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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율</title>
    <link>https://brunch.co.kr/@@ayEQ</link>
    <description>&amp;ldquo;평생 함께 살아야 할 사람은 결국 나니까.&amp;rdquo;나를 미워하기보다 이해하고,다그치기보다 내 편이 되어주며조금씩 나다운 삶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7:3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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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평생 함께 살아야 할 사람은 결국 나니까.&amp;rdquo;나를 미워하기보다 이해하고,다그치기보다 내 편이 되어주며조금씩 나다운 삶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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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왜 누군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으면 작아질까 - 중학교 교실에 남겨두었던 내 마음과 다시 마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65</link>
      <description>나는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까 봐 두려웠던 것이 아니라, 누군가 나를 싫어한다고 느끼는 순간 다시 혼자가 될까 봐 두려웠던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사람을 쉽게 싫어하는 편이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둥글둥글한 성격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친구들과 크게 다투거나 화를 내본 기억도 많지 않다.      그런데 그런 나에게도 이상할 만큼 어려운 일이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FhgWRueR7AEDUsLqzhZz-0qTu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3:00:08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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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언제부터 나를 부족한 사람이라고 믿었을까 - 어린 시절 마음에 새겨진 말, 그리고 내면화된 수치심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64</link>
      <description>언니처럼 공부를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에게는 너만이 가진 능력과 재능이 있어. 네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다니고, 직접 해보면서 너만의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잖아. 그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아니? 나는 그런 네가 참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그리고 고마워. 속상한 일이 많았을 텐데도 여기까지 잘 살아와 줘서. 네가 포기하지 않고 너만의 길을 찾아준 덕분에 지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wZcMfZTIcknk1Xa7FvYTb4zoeZc.png" width="361"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1:47:37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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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포기하지 않는 것도 사랑이다 - 사람은 어떤 순간에도 다시 선택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60</link>
      <description>오늘 학교에서 특별한 강의를 들었다.  방송인 로버트 할리 씨와 현재 우리 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한 선생님이 직접 자신의 약물중독 경험과 회복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주셨다. 어떻게 처음 약물을 접하게 되었는지, 중독이 삶을 어디까지 무너뜨렸는지, 그리고 지금은 어떤 방법으로 회복의 길을 걷고 있는지.  몇 시간 동안 이어진 이야기를 들으며 여러 번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S3RMD-QWfaPuE9AqmdQhUzt1rI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6:59:38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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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나는 작은 실수에도 &amp;lsquo;별로인 사람&amp;rsquo;처럼 느껴질까? - 자존감이 낮아서가 아니라, 오래된 수치심 때문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56</link>
      <description>왜 나는 작은 실수에도 &amp;lsquo;내가 별로인 사람&amp;rsquo;처럼 느껴질까   누군가에게 지적을 받은 날이었다.  상대는 분명 내 행동 하나를 이야기했을 뿐인데 집에 돌아오는 길 내내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squo;역시 나는 부족한 사람인가 봐.&amp;rsquo;  &amp;lsquo;왜 나는 이것밖에 못하지?&amp;rsquo;  &amp;lsquo;사람들이 나를 별로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amp;rsquo;   한 번의 실수가 어느 순간 &amp;lsquo;나는 괜찮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41kJHubAM96G4tZS6KAlBV4t8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00:18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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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운 감정을 자꾸 피할수록 더 힘들어지는 이유 - 감정을 없애려 하기보다, 감정과 싸우지 않는 연습이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53</link>
