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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ren</title>
    <link>https://brunch.co.kr/@@bI5H</link>
    <description>작은 동네 커피숍과 무인 독서실을 운영하며, 매일매일 나의 자아에 대해 방황하고 고민하는 주부이며, 두아이의 엄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3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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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동네 커피숍과 무인 독서실을 운영하며, 매일매일 나의 자아에 대해 방황하고 고민하는 주부이며, 두아이의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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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에 대하여 - -하루의 글(매일 남기는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I5H/40</link>
      <description>나는 열등감 많은 41세 여자다. 어쩌면 태어날 때부터 열등한 존재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 집안에서 딱히 차별을 느끼며 자라진 않았지만, 엄마는 커오는 내내 &amp;quot;네가 아들이었으면 네 동생은 안 낳고 하나만 낳았을 거야.&amp;quot;라는 말을 장난처럼 하셨다. 어릴 때부터 줄곧 가지고 있던 외모 콤플렉스, 가난한 동네에 산다는 부끄러움, 머리 좋은 집안의 열등생이라</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20:55:45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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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내 머리에 누구야?&amp;gt;를 읽고! - 표현방식에 따라 징그러움이 귀여움이 되기도 하는 그림책!</title>
      <link>https://brunch.co.kr/@@bI5H/36</link>
      <description>내가 6학년 때&amp;nbsp;우리 집은 나 6학년, 동생 1 4학년, 동생 2 1학년 이렇게 나, 내 동생, 그리고 사촌동생까지 아이 셋이 모두 같은 학교에 다녔다. 지금 초등학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가끔씩 한 반에 한 명 정도(일 년에 한 번은 있었던 일 같다.)&amp;nbsp;머리에 이가 있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러면 그 반은 초토화! 거기에 형제자매가 있는 집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1RPZGHXcluZkVLQs51jqQ137j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3:14:54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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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용감한 고양이 올리비아&amp;gt;를 읽고! - 모험가, 탐험가, 여행가가 되어가는 올리비아에 나를 투영해볼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I5H/35</link>
      <description>올리비아는 모험가이고,지칠 줄 모르는 여행가예요.탐험을 떠날 때는 아무런...두려움이 없죠.//바깥세상은 하나도 나쁘지 않아요. 귀여운 고양이가 잔디 위에 누워있는 표지가 인상적인 그림책! &amp;lt;용감한 고양이 올리비아&amp;gt;  작은 상자를 열었더니, 귀여운 고양이가 나온다.&amp;nbsp;이 고양이의 이름은 '올리비아'. 이 귀여운 고양이는 모험가에, 여행가에, 탐험가에 사냥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lz8iVhwnOE66WTrViTRbXOZ1l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4:53:01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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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딸깍, 우주로 보내는 신호&amp;gt;를 읽고! - 몽환적인 그림과 어릴 적 상상의 세계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그림책</title>
      <link>https://brunch.co.kr/@@bI5H/34</link>
      <description>나는 참 몽환적인 그림을 좋아한다.  비가 오는 엄청 흐렸던 토요일 오후! 도서관 어린이실에서 아빠와 아이들이 책을 읽는 사이, 집에 가서 읽어줄 책을 잔뜩 고르는데... 왠지 제목이 끌려 골라본 책이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미지의 세계에 살고 있는 존재에 대한 생각. 막연히 잊고 있던 그 생각과 상상의 굴레가 어른이 되면서 조금씩 확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5W6qZlBNsgvrbG8GrJWRQJQBQ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4:03:14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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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영역인가? - 임신과 출산! 생명에 대한 소관은 누구의 영역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I5H/33</link>
      <description>이른 아침! 아이들 등원 준비를 하는데, 조리원 동기 카톡에 알림이 울린다. 평소 이런저런 이야기를 자주 하는 편인데, 오늘 아침은 무거웠다. 한 연예인 부부의 막달 유산에 관한 기사! 아이를 낳아 기르는 엄마들이라 그런지 기사를 공유하면서도 숙연했다. 슬펐다. 아마 다 엄마여서인지 감정이입이 많이 되었고, 각자의 방식으로 모르는 그들에게, 그리고 떠나버린</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4:28:09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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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중날 - 기도해 준 그들이 고마운 그런 날!</title>
      <link>https://brunch.co.kr/@@bI5H/32</link>
      <description>오늘이 백중날이란다. 오랜만에 할머니가 다니시던 절에 엄마, 고모와 다녀왔다. 돌아가신 분 생신은 챙기는 게 아니지만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생신이기도 하고, 백중의 의미도 있고 해서... 여차저차 다녀왔다.   종교적인 어떤 신념도 가치관도 없지만 나고 자라온 환경이 불교적이어서 절에 가면 늘 맘 이편 하다. 우리 아이들 임신 중에는 태교로 법화경 사경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Mi9onsmgRVe4QStZF25-4944e8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3:54:04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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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똥! 똥! 똥! 똥 그림책을 읽고! - &amp;lt;신선바위 똥 바위&amp;gt;, &amp;lt;똥이 되어 볼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I5H/31</link>
