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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 올리브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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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닷가에 피어난 올리브 나무-  바다의 풍파에 짭조름한 맛이 배어나지만 그마저도 나인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4:41: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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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에 피어난 올리브 나무-  바다의 풍파에 짭조름한 맛이 배어나지만 그마저도 나인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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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클 샌델(Michael Sand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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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이클 샌델(Michael Sandel)은 누구인가? 하버드대 정치철학 교수(1953~)로 그의 강의 '정의(Justice)'는 하버드 역사상 가장 많은 학생이 들은 과목이고, 대학 강의로는 최초로 인터넷에 전부 무료 공개되어 전 세계 수천만 명이 봤다. 한국에서는 &amp;quot;정의란 무엇인가&amp;quot;가 200만 부 넘게 팔렸다. 인문서로는 전례가 없는 숫자다.  그의 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VQT9BxlFbDoDyXtI0aQ0EGueN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8:41:23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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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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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는 누구인가? 이스라엘의 역사학자이자 예루살렘 히브리대 교수. 옥스퍼드에서 중세 전쟁사로 박사를 받은 학자였는데, 학부생 대상 '세계사 개론' 강의를 묶어 낸 사피엔스가 65개 이상의 언어로 수천만 부 팔리면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식인 중 한 명이 됐다.  매일 2시간 위파사나 명상을 하고 매년 한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s3XYlDk6GS3nEdSowcuPIlBkd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2:13:44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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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건 하우절(Morgan Hous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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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건 하우절(Morgan Housel)은 누구인가? 미국의 금융 작가이자 벤처캐피털 콜라보레이티브 펀드(Collaborative Fund)의 파트너. 모틀리풀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서 칼럼니스트로 일했고, 2020년 돈의 심리학이 전 세계 수백만 부 팔리며 &amp;quot;우리 시대 최고의 금융 스토리텔러&amp;quot;가 됐다.  그의 무기는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다.  청소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oCf_C0E69V7I0LErghowENNmi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7:05:55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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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덤 그랜트 (Adam Gr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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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덤 그랜트(Adam Grant)는 누구인가? 미국의 조직심리학자인 애덤 그랜트는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역사상 최연소 종신교수가 됐고, 7년 연속 학생 평가 1위 교수로 꼽혔다. 기브앤테이크부터 히든 포텐셜까지 낸 책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됐고, TED 강연, 팟캐스트 WorkLife와 Re:Thinking, 뉴스레터 Granted, NYT 칼럼으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oDU_l96BFJXcvAOq_qjXJYzIX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5:45:31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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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니얼 카너먼(Daniel Kahne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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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니얼 카너먼(Daniel Kahneman)은 누구인가? 이스라엘 출신의 미국 심리학자. 심리학자로서는 최초로 2002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고, &amp;quot;인간은 합리적으로 판단한다&amp;quot;는 경제학의 대전제를 실험으로 무너뜨려 행동경제학을 탄생시켰다. &amp;nbsp;대표작 &amp;quot;생각에 관한 생각(Thinking, Fast and Slow)&amp;quot; 은 전 세계 1천만 부 이상 팔렸다.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r_AvPF4nBVhQjMJxcsdPLBSsQ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5:06:57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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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 아직 고전이 아닌 고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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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고전은 한때 신간이었다. 