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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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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ositive vib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08: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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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itive vi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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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장 죽어도 미련 없는 삶 - 삶에 대담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b9YC/12</link>
      <description>친구가 축구를 하다가 심장이 점점 아파오고, 머리가 핑 돌고, 잠깐동안 숨이 안 쉬어졌다고 했다. 그래도 멈추지 않고 남은 경기를 끝냈다. 내가 몸이 안 좋았으면 축구하러 가지도 않았을 거라고, 조심하라고, 심장마비를 대처할 수는 없지만 예방해야 한다고 했더니 절대 안 할 거라고 했다. &amp;quot;난 삶에 미련이 없어. 왜냐면 내 삶은 큰 굴곡이 있었기 때문이야&amp;quo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7:17:07 GMT</pubDate>
      <author>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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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기 대박 대신 장기 생존 - 옵션 거래,&amp;nbsp;위험을 줄이고 기회를 키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9YC/11</link>
      <description>대학교에서 파생상품론과 리스크 관리 강의를 들으며 미국 주식 옵션 투자에 뛰어들었다. 처음엔 짧은 만기의 외가격, 근가격 옵션으로 단기간 큰 수익을 노렸다. 한 달 만에 1천만 원을 벌고, 1주 만에 천만 원을 잃었다. 다시 3달 동안 2천만 원을 벌고, 1주 만에 2천만 원을 잃었다. 다시 시작했지만, 또다시 계좌는 바닥을 쳤다. 왜일까? 답은 명확하다.</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11:41:41 GMT</pubDate>
      <author>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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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로 산다 - 삶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9YC/10</link>
      <description>삶의 원동력은 재미다. 웃을 수 있고 즐거워야 한다. 군대에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사업을 하고 싶어졌다. 반드시 사업가가 되고 싶다. 사업가가 왜 되려고 하냐면, 처음에는 큰돈을 벌려고.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완전한 주체가 되고 싶어서. 그리고 재미있어서. 재미있지 않다면 큰돈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재미가 없으면 안 돼. 지금 학교를 졸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YC%2Fimage%2FTgHUmvMR5QL-79Vt21dAASYSt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7:35:35 GMT</pubDate>
      <author>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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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탈출구 - 행복한 통로</title>
      <link>https://brunch.co.kr/@@b9YC/9</link>
      <description>나에게 있어 행복한 탈출구는 커피를 마시는 카페다. 일상에 피로를 풀어주고, 에너지를 주는 곳이다. 커피가 좋은 건지, 카페가 좋은 건지 구분이 안 된다. 웬만하면 테이크아웃 하지 않고, 매장에서 1시간은 머문다. 처음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 것은 미용실에서 디자이너 선생님이 바닐라 라떼를 추천해 주었기 때문이다. &amp;quot;커피랑 음료 뭐 드릴까요?&amp;quot; 음료 주세요.</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7:19:55 GMT</pubDate>
      <author>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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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먹어도 고 - 가보자 가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b9YC/8</link>
      <description>2018 수능을 앞두고 동네 오븐구이치킨 집에서 네 명이 모였다. 두 명은 부경대를 목표로 했고, 한 명은 경찰행정학과를 목표로 했다. 경찰행정학과를 희망하는 친구도 안전빵으로 부산대학교를 썼다. 친구들이 나보고 어디 쓸 거냐고 물었다. 일단 경제학과. 서울대, 서강대, 중앙대, 시립대, 외대, 그리고 세종대와 부산대 중에서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amp;quot;부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YC%2Fimage%2FyeJpiXkM3b8JR13cZtQuYbFhR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6:42:01 GMT</pubDate>
      <author>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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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에 익숙할 수 있나요? - 난 아님</title>
      <link>https://brunch.co.kr/@@b9YC/7</link>
      <description>&amp;lt;깊이에의 강요&amp;gt;에서 재능 있는 젊은 화가에게 한 평론가가 &amp;quot;작품에 깊이가 없다&amp;quot;라고 말해요. 평론가의 의도는 알 수 없지만, 화가에겐 끝없는 고통을 주었다. 결국 화가는 그림에서 손을 뗐고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유능한 시인은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시를 쓰면서 나는 시인이 될 수 있었어요. 시를 쓰기 위해서 푸른 하늘을 보거나, 친구들의 다툼, 부모님과</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6:06:05 GMT</pubDate>
      <author>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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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사업가가 맞구나 - 사업가의 피</title>
      <link>https://brunch.co.kr/@@b9YC/6</link>
      <description>아빠는 농부다. 매일 논밭으로 나가 더 많은 작물을 수확한다. 좀 더 큰 땅을 사고 더 많은 작물 수확한다. 대부분은 창원 농산물 도매시장으로 보내지만, 양파와 같은 작물은 상인이 찾아와서 거래하기도 한다.  난 아빠가 힘들어하면서 농사 양을 늘리는 게 이해가 안 됐다. 집에 오면 힘들다고 하면서 남의 논을 갈아주기도 하고, 양파 대금 지급을 미루는 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YC%2Fimage%2FQv8Kf0yL-tWPnLbRfcQDFV79An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5:39:03 GMT</pubDate>
      <author>탱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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