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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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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quot;드라마를 보면서,수원 자가에 전자회사 다니는나의 모습을 떠올려보면서 퇴직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좀더 진지하게 고민해본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48: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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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quot;드라마를 보면서,수원 자가에 전자회사 다니는나의 모습을 떠올려보면서 퇴직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좀더 진지하게 고민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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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동기가 마침내 사장이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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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94년 6월 7일 P부장은 대학졸업 후 국내 대기업에 이날 입사를 했다. 벌써 햇수로 30년 전일이다. 당시에는 같은 해에 입사한 직원은 흔히 입사동기라고 불렀다. 같은 해에 입사한 동기는 몇십 명 있었지만 같은 날 입사한 P부장의 회사 동기는 단 한 명이었다.  2023년 11월 하순에는 대기업의 정기인사 발표로 많은 신문사들이 지면을 할애했다. P부</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9:52:10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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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부일기 - 근무년수와  로또 구입금액은 비례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Eeh/43</link>
      <description>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5분.  누가 이 시간을 가장 기다릴까? 2,30년을 한 직장에 다녀도 아직도 빠듯하게 저축 없이 그달 그달 월급으로 살아가는 직장인, 코로나로 인해  식당 손님이 반토막난 호프집 사장님, 중국집 사장님 등등 손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대한민국의 보통 사람들이 아닐까?  늘 부장도 늘 매주 이날이 기다려진다. 혹시나 하고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eh%2Fimage%2F-ZhH668-ZXhB_wx1aaRY6AM-y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10:55:51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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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부일기 - 폭우속 출근길_2시간 30분</title>
      <link>https://brunch.co.kr/@@bEeh/41</link>
      <description>29년째 매일 같은 시간에 출근했다. ​아침 6시만 되면 로봇처럼 자동으로 일어났다. 29년간의 습관이 몸에 배어 이젠 알람이 울리지 않더라고 6시만 되면 눈이 번쩍 뜨인다.   일기 예보에 비가 많이 온다고 했다. 그것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다. 비가 많이 온들 6시 40분에 출발하는 통근 버스에 몸을 싣고 살짝 눈을 붙이면 50여 분 만에 회사 정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eh%2Fimage%2F2KlNu4HQQItIiNFgRYMhmv_5C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11:57:33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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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부 일기 - 기대보다 기다림이 필요한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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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느 직장인들처럼 참 바쁘게 살아온 30여 년 직장 생활이었다.  물론 매년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오진 않았다. 돌이켜보면 입사 후 3년은 배우는 과정이기에 업무적으로 크게 스트레스받을 일은 없었다. 물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에서 온 약간의 스트레스는 있었지만...  그러나 3년이 지나는 시점에 필자가 책임지고 할 일이 생기면서 업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eh%2Fimage%2Frz-C0V9aIG98DUAQ35TrJnrkT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12:51:04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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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가는 길 - 모친을 요양원에 모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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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년 3월 초 모친을 요양원에 모셨다. 가끔 TV를 통해 요양원의 실태를 보면 노인들이 요양원을 가는 경우는 더 이상 건강이 회복불능 상태인 경우에 그곳에서 생을 마치는 곳이라는 인식을 하고 있다. 필자 또한 그렇게 알고 있었기에 모친을 요양원에 모시는 것을 가족회의에서 극구 반대했다. 그러나 가족회의 끝에 현실에 순응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음을 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eh%2Fimage%2F97P7XwJ75H2RQ6g1aTFDkLdQ0bk.PN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22 23:31:04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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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이 5수 - 28년차 회사원의 삶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bEeh/26</link>
