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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초토</title>
    <link>https://brunch.co.kr/@@az0h</link>
    <description>독서를 통한 삶의 해석을 남기고자 합니다. 읽을수록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8: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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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통한 삶의 해석을 남기고자 합니다. 읽을수록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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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한 책 7 - 상태 : 찬바람과 함께 속이 답답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0h/24</link>
      <description>젊음의 나라(2025) 작가(손원평) &amp;or; 우리는 인간을 어떤 존재로 바라보고 있는가  * 근미래의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 &amp;lsquo;청년&amp;rsquo; 유나라는 &amp;lsquo;꿈의 섬&amp;rsquo; 시카모어에 입도하여 엘피다 극단의 일원이 되는 것(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피지컬 AI에 밀려 호텔을 청소하는 일자리마저 빼앗긴다. 낙담한 유나라에게 유카시엘에서 상담사로 일할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44:12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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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한 책 6 - 상태 : 깊은 한숨이 자꾸 나오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az0h/22</link>
      <description>목마른 계절(1976) 작가(전혜린) &amp;or; 허락된 순간까지, 삶을 긍정하고 싶다.     *  짧은 생애를 강렬하게 살다 간 전혜린 작가의 에세이(일기)          **  대청소를 했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니 아이 옷도 정리할 겸, 추석 연휴가 다가와 시간적 여유가 생긴 겸해서 하루 종일 버리고, 정리하고, 닦아내는 일에만 몰입했다. 동시에 &amp;lsquo;목마른</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4:51:49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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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한 책 5 - 상태 : 언제 소화될지 모르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0h/21</link>
      <description>사랑의 기술(1956) 작가(에리히 프롬) &amp;or; 사랑은 생존 기술이다.       *  사랑은 이론을 습득하고, 실질적 연습을 통해 숙달해야하는 생존 기술(ART)이다. 사랑은 관념이 아니라 실천이기에, 사랑하는 법 역시 끊임없이 연습해야 한다.  **  우습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일상 생활 속에서 곧잘 영화 &amp;lsquo;곡성&amp;rsquo;의 명대사를 떠올린다.</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13:01:17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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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화제 5 - 상태 : 속편함</title>
      <link>https://brunch.co.kr/@@az0h/20</link>
      <description>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2025) 작가(오이시 시게히로) &amp;or; 인생은 행복, 의미, 정신적 풍요로움으로 완성된다  * 행복은 취약하다. 의미는 자괴감에 빠지기 쉽다 오이시 교수는 인간이 추구하는 좋은 삶의 조건으로 기존의 &amp;lsquo;행복한 삶&amp;rsquo;, &amp;lsquo;의미있는 삶&amp;rsquo;에 더해 &amp;lt;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amp;gt;을 제안한다.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이란 관점을 바꿔주는 다양하고</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3:22:13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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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화제 4 - 상태 : 배고픔</title>
      <link>https://brunch.co.kr/@@az0h/19</link>
      <description>예술도둑(2024) 작가(마이클 핀클) &amp;or;&amp;nbsp;예술도둑을 시민사회의 일원으로 허락하는 것은 인류문명의 실패를 의미합니다  * &amp;lsquo;스테판 브라이트비저&amp;rsquo;와 그의 여자친구 &amp;lsquo;앤 캐서린 클레인클라우스&amp;rsquo;가 유럽 전역을 돌며 역사에 기록될 엄청난 수의 예술작품을 훔친 사건을 그린 팩션  ** 글의 첫 장에 등장하는 &amp;lsquo;텅 빈 벽, 공허한 마음, 그리고 아름다움&amp;rsquo;이라는 문구를</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11:57:50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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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화제3 - 상태 : 소화 완료</title>
      <link>https://brunch.co.kr/@@az0h/18</link>
      <description>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2023) 작가(강용수) &amp;or;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 삶을 느슨한 태도로는 살아낼 수 없는 40대. 그 고충을 쇼펜하우어 철학과 연결해 통찰을 건네고 지친 40대의 삶에 은은한 위로를 더하는 책  ** 1. 삶에의 의지, 우리는 고통과 권태 사이를 왕복하는 존재 ​</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03:01:30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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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한 책 4 - 상태 : 몹시 앓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az0h/17</link>
