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최맹구</title>
    <link>https://brunch.co.kr/@@bFxA</link>
    <description>의미있게 사는게 미친거라면 난 얼마든지 미칠래. 다시 꿈을 꾸는 삶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09: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의미있게 사는게 미친거라면 난 얼마든지 미칠래. 다시 꿈을 꾸는 삶 .</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6.png</url>
      <link>https://brunch.co.kr/@@bFx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보고 싶은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33</link>
      <description>보고 싶어  보러 가자 생각했다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하염없이 하늘만 바라보다 돌아왔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0:12:10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33</guid>
    </item>
    <item>
      <title>약속을 어겼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31</link>
      <description>사랑에 서툴다는 걸 알고 난 후로 사랑을 멀라 하고 있다  넌 왜 연애 안 해 ? , 나도 연애하고 싶다, 하고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내 마음을 저기 깊숙한 곳에 내 대답을 담아둔다  난 자신이 없어라고  내가 사랑에 서툴다는 걸 알고 난 후 사랑을 멀리 하게 되었다 나는 잘하는 것만 하려고 하고 못하는 건 멀리하는 사람이다 완벽주의 뭐 그</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4:24:41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31</guid>
    </item>
    <item>
      <title>15회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30</link>
      <description>마음을 굳게 먹고 하루하루를 보낸다. 뒤를 돌아 자꾸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본다. 나는 뭘 했지. 내가 뭘 한 건지.라는 식으로. 정말 힘들었지. 나 정말 해냈다. 이제야 이제야 숨을 돌린다. 마치 긴긴 마라톤이 끝난 후 골인 지점을 넘어서야 환호하는 선수처럼 난 마치 그런 모습의 나를 마주한다. 마침내 뛰는 다리를 멈추어 주저앉는다. 드디어. 마음이 이렇</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12:19:12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30</guid>
    </item>
    <item>
      <title>14화 쓸모없는 하소연.</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28</link>
      <description>오늘은 이사로 인해서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왔다. 8시경. 가고 싶던 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8시 오픈이 아니라 8시 30분 오픈이었다. 그래서 바로 앞 스타벅스에 왔다. 일층만 보다가 안으로 들어와 이층으로 왔는데 웬걸. 너어무 예쁜 풍경이 펼쳐지는 것이다. 나무그림자가 햇살에 반짝반짝 춤을 추고 있었다. 햇살에 만들어진 그림자, 부는 바람에 출렁이는 나뭇잎</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0:26:47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28</guid>
    </item>
    <item>
      <title>13 등산은 왜 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27</link>
      <description>어제는 큰 결심 후 오늘은 마치고 아빠와 등산을 왔다  등산을 하며 눈앞의 한걸음 한걸음에 집중하니 힘들지 않았다  고개를 들어 어디까지 왔나 얼마나 남았나 생각할수록 힘들었다  얼마나 앞을 내다보며 사느라 숨이 찼던 걸까 반성했다  등산을 하듯 한걸음 한걸음에 집중하다 보면 정상에 도착해 있다는 걸 잊지 말자  내려가는 건 올라가는 일 보다 힘들고 지루했</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13:39:33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27</guid>
    </item>
    <item>
      <title>12화 진짜 삶을 찾아가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26</link>
      <description>요즘은 인스타그램도 하지 않고 먼저 사람들에게 연락도 잘하지 않는다 (이렇게 된 지는 좀 오래되었다) 인스타그램은 자주 하는 편이었는데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과의 관계로부터 생각을 하다가 문득 내가 왜 불특정다수에게 내 일상을 보여주어야 하지  그리고 이렇게 올리는 잠깐의 모습이 나를 다 보여줄 순 없는데 마치 내가 올리는 이 모습이 나인 거 같아  이래서</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3:43:09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26</guid>
    </item>
    <item>
      <title>11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amp;nbsp; - 퐁퐁퐁</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25</link>
