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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와달</title>
    <link>https://brunch.co.kr/@@arAb</link>
    <description>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슬플때도, 기쁠때도 있지만 둘 다 빛나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해와달로 닉네임을 지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32: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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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슬플때도, 기쁠때도 있지만 둘 다 빛나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해와달로 닉네임을 지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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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 사는것만큼도 못살겠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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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들과 똑같이 살고싶지 않았는데 이대로 가다간 남들사는것 만큼도 못 살겠구나 란 생각이 오늘 든다.  나는 걸려있는게 있어서 다니던 일을 11월까지는 참고 다닐려고 했다.  근데 엊그제 밤부터 정말 마음이 너무 힘든거다. 그 기약없는, 방향성 없는 일을  또 한다고 생각하니까 ... (ai만 또 돌려야하고) 미칠거 같았다.  그래서 새벽 3시까지 잠에 들지</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2:07:29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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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긁힌다는건 이미 상처가 있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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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사회에서 '긁혔다.'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 같다. 약간 찔린다? 자존심 상했다? 라는 의미로 사용하는거 같은데 그런 기준에서 나는 예전의 동생 말에 '긁혔다.'  '30대 넘어서 자기 앞가림 못하는거 불효인거 알지.' 라는 말에 긁혔고, '그렇게까지 이쁘지도 않은데, 결혼 조건에 뭘 바라냐'란 말에 긁혔다.  하나같이 언어폭력이다.  근데 유독 나는</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6:17:16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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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이란 오만은 버리는게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Ab/313</link>
      <description>지독하게 혼자 있다보니, 이젠 내가 잘못됐나 라는 생각마저 들기 시작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어떻게 보면 남들이 볼때 마냥 그렇게까지 좋은 사람이 아닐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며 살아야겠단 생각이 든다.  뭐 누구한테 피해주는 삶을 산건 아니긴 한데 엄청나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살았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아까 오후쯤에 아주 오랜</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0:30:09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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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만든 엽서 10장이 판매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Ab/312</link>
      <description>ㅠㅠ 처음이다! 인스타에 엽서를 올려놨는데, 어떤 분이 댓글로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느냐고 묻길래 바로 디엠 드렸더니 10장을 구매한다고 하시지않는가!  나는 1장이라도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드릴려고 했는데.. 세상에.. 그래서 바로 부랴부랴 편지 봉투 찾고, 10장에 덤까지 다른 시리즈를 포함해서 11개 드렸다. 맘 같아서 사탕이라도 넣어주고 싶었는데..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Ab%2Fimage%2FVk--JZUaYuKs8RG7G0XHwjbHg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1:46:28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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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은 길을 걸어야 안심되는 한국.</title>
      <link>https://brunch.co.kr/@@arAb/311</link>
      <description>결국 중견기업 정도는 다녀야하나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나에게 맞는 시간, 나에게 맞는 요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지금 그렇게 일하고 있기는 한데...  사람을 아예 못만나는 회사인게 너무 아쉽다. 결국 직장내 사람들과 어우러져 지내야 소개팅도 들어오고 그럴것 같은 불안감. 이렇게 살다가 고립되어 버릴 것 같은 위기감.</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7:17:24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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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론 남의 위로가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arAb/310</link>
      <description>오늘도 한바탕 엄마랑 말다툼을 했다. &amp;quot;나는 니가 잘 될줄 알고, 기대를 많이 했다.&amp;quot; &amp;quot;근데 맨날 회사를 그만두고..&amp;quot; 라고 말하길래  '그럼 지금 내가 잘 안됐단 말인가'에서 화가 났고, 고작 알바하다가 그 알바들을 그만둔거 가지고 확대해석 하는게 굉장히 짜증났다.  알바들을 그만둔 것도 타당한 이유들이 있어서였다.  1. 회사에 화장실이 남녀공용, 게</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5:47:33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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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그림의 첫 사용자가 생겼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rAb/309</link>