      <description>앨저넌에게 꽃을(2017) 작가(대니얼 키스) &amp;or;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  주인공 찰리 고든은 33살이지만 7살 수준의 지능을 가진 지적장애인이다. 빵집에서 일하면서도 지적장애인을 위한 글쓰기 강좌에 다니는 등 누구보다 똑똑해지고 싶어 한다. 그러던 중 한 대학 교수가 그에게 지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뇌수술을 권유한다. 수술은 성공하</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4:37:12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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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의 그림자(2022) - 세운전자상가에서 일하는 은교씨와 무재씨의 소소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z0h/16</link>
      <description>[다이어터 치즈냥(아빠) : 평론을 먼저 읽고 소설을 볼 것을 권한다]  이 소설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 읽었음에도 내게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어떤 영감이나 생각조차도 들지 않는다. 이 느낌이 뭔지, 내가 어떤 것을 놓친 건지 몰라 당황스러워서 소설 평론을 찾아서 읽을 수 밖에 없었다. 몇 개의 평론을 찾아 내 것으로 만들고 나서야 적어도 내</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7:04:05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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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화제 2 - 상태 : 소화 완료 &amp;amp; 조금 더 관련 책을 읽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0h/15</link>
      <description>돈의 방정식(2025) 작가(모건 하우절) &amp;or; 너무 멀게도, 너무 가깝게도 지내지 말자. 돈아  * 돈을 다루는 &amp;lsquo;태도&amp;rsquo;에 집중해온 모건 하우절은 '돈의 방정식'을 통해 21가지의 주제로 돈을 다루는 예술을 소개한다. 에피소드 하나하나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타인의 기준에 휩쓸렸던 소비 심리를 돌아보게 되고, 돈과의 건강한 관계를 정립하는 통찰을 얻을 수</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3:33:20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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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한 책3 - 상태 : 소화제 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az0h/14</link>
      <description>표류도(2023) 작가(박경리) &amp;or; 사람은 살아 있는 동안에도 모두가 다 외롭게 떠내려가야 하는 섬이다  * 다방 &amp;lsquo;마돈나&amp;rsquo;를 운영하는 현회는 유부남인 상현과 사랑에 빠진다. 어머니와 사생아인 딸 훈아, 그리고 남동생까지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경제적 무게를 감내해야 하는 그녀는 상현과의 비윤리적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번뇌하며 표류한다. 현회는 가족과 다방 직</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0:22:07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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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화제1 - 상태 : 소화 완료!</title>
      <link>https://brunch.co.kr/@@az0h/13</link>
      <description>이토록 위대한 몸(2026) 작가(줄리아, 질 앤더스) &amp;or; 매일 이토록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몸이 있다.  * &amp;quot;나는 이렇게 생각한다.&amp;nbsp;내가 누구인지 인식하는 것이 성장의 일부이듯,&amp;nbsp;우리가 어떤 존재고 무엇이 필요한지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이 되는 과정의 일부라고 말이다.&amp;quot;  「이토록 위대한 몸」은 몸을 설명하는 책이면서 동시에 삶에 대해 설명하는 책</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12:08:30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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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한 책 2 - 상태 : 단단히 체함</title>
      <link>https://brunch.co.kr/@@az0h/12</link>
      <description>슬픔의 물리학(2026) 작가(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 &amp;or; 무엇을 잃고 살아가는지조차 모르겠다.       * 주인공 게오르기는 병적공감증후군을 앓고 있다. 누군가의 슬픔을 간직한 이야기를 듣게 되면 그 주인공의 기억으로 들어가 당사자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세세한 일들까지 직접 겪을 수 있는, 일종의 초능력이다. 타인의 기억이 자신의 기억이 되고, 타인의 슬픔</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14:40:29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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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한 책 1 - 상태 : 아직 소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az0h/11</link>
      <description>오렌지와 빵칼, 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  작가(청예/마이클 슈어)  &amp;or; 나의 윤리적 기준선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힘과 나만의 중용을 갖는 일이 몹시 중요하다  * (오렌지와 빵칼) 도덕적 의무감이 타인보다 현저히 높은 주인공이 자신의 삶에 큰 회의를 느끼고, 의무감을 유발하는 전두엽의 전전두피질을 마비시키는 시술을 받음으로써</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7:51:26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11</guid>
