것&amp;rsquo;이 얼마나 치열하고 값진 결과인지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신입사원 한 분 한 분의 강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UcLWN4N8fwhExtmeDHFCL9VAe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8:01:01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47</guid>
    </item>
    <item>
      <title>한 사람의 변화가 다시 나를 성장시키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PG3/46</link>
      <description>작년에 이어 올해도 남양주 북부희망케어센터의 부모코칭 프로그램을 무사히 진행했습니다.  매년 공익코칭은 많은 코치님들이 지원해 주시고 경쟁이 치열해서 마음 비우고 있었는데 작년에 참여하셨던 고객께서&amp;nbsp;&amp;ldquo;올해도 꼭 코치님과 하고 싶어요.&amp;rdquo;라며 먼저 저를 찾아주셨다는 연락을 받고 그 순간의 감동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코칭이 &amp;lsquo;다시 살아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7OPwqHDAlGoRoYvv1TuCseiF6Y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6:55:05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46</guid>
    </item>
    <item>
      <title>12월, 성장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하는 단 한 가지 - 【2025 The 다른 시선 #12】</title>
      <link>https://brunch.co.kr/@@bPG3/45</link>
      <description>12월은 개인이나 조직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 달입니다. 성과를 정리하고, 방향을 점검하며, 내년의 목표를 새롭게 설계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특히 매년 성장하며 삶의 질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바쁘게 흘러온 한 해의 속도를 잠시 멈추고,&amp;nbsp;자신과 깊이 있는 셀프코칭 대화 시간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HtFfGAuHc38c5xzoXxMnspzoL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2:00:38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45</guid>
    </item>
    <item>
      <title>운을 부르는 최고의 습관 - [2025 The 다른 시선 #11]</title>
      <link>https://brunch.co.kr/@@bPG3/44</link>
      <description>어느덧 11월입니다.  조직에서는 한 해의 성과를 정리하고, 내년 사업계획과 조직 개편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시기이기도 하죠. 성과를 점검하고 개선점을 찾는 이 시점은 우리 각자에게도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올 해&amp;nbsp;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가?   11월은 회고의 달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amp;ldquo;벌써 11월이라니&amp;hellip;&amp;rdquo;라는 말 속에 아쉬움과 조급함이 스며드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_3-VSSycJRtIGL0ZRB21U8lp-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0:41:58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44</guid>
    </item>
    <item>
      <title>일과 삶의 모순, 그래도 계속 나아가야 하는 이유 - 【2025 The 다른 시선 #10】</title>
      <link>https://brunch.co.kr/@@bPG3/43</link>
      <description>리더십과 코칭, 조직 소통 분야에 몰두하며 강의와 코칭을 이어가다 보면 자연스레 책장엔 자기 계발서나 경영 서적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그러다 문득 부담 없는 독서를 하고 싶을 때 가끔 소설을 읽는데 이번엔 양귀자 작가님의 소설 &amp;lt;모순&amp;gt;을 펼쳐 들었습니다.  이 소설은 주인공 안진진의 눈을 통해 극과 극의 삶을 사는 쌍둥이 엄마와 이모의 모습을 보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a1Kmf3Qc4OgTNgIuAAFCRewEC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2:47:45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43</guid>
    </item>
    <item>
      <title>【2025 The다른 시선 #9】AI가 할 수 없는 것 - 갤럽 강점 코치가 말하는 진단 기반 워크숍의 진짜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bPG3/42</link>
      <description>지난달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며,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영역이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오늘은 그 연장선에서, 조직 내 진단 기반 워크숍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나눠보려 합니다.  많은 조직에서 각종 진단 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강점 진단, 성향 진단, 리더십 진단... 하지만 진단 결과를 받아보는 것만으로는 충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G3%2Fimage%2FbPktNe4ebnLo6MIHRmJgxshBcI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2:00:32 GMT</pubDate>
      <author>더다름 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bPG3/4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