      <description>드디어 내 미리캔버스 요소의 '첫 사용자'가 생겼다. 무려 한달이 걸려서 일어난 일이다.  여기서 미리캔버스 요소란 내가 그린 작은 그림들이라는건데 미리캔버스란 사이트에 내가 그림들을 올리면 불특정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이다.  난 한달이 되가도록 아무도 내 그림을 사용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되게 절망해있었는데.. ㅠㅠ  오늘도 없겠거니 하고 들어가봤는데, 웬</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9:44:10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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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도 날 챙겨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arAb/308</link>
      <description>명절 연휴인데 갈데도 없고 연락 오는데도 없고 하니 솔직히 기분이 가라앉았다.  인생 헛살았다는 생각도 들고 계속 우울의 수렁에 빠져들길래, 우선 샤워부터 함.  그리고 밖에 나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날 챙겨주지않는다면, 나라도 나를 챙겨야지!  그래서 서점에 가는중... 오늘 하루 혼자 잘 지내보자. 야무지게 놀아봐야겠다.</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7:08:04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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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좋다는 사람이 나도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arAb/307</link>
      <description>요즘 다녔던 웰니스 프로그램에서 그나마 말을 텄던 분들 2명이 있는데 1명이 동네 사람인데 좀 활동적인 사람임.  그래서 어제 따로 같이 만나서 배드민턴이랑 농구했는데 간만히 땀이 나고 몸을 써서  기분이 뿌듯했음. 그리고 기분이 좋았다.  명절 첫시작을 그렇게 외롭지 않게 보냄이 감사했다. (우리집은 친가도 외가도 가지않는다.)  그리고 만나서 수다 떠는</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03:29:25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3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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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했던 기억만 가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rAb/306</link>
      <description>나의 어린 시절은 매우 불우했다. 6살때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 혼자 우릴 길렀는데 주로 단칸방에서 지냈고, 이사도 정말 많이 다녔다.  내가 초등학생 때 전학을 몇번 했는지 세다가 한 11번인가, 12번인가. 그만둬 버린 기억도 생생하다.  2학년때 몇번이나 반이 바뀌었는지... ㅎ..  초등학생때 엄마한테 준비물 사는게 미안해서 울었던 적도 있다. 보</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7:19:32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3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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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좋은 사람이 없어서인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arAb/305</link>
      <description>왜 자꾸 미디어에서 경제적인 문제를 연애를 안하는 이유로 꼽는건지 잘 모르겠다. 지금 내가 2030의 하나로서 대답해보자면,  그냥 좋은 사람이 없어서인데요.  좋은 사람 있으면 다들 그냥 자연스레 만나고 싶지 않나? 여기서 좋은 사람이라는건 '내 스타일이고, 그래서 내가 좋아하고 또 인성 좋은 사람'을 일컫는 것.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아. 근데</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2:21:50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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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떡같이 해도 계속하는게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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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회사에서 하루종일 ai 돌린거  계속 지적당했다. 나는 지금 의류 브랜드에서 일하고 있는데, 여기 실제 모델을 안씀... 그래서 ai 돌려서 옷입혀야함..... 포즈도 내가 구상해서 넣어야함. ㅠㅠ 분위기도 내가 구현해야함 ㅠㅠ 아주 창조의 끝판왕임......  어찌어찌 만들어냈는데,  오늘 그 결과물보고 사장님이  &amp;quot;너무 ai 같지 않냐&amp;quot; &amp;rarr; 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Ab%2Fimage%2F4zrudMveH5vWbj8EiS1NMOwfL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4:34:44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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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만 아니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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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만 아니였다면. 솔직히 지금 결혼 생각할 필요도 없는데.. 나이 때문에 마음이 급해진다.  나이만 아니였다면. 원치않는 직장생활을 영위할 필요도 없었을텐데. 나이 때문에 이제 안정된 직장생활을 해야한다는 압박이 든다.  나는 나이에 관대한 사람이였는데, 어느덧 내가 이렇게까지 나이먹어버렸나. 멍해진다.  