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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나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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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플강,경단녀,중고신입... 주캐가 부캐인지 부캐가 주캐인지 모호하다. 그러나 뭐 어떤가, 이러나 저러나 '어남나'인것을.&amp;quot;어차피 남 인생아니고 나 인생&amp;quot;. 부디 행복하소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0:2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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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강,경단녀,중고신입... 주캐가 부캐인지 부캐가 주캐인지 모호하다. 그러나 뭐 어떤가, 이러나 저러나 '어남나'인것을.&amp;quot;어차피 남 인생아니고 나 인생&amp;quot;. 부디 행복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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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 사춘기와 24시간은 너무해.(1부) - 질병과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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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경고 : 모든 에피소드는 거의 99% 사실임을 알려드립니다. 심장이 약하거나 사춘기 자녀 및 부모는.. 보지 마시길... 잔인한 11월이 지났다. 백일해. 폐렴. 수족구. 아구창  '주니어 1'은 1년 치 바이러스와 질병을 떠안고 이겨내느라 힘든 한 달을 보냈고,   나는 '주니어 1'이 1년 치 바이러스와 질병을 떠안고 이겨내느라 사투를 벌이는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BGFhnQJxLSD0bnRBXBK1DGP8B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4:38:39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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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화. 사춘기와 성 - 이거 자꾸 나만 뒤처져. 엉?</title>
      <link>https://brunch.co.kr/@@bJud/35</link>
      <description>*모든 에피소드는 거의 99% 사실임을 알려드립니다. 아직 쪼꼬미 시절의 주니어 1이 내게 물었다. &amp;ldquo;엄마, 아기는 어떻게 생겨?&amp;rdquo;  B.A.B.Y...?  황새가 보자기에 싸서 물어온단다.... (영화 '아기 배달부 스토크'처럼.)  또는,  넌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 (우리 엄마는 항상 날 영도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했지.)  라고 할 수 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35oea_p66LgV1sWSL2FHYNWwa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02:36:27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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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화. 사춘기 그녀와 부모가 멀어지는 법. - *주의 : 따라 하지 마시오.</title>
      <link>https://brunch.co.kr/@@bJud/34</link>
      <description>*믿을 수 없겠지만, 모든 에피소드는 거의 99% 일치합니다. -상황 1-  모기에 물려 간지러움을 호소하는 사춘기 그녀.  &amp;lt;엄마&amp;gt; 모기 알레르기, 스키터 증후군 발생 발생. 비상사태.   내 아이 모기 알레르기로부터 지켜.    오두방정 엄마를 보는 사춘기 그녀의 생각은?   &amp;lt;아빠&amp;gt;   만만치 않은 아빠 냄새를 맡은 사춘기 그녀의 생각은?   -상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X27dWMGJkqFCFBjEwhiLMi89y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04:53:29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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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화. 사춘기에게 '나은 어른'을 알려준다는 건. - 누가 해답 좀 줘요. 제발.</title>
      <link>https://brunch.co.kr/@@bJud/33</link>
      <description>* 믿을 수 없겠지만, 거의 모든 에피소드는 99%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때는 바야흐로 7~8년 전, 조카들이 중학생이던 시절. 난 그즈음 미운 나이의 연년생을 키울 때라 힘들다는 핑계로 종종 큰언니네 집에 가서 며칠씩 있다 오곤 했다. 항시 밥만큼은 진심이었던 언니에게는, 식사의 3대 원칙이 있었다. &amp;lsquo;즐겁게, 맛있게, 푸짐히&amp;rsquo;    평일에는 학교며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S8RJUlOvIPvZBqMPSQ0Rpg4TD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2:00:02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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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 사춘기 소녀의 남자사람친구 - 사람친구가 남자사람친구로 변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Jud/32</link>
      <description>* 믿을 수 없겠지만, 거의 모든 에피소드는 99%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돌아온 야구 시즌. 나는 롯데 팬이다.    하지만 서울이 주거지인 우리 주변은 다수가 엘지 팬. 게다가 주니어 1의 친구들도 대부분 엘지 팬이었기에,    그녀의 공감대 형성을 고려하여 나는 변절을 감행하기로 했다.  배신자라며 개탄해하는 롯데 팬들의 원성을 뒤로하고. 주니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PA6DhViQPwc--Ov77CUThcILU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2:20:37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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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화. 챗 하이텔 &amp;amp; 챗 지피티의 상생 - 사춘기 자녀와 눈높이 맞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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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믿을 수 없겠지만, 거의 모든 에피소드는 99%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나는&amp;nbsp;싸이월드 가상현실에서 허세를 뽐냈고    너는 제페토 가상현실에서 밈을 뽐낸다.  나는 하이텔 채팅으로 소통하며 비대면 온기를 느꼈고,   너는 챗 지피티로 소통하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한다.  너와 나는 닮았지만, 다르다. 이전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다. 엄마의 손길을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Owaup3JAqo77jA-W1e5qL-H5Ujg.jpg" width="416"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2:12:41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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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사춘기 딸을 둔 아빠의 자세. - 이렇게 따라 하면 백퍼 망...</title>