      <description>감정을 없애려 하기보다, 감정과 싸우지 않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amp;ldquo;기분이 안 좋으면 일단 유튜브부터 켜요.&amp;rdquo; &amp;ldquo;스트레스받은 날에는 이상하게 자꾸 뭔가 먹고 싶어요.&amp;rdquo; &amp;ldquo;불안한 생각이 들면 어떻게든 다른 생각을 하려고 해요.&amp;rdquo; &amp;ldquo;속상한 일이 있어도 생각하면 더 힘드니까 그냥 잊어버리려고 해요.&amp;rdquo;  우리는 힘든 감정이 찾아오면 자연스럽게 그것에서 벗어나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K3NN6FI-emgvEjTioRGsmEcVO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7:06:08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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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년 동안 행복을 찾아다니고 알게 된 것 - 100가지가 넘는 버킷리스트를 이루고도 내가 계속 행복을 찾아 헤맨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48</link>
      <description>10년 동안 행복을 찾아다니고 알게 된 것  내가 오랫동안 찾아 헤맨 진짜 행복  1. 웃는 얼굴 뒤에 있던 슬픔  내가 살면서 &amp;lsquo;행복&amp;rsquo;에 대해  처음 진지하게 생각해본 건   스물한 살 무렵이었다.  사람들은 종종 나에게 말했다.  &amp;ldquo;넌 참 행복해 보여.&amp;rdquo; &amp;ldquo;걱정 같은 건 없어 보이는데?&amp;rdquo;  늘 잘 웃고 다녔으니 사람들은 내가 행복한 아이라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7uE726VS83dZFx2vePzPrAk9eZ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23:46:07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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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받을 때 자꾸 먹는 이유 - 폭식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을 달래는 방식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47</link>
      <description>스트레스받을 때 자꾸 먹는 이유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자꾸 무언가가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루 종일 참았던 날, 누군가의 말에 마음이 상한 날,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스스로가 초라하게 느껴진 날.  집에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배달 앱을 열고, 냉장고 문을 열어봅니다.  먹는 동안에는 머릿속이 잠잠해지고 마음이 조금 편안해집니다.  그러나 음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y7_gb2A1ekBNiMkTlrGWZlzTr2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2:00:04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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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정을 &amp;lsquo;좋음과 나쁨&amp;rsquo;으로만 판단하지 않기 - 과거의 난, 마음이 가라앉으면 삶까지 잘못된 것처럼 느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46</link>
      <description>나는 감정보다 감정에 대한 해석 때문에&amp;nbsp;더 힘들었다  감정은 순간적으로 찾아오지만, 우리는 그 감정에 아주 빠르게 의미를 붙인다.   &amp;ldquo;불안하다&amp;rdquo;에서 멈추지 않고&amp;ldquo;나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다&amp;rdquo;로 넘어간다.  &amp;ldquo;기운이 없다&amp;rdquo;에서 멈추지 않고&amp;ldquo;나는 의지가 약하다&amp;rdquo;고 결론 내린다.  &amp;ldquo;마음이 상했다&amp;rdquo;에서 멈추지 않고&amp;ldquo;아무도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amp;rdquo;고 해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6_g4451wCFRxWwjjnGoqUtSig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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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할 때 자꾸 먹게 되는 이유 -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어서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45</link>
      <description>우울할 때 자꾸 먹게 되는 이유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어서일 수 있습니다  &amp;ldquo;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자꾸 뭔가를 먹고 싶어요.&amp;rdquo; &amp;ldquo;속상한 일이 있으면 과자나 배달음식을 멈추지 못해요.&amp;rdquo; &amp;ldquo;먹을 때는 괜찮아지는데, 다 먹고 나면 더 우울하고 자책하게 돼요.&amp;rdquo;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우리는 쉽게 자신을 탓합니다.  &amp;ldquo;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mrbBaEh8wb-wrgheVIT0KBVyL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10:17:51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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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힘들게 한 건 현실보다 내 믿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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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힘들게 한 건 현실보다 내 믿음이었다   한 번 만들어진 신념이 무서운 이유  오늘 친한 지인과 통화를 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누구보다 밝고 괜찮아 보였지만,   오랫동안 외모 콤플렉스와 낮은 자존감으로 힘들어하고 있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 한번 깨달았다.   