      <description>많이 속상하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라 고 스스로를 위로해보지만 선뜻 그 위로를 나 자신이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아들은 삼수, 딸은 재수 합이 5 수다. 우스갯소리로 재수, 삼수를 고 4, 고 5라 부르기도 한다. 재수는 고등학교를 4년 다닌 셈이 되고 삼수는 5년 다닌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동안 애들 뒷바라지하면서 금전적인 부분은 차지하고라도</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22:24:48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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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1주 1책_15편 - 4/10_타이탄</title>
      <link>https://brunch.co.kr/@@bEeh/23</link>
      <description>크리스천 데이븐포트가 쓴 &amp;quot;타이탄&amp;quot; 책 내용 중 가장&amp;nbsp;&amp;nbsp;가슴에 와 닿는 부분은 9장.믿을만한 놈인가? 미친 놈인가? 이다.   1.필요한걸 구입하고 규정대로 비용을 청구하는것, 아무도 가격이나 규칙 혹은 시스템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것. 그게 정부 방위 산업체들의 일하는 방식이었다. &amp;rarr;민간 기업이라면 감히 상상할수 없는 일하는 방식이다. 투자 대비 효과가</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22:20:36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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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1주 1책_16편 - 4/18_우리가 몰랐던 세상의 도서관들</title>
      <link>https://brunch.co.kr/@@bEeh/25</link>
      <description>보통의 해외여행은 그 나라의 유명 관광지를&amp;nbsp;방문하지만 조금주 작가님이 쓴 이 책을 통해서 해외여행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즉, 단순히 볼거리만을 위한 해외여행도 좋지만 방문국가의 도서관을 방문하여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간접 체험해 보는 것도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1. 본 저서를 통해 세계 각국의 도서관에 대</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13:44:09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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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인 1주1 책_15편 - 4/11_타이탄</title>
      <link>https://brunch.co.kr/@@bEeh/24</link>
      <description>◆제목:타이탄(9장. 믿을만한 놈인가? 미친놈인가?) ◆저자: 크리스천 데이븐 포트  일론 머스크의 성공 신화는 대한민국 고도성장기의 정주영 회장과 흡사 유사함을 많이 엿볼 수 있었고 결국 성공의 열매를 따기 위해선 피와 땀이 있어야 함을 알게 해 준 책이었다. 열 줄 요약해 보았다. 1. 필요한 걸 구입하고 규정대로 비용을 청구하는 것, 아무도 가격이나</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06:42:50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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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1주 1책_14편 - 4/4_존리의 부자 되기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bEeh/21</link>
      <description>존 리의 부자 되기 습관의 책 내용 중&amp;nbsp; 직장인인 필자에게 가장 심정적으로 와 닿는 내용은 2장으로 &amp;quot;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반드시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amp;quot;라는 내용이다. 30여 년 직장 생활을 돌이켜 봤을 때 근로소득(월급)만 갖고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는 현실을 일찍 깨달았다면 현재와 같은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될 텐데 라는 후회가 많이 밀려왔다</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03:32:17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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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1주1 책_13편 - 3/28_메모 독서법</title>
      <link>https://brunch.co.kr/@@bEeh/20</link>
      <description>신정철 작가님의 &amp;quot;메모 독서법&amp;quot;을 읽고서 난 왜 글을 쓸려고 하는지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회사에서 웬지 노땅(?)으로 취급받고 새로운 업무를 부여해 주지 않은 상황에서 글이라도 써야 그 괴로움을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매달 한편씩 글을 써 왔다. 이 책에서 굳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 네 가지로 열거하고&amp;nbsp;있고 이 중에서 나</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15:02:54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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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1주 1 책_12편 - 3/21_마켓 컬리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bEeh/19</link>
      <description>김난도 교수가 쓴 마켓 컬리 인사이트를 읽고서 느낀 점은 &amp;quot;특별히 고차원의 지식을 요구하는&amp;nbsp;비즈니스 아이템이 아닌데도 불구하고&amp;nbsp;오히려&amp;nbsp;누구나 일상에서 한 번쯤 생각할 수 있었던 아이템으로 사업을 이렇게 확장할 수 있다&amp;quot;는 사실에 놀라웠다. 김슬아 CEO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되면서 책의 본문을 열 줄 요약해본다.  1. 기지개 마켓 컬리의 성공요인</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21 11:08:43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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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1주 1 책_11편 - 3/14_어디서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Eeh/18</link>
      <description>■책명 : 어디서 살것인가? ■저자 : 유현준 (건축가.교수) 집값이 천정 부지로 치솟고 있는 요즘 과연 나는 진정으로 어떤 집에 살고 싶은가에 대한 생각이 오래전에 기억 속에서 사라 졌지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1. 과연 내가 진정으로 살고 싶은 곳은 어떤 곳일까? &amp;rarr;이 책을 통해 그 기준이 바뀔 수도 있으며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던</description>