셰익스피어도, 니체도 처음엔 그저 동시대인의 책이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 미래의 고전은 누가 쓰고 있을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인간의 비합리성을 밝힌 다니엘 카너먼, 문명의 서사를 다시 쓴 유발 하라리, 부의 심리를 꿰뚫은 모건 하우절, 우주적 시선을 남긴 칼 세이건, 고대 철학을 오늘의 언어로 되살린</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3:55:55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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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스 고딘(Seth God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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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스 고딘(Seth Godin)은 누구인가? 미국의 마케팅 사상가이자 작가, 기업가인 세스고딘은 20권 넘는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냈고, 199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 블로그(seths.blog)를 쓰는 걸로도 유명하다. &amp;nbsp;말그대로 &amp;quot;현대 마케팅의 구루&amp;quot;이다. 오늘은 그가 주장한 주요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순서 1. 무엇을 만들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yD4vkuf-RidwgTT0Pf45J7ySA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3:55:24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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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일과의 적절한 거리에 관하여 - 알랭 드 보통, 일의 기쁨과 슬픔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6</link>
      <description>연초에  &amp;lsquo;일하는 모든 이를 위한 커리어 근력 트레이닝&amp;rsquo;이라는 이름 아래 모였다. 어떤 척박한 환경에 던져져도 기어이 제 몫을 해내고 마는 내 안의 단단한 힘, &amp;lsquo;일 근력&amp;rsquo;을 함께 단련해보자는 약속이었다. 겨울에서 봄을 지나, 어느덧 초록이 가득한 5월. 마지막 모임에 우리는 알랭 드 보통의 &amp;lsquo;일의 기쁨과 슬픔&amp;rsquo;을 들고 다시 모인다. 어쩌면 이 책은 4개월</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4:44:36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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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amp;nbsp;자극과 반응 사이, 내가 놓친 공간에 대하여 - &amp;quot;사람은 무엇으로 움직이는가&amp;quot; &amp;nbsp;모리 타헤리포어</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5</link>
      <description>​와튼스쿨 교수 모리 타헤리포어가 말하는 협상은 우리가 떠올리는 그 장면이 아니다. 양복 입은 사람들이 회의실에서 숫자를 주고받는 장면, 혹은 중고차 딜러와의 신경전. 타헤리포어에게 협상이란 삶 그 자체다. 아이가 디저트를 얻어내려고 짜증을 부리는 것도, 부모님 앞에서 화를 삼키다 결국 폭발하는 것도, 상사의 부당한 제안 앞에서 고개를 끄덕여버리는 것도 전</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5:11:33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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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400년 역사에서 찾아낸 불확실성의 생존법 - 파리드 자카리아- 역사는 어떻게 진보하고 왜 퇴보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4</link>
      <description>전쟁의 포성이 지정학적 지도를 찢고, 관세 전쟁이 세계화의 혈관을 막아세우며, AI가 내일의 질서마저 뒤흔드는 지금 &amp;mdash; 우리는 '예측'이 불가능한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다. 불안은 더 이상 심리 상태가 아니라, 이 시대의 기본값이 되었다.  직장인들은 어느 방향으로 달려야 할지 알 수 없는 안개 속에 서 있다. 문제는, 이 안개가 낯설지 않다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4:35:11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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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닫아버린 세계에 대하여 - 제인오스틴 - 오만과 편견</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3</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누군가와 아주 짧은 대화를 마치고 돌아설 때마다, 나는 습관처럼 이미 결론에 도달해 있다. '저 사람은 이런 유형이구나', '이 관계는 딱 여기까지겠어', '이 대화는 별로 남는 게 없었네.'  그런 판단들은 빠르고 조용하다. 무엇보다 나를 안전하게 만든다.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를 막고, 생각을 줄여주고, 감정을 아끼게 하며, 불필요한 기대를 사전</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8:26:06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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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출근하는 인간의 여정에 대하여&amp;nbsp; - 어니스트 헤밍웨이 - 노인과 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2</link>
      <description>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는 흔히 말하는 성공담이 아니다. 이 소설은 위대한 성취에 관한 이야기라기보다,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한 하루를 어떻게 관통해 내는가에 대한 처절한 기록이다. 책을 덮고 난 뒤 뇌리에 오래 남은 것은 광활한 바다 위의 노인이 아니었다. 매일 같은 시간에 현관을 나서 같은 사무실로 향하는 한 직장인의 뒷모습이었다. 그리고 그 직</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2:06:34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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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셋 데이 1-1. &amp;nbsp;2025-12-23 - 셀프진단 + 가스라이팅과 자기</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1</link>
      <description>일단 시작은 정신교육으로 끊었다. 스탠포드 교수 Graham Weaver 의 &amp;nbsp;Last Lecture Series: How to Live your Life at Full Power&amp;nbsp;로 시작  1단계 - 내 머리에 박힌 못을 먼저 찾기  1. 나쁜 습관 쓸데없이 인터넷의 우스운 글을 보며 몇시간씩 머리를 끄는 행위 내 인생에 아무 의미도 없는 물건들을 구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IawEo4dIjaN6MvhkFNX5KvQX1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6:03:08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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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 다시 태어나기 위한 새출발  - 늦은 건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0</link>
