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전경</title>
    <link>https://brunch.co.kr/@@azoZ</link>
    <description>삶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표현합니다. 경험을 그려놓습니다. 펼쳐진 전경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56: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삶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표현합니다. 경험을 그려놓습니다. 펼쳐진 전경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세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oZ%2Fimage%2F4TigVTTam-49_l1OgvaDlCTsgXU.JPEG</url>
      <link>https://brunch.co.kr/@@azo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테이프 - 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azoZ/8</link>
      <description>양면 테이프 집요한 면이 있다. 잘 떨어지지 않는다. 살짝 벌어진 틈으로 기어이 벗겨내면 끈적한 자국을 남긴다. 여러차례 긁어내야 비로소 말끔하게 지워진다. 오래 붙어있었을 수록 더더욱. 정이 많아서 그런 걸까. 평소엔 둥글게 휘감긴 채 필요한 순간 자신의 일부를 잘라 내어준다. 양면테이프는 순수함으로 맺힌 약속을 닮았다. 맞닿은 순간 하나가 된다. 영원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oZ%2Fimage%2FiGq3szVlWZVvQ9hDgmuLCF0fx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16:29:54 GMT</pubDate>
      <author>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azoZ/8</guid>
    </item>
    <item>
      <title>카메라같은 사람 - 주인공을 찾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oZ/7</link>
      <description>그런 성향의 사람 회사 내 기획담당으로 지낸지 1년이 되어가던 어느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랑 잘 맞는지 궁금했다.   직업성향테스트를 해보니 '당신은 어쩌면... 제작자 또는 편집자'였다. 결국 기획하는 성향이구나? 사실 지금 하는 일에도 열정적인데다 전혀 불편함이 없다. 일과 한 몸이 된 것처럼.  항상 뭔가를 떠올리고 조합해서 의미있는 결과물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oZ%2Fimage%2FShCAGm-pW5F-cezLysyY8Mh7F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14:20:50 GMT</pubDate>
      <author>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azoZ/7</guid>
    </item>
    <item>
      <title>키워드 - 내가 생각하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azoZ/5</link>
      <description>첫번째 본 것, 느껴지는 것, 들리는 것, 떠오르는 것, 경험한 일, 하고싶은 일 모두를 펼쳐놓는다.  평소에 갖고 있는 데이터들이다. 나는 그걸 키워드라고 부른다.  두번째 데이터(재료)들을 머릿속에서 요리한다. 방향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1) 날 것 그대로 섭취하기  2) 조합하기 조합 : 목적을 갖고 레시피를 만들거나 또는 재료들을 늘어놓고 곰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oZ%2Fimage%2FuM249zyeNdbkGMRMyDUr69Sw7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17:33:18 GMT</pubDate>
      <author>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azoZ/5</guid>
    </item>
    <item>
      <title>여러분의 신입 시절은 어땠죠? - 다들 어떻게 지냈는지, 지내고 있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azoZ/4</link>
      <description>아마도 정신 없었겠죠? 아니면 하기 싫었나요?  아니면 부담이 되었나요? 열정이 가득 찼었나요? 그저 그런대로 다녔나요? 꿈을 품고 계셨나요? 아니면 그냥 막연했나요?  다들 각자의 신입생활이 있으셨을 거예요. 아직 하지 않았던 분들도 앞으로 겪게 되실 거예요. 여러분의 삶으로서 말이죠? 그게 어떤 장면일 지는... 글쎄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나도 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oZ%2Fimage%2FmhkhP-Dp_qj-C9G8PgwzqCD9L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15:26:07 GMT</pubDate>
      <author>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azoZ/4</guid>
    </item>
    <item>
      <title>보이지 않는 것을 붙잡을 수 있는 -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zoZ/3</link>
      <description>둔해진 느낌을 받는다. 출퇴근 할 때나 밥먹을 때, 틈날 때마다 스마트폰을 본다. 그곳에선 늘 새롭고 자극적인 컨텐츠들이 쏟아져 나온다. 내가 본 오늘날&amp;nbsp;콘텐츠의 핵심은 '예상못하게 움직여라'다. 궁금하지도 않았던 주제를 들어가서 보게끔 하고, 예측 외의 전개에 신박함을 느끼며 나타난 짧은 감정을 사람들과 공유한다. 나는 그런 흐름에 자연스럽게 탑승했다.</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15:48:20 GMT</pubDate>
      <author>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azoZ/3</guid>
    </item>
    <item>
      <title>평범한 아이가 수련생으로 변하려면 - 지난 1년 간 태권도 및 줄넘기 교육을 하며 알게 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zoZ/1</link>
      <description>소개 2022년 눈이 내리던 1월 어느날, 줄넘기 강사와 태권도 보조사범 일을 시작했다. 전공과는 전혀 관련 없는 직종이었으나 회사 취업 준비 기간 동안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중 구인공고를 발견해 지원했다. 체육을 좋아해서 예전부터 해왔고(태권도 4단, 줄넘기 대회 우승) 남들 앞에서 말하는 데 재미를 느끼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때까지는 내가 과연 아이</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6:48:41 GMT</pubDate>
      <author>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azoZ/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