      <link>https://brunch.co.kr/@@bJud/30</link>
      <description>*모든 에피소드는 믿을 수 없겠지만 99%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기상 시간. 주니어 1을 깨웠다. 몇 번 말로 했지만, 눈을 계속 감고 있길래 흔들어 깨웠다. 도끼눈이 되어 깬 그녀가 말했다. 그냥 눈 감고 있었던 건데 왜 그러냐고, 알아서 일어나게 내버려 두라고 했다.   다음 날, 깨웠더니 또 눈을 감고 있었다. 그녀의 요청대로 내버려 두었다. 오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KuNcCQdrr_uLQHLJkIem6Tu52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2:00:02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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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밀레니얼 엄마와 알파 딸 - 챗 하이텔 vs 챗 지피티</title>
      <link>https://brunch.co.kr/@@bJud/29</link>
      <description>* 글을 제때 업로드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림 작가님의 비협조 때문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림작가=아덜 주니어 2) M(밀레니얼) 세대 :  미치고 팔짝 뛰겠다 너 때문에.  vs 알파 세대 :  알려고 할수록 우리 관계는  파국이니 신경 꺼 주세요.    그래서 우리는 밀레니얼 세대고,  그들은 알파 세대인가 보다.  코로나에 무뎌지고,  방구석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b1eyTi1i1a3KrP7NuZIF2akfF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4:01:00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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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가기 전, 번외 편.  &amp;quot;골프 저렴히 치기&amp;quot; - 쉿! 아덜씨의 시크릿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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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1화부터 9화까지 보고 오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 모든 에피소드, 특히 이번 번외 편은 정말 믿기 힘드시겠지만 약 95% 사실임을 알려드립니다. 아덜씨는 골프는 본인 적성에 맞지 않고, 재미가 없으니 빠지게 될 일은 전! 혀! 없을 거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니 그 모든 말들이 밑밥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진심 업무의 연장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sJ7lVAdxfRvJw2GyrDIbimog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3:59:35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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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골골골! 골이에요!!! - 이 모든 골이 우리 집에서 다 터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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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화와 이어집니다. *모든 에피소드는 놀랍게도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아덜씨는 신혼이 끝남과 동시에 회사 업무 수행봇이 되었고, 연년생 육아는 고스란히 내 몫이 되었다. 업고, 이고, 지고, 둘러메고,&amp;nbsp;얼싸안고, 주체와 객체가 분열되고, 울고, 싸우고, 쥐어뜯고... 하지만, 정신 줄 만큼은 결코 놓아선 안된다고 스스로 주문을 걸고 버티니 나의 블랙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PJbtO19v6kfFjtXUowrm1-Fz9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2:39:40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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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가족의 탄생 - 1+1=4...?</title>
      <link>https://brunch.co.kr/@@bJud/26</link>
      <description>*7화와 이어집니다. * 모든 에피소드는 믿을 수 없겠지만,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①. 아이를 낳고 다음 해가 되었다.  나는 또 아이를 낳았다.  (할많못많 =할 말은 많지만 못할 말이 많다.) ②. 아덜의 신혼 기간은  언제까지로 지정되어 있을까.  ③. 다행히 첫째를 낳은 이력으로 둘째는 진통 한 번 겪지 않고  수술을 했기에 수월했다. ④. 2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vaCu15F3rsM7JZKFrJEzZQcYP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2:00:02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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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개+AI=? - 개아이.. 비글봇...</title>
      <link>https://brunch.co.kr/@@bJud/25</link>
      <description>* 6화와 이어집니다. * 모든 에피소드는 믿을 수 없겠지만  실화임을 알려 드립니다.  ①. 결혼하고 2년이 흘렀다.  우리에게 드디어 아이가 생겼다.  아덜이 '신혼' 입력값에 출력값 '무엇'을 충실히  수행했기 때문이 아닐까. ②. 하지만, 예정일이 되어도  아이는 나올 생각이 없었고, 결국 나는  1박 2일간 인간이 아닌 좀비의 행색으로 병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0Twy_rQaOl-Or0qbRQq1DumQ8U.jpg" width="239"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2:00:03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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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관상은 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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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모든 에피소드는 믿을 수 없겠지만,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① 아덜은 꼭 양말과 옷을 뒤집어 빨래통에 둔다. 그래서 나는 옷을 뒤집어 넣으면 세탁이 잘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② 아덜은 과연 시키는 대로 옷을 바로 해서 빨래통에 두었다. 그러나... 지적하지 않은 양말은 그대로 뒤집혀 있기에... 