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일상의 진</title>
    <link>https://brunch.co.kr/@@bFV0</link>
    <description>브런치에서는 가끔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그것도 아주 가끔. 내가 원할 때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2:25: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브런치에서는 가끔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그것도 아주 가끔. 내가 원할 때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T50FGJfLDeLxTrkHUZYp_r0qrh4.jpeg</url>
      <link>https://brunch.co.kr/@@bFV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스파이더 맨, 구해줘!</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93</link>
      <description>아직도 기억나는 아이가 하나있다. 내가 가르친 마지막 교포아이. 모든 걸 포기했을 때 혜성처럼 나타난 아이. 그 아인 남다른데가 있었다. 의욕이 넘쳤을 뿐만 아니라 자기 스스로 배울 방법을 찾아가는 창의성이 있는 아이였다. 내가 계획을 세우고 준비할 일이 거의 없었다. 오히려 이 아이가 영어를 익혀가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게 많다. 특히 한국인에게 걸림돌이</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14:31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93</guid>
    </item>
    <item>
      <title>13 Come down? 수직으로 down이 아니었다 - [영잘못] 규칙성이 낮은 영어, 무엇부터 시작 해야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43</link>
      <description>Come down? Down where? 내가 다니던 대학 캠퍼스 바로 옆에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여자 고등학교가 있었다. 고등학교 본관은 긴 직사각형 4층건물로 되어 있었다. 일층과 이층은 고등학생 교실로 썼고, 사층은 여고생 기숙사가 있었다. 특이했던 것은 삼층이 대학 기숙사였다는 것이다. 대학 캠퍼스까지 5분도 안 되었다. 가격도 저렴했다. 수녀원이라서</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2:03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43</guid>
    </item>
    <item>
      <title>12 영어자리는 영어입문의 &amp;nbsp;유일한 지렛대! - [영잘못] 사실 우리는 무엇을 몰랐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42</link>
      <description>창작의 원리 창작활동에는 분야마다 창작의 원리가 있다. 시각예술에도 창작원리가 있다. 그것이 그림이든, 조각이든, 영상이든, 어떤 분야의 시각예술이든, 점선면의 기초 도형 요소와 삼각형과 사각형 그리고 원이라는 기본 도형과 정육면체와 직육면체 그리고 구라는 기하학적 도형을 기반으로 한다. 그러나 기본요소들을 조합하는 방식에는 원리나 규칙이 없는 것이 특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k7aNPjFcBpyia7GT0PMyxKv26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1:54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42</guid>
    </item>
    <item>
      <title>11 자칫 오해에 빠지기 쉬운 말,  어순! - [영잘못] 영어에 규칙이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71</link>
      <description>한 후배친구가 대학 때 종로의 한 영어학원에서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다고 한다. 강사는 입소문이 난 노장강사였다. 너무 잘 가르친다는 소문을 듣고 기대를 한껏하고 갔단다. 그런데 강의 첫 시간부터 했던 것이 주어를 찾아 동그라 미치고, 동사를 찾아 동그라미 치는 것이었다. 기가 막혔다고 한다. 결국 하루 이틀 가고 그만두었다.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가 십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R8T9lXC_0DARrhSlf7XzPp3y4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1:47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71</guid>
    </item>
    <item>
      <title>10 카멜레온같은 영어단어, 문장의 자리에서 자유찾다 - [영잘못] 어순에 대한 뿌리 깊은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40</link>
      <description>'어순'이란 말을 피해서 다시 써본다. 한국말에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이 있다. 작은 차이가 엄청난 차이를 낸다는 뜻이다. '어순'이란 말에 서린 오해가 그러하다. 섬세한 오해를 풀기위해 약간의 전문지식이 필요했다.   한 뿌리로 모인 단어, SVO문장을 찾아갔다. 고대 영어단어들! 중세를 지나면서 꼬리 잘린 공작새 신세가 되었다. 어떡해서든 뿌리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2h4lavcULpKpPJLc7JCSNuXQy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1:38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40</guid>
    </item>
    <item>
      <title>09 단어에 규칙을, &amp;nbsp;아니면 문장에 질서를? - [영잘못] 영어는 문장에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39</link>
      <description>세상에는 3000개에서 4000개의 언어가 존재한다고 한다. 각 언어에 속한 방언까지 합치면 6000개에서 7000개까지 늘어난다. 놀라운 숫자이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이 있다. 그것은 수많은 언어 사이에 공통점이 있다는 점이다. 분명 이 언어들은 전혀 다른 장소에서 전혀 다른 사람들이 사용했다. 이들은 서로 만나 인간에게 필요한 언어를 어떻게 만들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8biS202bck8Wh04LtUli1uUAA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1:30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39</guid>