      <description>나는 만드는 걸 좋아한다. 만들기 전에 노트에 대충 구상을 그린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상상을 한다. 만들어낸다. 나는 이런 과정을. 참으로 좋아한다. 이사실을 알게 되었다.  무언가를 하기 전 스케치 하는 과정이 나에겐 즐거움이다. 이 발견은 좀 더 내가 나답게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거란 생각이 든다. 난 창작을 좋아해. 그리고 무언갈 하기 전 마음속에</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05:11:51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25</guid>
    </item>
    <item>
      <title>10화 맛있는 바나나킥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24</link>
      <description>맞아 생각이 많아졌어 그리고 생각하는 만큼 인생도 달라졌어 그런 마음이 들었다  나는 왜 살지 에 대한 물음이 더 많이 드는 요즘이다  이 질문은 나를 많이 바뀌게 했다  그리고 좀 더 살아있게 한다  아직은 조금 더 선명해질 때까지 시간이 필요할 거 같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고 직후에 사진이 잘 보이지 않다가 시간이 지나면 선명해지듯이 말이다  얼마 전</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06:55:11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24</guid>
    </item>
    <item>
      <title>9 화 진정 찾고 싶었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23</link>
      <description>결국 내가 되고 싶은 건 나 자신이었나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무엇이 하고 싶은지 항상 고민했다  마침내 그 해답을 알 것 같다  난 대학시절 그냥 이란 단어를 좋아했다  이유는 없었다 그냥이었다  그 당시 나는 정말 나 자신이었고 아무것도 이루지 않아도 되지 않아도 이미 난 나 자신이기에 어떤 이유도 필요치 않은 사람이었던 거 같다  그래서 어떤 일이든 큰</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4:50:37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23</guid>
    </item>
    <item>
      <title>8 화 내가 짓고 싶은 표정을 하고 살아가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22</link>
      <description>난 너무 많은 타인을 염두에 두고 산 듯하다  문득 언제 내가 누군갈 생각하지 않고 있었을까  내 생각안에 나는 없었고 나를 위한 생각을 하지 않고 산지 꽤 오래되었음을 알았다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 나를 위해 살아야 한다 그래야 후회거 없을 거란 확신이 든다  어제는 글을 쓰지 못했다 뭔가 혼란스러웠기 때문이다  밤늦게까지 엄마와 이야기를 하며 맛있는</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03:57:17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22</guid>
    </item>
    <item>
      <title>7화 좋은 밤 좋은 꿈&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21</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떠서 어젯밤 사는 게 재밌다 행복하다고 적어둔 것이 생각났다. 오늘이 드디어 어젯밤 기다리며 잠들었던 아침이 왔다. 사는 게 재밌다. 이 말은 즉슨 정말 하고 싶은 일에 몰입하고 있다는 말이겠지. 나는 몰입하고 있는 나의 인상이 지어진 얼굴을 좋아하기로 했다. 웃지 않고 심각하고 진지한 그 얼굴을 말이다. 아침 눈을 뜨자마자 물을 좀 마시고 옷</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3:57:31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21</guid>
    </item>
    <item>
      <title>6화 도망치지 않고 내 삶을 살 거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20</link>
      <description>글을 쓴다는 일은 참 좋다. 생각들이 정리가 되고 나의 삶이 더 발전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오늘은 하루가 참으로 빨리 흘렀다. 설거지를 하면서 한 생각은 나의 몰입을 방해하는 사람은 멀리하는 게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 내가 지금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것들을 가장 우선시로 하고 나머지는 냉정하게 거리를 두고 싶어 졌다. 더 이상 내겐 시간이 없다.</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0:07:38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20</guid>
    </item>
    <item>
      <title>5화 자유가 두려워져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18</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떴다. 내가 언제 잠들었지. 그래도 다행이다 잠이 들어서. 왜냐면 저번에 잠이 안 올 때 정말 곤욕이었으니깐. 어제 운동을 너무 힘들게 해서 그런지 나름 꿀잠을 잔 거 같은데 꿈도 꾼 거 같은데 기억은 안 났다. 어제 자기 전 영화를 보고 인스타에 올렸는데 내가 스토리를 확인할 때쯤 그 사람도 내 스토리를 확인했다. 같은 시간 같은 공간 같이</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2:40:48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18</guid>
    </item>
    <item>
      <title>4화 아끼다 똥 돼요!</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17</link>