      <description>우리 집 4살, 6살 특히 4살 둘째는 똥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엄마가 본인을 화나게 하면, &amp;quot;엄마는 똥꼬야!&amp;quot; 하고, &amp;quot;응가 냄새나&amp;quot; 하거나, 똥 관련 이야기하는 걸 참 좋아하고, 똥을 섞어 놀리곤 한다.^^ 첫째는 둘째에 비해 똥과 관련된 이야기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에 읽어준 두 권의 책은 두 아이 모두 너무 좋아했다.  매일 밤 몇 번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iu7vqwuboTXUFhS1olb411AZZ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6:10:52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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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세 친구&amp;gt; 그림책을 읽고! - 그림책 속에는 인간관계의 많은 것들이 축약되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I5H/25</link>
      <description>육아지원센터에 들렀다가 큐레이팅 되어있는 그림책을 보고, 제목과 그림이 귀여워 빌려보았다.   &amp;lt;세 친구&amp;gt;  아이의 인간관계든 어른의 인간관계든 일단 홀수가 되면, 누군가는 소외되기도 하는... 그런 세상의? 인간관계의 법칙 같은 것! 그림책을 읽다 보면, 어른인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참 많이 축약해서 예쁘게, 귀엽게 미화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58ATzXT1WsfmtfvmaQZO7-v-W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07:05:55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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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육아=여행 육아(여름방학♡) - 경주, 영덕(3박 4일) (2)</title>
      <link>https://brunch.co.kr/@@bI5H/30</link>
      <description>경주를 벗어나고, 포항을 지나고, 영덕 도착이다.  숙소는 영덕의 작은 해변에 위치한 세련되진 않았지만, 내 기준에 적합했던 해변 라인(물놀이할 때 아이들이 차도를 건너지 않아도 되는 곳)이었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영덕 남정면 남호 해수욕장에 위치한 곳이었다. 이번 여행은 스몰 비치에서 충분히 쉬어가는 것이 목표였는데 딱 적합했던 것 같다. 숙소 1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MKWAIrxhr9EuG9RKSxbSV39Ju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06:20:25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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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육아=여행 육아(여름방학♡) - 경주, 영덕(3박 4일)(1)</title>
      <link>https://brunch.co.kr/@@bI5H/29</link>
      <description>아이들의 어린이집 방학! 남편의 일정을 조율해 여행지를 동해로 잡았는데, 지인들 모임이 생겨 경주도 일정에 넣게 되었다. 이번 여행의 목표는 바닷가 라인에 민박 같은 숙소를 잡고, 물놀이하고, 씻고, 쉬고, 또 물놀이하고, 씻고, 쉬고! 해수욕의 단점을 최소화하며? 맘껏 놀기였다.♡  우리끼리 가는 여행지의 기본 틀만 잡고 본격 숙소 찾기에 돌입했으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7h1JBxZzEPG1l6yBbzmHrqNBV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02:52:23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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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것들 참 예쁘다, 참 잘 노네! - 세상 유일하게, 잘 논다고 칭찬받는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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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 앞 초등학교가 거의 2년, 3년? 만에 주민들에게 다시 개방을 했다. 새벽녘과 저녁 두 시간!  우리 아이들은 요즘 거의 매일 하원 후, 첫째가 태권도를 마치면 집 앞 초등학교에 들러 한 시간쯤 놀다 들어온다.(1시간 놀이로는 절대 끝나지 않는데, 엄마인 나의 배가 고파서 집에 오게 된다. 아이들 의사에 반하게^^)   태권도를 마치고 땀이 뻘뻘 흐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i5jLjRe8GFZ86DdNCQMupUbgp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03:56:32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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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할머니 엄마&amp;gt; 그림책을 읽고! - 할머니와의 잔잔한 추억에 뭉클했던 그림책!</title>
      <link>https://brunch.co.kr/@@bI5H/23</link>
      <description>두 아이를 육아하고, 매일 밤 잠자리 독서를 해주다 보니, 그림책을 참 많이 읽고, 또 읽는다. 눈으로도 읽고, 입으로도 읽고, 귀로도 읽게 되는 그림책! 생각해보니, 잔상이 남았던 그림책들이 제법 많았는데, 그 잔상을 기억을 글로 남기진 않았던 것 같다.   최근 우리 아이들과 읽었던 그림책 &amp;lt;할머니 엄마&amp;gt;  아직 내게는... 할머니의 부재가 6개월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bJjTOJBBAQQakOiO34UUA0LvO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07:08:13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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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맘은 감정 쓰레기통이다. - 마음을 다쳤을 땐 글로 치유하는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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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여름! 장마가 시작되려는지 날씨가 많이 꿉꿉하다. 보슬비처럼 비는 왔다 갔다 변덕스럽기 그지없다. 출근하는 남편과는 가벼운 실랑이가 있었다. 동갑이라 자주 언쟁을 하기도 하는데, 늘&amp;nbsp;심각하게 싸우지는 않지만 서로의 치부랄까? 불편한 부분을 살짝씩 긁어내며 싸우고, 또 어영부영 화해한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첫째는 6살, 둘째는 4살이다. 아이는</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05:50:46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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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은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라는데... - 영어 교육은 나무만 보는 것 같은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bI5H/21</link>