    </item>
    <item>
      <title>08 왜 영어단어는 카멜레온처럼 되었을까? - [영잘못] 영어단어도 처음부터 카멜레온은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38</link>
      <description>그러면 왜 영어단어는 카멜레온처럼 형태변화를 하게 되었을까? 여기에도 역사적인 이야기가 있다. 이 사실을 알면 놀랄 수도 있다.  영어단어도 처음부터 카멜레온이 아니었다. 고대영어와 심지어 중세영어까지도 단어에는&amp;nbsp;규칙이 있었다.&amp;nbsp;그것도 규칙성이 아주 강했다. 의외겠지만 사실이다. 마치 정리가 잘 된 거대한 고대의 도서관 같았다.  고대영어 단어는 품사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Ps1X5ZYXKk1Dp3rPN60G1eqSD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1:21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38</guid>
    </item>
    <item>
      <title>07 영어단어는 사실 카멜레온처럼 변한다! - [영잘못] 한국어 뜻 하나에 영어단어를 가두면 더 어려워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37</link>
      <description>스페인 사람도 우리처럼 영어가 불편하다. 스페인어도 한국어처럼 규칙성이 아주 강한 언어이다. 스페인 사람들도 우리처럼 영어를 배울 때 영어가 규칙성이 낮아서 짜증을 많이 낸다. 스페인의 유명한 코미디언 고요 히메네스 Goyo Jim&amp;eacute;ne는 이것을 잘 풍자하였다.  I hate verbs in English. I dance. You dance. He&amp;nbsp;DAN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25MBVC6r0KFW3yajwf5xbbDta9c" width="29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1:10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37</guid>
    </item>
    <item>
      <title>06 레고형 한글이 방목형 영어 알파벳을 만났을 때 - [영잘못] 영어모음이 지나온 우여곡절의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36</link>
      <description>방목형 영어 알파벳: 글자 먼저, 소리 나중  영어글자와 소리의 관계가 불규칙한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은&amp;nbsp;모음이었다. 그 역사는 길고 길다. 그냥 처음부터 모음을 만들어서 썼으면 얼마나 깔끔하고 좋았을까? 서양인들은 생각이 달랐다. 언어에 대한 감각이 우리와&amp;nbsp;바닥부터 다르다.  영어 알파벳의 조상인 페니키안 알파벳 (기원전1000년즈음)에는&amp;nbsp;모음이 소리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rSb7EQ3dKjhJuH2B72l-ak5VS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1:01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36</guid>
    </item>
    <item>
      <title>05 한글은 레고형이고,  영어 알파벳은 방목형이었다 - [영잘못] 영어 글자와 소리의 관계가 불규칙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35</link>
      <description>영어 글자와 소리의 불규칙적 관계는 악명이 높다. 왜 영어는 글자와 소리의 관계가 불규칙할까? 왜 한글처럼 규칙적이지 않을까? 사실 여기에는 숨은 역사적 이유들이 있다.  이런 역사적 이유들은 현재의 한글과 영어 알파벳에 흔적으로 남아있다. 둘 다 자음과 모음을 갖춘 같은 종류의 소리글자 같지만 자음과 모음이 정렬된 방식은 얼핏 봐도 다른 것이 역역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XyszW00Ng_lGGd1uLMnoZwgs1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0:38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35</guid>
    </item>
    <item>
      <title>04 당신은 20억 일번째 영어사용자이다 - [영잘못] 영어 규칙성이 낮은 두번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34</link>
      <description>표준어가 있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한 번은 대구에 있는 친구네 집에 하루이틀 머문 적이 있었다. 친구의 시어머니를 만나 뵙고 인사를 드렸다. 연세가 거의 80세가 다 되셨다. 그런데 나는 그분 말씀을 하나도 알아듣지 못했다. 심한 경상도 억양도 억양이지만, 표현 자체도 처음 들었다. 아예 무슨 소리인지 알 수가 없었다. 문장구분도 안되었을 정도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6zO1x-qnFifCsywpyrm6LEDsE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0:28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34</guid>
    </item>
    <item>
      <title>03 영어사는 15세기를 주목한다 - 영어의 규칙성이 낮은 이유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76</link>
      <description>왜 영어는 규칙성이 낮을까? 왜 한국어는 규칙성이 강할까? 여기에는 역사적인 이유가 있다. 영어역사를 다 알 필요는 없지만, 한국어 역사와 비교해서 다른 점을 인식할 만큼은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15세기! 15세기를 기점으로 시작한다. 이때 영어와 한글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이 일어난다. 15세기는 영어의 알파벳이 완성된 때이고, 한글이 시작한 때</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0:17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76</guid>
    </item>
    <item>
      <title>02 한국인에게 영어가 어려운 이유는 따로 있었다 - 등잔밑에 있어서 간과했던 영어의 가장 큰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75</link>