사람은 현실 때문에 힘든 것이 아니라, 자신이 믿고 있는 '신념' 때문에 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cAqhHE7fggzsYY45AfB2vb6ey6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0:37:40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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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이 불안한 날, 나를 이해하는 3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42</link>
      <description>이유 없이 불안한 날, 나를 이해하는 3가지 방법  가끔은 특별한 일이 없는데도  마음이 불안할 때가 있다.  가슴이 답답하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한다.   평소에는 넘길 수 있는 말에도 예민해지고,  사소한 실수 하나가 큰일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우리는 흔히 자신에게 말한다.  &amp;ldquo;왜 이렇게 불안하지?&amp;rdquo; &amp;ldquo;나는 왜 이렇게 예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1HlVmbN1XvP9xJq7wR8pMDFhrK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8:45:06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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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 앞에만 서면 내가 작아지는 이유 - 소심해서가 아니라, 오래된 수치심이 나를 먼저 평가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41</link>
      <description>사람들 앞에만 서면 내가 작아지는 이유  사람들 앞에 서면 이상하게 내가 작아지는 순간이 있다. 누가 뭐라고 한 것도 아닌데 괜히 긴장된다.&amp;nbsp;상대의 표정 하나, 말투 하나, 잠깐의 침묵에도 마음이 흔들린다.  &amp;ldquo;내가 뭔가 이상하게 말했나?&amp;rdquo;&amp;nbsp;&amp;ldquo;지금 나를 불편하게 생각하나?&amp;rdquo;&amp;nbsp;&amp;ldquo;괜히 나댄 것처럼 보이면 어떡하지?&amp;rdquo;  대화가 끝난 뒤에도 마음은 쉽게 끝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B2dBJc5Pv-BV0SPWXCshmVh-I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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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완벽한 나를 보여주고 싶을까 - SNS를 끊지 못하는 마음의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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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왜 완벽한 나를 보여주고 싶을까 SNS를 끊지 못하는 마음의 심리학  나는 가끔 SNS를 보다가 이상한 피로감을 느낀다.  분명 쉬려고 들어갔는데,&amp;nbsp;나올 때는 더 지쳐 있다.  누군가의 여행 사진,&amp;nbsp;누군가의 멋진 성취,&amp;nbsp;누군가의 아름다운 일상,&amp;nbsp;누군가의 단단해 보이는 삶.  처음에는 그저 가볍게 넘긴다.&amp;nbsp;하지만 어느 순간 마음속에서 작은 목소리가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qL8ULf9hrJGCN8483ZxImtgL2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00:04:31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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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눈을 의식하며 만들어진 나, 거짓자기 - 거짓자기가 만들어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39</link>
      <description>거짓자기는 쉽게 말하면 진짜 내 감정, 욕구, 생각을 숨기고 타인의 기대에 맞춰 만들어낸 나를 뜻합니다  심리학자 도널드 위니컷이 말한 개념으로, 아이가 있는 그대로의 자기로 안전하게 받아들여지지 못할 때 생기기 쉽죠  &amp;lt;거짓 자기가 만들어지는 이유&amp;gt; 1. 있는 그대로의 감정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때 어릴 때 아이는 자연스럽게 울고, 화내고, 싫다고 말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IFvAIN9Yro4u1mRHGkZ7gZhdx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01:30:28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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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 쓴 시나리오대로 살지 않기로 했다 - 자존감이 낮을수록 머릿속에서 혼자 시나리오를 쓰게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38</link>
      <description>예전의 나는 사람의 말투 하나, 표정 하나, 답장 속도 하나에도 마음이 쉽게 흔들리던 사람이었다.  누군가 답장이 조금만 늦어도 처음에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려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마음은 금방 조용해지지 않았다.  &amp;ldquo;내가 뭘 잘못했나?&amp;rdquo; &amp;ldquo;혹시 나한테 서운한 게 있나?&amp;rdquo; &amp;ldquo;내가 너무 부담스럽게 했나?&amp;rdquo; &amp;ldquo;이제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건가?&amp;rdquo;  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l5ht8-ybuv3UoGbcxZi_y6b2w8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0:45:05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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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먹는 걸 조절 못한 날, 나를 미워하지 않는 법 - 폭식보다 더 위험한 건, 폭식 후 나를 미워하는 습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37</link>