물론 지금 죽으면 한창 때 죽었다 소리 들을 나이</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3:54:56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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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받는 것에 겁먹지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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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날 지켜보니, 내가 거절을 되게 무서워하는 사람이라는걸 깨달았다. 거절했을때의 그 사람 표정을 보기가 힘들다랄까..ㅠㅠ  퇴사하는 것도 힘들어함.. 그것도 일종의 거절이라서. ㅠㅠ  이러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얼마전에 백화점 옷가게 들어갔을 때도, 이건 도저히 못사겠다 생각들었는데 직원이 너무 한참 날 붙들고 있었어서... 넘 미안해서 살 수밖</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4:37:11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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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1건당 5,000원?</title>
      <link>https://brunch.co.kr/@@arAb/301</link>
      <description>실제로 당근에 올라온 글이다. 나는 ai 돌려도 된다길래 지원했는데, 글은 자기가 써서 주는줄 알았다.  정해져 있는줄 알았다. 근데 글&amp;nbsp;내용도 내가 하는거래! 아하하하하하하하 아예 내가 인스타계정 하나를 키우는건데, 내용도 지시도 안정해주고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고 건당 5천원.......  그래도 그냥 ai든 뭐든 맘대로 해도 된다길래 찝찝한 마음을</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1:55:52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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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가 지겹긴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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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일하는 회사에 다녀서 혼자 일하는지라, 더이상 인맥 생길 일도 없고, 약속도 없고.. 연락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간간이 연락하던 친구는 요즘 바쁜거 같다.)  그렇게 까달스런 성격도 아닌거 같은데,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아...  오랜만에 연락 온 지인의 소개팅 소식에는 덜컥 겁이 나기도 했다.  나만 혼자인가? 싶어서. 다들 저렇게 만나고 결혼</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3:33:31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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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좀 더 믿어도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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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거 아닌 지난 일화지만, 말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 그때 갖고 싶은 브랜드의 지갑이 당근에 올라왔다.  좀 가죽이 흐물렁한거 같아서 고민이 되서 동생한테 물어봤었다. &amp;quot;어때?&amp;quot;  동생은 그 돈으로 다른 지갑을 사겠다고, 고민하는 날 계속 설득했다.  근데 나는 정확한 기준이 있었다.  1. 내가 좋아하던 브랜드 2. 빨간색 3. 카드지갑  이 3박자가 맞</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9:35:25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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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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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데이 클래스로 도자기 빚는데를 갔는데 (우리 집에서 걸어서 15분컷 ㅋㅋㅋ)  작은 공방에서 수업하시는게 너무 보기 좋았다  나도 나중에 판화공방 차려서 이렇게 사람들 수업하고 그렇게 살면 좋겠다 하는 꿈이 생김.  판화는 품이 많이 들어서 잠시 내려놨었는데, 다시금 나를 일깨워줌.  그렇게 살면 진짜 행복하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Ab%2Fimage%2FZfigDXCeAZLxhPOQ10aO10WvuG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9:16:25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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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사람은 사람과 함께 해야함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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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이번에 취업한 곳은 의류 브랜드인데, 모델을 써서 사진을 찍지않고, ai로만 모든걸  표현한다....... 그게 옷이 다르면 문제없는데 질감만 다른 똑같은 디자인의 옷을 여러번 ai를 돌려 다른것을 포착해내고, 계속 수정하는걸 반복한다.  나는 분명 디자이너로 취업했는데, 하루종일 ai만 돌리고 있었다. 진짜 토할거 같음,,,,,, 아무리 정정해도 팔</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9:55:15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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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지.</title>
      <link>https://brunch.co.kr/@@arAb/295</link>
      <description>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지. 라는 글귀를 읽고 눈물이 핑 돌았다  그래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온거지  아둥바둥 살지 말아야지 천천히 하루하루 내 삶에 집중하면서 하루하루만 살아가보자  다른 이의 시선, 말 그런거 신경 그만쓰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자  행복해지자 꼭 건강해지자 꼭</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3:58:01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29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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