      <description>영어규칙은 신화일까? 한국영어는 바뀌어왔다. 독해영어에서 실용영어로, 문법에서 말하기로, 시험영어에서 원어민영어로까지 영어 배우는 동기가 근본적으로 여러 차례 바뀌어왔다. 그런데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결코 변하지 않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영어 배우는 과정이었다. 이 과정은 하나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그것은 영어규칙을 학습하는 것이었다.  한국인은</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00:04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75</guid>
    </item>
    <item>
      <title>01 사실 우리는 영어를 잘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74</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언젠가 영어를 안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잘 안다고 많이 알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내가 아는 것만 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돌이 있었기때문이다. 바로 발밑에 있어서&amp;nbsp;있는 줄도 몰랐다. 자세히 보니 내가 가져다 놓은 돌이었다.  나는 돌 위에 서서 영어를&amp;nbsp;내려다 보고만 있었다. 그것에 만족하며 한발도 나아가고 있지</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6:59:42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74</guid>
    </item>
    <item>
      <title>벽</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92</link>
      <description>세상에 나오려고 문을 열었더니  콘크리드 벽이 세워져 있었다.  그 벽은 일부러 세워진 것이었다. 그것과 싸운지 일년! 아직도 갈길이 먼데  싸울 동력을 다 소진했다.  어찌해야 할까?</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4:37:48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92</guid>
    </item>
    <item>
      <title>코골이 접근을 막는 법 - 장소: 찝질방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91</link>
      <description>1. 미화부 언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amp;quot;내가 경찰에게 가서 찜질방에 코골이들이 너무 많아서 내 권리가 침해가 된다. 내 권리를 찾을 방법이 없겠느냐고 물어보았더니 가능한 다른 곳을 찾아 보라고 했다. 왜그러냐고 했더니 지역 일진들일 수 있으니까 조심해야 한다더라. 절대 그들을 꺠우지 말라고 주위를 받았다. 아마 찜질방 사장이 지역일진들과 무슨 관계가 있나</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56:59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91</guid>
    </item>
    <item>
      <title>10분 재판 10문장 공방</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90</link>
      <description>나는 법정영화를 좋아했다. 그런데 실제 한국에서 재판이란 현장을 다녀와 보니 내가 좋아했던 법정은 한국법정은 아니었다. 몽땅 미국법정이었다.  미국 법정영화를 보면, 누구나 할 말을 다한다. 감정도 다 드러낸다. 그런데 한국에서 이런 식으로 했다간 다 도살이 날 것같다. 그러고 보면 정말 한국은 감정의 나라이다. 감정이 불거져 도화선이 터지면 아무도 겉잡을</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08:42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90</guid>
    </item>
    <item>
      <title>가다가 선 영어</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89</link>
      <description>남에게 영어를 가르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젊을 때 용돈이 궁해서 가끔씩 영어 과외를 한 게 전부였다. 그보다는 내 영어를 해결하는 데 급급 했었다.  그런데 남의 영어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일이 있었다. 그 관심은 질문이 되었고, 그 질문은 다른 질문을 부르고, 또 다른 질문을 부르며 끝없이 이어졌다. 그 세월이 벌써 이십 년이 되었다. 시작은 유학 때</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9:55:06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89</guid>
    </item>
    <item>
      <title>코골이는 왜 대부분 남자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87</link>
      <description>코골이는 병이라고 한다. 체형이나 비만이 특정 자세에서 호흡통로를 방해하는 거라고, 그래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하고 받아주어야 한다고. 그런데 그 병은 주로 남자들에게만 생기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까?   찜질방에 가보면 그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토요일 밤은 코골이로 불야성을 이룬다. 거의 몇 사람 건너 하나가 코를 곤다. 이들 대부분 거의 전</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0:29:17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87</guid>
    </item>
    <item>
      <title>찜질방 코골이들을 깨우면 안돼는 이유 - 참 대단한 이유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bFV0/182</link>
      <description>나는 찜질방에서 코를 골며 자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다. 없는 날도 있지만, 한사람정도는 늘 있고, 두명 뚜엣과 세명 트리오 심지어 7-8명이 합세하여 코를 고는 오케스트라까지 있다. 규모가 이정도되면 잠을 잘 수가 없다. 찜질방은 대부분 공간분리가 안되어 있어 가장 멀리 피해가서 자도 큰 소용이 없다.  코를 코는 방식도 그렇게 다양한 줄 몰랐다</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04:56:37 GMT</pubDate>
      <author>일상의 진</author>
      <guid>https://brunch.co.kr/@@bFV0/18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