    </item>
    <item>
      <title>세상 끝의 카페(2023) - 나는 왜 여기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z0h/10</link>
      <description>작가(존 스트레레키) ​  # 다이어터 치즈냥 : 당신의 삶, 당신 존재의 목적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  [이 책의 핵심 질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당신은 왜 여기 있습니까?  죽음이 두렵습니까? 충만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1. 질문을 바꿔보자. 당신이 생각하는 충만한 삶은 어떤 삶인가요? 그 삶은 현재와 많이 동떨어져 있나요? 그 삶을 누리</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22:23:25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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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독한 밤에 호루라기를 불어라(2023) - 그러나,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az0h/9</link>
      <description>* 시인이자, 소설가인 이응준 작가의 산문집. 이 산문은 죽음이 그에게 다가왔던 시절 대부분 썼던 것으로 그는 회고한다. 사랑, 인생과 죽음, 신, 타인, 부조리에 대해 그는 수많은 질문을 가지고 정답에 가까운 무엇인가를 찾고자 한다.  ** 민음사 북클럽을 통해 이 책의 편집본인 &amp;lsquo;세상을 싫어하는 자의 행복&amp;rsquo;을 선택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에 이끌려</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3:26:44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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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조한 마음(2013) - 심리묘사가 너무나 잘되어 심신이 지치는 책​</title>
      <link>https://brunch.co.kr/@@az0h/8</link>
      <description>작가(슈테판 츠바이크)  [친초토]  * 헝가리로 발령받은 안톤 호프밀러 소위는 지역 귀족인 케케스팔바의 초대를 받는다. 그곳에서 딸 에디트가 다리를 움직일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른 채 춤을 청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이를 만회하려다 연민에 빠져 만남을 이어간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타인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취해 위험한 희열과 보람을 느끼기 시작한</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08:44:51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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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2020) - 내용보다는 뫼르소의 삶에 대한 태도를 따라갈 때 비로소 이해되는 책</title>
      <link>https://brunch.co.kr/@@az0h/7</link>
      <description>저자 (알베르 까뮈) ​ [다이어트 치즈냥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봄직 하다] ​ ​ 주요내용 :&amp;nbsp;삶에 지친 프랑스인 뫼르소가 일상속에서 어머니의 장례식을 맞이했다. 그리고 여행지의 뜨거운 햇볕 때문에 아랍인을 죽여버렸다. 감옥에 같혀 재판을 받았고 사형되기 전에 소설이 끝난다. 표지/문체&amp;nbsp;: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삶을 받아</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5:26:46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7</guid>
    </item>
    <item>
      <title>우체국 아가씨(2023) - 1920년 오스트리아를 잠시 여행할 수 있게 해주는 여권같은 책</title>
      <link>https://brunch.co.kr/@@az0h/6</link>
      <description>[다이어터 치즈냥 :&amp;nbsp;1920년 오스트리아를 잠시 여행할 수 있게 해주는 여권같은 책]  표지/문체&amp;nbsp;: 표지는 대체로 만족. 페르소나의 가면 / 화장대 앞의 여자도 고려 할 수 있을 것 같다. 바로 영화화 가능할 것 같은 이런 문체는 처음 본다. 다른 책과의 차이&amp;nbsp;: 절제 되면서도 깔끔하면서도 정밀하면서도 섬세한 표현들  책을 덮고 나서는 일련의 카타르시스</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2:01:49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6</guid>
    </item>
    <item>
      <title>무지의 즐거움(2024) - 배움을 수행하듯 무방비하게 이어 나가는 어른이 되자</title>
      <link>https://brunch.co.kr/@@az0h/5</link>
      <description>[다이어터 치즈냥&amp;nbsp;: 포용하는 삶이 무엇인지, 수행하는 삶이 무엇인지, 선비가 무엇인지 궁금할 때 읽는 책] ​ &amp;lsquo;무지의 즐거움&amp;rsquo;이라는 내용이 뻔해보이는 제목의 책을 마주했을 때, 많은 사람의 시선을 바로 사로잡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그에, &amp;quot;얼마나 차별화된 인식을 기반으로 책을 썼을까?&amp;quot; 하는 내 안의 궁금증이 이 책을 고르도록 했다. 동시에 책 안에</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0:55:39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5</guid>
    </item>
    <item>
      <title>만신창이의 승자(2025) - 영화 속 만신창이들의 삶 속에서 희망을 이야기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0h/4</link>
      <description>[친근한 초과이익 토끼 : 엄마] * 만신창이의 승자는 작가가 영화 속 인물 다섯 명의 삶을 통해 고통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의미와 가치관을 사유한 짧은 에세이이다. 작가는 이 &amp;lsquo;만신창이&amp;rsquo;들의 삶을 비추며 결국 자신의 삶의 태도와 신념을 독자에게 전한다. 1. 불안의 시대, 경제적 자유 작년, 한 유튜버의 추천으로 한병철의《불안사회》는 읽어보았다 신자유주</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0:52:57 GMT</pubDate>
      <author>친초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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