      <description>폭식보다 더 위험한 건, 폭식 후 나를 미워하는 습관이다 먹는 걸 조절 못한 날, 나를 다시 이해하는 심리학 폭식을 하고 나면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나는 왜 이것도 조절하지 못할까?&amp;rdquo;&amp;nbsp;&amp;ldquo;나는 의지가 너무 약해.&amp;rdquo;&amp;nbsp;&amp;ldquo;나는 진짜 무능한 사람인가 봐.&amp;rdquo;&amp;nbsp;&amp;ldquo;이러니까 나는 안 되는 거야.&amp;rdquo;  그런데 정말 그럴까? 음식을 많이 먹은 하루가&amp;nbsp;내 인생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jzeBAdwqeInsv6ZiCz80VBiZg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0:00:07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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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기분이 안 좋을 때 쇼핑을 할까? - 단순한 소비와 쇼핑중독 사이의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35</link>
      <description>나는 왜 기분이 안 좋을 때 쇼핑을 할까?  단순한 소비와 쇼핑중독 사이의 심리학   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산다.  커피 한 잔, 옷 한 벌, 책 한 권, 생활용품, 구독 서비스까지.   현대사회에서 쇼핑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자급자족으로 살아가기 어려운 시장경제 속에서, 필요한 물건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행위는  삶을 유지하는 기본적인 행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W9A6Rb-M4pNgkZruZixUeL7AE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5:10:04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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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는 시간은 나를 되찾는 시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34</link>
      <description>가만히 있는 시간은 나를 되찾는 시간이다 나는 늘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amp;nbsp;쉬는 시간에도 이상하게 가만히 있지 못했다.  밥을 먹으면서 공부를 하고,&amp;nbsp;운동을 하면서 책을 듣고,&amp;nbsp;잠깐 쉬는 순간에도 휴대폰을 들여다봤다.  그렇게 해야 잘 살고 있는 것 같았다. 무언가를 계속 해내야&amp;nbsp;내가 생산적인 사람인 것 같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알게 되었다. 두 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HY4e6DHhODVyFg4ZAXM5UEmYf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01:49:34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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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받을 때 자꾸 먹게 되는 이유 - 폭식은 의지 부족이 아니라, 마음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33</link>
      <description>스트레스 받을 때 자꾸 먹게 되는 이유  폭식은 의지 부족이 아니라, 마음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다   가끔 그런 날이 있다.  분명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자꾸 냉장고 문을 열게 되는 날.   &amp;ldquo;오늘은 진짜 조금만 먹어야지&amp;rdquo;라고 다짐했는데,  스트레스를 받은 순간 이상하게 단 음식, 자극적인 음식, 배부른 음식이 당긴다.   그리고 먹고 나면 잠깐은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DAwKRPegRrRoDJ_uj6in_245D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0:01:05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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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감을 낮추는 진짜 힘은 &amp;lsquo;수용&amp;rsquo;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32</link>
      <description>알아차림만으로는 부족하다  불안을 낮추는 진짜 힘은 &amp;lsquo;수용&amp;rsquo;에 있다  ​  불안한 마음이 올라올 때, 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듣습니다.  ​  &amp;ldquo;네 감정을 알아차려봐.&amp;rdquo;  &amp;ldquo;지금 네 마음이 어떤지 관찰해봐.&amp;rdquo;  &amp;ldquo;불안을 피하지 말고 바라봐.&amp;rdquo;  ​  물론 맞는 말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은 마음을 돌보는 첫걸음입니다.  ​  하지만 여기서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YvAK4fl6rqtr9onBa6mNRtQQ4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0:00:07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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