      <description>아이가 생기고, 아직 4살 6살 둘 다 한참 어리지만 주변에서는 영어 노출 이다해 서 영어유치원이나 원어민 과외, 학원을 보내는 아이들이 하나둘 보인다.   우리 아이들은 집에서 매일 조금씩 그냥 꾸준히 나름 엄마표로 노출시켜주는 중이다. 하루에 영어 영상 한 시간 정도, 음원 계속 흘려듣게 틀어두고(놀때 상시로 틀어둔다),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30분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E4IzJjwwEivKEuZ7-MZCfSRQxN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21:22:43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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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은 친정 육아? - 층간소음을 막기 위해 나. 가. 다♡</title>
      <link>https://brunch.co.kr/@@bI5H/20</link>
      <description>주말은 아이들과 온전히 시간을 보내는 이틀이다. 금요일 하원하고부터, 월요일 등원까지~ 잠자는 시간들을 빼도 이틀이란 시간이 꽉 차겠지? 주말 중 특히 일요일. 내게는 친정 육아란 말이 맞는 것 같다. 남편은 매주 일요일. 사회인 야구 리그를 3개나 뛰고 있다. 친정이 가까우니, 아이가 아주 어릴 땐 차로 친정에 우리를 데려다주고 본인 운동하러 가고,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DiI3KoKyA6iPxuSnrhw57FRVQp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22 22:25:09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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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지하철 여행 - 영유아 교통카드를 만들어주다.</title>
      <link>https://brunch.co.kr/@@bI5H/19</link>
      <description>아이들에게 지하철 카드를 만들어주었다. 부산 교통공사에서 이벤트 성인지 미취학 아동들 교통카드를 판매했었다.  둘째는 아직 4살이고, 키가 작은 편이라 카드를 찍으나 안 찍으나, 지하철 입구 미닫이랄까? 그 기기에 그냥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지나 가지는데, 첫째의 경우는 늘... 몰래 타는 느낌이었다. 약간의 의미를 부여하자면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o7fZBrJZ8Gq4H4elaEdrTXi4U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04:51:52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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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다 - 책임이 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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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엄마도, 아빠도 부쩍 늙었다. 늙음이 느껴질 정도로 확연히 늙었다. 혹자는 말했다. 이제 자식으로서의 책임은 끝났고, 부모로서... 그리고 한세대가 감에 따라 내 차례가 다가온다&amp;nbsp;하는 생각으로 부담감과 두려움이 증폭돼 늙어지는 거라고!!!  할머니가 돌아가시고도 일에 치여, 여전히 집에 2주에 한 번꼴로 오시는 아빠는 최근 건강이 악화</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09:31:43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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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육아서를 읽습니다. - 오늘도 반성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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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천석 선생님의 &amp;lt;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amp;gt;를 읽고 있어요.   페이지 페이지마다 마치 시집처럼! 문장이 길지 않고, 읽기 쉽고, 마음을 울리는 부분이 참 많더라고요.   틈틈이 핸드폰 보는 대신 읽으면 좋을 책이란 생각이 들어 읽기 시작했어요.  막상 읽기 시작하니 필사까지 해가며, 마음에 와닿는 부분 꼼꼼하게 체크하며 보고 있어요. 몇 페이지 넘기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75f3-3vbHnQpQDvhRb1Yhc5__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22:53:21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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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교여행의 희비! - 첫째와 둘째는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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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산부라면 다 간다는 태교여행을 나도... 다녀왔다.  첫째를 임신하고, 초기를 살짝 넘어섰을 때 즈음 인가? 임신 4개월? 5개월 정도였던 것 같다. 임산부라면 다 간다는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      우리 부부는 아니 사실 나는, 휴양지에서 힐링하며 수영하고, 호텔에서 조식 먹고, 만찬 먹고, 이런 류의 여행보다, 걷고, 보고, 그야말로 관광 형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CMiBJsTUIqbKDmzddtcW8wYLnW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00:13:17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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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타르시스란 단어를... - 요가에서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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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에 '카타르시스'란 단어는, 고등학교 문학 수업시간에 문제 풀이를 할 때 외에는 쓸 일이 없을 줄 알았다.  첫째가 태어나고, 100일이 지나던 시점. 친정에 아이를 맡겨두고 집에서 멀지 않은 국민체육센터로 갔다. 딱 1년 만이었다. 요가 수련을 했다.  첫째를 임신하면서, 그대로 내려두었던 일에 대한 생각, 기억! 하루에 적어도 6시간씩 기계적으로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5H%2Fimage%2FvYkZNIBwWPd9JefhfT6x4RO-Y9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22:12:46 GMT</pubDate>
      <author>Ka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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