      <description>오늘은 하루가 정신이 없다 언니와 러닝을 하고 새롭게 오픈한다는 가게도 걸어갔다 이제 집에 왔다  이렇게 늦게 올 줄 몰랐다  집으로 오는 길 글을 써야 하는데 마음이 초조해졌다  12시가 넘으면 안 되는데 이건 나와의 약속이기도 하니깐 그렇게 집으로 왔다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노래 한곡을 들으며 빠르게 샤워를 하고 다음 곡 아마도 그건 이라는 노래를 들으</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4:47:39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17</guid>
    </item>
    <item>
      <title>3화 쨍하고 해 뜰 날</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16</link>
      <description>밤새 잠을 통 이루지 못했다. 이유는 공복이 너무 길어서 배가 고팠나. 아니면 너무 기분이 좋아서 잠이 안 왔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눈만 감고 밤을 새운듯한 기분이었다. 해가 뜨기 직전 3시간 정도 겨우 눈을 붙인 기분이었다. 그래도 다행히 많이 피곤하진 않았지만 잠을 못 잤다는 기분 탓에 왠지 모를 피로를 느꼈다. 전날 미리 했었어야 했던 반죽도</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12:17:39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16</guid>
    </item>
    <item>
      <title>2화 오늘 출근도 무야호&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15</link>
      <description>어제는 18시간 공복을 했다. 마치고 운동도 하고. 일하는 게 다 생활운동이지라고 했는데 가게가 생각보다 조용해 가만히 있는 시간이 더 길었기에 운동을 하러 헬스장을 다녀왔다. 열심히 운동을 하고 나니 기분이 좋았지만 하는 동안은 곤욕이었다. 러닝머신 50분을 뛰는데 시간이 너무 안 가 힘들었다. 우연히 본짤에서 어떤 운동선수는 스스로에게 건강에 좋으니깐</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2:14:18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15</guid>
    </item>
    <item>
      <title>1화 여유를 잃었다는 사실 조차 몰랐어&amp;nbsp; - 여유정말 소중해</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14</link>
      <description>눈을 떠서 누워서 생각이 많아서 누워 생각을 했다. 배고프다 뭐 먹지 살 빠졌을까 와 같은 물을 마시고 밥을 해 먹고 반죽을 삶고 원하는 만큼 살이 빠지지 않아 불만족스러웠다. 이런저런 말도 하기 싫어 성난 표정으로 밥을 먹으니 엄마는 눈치를 보다 출근을 하셨다. 방에 들어와 멍을 때리고 아이유 효리 민박과 같은 영상을 봤지만 좀처럼 마음이 가라앉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8:32:13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14</guid>
    </item>
    <item>
      <title>내가 지금 이러고 사는거 너만 알기야&amp;nbsp; - 비밀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12</link>
      <description>4년 동안 작은 카페를 운영한다. 그리고 1년 더 계약을 하면 5년을 운영하는 셈이다. 오늘은 정말 조용하다. 나는 배우도 하고 싶고 작가도 하고 싶다. 다시 이런 꿈을 꾼 지는 몇 개월 되지 않았다.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다시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아주 작은 걸음을 떼고 있는 기분이다. 4년을 사장으로서 지내면서 많은 것들을</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6:18:09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12</guid>
    </item>
    <item>
      <title>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는 일은 10억 보다 위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08</link>
      <description>친구와 수영을 갔다. 목만 내놓고 수영장 벽에 기대어 앞쪽 에어로빅을 하는 할머니들을 보았다. 귀엽다. 우리는 이런 말을 했다. 맞아 힐링될 거 같아. 스트레스도 풀리고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아. 행복해 보여 와 같은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나 돈 많이 벌고 싶다 10억! 친구는 10억? 10억을 어떻게 벌어. 음 몰라 나도 방법은 그냥 10억을 벌고 싶어.</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5:03:59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08</guid>
    </item>
    <item>
      <title>삶은 여정 그리고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bFxA/106</link>
      <description>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지금을 누릴 수 없다는 건 너무도 가혹한 벌이 아닐까 하고.  미래를 걱정하고 과거를 후회하며 현재를 즐길 수 없는 건 너무 슬픈 일이다. 어떤 순간이 와도 현재를 즐길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 봤다. 왜 그럼 반대로 그러면 안 되는 거지. 왜 항상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건지 왜 그래야만 하는 건지 스스로 묻고 싶어 졌다. 이 시간 속</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2:57:26 GMT</pubDate>
      <author>최맹구</author>
      <guid>https://brunch.co.kr/@@bFxA/10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