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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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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카페 비카인드(BeKind) 운영자 (http://cafe.naver.com/bikain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44: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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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카페 비카인드(BeKind) 운영자 (http://cafe.naver.com/bika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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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자리 꼭 옆에 앉아야 하나요? - 사람간의 거리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92</link>
      <description>사람들 간의 거리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딱 붙어있어야 친하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비행기를 탈 때, 그니까 함께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 어떻게 앉아서 가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가족인 경우, 친한 동성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굳이 옆자리를 요청하지는 않아요. 특히 출장을 가는 경우에는 절대로 옆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P2xURGukRpvfdZRy7Tpd4jJ9L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8:23:33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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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화가가 되었을까요? - 어쩌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91</link>
      <description>어쩌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똥손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하고 싶은 일이 있다.    그림 그리는 예쁜 할머니   왜? 그냥 멋있어 보였다.  커다란 캔버스가 놓인 이젤 앞에 미술용 앞치마를 입고 붓을 들고 있는 귀여운 할머니. 그림을 그려서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하지만, 나는 그림을 못 그린다. 태어나서 한 번도 그림을 잘 그린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1ZVH_JDfudGHFj_84U38OgIU0w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3:00:08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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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올 확률 30% 우산이 필요할까요? - 불안과 걱정에 가방이 한가득</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90</link>
      <description>오늘도 날씨앱을 연다. 오늘의 날씨가 궁금하다. 늘 궁금하다. 일주일 일기예보를 보는 일은 일상이다.  내일 가야 하는 장소의 날씨 체크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지방일 경우도 그렇지만, 서울 안에서 이동할 때도 꼭 날씨를 본다.  날씨에 따라서 달라지는 건 많다.  입을 옷도, 신발도, 가방도 그렇다. 조금이라도 흐리면 치마는 안된다. 이렇다 보니, 날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Pe5viFG2cW712XADRvuMM78_M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8:38:56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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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박 4일 여행에 신발 4개 가지고 가는 사람 - 여행 캐리어를 간소하게 하고픈 사람인데, 도저히 타협이 안 되는 부분</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89</link>
      <description>해외여행의 가방 싸기가 시작되었다.  체크리스트가 만들어지고 빠진 것이 없는지 확인하는 분주함이 벌써부터 힘에 겹다.        날씨를 제일 먼저 체크를 한다.  현재 날씨와 과거의 날씨도 함께. 돌발 상황에 대한 의문은 항상 존재한다. 벌써부터 살짝 후회가 밀려온다. 괜히 간다고 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게 싫다.       날씨와 옷을 결정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e_Vl6PaXXF6lc8jTTHDMyEhhk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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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공항버스도 안 탔는데 지쳤다. - 너무 생각이 많아서 여행 가는 일이 나에게는 빅 이벤트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88</link>
      <description>한적한 거리에 공항버스가 나타났다. 정확하게 새벽 4시 30분. 나는 무사히 인천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2주 전 홍콩 가는 일이 정해진 날부터 머릿속에는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났다.  도착지는 홍콩이고, 비행기 출발 시간이 아침 8시, 인천공항 터미널 1이다.  이런 경우 제일 먼저 하는 일은? 그날의 날씨다. 다행하게도 비 예보가 없다. 휴! 다행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4RqYSxfmA_7WNnPqS54LQUpiM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05:00:03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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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3박4일 여행에 신발 4개들고 가는 사람 - 생각이 너무 많고 조심하고 검색하느라 힘겨워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87</link>
      <description>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하는 것 같다. 절대로 스마트 폰 배터리 50% 이하를 못 견디는 사람과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사람.  나는 못 견디는 부류에 해당된다. 스마트폰 배터리는 거의 풀~ 상태로 유지된다. 하루를 빵빵하게 버티는 배터리를 가진 스마트폰인데도, 항상 보조 배터리를 챙기고, 그것도 모자라서 충전 어댑터를 꼭 가방에 넣고 다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3QCkd2lXrODiLNo26lB6I5noB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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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그림을 오픈합니다 - 어쩌다 제가 그림을 그리고 전시를 하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71</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눈을 뜨면 기도합니다. 오늘을 저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연한 듯한 일상이 가장 큰 선물이라는 것을 이제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선물로 받은 오늘을, 매일 걷는 익숙한 길을, 축제처럼 즐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어제도 걸은 그 길, 그 나무, 지나치는 사람들, 일상은 특별하지 않아도 늘 반짝이고 있습니다.  이 그림을 그리면서 저는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_5UWQrC1oCka91xcTqkOyIYLn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6:15:40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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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슨 전시회. 백만 번 후회 중입니다. - 어쩌다 전시회를 하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70</link>