뒤집힌 채로 빨래를 하여 뒤집힌 채로 개어 주었다. ③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XiqNASfaN3U0u6nkN85aWyeYI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2:00:02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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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진실과 마주한 현실. - 현실의 끝은... 시련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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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4화와 이어집니다. * 5화 역시 4화와 마찬가지로 남편이라는 개체의 특수성을 이해하기 위한 픽션이 가미되었습니다.  ① 그는 AI였다. 인간처럼 모든 생리현상을 할 수 있는 우수한 기능을 갖춘 내부를 지녔지만, 마지막 뇌의 공정이 끝나지 않은 상태. ② 복합적 업무 수행 능력 저하로 오직 단 하나의 명령만 수행 가능. 사고의 비 확장 상태는 오직 입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ztW05NpC2FZiYRVtiRI7ubGi3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02:04:08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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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그의 이름에 관한 진실. - 때로 거짓이 진실보다 낫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ud/22</link>
      <description>* 3화와 이어집니다. * 4화는  남편이라는 개체의  이해를 돕기 위한 픽션이 가미되었습니다.  ①. 그의 부모님을 뵈었다. 황송할 만큼 예비 며느리를 버선발로 환대해 주셨다. ②. 어머니는 내 손을 부여잡고  아무것도 필요치 않으니  얼른 아기부터 가지라고 하셨다.  의아했지만  &amp;lsquo;손주가 보고 싶어 그러신가&amp;rsquo;보다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QpPv5Xvzxq9dlEM9u30tnlYID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00:50:56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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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화. 완벽한 그에게 없는 몇 가지. - 몇.. 가지?&amp;nbsp;몇... 십.. 가지?&amp;nbsp;몇... 백은 아니길...</title>
      <link>https://brunch.co.kr/@@bJud/21</link>
      <description>* 모든 에피소드는 믿을 수 없겠지만, 실화입니다.  ①. 그의 이름은 아덜. 그는 좀처럼 화를 내는 법이 없었고, 언제나 내 의견에 YES를 외치는 사람이었다. ②. 장거리 연애에도 피곤한 기색을 비춘 적이 없었으며, 언제나 일관된 모습으로 믿음과 신뢰를 주었다.  ③. 한결같은 그의 우직한 성품에 마침내 나는 결혼을 결심했다. 이보다 완벽할 수 없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IjOmDcxeYxzxpUPgWVPnOdEcyg4.png" width="358"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22:53:48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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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운명 - 악연도 운명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Jud/20</link>
      <description>* 모든 에피소드는 믿을 수 없겠지만, 실화입니다.    ①. 취준생 딱지와 이별을 하게 되면서, 신입사원 연수를 가게 되었다.  정신없이 첫날을 보내고 연수 둘째 날,  그와 나는 같은 조가 되었다.  (마치 운명처럼.)  ②. 각 조의 재롱잔치가 열렸고, 그는 홍일점인 내게  얼굴로 랩 뚫기를 하라며 정중히 권했다. ..................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pKUx58rlVhn5yKt_IKXGKhUJPF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06:05:38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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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독해' 독해지다. - '독해'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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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①.&amp;nbsp;내 이름은&amp;nbsp;&amp;lsquo;독해&amp;rsquo; 돼지(亥) 해에 태어난 확신의 강아지상(Dog). 귀엽고, 애교 많은 막둥이 ...............................  ..................인 줄 알았으나............ ②.&amp;nbsp;부모님은 일찌감치 눈치채셨다. 내게&amp;nbsp;개력(괴력 x)이&amp;nbsp;있다는 것을.. 개의 언어를 하고, 사족보행을 할 수 있는 능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L1hMTHPDRVlz-D_7nB5yII3VOeA"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05:56:32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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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독해' 독해지다. - '독해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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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①.&amp;nbsp;내 이름은&amp;nbsp;&amp;lsquo;독해&amp;rsquo; 돼지(亥) 해에 태어난 확신의 강아지상(Dog). 귀엽고, 애교 많은 막둥이 ...............................  ..................인 줄 알았으나............ ②.&amp;nbsp;부모님은 일찌감치 눈치채셨다. 내게&amp;nbsp;개력(괴력 x)이&amp;nbsp;있다는 것을.. 개의 언어를 하고, 사족보행을 할 수 있는 능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L1hMTHPDRVlz-D_7nB5yII3VOeA"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05:42:43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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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진로드=로드 FC - 선수, 입장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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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세가 될 때까지 엄마, 아빠, 물 등 극히 소수의 단어만 사용했던 1호였다. 말이 늦어질수록 초조해지는 마음은 어쩔 도리가 없었고, 제발 문장이 쏟아지길 간절히 빌었다. 어찌나 간절한 바람이었던지 고학년이 된 1호는 스스로 성대결절을 의심할 정도로 수다쟁이가 됐고, 특히 엄마가 부재한 순간에는 전화와 문자로까지 대신했다.  &amp;ldquo;오늘은 엄마 전화 못 받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ud%2Fimage%2FxJ9FAkIHGMNZB7FEgqiL8TGhl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4:04:38 GMT</pubDate>
      <author>강나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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