      <pubDate>Sat, 03 Apr 2021 13:10:00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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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인 1주 1 책_10편 - 3월7일_동아시아, 해양과 대륙이 맞서다.(9장. 새로운 세상을 본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bEeh/17</link>
      <description>전자회사 30여 년 다니면서 인문학 관련 책은 거의 접한 기억이 없는데 독서 모임방을 통해 이 분야의 책도 접하면서 내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분야도 참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거리가 있음을 새삼 깨달았다. 김시덕 님의 책을 열 줄 요약해 봅니다. 이 책을 통해 베트남이 수백년전 &amp;quot;안남&amp;quot;으로 불려진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1. 1627년, 네덜란드인 얀 얀</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04:27:46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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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1주 1 책_9편 - 2월28일_건지감자 껍질파이 북클럽</title>
      <link>https://brunch.co.kr/@@bEeh/16</link>
      <description>메리 앤 세퍼 &amp;amp; 애니 베로스가 공동저자인 &amp;quot;건지 감자 껍질 파이 북클럽&amp;quot;을 읽으면서 2002년 월드컵 4강에서 독일과 대한민국이 경기를 치를 때 차범근 해설위원의 말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amp;nbsp;&amp;nbsp;4강에 올라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선수들이 사력을 다해서 뛰었지만 독일에 패하면서 선수들이 지치고 힘들 때 차범근 해설 위</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14:40:52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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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1주 1 책_8편 - 2월 21일_셜록홈스 전집 1(진홍색 연구)</title>
      <link>https://brunch.co.kr/@@bEeh/14</link>
      <description>영국의 소설가 &amp;quot;아서 코난 도일&amp;quot;의 책 셜록홈스 전집은 흡사 책 속의 주인공이 거의 고유명사화되어 한편으로 셜록홈스 자체가&amp;nbsp; 실존인물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다. 초등시절 TV에서 담뱃대 물고 항상 골똘히 생각하는 셜록홈스가 범죄를 추리해서 결국 범인을 잡아 내는 능력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1. 홈즈의 지식이 놀라운 만큼 무지도 놀라웠다. 현대 문학이나 철학,</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21 16:48:19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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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1주 1 책_7편 - 2월 14일_스틱</title>
      <link>https://brunch.co.kr/@@bEeh/13</link>
      <description>침 히스와 댄 히스 두 형제가 쓴 책으로, &amp;quot;지식의 저주&amp;quot;에 빠지지 말고 항상 겸손함을 유지하는 것이 직장생활에서의 제1의 성공 원칙이라고 28년 차 직장인은 생각한다. 1.&amp;rsquo; 지식의 저주&amp;rsquo;란 자신이 말하려는 주제에 대해 듣는 사람이 어느 정도 배경지식이 있다고 착각하는 상태이다. 즉, 강연자가 듣는 사람들이 설마 이 정도의 지식은 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말</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13:34:34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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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1주 1 책_6편 - 2월 7일_팀 쿡(⑪로봇 자동차와애플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bEeh/12</link>
      <description>한 명의 지도자가 그 나라 혹은 그 회사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실례를 보여준 애플. 스티브 잡스에 이어 애플 CEO에 오른 팀 쿡의 일대기를 자서전 형태로&amp;nbsp;&amp;nbsp;저술한 &amp;quot;린더 카니&amp;quot; 의 책 &amp;quot; 팀 쿡&amp;quot;.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중 11장 로봇 자동차와 애플의 미래에 대해 열 줄 요약을 해 본다. 1.2018년 8월 2일 애플은 세계 역사상 최초로</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12:34:20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12</guid>
    </item>
    <item>
      <title>직장인1주 1 책_5편 - 1월 31일_스탠퍼드식최고의 수면법</title>
      <link>https://brunch.co.kr/@@bEeh/11</link>
      <description>니시노 세이지의 책 &amp;quot; 스탠퍼식 최고의 수면법&amp;quot;은 나이 들수록 특히 50대에 접어들어 잠 못 이루는 밤이 많은데 아래 열 줄 요약 내용 중에서 7번이 가장 공감이 간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이해하기 어려운 예를 들면 철학책 종류의 책을 읽으면 아마 30분 안에 원하는 수면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1. 회의에서 존다고 생명의 위협을 받지는 않지만 직업 생명</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14:34:41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bEeh/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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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인 1주 1 책_4편 - 1월 24일_서른의 반격</title>
      <link>https://brunch.co.kr/@@bEeh/10</link>
      <description>작가 손원평은 직장생활 28년 차가 표현하고 싶은 직장 생활의 생생한 일상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특히, 7번 항목은 직장 생활을 최소 3년 이상 경험하면 느끼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앞으로 직장 생활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손자병법에 &amp;quot;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불패&amp;quot;라는 말이 있듯이 직장 생활의 Real 한 상황을 이</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12:14:52 GMT</pubDate>
      <author>전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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