      <description>전시회가 코앞이다. 이번 주에 작품 사진을 찍어야 해서 주말까지 완성을 해야 한다. 어쩌나...  '왜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이 고생을 하고 있나.&amp;nbsp;윽~~~'  요즈음 이런 생각 들이다.  '소질도 없는 내가 머라고 그림을 그리나.' '너무 엉망인 그림인데, 이걸 전시회를 한다고.' '창피한데, 숨을까?' '지금이라도 아니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5JJT7N6Kphagayd7gOvh5onw8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5:14:50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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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뻔하게 내 그림을 SNS에 올릴 수 있는 이유 - 어쩌다 전시회를 하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66</link>
      <description>오일 파스텔을 만난 시간이 있었다. 주 1회 1시간 30분이라는 정말 짧은 시간이었다. 그전까지 오일 파스텔이 어떤 것인지 몰랐다. 학창 시절 크레파스를 써 본 것이 전부다. 덜컥 신청을 했다.  항상 수업 첫날은 의심이 가득하게 시작한다. 왜냐하면 재료를 구입할 것인지, 이 강좌를 계속 참여할 것인지를 첫날 결정해야 한다. 또 하나의 결정 사항이 필요한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JI-UigSthYxU8cIFjUoC-4QBA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23:18:32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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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마 내가 인사동에서 그림 전시회를 한다고? - 그때는 몰랐다. 내가 그 전시장에서 전시회를 하게 될 줄은</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64</link>
      <description>같은 수업시간에 그림을 그리는 분들이 있다. 다들 고수의 자태를 뿜뿜 하고서 그림을 그린다. 멋지다. 나는 아직 이게 이 건지 저게 저 건지도 모르는 왕 초보이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믿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물감 종류나 붓 종류, 어디에 그려야 하는지도 아무튼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은 초보입니다.     &amp;quot;장선생님(우리는 모두 이렇게 성에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eMBMHet6DGMpZBQ0iAKTu0H3p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23:34:41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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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디지털 그림을 못 그리는 이유 - 아이패드가 아깝다고 생각이 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62</link>
      <description>그림을 그리기가 편한 세상이다. 나에게도 아이패드가 있다. 물론 처음부터 그림을 그리려고 구입한 것은 아니다. 그럴 생각이었으면 더 큰 것이었어야 했다. 얇고 가벼운 것이 필요해서 아이패드 에어를 구입했다. 이 이상하고 재미있는 기기는 여러 가지를 하게 해 주었지만, 그래도 마음 한 구석 찜찜하게 남아있는 것이 있었다. 그림. 디지털 그림.   '저 예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XBGeyggLzQcYBpMKM6lIXT9M6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1:00:18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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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툴고 어색한 초보시절을 귀하게 즐기세요. - 어떤 작가님의 말 한마디가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있습니다.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61</link>
      <description>동네 도서관의 강좌 중에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네요. 글쓰기, 그림 그리기, 영상편집까지 세 가지를 배우는 클래스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소설 글쓰기 수업을 들어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을 하고 있었거든요. 현직 소설가, 그것도 약간 색깔이 있는 분이어서 그분에게 물어볼 것이 많았습니다. 그림 수업은 자신이 없었지만, 설렁설렁하면 될 것 같았고, 영상 편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aDM6K_JXV8sqJcXSjY4xzr4G-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4:00:01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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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5년 5월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합니다. - 어쩌다 말도 안되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 저의 이야기 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60</link>
      <description>2024년 5월 14일 동네 화실에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원데이 클래스를 받기 위해서였어요. 그날 처음 붓을 든 제가 정확히 1년이 되는 2025년 5월 14일에 전시회를 하게 됩니다. 똥손에게 그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그동안 있었던 일을 솔직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지금까지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제일 부럽다.'는 생각을 계속하면서 자랐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veGKMA9E4q_fCkHstsZ9-MpZx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3:34:18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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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할 수 있는 무대가 필요한 사람들 - 스테이지파이터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54</link>