      <description>내 나이 38살이 끝나기 전에 엄마가 되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몇 년 전 이런 미래를 내다보고 얼려둔 난자. 그 난자의 유효기간 5년이 그새 다 찼다는 말에 시험관을 하러 남편과 병원을 찾았다. 온갖 검사와 끝없는 서류 끝에 날짜도 잡고 시험관 시술을 준비했지만 모두 헛으로 돌아갔다. 자궁에 혹이 많아서 그 혹을 다 없애기전에는 시험관이 불가하단다</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4:06:45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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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자꾸 상처받는 나에게 보내는 편지 - 남의 행동에 감정이 상하지 않는 묘수</title>
      <link>https://brunch.co.kr/@@b4DU/25</link>
      <description>지난 3달간 롤러코스터와 같은 시간을 보내느라 한동안 글을 올리지 못하였다. 휴직했던 회사에 잘 복귀했고 또 연휴기간 동안 봉사활동도 다녀오며 마음의 수양시간을 보냈다.  모두 회복이 됐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의 마음이 그리 간단치 않다는 것을 복직 후 많이 깨달았다. 불편했던 사람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상처받는 나의 모습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느꼈다. 여러</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9:48:51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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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매일 5분만 투자해서 행복해질 수 있다면?  - $1000짜리 6주 어플의 비밀 - 행복의 마음 근육 만들기 실전 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b4DU/24</link>
      <description>예전&amp;nbsp;마음의 복근을 위한 준비운동에 대해 글을 올렸었다. 마음의 복근, 심근이라고 없는 단어를 만들어본다. 당시 쓴 이 글은 심근을 만들기 위한 근력운동이라기보다는 그에 앞서 몸풀기를 하는 스트레칭에 가까운 내용들이었다. 실제로 그렇다면 마음의 근육을 준비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고통이 닥치더라도 내 마음이 행복하게 유지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h0zG8rG2Bk9UjXxtDAGRns7S9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23 20:31:12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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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남의 기분을 맞춰주며 눈치 보느라 급급한 나에게 - 이제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해 살고 싶어 - 나를 지키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4DU/23</link>
      <description>영어에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 중 하나가 people pleaser라는 말이다. 남(people)의 기분을 맞춰주고 남을 기쁘게 하는 것(pleaser)에 너무 연연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이 말이 싫은 이유는? 바로 내가 people pleaser 이기 때문이다.  나보다 남의 기분을 더 연연하게 된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양육과정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UjMaVh3rZueHQj_xPEjTo1uUKyc.jpg" width="428"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18:26:29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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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괜찮다가도 다시 나빠지는 나 정상인가요? - 자꾸 주춤하는 내가 미울 때</title>
      <link>https://brunch.co.kr/@@b4DU/22</link>
      <description>나에게 아픔을 주는 존재를 다 떼어낸지도 어느덧 4달. 이렇게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더욱 믿기지 않는 건 이렇게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때로는 침울한 날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렇게 긴 시간을 보내고도 여전히 아파하는 나약한 나를 원망한다. 내가 과연 나아지긴 하는 걸까? 완전히 회복될 수는 있는 걸까?  끝없이 긴 터널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7I_f7M7MB-DVmwrFMdwtgkQQvp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19:16:31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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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마음의 응급처치-힘들 때 바로 효과보는 5가지비책 - 스트레스가 가득한 상황에서 바로 침착한 상태로 돌아오는 5가지 비밀 기법</title>
      <link>https://brunch.co.kr/@@b4DU/20</link>
      <description>이 포스팅은 어떻게 울지 않냐는 나의 질문에 대해 의사가 1시간 동안 설명해준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했다. 실제 상담 시 함께 연습한 내용을 모두 담아보았다.&amp;nbsp;​ ​ -------------------------------------------------------------------------------------------------------- 어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0qRJ0EUo87r2sGIdw96gtlAWQ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15:56:53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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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감정의 블랙홀에 빠져서 허우적 숨쉬기도 어려운 날 - 끝없는 아픔, 슬픔, 눈물에 지친 오늘의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4DU/16</link>
      <description>감정의 블랙홀에 빠져본 적이 있는가? 마침 지금의 나 또한&amp;nbsp;좌절할 일이 있어서 하루종일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상태로 하루를 보냈다. 이를 악물고 꾹 참고 있는데도 차오르는 눈물을 막을 수가 없다. 초콜릿도 먹고 내 딴에는 내 기분을 풀려고 이것저것 해보았지만&amp;nbsp;마치 내 마음이 꽁꽁 줄에 묶인 것처럼 이 감정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마치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4qkzabHgEG2EAz2O43CTC3nRa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22:32:00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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