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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희조</title>
    <link>https://brunch.co.kr/@@b80q</link>
    <description>아직은 작가 지망생일 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3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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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작가 지망생일 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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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 작품이어야 했을까? - &amp;lt;소녀는 □&amp;gt;를 선택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b80q/5</link>
      <description>올해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한 가장 최초의 고민은 기획안이 아니었습니다.  올해는 지원 사업에 신청할지 말지, 신년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가 진정한 고민의 시작이었거든요. &amp;lt;19-G구역&amp;gt;과 &amp;lt;너의 뇌회로가 궁금해&amp;gt;라는 작품으로 연달아 다양성 만화 제작 지원 사업과 창작 초기단계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행운을 누렸음에도, 갈수록 연재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기 때문입니</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08:34:55 GMT</pubDate>
      <author>한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80q/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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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소녀는 □』기획안엔 기획 의도가 한 장 반이던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b80q/3</link>
      <description>이전 화에서 공개한 글은 2026년 다양성 만화 지원사업 신청 시 제출한『소녀는 □』의 기획 의도와 줄거리입니다. 아마 어떤 분들은 기획 의도를 에세이 수준으로 길게 쓴 점이 의아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은 이 한 건의 사례를 보고 &amp;lsquo;나도 저렇게 길게 써야 선정되는 건가?&amp;rsquo;하는 생각을 하셨을 수도 있겠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2:31:12 GMT</pubDate>
      <author>한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80q/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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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에 포용되지 못한 이들이 있다. - 『소녀는 □』: 사고방식의 차이로 소외된 소녀들을 위한 성장 서사</title>
      <link>https://brunch.co.kr/@@b80q/2</link>
      <description>다양성 하면 쉽게 떠오르는, 가난, 질병, 장애, 아이, 노인, 여성, 성소수자, 다문화 가정이나 한부모 가족 등. 이와 같이 사회문화적으로 소외되어오고 타자화되어, 다양성의 이름으로 조명되고 포용되었으면 하는 시의적 주제들. 이렇듯 우리는 다양성을 흔히 외형이나 환경의 차이로 이해한다. 그 차이는 쉽게 인정되고, 다수의 공감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0q%2Fimage%2F85xfRBB1Wd2aaIJQcpjw8qGd-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6:58:35 GMT</pubDate>
      <author>한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b80q/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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