      <description>'스테이지 파이터' 프로그램이 현재 방송되고 있다.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의 세 장르의 남자 무용수들의 경쟁 프로그램이다. 당연히 순위가 있고 탈락도 있다. 잔인한 평가와 심사위원들과 대중의 픽을 받아야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자신의 몸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리스펙이 있다. 운동선수들, 무용수들이 대표적이다. 호기심에 보게 된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nZHY6avoGeQ6fLmxZkPlTPMcj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04:10:26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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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난다 큰일이다 어떻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52</link>
      <description>화가난다 타인에게 왜 그는 그런 말을 했을까? 나쁜 사람은 아닌데 별 뜻없이 했을 이야기 기억도 못할 말 하지만 잠을 자고 난 오늘 아침에도 나는 분을 삼기지 못하고 있다  아픈 이후에 나는 한번도 타인에게 화를 낸 적이 없다 그저 오늘이 감사하고 아침에 눈을 뜨는 것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오늘이 나에게 주어진 것 물을 한잔 먹어도 지인들의 사소한 안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t2RW26s5NsuQ_aM_ERGy_VpfSRc.jpg" width="282"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1:23:54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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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 증상 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 매일 하늘사진 100일 100장의 사진남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51</link>
      <description>첫날의 설렘을 뒤로하고 매일 하늘 사진을 찍기 위해서 밖으로 향했습니다.  매일 하늘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부터 이상한 증상들이 생겨났습니다.  일기예보 검색을 자주 합니다. 날씨에 따라서 하늘이 보여주는 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가 예보되어 있으면 덩달아 약간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곧 '내일은? 하늘이 예쁘겠네.' 하며&amp;nbsp;비 온 다음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TI0J6DHStKI63-FnGXCZKpraZ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9:27:45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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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하늘, 첫 번째 걸음  - 100일의 첫날, 이제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50</link>
      <description>약속한 첫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100일 동안 매일 하늘 사진을 찍기로 결심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고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만으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하늘 사진 찍기는 단순한 사진 촬영 그 이상인 것 같습니다. 매일 같은 장소에서 다른 하늘을 카메라에 담아내며 하루하루를 기록하고, 그때 알게 되는 나의 감정과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ladSVe0NBZQijG-ICYSowxQKok0.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14:30:22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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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그곳에 있는 하늘을 만나보자 - 왜 하늘사진을 100일이나 찍고 싶어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49</link>
      <description>하늘은 매일 새로운 얼굴을 보여줍니다. 빛나는 파란 하늘, 구름이 가득한 흐린 하늘, 저녁노을로 물든 붉은 하늘까지. 하늘은 그저 머리 위에 있는 그것이 아닌, 많은 변화를 담아내는 커다란 캔버스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그 하늘 아래에서 살아가지만 그 하늘을 느끼고 바라볼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있을까요? 아마도 가끔 버스를 기다리거나 하루를 마무리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LXQpxid7m2IW3adKxt44BfExV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7:19:38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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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옷, 가방, 신발을 검색하고 구입하지 않는다. - 오늘이 1일이다. 100일 동안. 선물은 무얼로? ㅋㅋㅋ</title>
      <link>https://brunch.co.kr/@@avp1/248</link>
      <description>오늘도 아침에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 폰을 들었다. 지금 몇 시인지 시간만 보고 내려놓았어야 하는데, 밤새 일어난 일들이 왜 궁금한 건지. 요즈음 내가 버리고 싶은 나쁜 습관 중에 넘버원이다. 정말 아무리 결심을 해도 어쩔 수가 없다. 내가 이렇게 약한 인간이었나 싶다. 오래 버티지 못하고 하루도 넘기지 못한다. 어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듯하다.  SNS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zaRtZp9XlTIvdf4lwOjwigsdW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03:35:45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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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손이 그림을 그리게 되고 알게된 일. - 그림그리는 귀여운 할머니 되기 프로젝트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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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자리를 잡는다.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얀 종이의 테두리에 마스킹 테이프를 붙인다. 그리고, 오늘 그리게 될 사진을 자세히 살펴본다. 어떤 것을 중심으로 잡을 것인가? 어떤 부분을 그리지 않을 것인가?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색연필을 들고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린다. 이런 시작으로 나는 요즈음 오일파스텔 그림을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p1%2Fimage%2FPqt7nT1DTWtTZ9SDCAUx1zHdoU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5:49:23 GMT</pubDate>
      <author>장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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